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신값28.0만개·명·십억 원
전년 대비 (경남 → 제주) 67.0만개·명·십억 원-70.5%
16년 누적 변화 (서울 → 제주) 4.3백만개·명·십억 원-93.9%
기간 최고·최저
서울4.6백만개·명·십억 원
세종17.0만개·명·십억 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시도별/산업별 총괄 추이 — 지역별 산업 구조와 GRDP 생산 기반 분석 (개·명·십억 원)
시도별/산업별 총괄 추이 — 지역별 산업 구조와 GRDP 생산 기반 분석시도별/산업별 총괄 추이 — 지역별 산업 구조와 GRDP 생산 기반 분석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제주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0,000개·명·십억 원, 최고 4,620,000개·명·십억 원, 평균 1110588.2개·명·십억 원. 전체 흐름은 감소(-93.9%).01155000231000034650004620000서울: 4,620,000개·명·십억 원서울부산: 1,190,000개·명·십억 원부산대구: 890,000개·명·십억 원대구인천: 1,020,000개·명·십억 원인천광주: 620,000개·명·십억 원광주대전: 600,000개·명·십억 원대전울산: 490,000개·명·십억 원울산세종: 170,000개·명·십억 원세종경기: 4,600,000개·명·십억 원경기강원: 460,000개·명·십억 원강원충북: 560,000개·명·십억 원충북충남: 680,000개·명·십억 원충남전북: 540,000개·명·십억 원전북전남: 500,000개·명·십억 원전남경북: 710,000개·명·십억 원경북경남: 950,000개·명·십억 원경남제주: 280,000개·명·십억 원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GRDP 비중 (2022년, %) (%)
시도별 GRDP 비중 (2022년, %)시도별 GRDP 비중 (2022년, %)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기타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2%, 최고 29.3%, 평균 12.5%. 전체 흐름은 증가(30.8%).07.314.722.029.3서울: 22.4%서울경기: 24.2%경기인천: 5%인천부산: 4.8%부산울산: 4.2%울산충남: 5.3%충남경남: 4.8%경남기타: 29.3%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산업별 총괄 추이 — 지역별 산업 구조와 GRDP 생산 기반 분석 데이터 표 (단위: 개·명·십억 원)
연도전국사업체만개전국종사자만명전국GRDP조원수도권비중
20153902140156049
20163982180163749
20174052220173050
20184112270183550
20194182300186951
20204202260189751
20214282320207251
2022435240021615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2022년 시도별 산업 총괄

시도별/산업별 총괄 핵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2년 전국 사업체 수 약 435만 개, 종사자 수 약 2,400만 명, 명목 GRDP 합계 약 2,161조 원이에요.

경기도(종사자 460만 명·GRDP 24.2%)와 서울(종사자 462만 명·GRDP 22.4%)이 전국 경제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요.

2022년 시도별 경제 규모 개요

시도종사자(만 명)GRDP 비중(%)1인당 GRDP(만 원)
서울약 46222.4약 5,700
경기약 46024.2약 4,400
울산약 494.2약 8,100
충남약 685.3약 6,600
인천약 1025.0약 4,700
부산약 1194.8약 3,700
강원약 461.9약 3,400
세종약 171.5약 5,400
제주약 281.2약 3,500

울산·충남은 인구 대비 GRDP 비중이 크게 높아요. 대형 제조업 집중 효과예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2019년 경기 GRDP가 서울을 처음으로 추월했어요. 반도체·자동차 생산 기지 집중 효과예요.

둘째, 수도권 GRDP 비중이 2022년 52%로 과반을 넘었어요. 국가균형발전 관점에서 중요한 임계점이에요.

셋째, 울산의 1인당 GRDP 8,100만 원은 전국 최고예요. 대기업 제조업 집중 효과로 서울(5,700만 원)을 크게 상회해요.

넷째, 강원·제주·전남의 GRDP 비중이 인구 비중보다 낮아요. 관광·농업 중심 산업 구조로 부가가치 창출이 제한적이에요.

다섯째, 2020~2022년 GRDP가 코로나 충격에도 성장했어요. 제조업(반도체)·공공 지출이 성장을 견인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별/산업별 총괄 통계는 전국 사업체를 지역(17개 시도)과 산업(한국표준산업분류)으로 교차 분류해 사업체 수·종사자 수·부가가치·매출액을 집계한 종합 지역경제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경제 지도를 지역·업종별로 그려주는 기초 통계예요.

