2024 최신값1.2만
전년 대비 (2023 → 2024) 500명-4.1%
10년 누적 변화 (2005 → 2024) 1,200명-9.4%
기간 최고·최저
20151.6만명
20241.2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성/출산순위/출생시 체중별 출생(쌍태아 이상) 추이 — 다태아 체중 분포 변화 (명)
시도/성/출산순위/출생시 체중별 출생(쌍태아 이상) 추이 — 다태아 체중 분포 변화시도/성/출산순위/출생시 체중별 출생(쌍태아 이상) 추이 — 다태아 체중 분포 변화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4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600명, 최고 16,200명, 평균 14136.4명. 전체 흐름은 감소(-9.4%).04050810012150162002005: 12,800명20052007: 13,500명20072009: 14,200명20092011: 15,100명20112013: 15,800명20132015: 16,200명20152017: 15,900명20172019: 14,800명20192021: 13,500명20212023: 12,100명20232024: 11,600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다태아 체중 구간별 비율 (2024년) (%)
다태아 체중 구간별 비율 (2024년)다태아 체중 구간별 비율 (2024년)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2.5kg 미만이 60.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2.5kg 미만 60.0%, 2.5~4.0kg 38.0%, 4.0kg 이상 2.0%.2.5kg 미만: 60% (60.0%)2.5~4.0kg: 38% (38.0%)4.0kg 이상: 2% (2.0%)2.5kg 미만60.0% 2.5~4.0kg38.0% 4.0kg 이상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단태아 vs 다태아 저체중아 비율 비교 (%)
단태아 vs 다태아 저체중아 비율 비교단태아 vs 다태아 저체중아 비율 비교 값 비교 차트. 단태아(2010)부터 다태아(2024)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8%, 최고 60%, 평균 31.7%. 전체 흐름은 증가(1150.0%).015304560단태아(2010): 4.8%단태아(2…다태아(2010): 56%다태아(2…단태아(2024): 6.1%단태아(2…다태아(2024): 60%다태아(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성/출산순위/출생시 체중별 출생(쌍태아 이상) 추이 — 다태아 체중 분포 변화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다태아출생수저체중비율쌍태아비율_전체출생대비
20009200521.5
200512800552.9
201015100563.2
201516200583.7
202013500595
202212400605
202411600605.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다태아 체중 현황

쌍태아 이상 출생시 체중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쌍태아 이상 다태아의 저체중아(2.5kg 미만) 비율은 약 60%로, 단태아 저체중아 비율(약 6.1%)의 약 10배에 달해요.

2024년 기준 연간 다태아 출생은 약 1만 1,600명으로, 전체 출생아의 약 5.2%를 차지해요. 숫자는 작지만 신생아 의료 자원의 상당 부분을 소비하는 고위험 출생군이에요.

다태아 체중 구간별 분포 (2024년)

체중 구간비율(%)단태아 비율(%)배율
2.5kg 미만(저체중)606.1약 10배
2.5~4.0kg(정상)3890.4
4.0kg 이상(과체중)23.5

다태아의 60%가 저체중으로 태어나요. 이는 자궁 내 공간 제약, 단축된 임신 기간, 영양 분배의 한계 때문이에요.

연도별 다태아 출생 수 및 저체중 비율

연도다태아 출생(명)저체중 비율(%)전체 출생 대비(%)
20009,200521.5
200512,800552.9
201015,100563.2
201516,200583.7
202013,500595.0
202411,600605.2

다태아 수는 감소하지만 전체 출생 대비 비율은 계속 오르고 있어요. 전체 출생아 수가 더 빠르게 감소하기 때문이에요.

임신 기간별 다태아 출생 분포 (2024년)

임신 기간비율(%)평균 체중(g)
28주 미만1.5약 950
28~32주5.0약 1,400
32~37주(조산)42약 2,100
37주 이상(정기)51.5약 2,700

다태아의 약 48.5%가 37주 미만 조산으로 태어나요. 단태아 조산 비율(약 7%)과 비교하면 7배 높아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다태아는 저체중 위험의 구조적 고위험군이에요. 쌍태아 임신 자체가 조산·저체중의 주요 원인이에요.

둘째, 전체 저체중아의 약 40%가 다태아예요. 다태아를 제외하면 한국의 저체중아 비율은 약 4%대로 낮아져요.

셋째, 난임 시술 확산이 다태아 증가의 핵심 원인이에요. 정부 난임 지원 확대 이후 시술 건수와 다태아가 함께 늘었어요.

넷째, 단일 배아 이식 정책이 다태아를 줄이기 시작했어요. 2015년 이후 다태아 수 절대치가 감소 추세예요.

다섯째, 다태아 NICU 입원은 단태아보다 3~4배 높아요. 한정된 NICU 자원에서 다태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성/출산순위/출생시 체중별 출생(쌍태아 이상) 통계는 쌍태아·삼태아 이상 다태아 출생을 시도·성·출산순위·체중별로 분리 집계한 통계청 공식 출생 특수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다태아 출생의 건강 상태를 별도로 추적해 의료 정책에 활용하는 데이터예요.

2000~2024년 다태아 출생 흐름

  • 2000~2015년: 난임 시술 확산으로 다태아 급증. 9,200명 → 16,200명으로 약 1.8배 증가.
  • 2016~2024년: 단일 배아 이식 권고 강화 + 전체 출생 감소로 다태아 수 하향. 그러나 비율은 5% 이상 유지.

시도별 다태아 비율 특성

서울·경기에서 다태아 비율이 약간 높고, 강원·전남 등 지방에서 낮아요. 난임 클리닉 분포와 고령 산모 비중이 지역별 차이를 만들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쌍태아 vs 삼태아 이상 구분 (2024년)

구분출생 수(명)저체중 비율(%)평균 체중(g)
쌍태아약 11,40059약 2,450
삼태아 이상약 20092약 1,400
전체 다태아11,60060약 2,440

삼태아 이상은 저체중 비율이 92%로 거의 모든 삼태아가 저체중으로 태어나요.

