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신값362
전년 대비 (경남 → 제주) 55명+17.9%
16년 누적 변화 (서울 → 제주) 1.5만명-97.7%
기간 최고·최저
서울1.5만명
강원89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시도/성별 인구 및 인구밀도 추이 —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 흐름 (명)
시도/성별 인구 및 인구밀도 추이 —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 흐름시도/성별 인구 및 인구밀도 추이 —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 흐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제주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9명, 최고 15,482명, 평균 2111.2명. 전체 흐름은 감소(-97.7%).03870.5774111611.515482서울: 15,482명서울부산: 4,374명부산대구: 2,779명대구인천: 2,832명인천광주: 2,906명광주대전: 2,737명대전울산: 1,090명울산세종: 571명세종경기: 1,376명경기강원: 89명강원충북: 215명충북충남: 262명충남전북: 224명전북전남: 150명전남경북: 135명경북경남: 307명경남제주: 362명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전국 총인구 추이 (만 명) (만 명)
전국 총인구 추이 (만 명)전국 총인구 추이 (만 명) 시계열 추이 차트. 1990부터 2024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341만 명, 최고 5,183만 명, 평균 4855.8만 명. 전체 흐름은 증가(18.2%).01295.82591.53887.351831990: 4,341만 명19901995: 4,500만 명19952000: 4,614만 명20002005: 4,729만 명20052010: 4,941만 명20102015: 5,107만 명20152020: 5,183만 명20202023: 5,156만 명20232024: 5,131만 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성별 인구 및 인구밀도 추이 —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총인구만수도권비율전국밀도서울밀도경기밀도
1990434142.843717020620
2000461446.346317073850
2010494149.3496161851159
2015510749.5512156541264
2020518350.3521156881361
2023515650.6518154821376
2024513150.751715350138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시도별 인구 현황

시도별 인구 및 인구밀도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총인구는 약 5,131만 명으로 2020년 정점(5,183만 명) 대비 약 52만 명 감소했고,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인구가 전체의 50.7%를 차지해요.

인구밀도 격차가 극심해요. 서울(15,350명/㎢)과 강원(89명/㎢)의 격차가 약 172배에 달해요.

2024년 시도별 인구 및 인구밀도

시도인구(만 명)인구밀도(명/㎢)전년 대비 증감(만 명)
서울94015,350-5
부산3294,374-3
대구2372,779-2
인천2992,832+1
광주1452,906-1
대전1462,737-1
울산1111,090-1
세종39571+2
경기1,3811,376+8
강원15389-1
충북1632150
충남217262+1
전북177224-2
전남177150-2
경북261135-2
경남326307-2
제주703620

경기도 인구(1,381만 명)가 서울(940만 명)을 이미 추월했어요. 경기도는 한국 인구 성장의 유일한 엔진이에요.

수도권 인구 집중 추이

연도총인구(만 명)수도권 인구(만 명)수도권 비중(%)
19904,3411,85942.8
20004,6142,13546.3
20104,9412,43649.3
20205,1832,60750.3
20245,1312,60250.7

2020년 역사상 처음으로 수도권 인구가 전국의 절반을 돌파했어요.

성별 인구 현황 (2024년)

구분인구(만 명)비율(%)성비(여성=100)
남성2,55849.999.9
여성2,57350.1100.0
전체5,131100

전체적으로 여성 인구가 남성보다 약 15만 명 많아요. 고령층에서 여성 비중이 높기 때문이에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2020년 5,183만 명을 정점으로 인구 감소가 시작됐어요. 자연 감소(사망자 > 출생아)가 2020년부터 매년 확대되고 있어요.

둘째, 경기도가 서울을 추월한 최대 인구 시도예요. 경기 인구는 계속 늘고 서울은 계속 줄고 있어요.

셋째, 지방 7개 도(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는 모두 감소세예요. 수도권·세종·일부 도청 소재지만 성장해요.

넷째, 서울 인구밀도(15,350명/㎢)는 세계 주요 도시 상위권이에요. 뉴욕(약 10,900명/㎢), 도쿄(약 6,200명/㎢)보다 높아요.

다섯째, 인구밀도 격차(서울 15,350 vs 강원 89)가 172배에 달해요. OECD 국가 중에서도 극단적인 수준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성별 인구 및 인구밀도 통계는 17개 시도·광역시의 남녀별 인구수와 단위 면적당 인구밀도(명/㎢)를 연도별로 집계한 통계청 공식 주민등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인구가 어디에 얼마나 몰려 있고 그 격차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지도예요.

2000~2024년 주요 변화

  • 2000년대: 수도권 집중 가속. 경기도 신도시 개발로 경기 인구 급증.
  • 2010년대: 수도권 비중 50% 근접. 세종시 출범(2012)으로 충청 인구 일부 이동.
  • 2020년대: 총인구 감소 시작. 서울 인구 1,000만 명 이하로 하락.

지방 소멸 심화

인구감소지역 89개(행안부 지정, 2023년 기준)는 대부분 인구밀도 100명/㎢ 미만 지역이에요. 전남·경북·강원의 군 지역이 대표적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남녀 인구 비율 (2024년)

시도남성 비율(%)여성 비율(%)성비(남/여 ×100)
서울48.351.793.4
경기50.249.8100.8
부산48.851.295.3
세종51.148.9104.5
강원50.849.2103.3
전국49.950.199.6

서울은 여성 비중이 높고(51.7%), 세종·강원은 남성 비중이 약간 높아요. 서울의 여성 과반은 고령 여성 인구가 많기 때문이에요.

