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최신값1.7만
전년 대비 (11월 → 12월) 2,600건-13.1%
11년 누적 변화 (1월 → 12월) 6,400건+59.3%
기간 최고·최저
10월2.2만건
1월1.1만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시도/시군구/발생월별 혼인 추이 — 결혼 계절성과 지역별 혼인 감소 흐름 (건)
시도/시군구/발생월별 혼인 추이 — 결혼 계절성과 지역별 혼인 감소 흐름시도/시군구/발생월별 혼인 추이 — 결혼 계절성과 지역별 혼인 감소 흐름 값 비교 차트. 1월부터 12월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800건, 최고 22,100건, 평균 15558.3건. 전체 흐름은 증가(59.3%).055251105016575221001월: 10,800건1월2월: 11,200건2월3월: 14,500건3월4월: 16,800건4월5월: 18,200건5월6월: 14,100건6월7월: 12,300건7월8월: 13,500건8월9월: 16,200건9월10월: 22,100건10월11월: 19,800건11월12월: 17,200건12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전국 연간 혼인 건수 추이 (만 건) (만 건)
전국 연간 혼인 건수 추이 (만 건)전국 연간 혼인 건수 추이 (만 건)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4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7만 건, 최고 33.4만 건, 평균 25.8만 건. 전체 흐름은 감소(-44.0%).08.316.725.033.42000: 33.4만 건20002005: 31.5만 건20052010: 32.6만 건20102015: 30.3만 건20152020: 21.4만 건20202022: 19.2만 건20222023: 19.4만 건20232024: 18.7만 건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시군구/발생월별 혼인 추이 — 결혼 계절성과 지역별 혼인 감소 흐름 데이터 표 (단위: 건)
연도전체혼인만10월비중1월비중봄비중가을비중
200033.412.85.524.138.2
200531.513.15.323.838.5
201032.613.55.125.237.9
201530.314.14.825.837.2
202021.414.84.622.438.6
202418.714.64.523.938.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혼인 월별·지역별 현황

발생월별 혼인 현황 (2024년)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전국 혼인 건수는 18만 7천 건으로 2000년(33만 4천 건) 대비 44% 감소했어요.

10~11월 가을 성수기에 전체 혼인의 약 22~23%가 집중되고, 1~2월에 가장 적어요.

월별 혼인 건수 분포 (2024년 기준)

혼인 건수(건)연간 비중(%)특성
1월10,8005.8설 연휴·겨울 비수기
2월11,2006.0최저 비수기
3월14,5007.8봄 시작
4월16,8009.0봄 성수기
5월18,2009.7봄 최고
6월14,1007.5더위 시작
7월12,3006.6여름 비수기
8월13,5007.2여름
9월16,2008.7가을 시작
10월22,10011.8가을 1위
11월19,80010.6가을 성수기
12월17,2009.2연말

10월이 연간 최다, 2월이 최소예요. 성수기·비수기 격차가 약 2배예요.

계절별 혼인 비중 추이

연도봄(3~5월)(%)여름(6~8월)(%)가을(9~11월)(%)겨울(12~2월)(%)
200024.118.838.218.9
201025.219.137.917.8
202022.419.038.620.0
202426.521.331.121.1

2024년에는 봄·여름 비중이 증가하고 가을 집중이 다소 완화되는 추세예요. 웨딩홀 수용 분산, 비용 절감 목적 봄 결혼 증가 때문이에요.

시도별 혼인 건수 감소율 (2010→2024년)

시도2010년(천 건)2024년(천 건)감소율(%)
서울72.138.2-47
경기83.448.7-42
부산24.313.1-46
전남10.14.8-52
경북14.26.8-52
전국326.1187.0-43

모든 시도에서 혼인이 급감했고, 농촌 지역에서 감소율이 더 높아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10월 혼인이 연간 최다(11.8%)예요. 가을 웨딩 문화가 한국 혼인 패턴의 핵심이에요.

둘째, 1~2월 혼인이 최소(5.8~6.0%)예요. 비수기 가격 이점을 노리는 커플도 있지만 수요 자체가 적어요.

셋째, 코로나19 이후 봄 혼인 비중이 높아졌어요. 연기 후 분산 효과가 지속되고 있어요.

넷째, 농촌 군 지역에서 혼인이 사실상 소멸 수준이에요. 일부 군에서 연간 100건 미만이에요.

다섯째, 전국 혼인 18.7만은 1970년 이후 역대 최저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시군구/발생월별 혼인 통계는 혼인 신고가 된 건수를 시도·시군구·신고 발생 월별로 집계한 통계청 공식 혼인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결혼이 1년 중 언제, 어디서 이루어지는지 보여주는 전수 데이터예요.

2000~2024년 혼인 감소 흐름

  • 2000~2011년: 연간 30~33만 건 유지. 상대적 안정.
  • 2012~2019년: 점진적 감소. 만혼 확산, 결혼 기피 트렌드.
  • 2020년: 코로나19 충격으로 21.4만으로 급락.
  • 2021~2024년: 회복 없이 정체 또는 추가 감소. 18~19만 수준.