출산순위별 다태아 체중 (2024년)

출산순위다태아 중 저체중 비율(%)평균 체중(g)
첫째(다태 전체 첫 임신)582,470
둘째 이상(경산부 다태)632,400

경산부(이미 한 번 이상 출산한 산모)의 다태아에서 저체중 비율이 약간 높아요. 고령 재임신 비중이 높기 때문이에요.

성별 다태아 체중 분포 (2024년)

성별저체중 비율(%)평균 체중(g)
남아582,470
여아622,400

여아 다태아의 저체중 비율이 남아보다 약 4%p 높아요. 단태아에서도 나타나는 성차와 동일한 패턴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DT_1B80A03 vs DT_1B81A13: DT_1B80A03은 단태아+다태아 전체 통계이고, DT_1B81A13은 쌍태아 이상만 별도 집계예요. 저체중아 비율을 정확히 비교하려면 두 통계를 함께 봐야 해요.

태수 구분: 쌍태아는 2명, 삼태아는 3명 등 태수별로 각각 집계돼요. 출생아 기준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다태아(Multiple Birth): 한 임신에서 두 명 이상의 태아가 출생하는 경우. 쌍태아(쌍둥이), 삼태아 이상을 포함해요.

이란성 쌍태아: 두 개의 난자가 각각 수정. 유전적으로 보통 형제자매와 동일.

일란성 쌍태아: 하나의 수정란이 분열. 유전적으로 동일.

ART(보조생식술): 체외수정, 인공수정 등 난임 시술의 총칭.

통계의 한계

태수 일치 오류: 극히 드물지만 출생신고 시 다태아 여부 오기입 가능성이 있어요.

사산 제외: 이 통계는 생존 출생만 집계해요. 사산된 다태아는 포함되지 않아요.

“다태아 통계는 단순히 출생 수의 문제가 아니에요. 저체중아, 조산아, NICU 수요를 동시에 예측하는 핵심 선행지표예요. 난임 지원 확대가 다태아를 늘리는 부작용을 방지하려면 단일 배아 이식 정책의 꾸준한 강화가 필요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국제 비교 — 다태아 출생 비율

국가다태아 비율(%)비고
한국약 5.2상승 후 정체
일본약 4.5단일 배아 이식 엄격
미국약 3.5최근 감소
OECD 평균약 3~4

한국의 다태아 비율이 OECD 평균보다 높은 건 난임 지원 확대와 단일 배아 이식 정책의 상충 때문이에요.

정책 방향

단일 배아 이식 권고 강화: 성공률이 높아지면서 단일 배아로도 임신이 가능해져 다태아를 줄일 수 있어요.

다태아 산전 관리 강화: 다태아 임신 확인 즉시 고위험 산모로 등록해 집중 관리하는 시스템이 확대되고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성/출산순위/출생시 체중별 출생(쌍태아 이상) (DT_1B81A13)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다태아 저체중아 비율이 60%나 되는 이유는?
다태아는 자궁 공간을 나눠 써서 각각의 성장이 제한돼요. 쌍태아는 단태아보다 평균 출생 체중이 약 800g~1kg 낮고, 평균 임신 기간도 약 3주 짧아요. 조산(37주 미만)이 일상적이기 때문에 저체중아 비율이 자연스럽게 높아요.
난임 시술과 다태아 출생은 어떻게 연결되나요?
체외수정(IVF) 시술에서 복수 배아를 이식하면 쌍태아·삼태아 가능성이 높아져요. 한국의 난임 시술 건수가 2000년대 이후 꾸준히 증가하면서 다태아 출생도 함께 늘었어요. 최근에는 단일 배아 이식 권고로 다태아 수가 소폭 감소 추세예요.
삼태아 이상은 전체 다태아 중 얼마나 되나요?
삼태아 이상은 전체 다태아 출생의 약 1~2% 수준이에요. 연간 약 100~200명 수준으로 매우 드물어요. 삼태아의 저체중아 비율은 90% 이상으로 극히 높아요.
다태아 출생 수가 최근 감소하는 이유는?
두 가지 이유예요. 첫째, 전체 출생아 수 자체가 감소하고 있어요. 둘째, 의료계의 단일 배아 이식 권고가 확산되면서 난임 시술로 인한 다태아 비율이 소폭 낮아졌어요. 그러나 다태아의 전체 출생 대비 비율은 여전히 5% 이상으로 높아요.
다태아 신생아 관리에 어떤 특별 의료가 필요한가요?
다태아는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입원 비율이 단태아보다 약 3~4배 높아요. 조산에 따른 폐 미성숙, 저혈당, 패혈증 위험이 크고 입원 기간도 길어요. 병원별 NICU 역량 차이가 다태아 예후에 큰 영향을 미쳐요.
다태아 출생 통계를 단태아와 분리하는 이유는?
다태아는 저체중아 비율이 구조적으로 높아 단태아와 같이 집계하면 전체 저체중아 통계가 과대 추정돼요. 별도 집계해야 산모 건강·의료 시스템 문제와 자연적 다태임신 효과를 구분할 수 있어요.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볼 수 있나요?
KOSIS 통계표 DT_1B81A13에서 시도·성·출산순위·체중별 다태아 출생 데이터를 연도별로 무료 제공해요.
시도별로 다태아 출생 비율이 다른가요?
서울·경기 등 대도시에서 다태아 비율이 약간 높아요. 난임 시술 전문 병원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고령 산모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 난임 시술 수요도 더 높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