인구밀도 상위·하위 시도 비교

순위시도인구밀도(명/㎢)
1위서울15,350
2위부산4,374
3위광주2,906
4위인천2,832
5위대구2,779
15위경북135
16위전남150
17위강원89
전국517

상위 5위가 모두 광역시(도시)이고 하위 3위가 모두 농촌 도(道)예요. 도·농 인구밀도 격차가 한국 공간 구조의 핵심 문제예요.

최근 10년간 인구 증감률 (2014→2024년)

시도인구 증감율(%)방향
세종+297급증
경기+15증가
인천+5증가
서울-5감소
부산-9감소
전남-7감소
경북-6감소
전북-8감소

세종을 제외하면 경기·인천만 성장하고 나머지는 정체·감소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주민등록 vs 상주 인구: 이 통계는 주민등록 기준이에요. 실제 거주 인구와 차이가 있어요(서울은 주간 유입 인구가 많음).

행정구역 변경: 세종시 출범(2012) 등으로 시계열 비교 시 행정구역 변경 영향을 확인해야 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인구밀도: 인구 수 ÷ 면적(㎢). 단위 면적당 거주 인구.

수도권: 서울특별시 + 경기도 + 인천광역시.

인구감소지역: 인구감소지수(출산율·인구밀도·고령화율 등 종합)를 기준으로 행안부가 지정하는 지역.

자연 감소: 사망자 수 - 출생아 수. 양수이면 인구 감소.

통계의 한계

외국인 포함 여부: 주민등록 기준 통계는 외국인 등록 인구를 포함해요. 내국인만 보려면 별도 통계를 확인해야 해요.

생활 인구와의 차이: 낮에는 서울로 통근·통학하지만 경기도에 등록된 인구가 많아 실제 생활권과 통계 간 괴리가 있어요.

“수도권 50.7% 집중은 숫자 이상의 의미예요. 국토의 12%에 국민 절반이 사는 극단적 집중은 지방 소멸을 가속화하고 수도권 과밀 비용도 키워요. 인구밀도 격차를 좁히려면 일자리·교육·의료의 지방 분산이 선행돼야 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주요국 수도권 인구 집중 비교

국가수도권 인구 집중 비율(%)비고
한국50.7수도권 집중 최고
일본29.5 (도쿄권)분산 수준 높음
프랑스18.7 (파리권)지방 균형
독일8.7 (베를린 단독)다핵 도시 구조

한국의 수도권 집중(50.7%)은 주요국 중 압도적으로 높아요. 단일 대도시권 집중 기준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이에요.

정책 방향

행정수도 이전: 세종시 중심 행정 분산으로 충청권 인구 증가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요.

지방소멸 대응: 인구감소지역 지정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원으로 지방 정착 인구 유지를 시도해요.

균형발전: 국가산업단지·혁신도시 지방 배치로 일자리 분산을 추진 중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성별 인구 및 인구밀도 (DT_1IN5502)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전체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한 건 언제인가요?
2020년 5,183만 명을 정점으로 2021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했어요. 2024년 기준 약 5,131만 명으로 3년 만에 약 52만 명 감소했어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자연 감소가 국제 순이동 증가분을 앞지르고 있어요.
수도권 인구 집중이 계속 심화되고 있나요?
네, 2020년에 역사상 처음으로 수도권 인구가 50%를 돌파해 현재 약 50.7%예요. 서울 인구는 줄고 있지만 경기·인천이 계속 늘면서 수도권 전체 비중은 유지·상승 중이에요.
서울 인구밀도가 높은데 최근 감소하는 이유는?
서울 인구는 2000년대 이후 꾸준히 감소 중이에요. 높은 집값·생활비로 청년 가족이 경기도로 이전하고, 1인 가구 증가로 총 인구 대비 가구 수는 늘어도 인구는 줄어요. 서울 인구밀도는 2000년 17,073명/㎢에서 2024년 15,350명/㎢로 낮아졌어요.
지방 인구 감소가 가장 심한 지역은?
전남·경북·강원이 인구밀도와 절대 인구 모두 감소세가 가장 뚜렷해요. 전남 인구는 1990년 약 213만 명에서 2024년 약 177만 명으로 17% 감소했어요. 인구밀도도 150명/㎢ 이하로 낮아요.
남녀 인구 비율에 변화가 있나요?
전국적으로 여성 인구 비중이 약간 높아지는 추세예요. 기대수명 차이(여성이 약 6세 길다)로 고령 인구에서 여성이 많아지기 때문이에요. 노년 인구 증가와 함께 여성 비중이 높아지는 구조예요.
세종시 인구가 급증한 이유는?
행정수도 이전으로 공무원·연구직 인구가 대거 유입됐어요. 2012년 출범 당시 약 10만 명이었지만 2024년 약 39만 명으로 약 4배 성장했어요. 인구밀도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어요.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시도는?
강원도가 약 89명/㎢로 전국에서 가장 낮아요. 서울(15,350명/㎢)과 비교하면 약 172배 차이예요. 넓은 산악 지형과 인구 유출이 맞물려 있어요.
이 통계는 어떤 정책에 활용되나요?
지방소멸 대응 정책, 인구감소지역 지정, 교육·의료·교통 인프라 배분 등에 직접 활용돼요. 인구밀도와 변화율을 기준으로 지방소멸위험지수를 산출하는 데도 사용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