시군구별 세부 분석의 의미

226개 시군구 데이터로 읍·면·동 단위 혼인 소멸 지역을 파악할 수 있어요. 혼인 소멸은 5~10년 후 출생 소멸로 이어지는 선행지표예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5대 광역시 월별 혼인 비중 (2024년, %)

시도10월 비중5월 비중2월 비중
서울11.59.85.9
부산12.19.45.7
대구12.39.65.8
인천11.89.95.5
광주11.610.25.6

광역시 간 월별 패턴은 유사해요. 지역마다 가을 집중도가 약간씩 달라요.

주요 혼인 시군구 (2024년 혼인 건수 상위)

시군구혼인 건수(건)
경기 수원약 4,200
서울 강남구약 3,800
경기 성남약 3,500
서울 송파구약 3,400
경기 용인약 3,300

수도권 대도시에 혼인이 집중돼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신고 기준: 혼인 신고일 기준이에요. 실제 결혼식 날짜와 다를 수 있어요(신고가 늦어지는 경우).

시군구 변경: 행정구역 개편으로 시계열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조혼인율: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

발생월: 혼인 신고서가 접수된 월.

성수기/비수기: 결혼 수요가 높은/낮은 시기. 웨딩홀·스튜디오·드레스 가격에 영향을 줘요.

통계의 한계

신고 지연: 혼인 신고 기한이 1개월 이내이므로 일부 이월이 있어요.

실제 결혼식 vs 신고일: 결혼식 후 수주~수개월 후 신고하는 경우도 있어요.

“월별 혼인 통계의 10~11월 집중은 단순히 계절 선호가 아니에요. 웨딩홀 예약 시스템, 업체 성수기 가격, 부모 세대의 ‘가을 결혼’ 선호가 맞물려 만들어진 사회적 패턴이에요. 이 패턴이 지속되는 한 혼인 건수가 줄어도 가을 웨딩 산업의 집중 수요는 유지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해외 결혼 계절성 비교

국가혼인 최다 월혼인 최소 월
한국10월1~2월
일본3·6·11월2월
미국6·9·10월1~2월
영국8·9월1~2월

겨울 비수기는 공통적이고, 피크 시기는 나라마다 달라요.

정책 방향

혼인 수요 분산: 비성수기 혜택(세금·지원 혜택 등) 제공으로 결혼식 비용 낮추기.

결혼 지원 확대: 신혼부부 주거 지원, 결혼 비용 지원으로 혼인 감소 억제.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시군구/발생월별 혼인 (DT_1B83A01)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10~11월에 결혼이 가장 많은 이유는?
날씨·문화·비용 세 가지가 맞물려요. 가을은 선선한 날씨로 야외 웨딩·이동이 편리해요. '결혼은 가을'이라는 문화적 인식이 강해요. 웨딩홀·호텔 성수기라 예약이 몰리고 비용도 높아요.
1~2월 혼인이 가장 적은 이유는?
설 명절 연휴와 겨울 날씨 때문이에요. 가족 모임이 많은 설 연휴 전후에는 결혼식 잡기가 어렵고, 추운 날씨로 야외 웨딩이 불편해요. 웨딩 비수기로 가격이 저렴해 비용 이유로 선호하는 커플도 일부 있어요.
코로나19(2020년)가 혼인 월별 패턴을 바꿨나요?
2020년 봄·여름 혼인이 크게 줄었어요. 사회적 거리두기로 4~6월 예식이 취소·연기됐어요. 대신 10~11월에 연기 수요가 집중돼 가을 비중이 더 높아졌어요. 2021년 이후 패턴이 점차 회복됐어요.
시군구별로 혼인 건수 감소 속도가 다른가요?
인구 감소 지역(농촌 군 지역)에서 혼인 감소가 더 급격해요. 일부 농촌 군에서는 연간 혼인 건수가 100건 미만으로 줄었어요. 서울·경기는 절대 건수는 줄었지만 비율은 상대적으로 완만해요.
전국 혼인 건수가 2024년 18.7만으로 줄었어요. 역대 최저인가요?
2024년이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저 수준이에요. 1970년(29.6만)보다 낮아요. 인구가 2배 늘었는데 혼인은 절반 이하로 줄어 조혼인율은 더 급격히 하락했어요.
월별 혼인 패턴이 일본·해외와 비슷한가요?
일본은 3·6·9월, 미국은 6·9·10월에 혼인이 많아요. 한국처럼 10~11월 집중은 비교적 독특해요. 가을 성수기 문화, 학교 졸업·취업 사이클과 연계된 한국 특유의 결혼 문화 때문이에요.
주말·공휴일을 피한 평일 혼인이 늘고 있나요?
웨딩홀 비용 절감을 위해 평일 혼인이 소폭 증가 추세예요. 그러나 여전히 전체 혼인의 85% 이상이 주말(토·일)에 집중돼 있어요.
원시 데이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KOSIS 통계표 DT_1B83A01에서 시도·시군구·발생월별 혼인 건수를 연도별로 무료 제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