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 고의적 자해(자살) 사망자 수 추이 — 분기별·지역별 현황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 시도별 고의적 자해(자살) 사망자 수 분기별·연도별 추이. 지역별 자살률 격차, 연령·성별 현황, 경제·사회적 요인 분석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3 최신값1.4만명
전년 대비 (2022 → 2023)
864명+6.7%
11년 누적 변화 (2009 → 2023)
1,643명-10.7%
기간 최고·최저
20111.6만명
20171.2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자살사망자수 | 자살률(10만명당) | 남성비중 |
|---|---|---|---|
| 2011 | 15,906명 | 31.7명 | 70.2% |
| 2013 | 14,427명 | 28.5명 | 70.5% |
| 2015 | 13,513명 | 26.5명 | 69.8% |
| 2017 | 12,463명 | 24.3명 | 70.1% |
| 2018 | 13,670명 | 26.6명 | 70.8% |
| 2019 | 13,799명 | 26.9명 | 71.2% |
| 2020 | 13,195명 | 25.7명 | 70.9% |
| 2021 | 13,352명 | 26.0명 | 71.0% |
| 2022 | 12,906명 | 25.2명 | 70.6% |
| 2023 | 13,770명 | 26.9명 | 70.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고의적 자해란 무엇인가요?
- 통계청 사망원인 분류에서 ICD-10 코드 X60~X84(고의적 자해)에 해당하는 사망을 말해요. 자살과 동의어로 사용돼요. 공식 통계에서는 "자살"이라는 용어보다 "고의적 자해"를 주로 사용해요.
- 왜 지방(충남·강원)이 자살률이 높나요?
- 고령 인구 비중이 높기 때문이에요. 자살률은 나이가 많을수록 높아요. 특히 80세 이상 자살률은 전체 평균의 2배 이상이에요. 농촌 지역은 노인 고독사·고립 위험도 높아요. 정신건강 의료 접근성이 낮은 것도 영향이에요.
- 2018~2019년에 자살자가 다시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 경기 침체와 청년 취업난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요. 특히 20~30대 자살 증가가 두드러졌어요. 또한 연예인·공인의 자살 후 모방 자살(베르테르 효과) 발생도 통계에 반영됐어요.
- 남성 자살률이 여성보다 왜 높나요?
- 자살 방법의 치명성 차이가 가장 큰 이유예요. 남성은 더 치명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요. 여성은 시도 횟수가 더 많지만 사망률이 낮아요. 또한 남성은 감정을 표현하거나 도움을 구하는 것을 꺼리는 경향도 영향을 줘요.
- 분기별로 자살이 많은 시기가 있나요?
- 봄(3~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성 패턴이 있어요. 여름~겨울이 상대적으로 낮아요. 봄철 계절 변화와 사회활동 증가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이 원인으로 추정돼요. 분기별 KOSIS 데이터는 이 패턴을 확인하는 데 유용해요.
- 한국 자살률이 OECD 중 어느 수준인가요?
-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이에요. 2023년 인구 10만 명당 26.9명으로, OECD 평균(약 11명)의 약 2.4배예요. OECD 최고치는 아니지만(일부 동유럽 국가가 높음), 주요 선진국 중에서는 단연 높아요.
- 청소년 자살 추이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요?
- 2018년 이후 청소년(10~19세) 자살이 증가 추세예요. 2023년 기준 10~19세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약 7.5명이에요. 학업 스트레스·사이버불링·가정 문제 등이 복합 원인으로 지적돼요.
- 자살 예방을 위한 정부 대책은 무엇인가요?
- 자살예방법을 근거로 중앙자살예방센터 운영,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1577-0199), 생명존중 안전망 구축 사업을 시행해요. 2022년부터 5개년 자살예방 기본계획을 운영하며 자살률 20% 감소(2027년까지)를 목표로 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자살 사망자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자살 사망자는 약 1만 3,770명이에요.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 기준이며, 인구 10만 명당 약 26.9명 수준이에요.
이는 2022년(약 1만 2,906명)보다 약 864명(6.7%) 증가한 수치예요. 2017년(약 1만 2,463명) 이후 등락을 반복하며 뚜렷한 감소 추세는 없는 상황이에요.
하루 평균 약 37.7명, 약 38분마다 1명이 자살로 사망하는 수준이에요.
시도별 자살률 현황 (2023년, 인구 10만 명당)
성별 현황 (2023년)
연령별 현황 (2023년)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09~2023년 자살 사망자 추이
2011년 약 1만 5,906명(역대 최고)에서 2017년 약 1만 2,463명(최저)까지 감소 후 등락을 반복해요.
분기별 패턴 (2023년)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성별 자살 사망자 (2023년, 명)
연령별×성별 자살 사망자 (2023년, 명)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자살 사망자 집계 방식
사망원인 분류: 통계청이 의사가 작성한 사망진단서의 사인(死因)을 ICD-10 기준으로 분류해요. X60~X84는 ‘고의적 자해’예요.
과소집계 문제: 자살 낙인 우려로 가족이 사인을 ‘사고사’로 신고하거나, 의사가 불확실한 경우 ‘기타 원인’으로 기재해 실제보다 낮게 집계될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추정으로는 공식 통계보다 약 20% 더 많을 것으로 봐요.
발표 주기: 연간 통계는 이듬해 9월에 확정 발표. 분기별 속보는 약 5~6개월 후 공개돼요.
자살률 산식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 자살 사망자 수 ÷ 연앙인구 × 100,000
연앙인구는 해당 연도 7월 1일 기준 추계인구예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한국 자살률 높은 구조적 원인
노인 빈곤: 65세이상 상대빈곤율 약 40%(OECD 최고)로 경제적 절망이 노인 자살의 핵심 원인이에요.
청년 취업난·주거 불안: 20~30대 자살 증가와 경제 불안정이 연결돼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증가, 공동체 해체로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됐어요.
OECD 비교
정책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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