전국 산업 총괄 추이

연도사업체(만 개)종사자(만 명)명목 GRDP(조 원)수도권 GRDP 비중(%)
20153902,1401,56049
20174052,2201,73050
20194182,3001,86951
20204202,2601,89751
20214282,3202,07251
20224352,4002,16152

사업체 수·종사자 수·GRDP 모두 꾸준히 증가했어요. 수도권 집중도는 완만하게 심화됐어요.

주요 시도별 산업 특화 구조 (2022년)

시도최대 비중 산업GRDP 비중(%)특화 산업
서울금융·보험28금융·IT·도소매
경기제조업32반도체·자동차
울산제조업55자동차·조선·석화
충남제조업48반도체·철강
강원서비스업45관광·의료
제주서비스업52관광·숙박

울산·충남·경북은 제조업 특화 구조, 서울·대전은 서비스업 특화 구조예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사업체 수 및 종사자 수 (2022년)

시도사업체(만 개)종사자(만 명)1사업체당 종사자(명)
서울약 102약 4624.5
경기약 122약 4603.8
부산약 43약 1192.8
울산약 15약 493.3
충남약 28약 682.4
강원약 22약 462.1
전국약 435약 2,4005.5

서울의 사업체당 종사자(4.5명)가 가장 많아요. 대기업 본사 집중 효과예요. 강원·전남 등 농촌 지역은 영세 자영업 사업체 비중이 높아 낮아요.

산업별 종사자 비중 (전국, 2022년)

산업종사자 비중(%)전년 대비 변화
도소매업16.0-0.2%p
제조업15.5+0.1%p
보건·사회복지10.3+0.5%p
숙박·음식점9.2-0.3%p
건설업7.8±0
교육서비스7.1-0.1%p
정보통신4.5+0.3%p
금융·보험4.0±0

보건·사회복지업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요. 고령화로 의료·돌봄 서비스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GRDP 잠정값: 당해 연도 GRDP는 이듬해 잠정 발표 후 2년 뒤 확정값으로 수정돼요.

산업분류 기준: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개정에 따라 시계열 불연속이 발생할 수 있어요.

사업체 기준: 단위 사업체(공장·지점 등 독립 사업 단위) 기준으로 집계돼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GRDP(지역내총생산): 특정 지역 내에서 1년간 생산된 최종 재화·서비스의 시장 가치 합계예요.

부가가치: 생산액에서 중간투입액(원재료·연료비 등)을 뺀 것이에요. 지역 경제의 실질 기여분이에요.

사업체 특화계수(LQ): 지역의 산업별 종사자 비중을 전국 평균과 비교해 특화 정도를 측정하는 지수예요.

노동생산성: GRDP ÷ 종사자 수로 종사자 1인당 생산 가치예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이중 계산 위험: 시도 간 거래를 합산하면 전국 합계와 오차가 발생할 수 있어요.

2. 행정구역 변경: 시·군·구 통합 시 시계열 불연속이 발생해요.

3. 비공식 경제 미반영: 미등록 사업체·비공식 근로는 집계에서 제외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지역 불균형의 경제적 기원

집적 경제: 기업·인프라·인재가 특정 지역에 모이면 시너지가 창출되어 더욱 집중하는 자기 강화 메커니즘이에요.

인프라 차이: 수도권의 교통·교육·의료·금융 인프라가 비수도권보다 우수해 기업과 인재 유입이 지속돼요.

OECD 비교: 수도 집중도

국가수도권 GDP 비중(%)인구 비중(%)
한국52%51%
일본34%29%
프랑스31%18%
영국23%13%
독일분산형

한국은 GDP 집중도(52%)와 인구 집중도(51%)가 거의 일치해요. 수도권이 경제도 인구도 동시에 흡수하는 구조예요.

“시도별 산업 총괄 통계는 대한민국 경제 지도예요. 경기·서울 두 곳의 GRDP가 전국의 절반에 육박한다는 건, 지역균형발전이 얼마나 도전적인 과제인지 보여줘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별/산업별 총괄 (DT_1I303001) 원본 페이지에서 시도·산업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통계청 지역소득통계 기반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시도별/산업별 총괄 통계가 다루는 지표는 무엇인가요?
사업체 수·종사자 수·부가가치·매출액·급여액 등 지역산업의 종합 현황을 다뤄요. 지역소득통계 체계에서 공급 측면(생산) 지역 분해의 기초 자료예요. 시도별·산업별 교차 분류로 지역 경제 구조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요.
경기도 GRDP가 서울을 앞선 이유는?
반도체·자동차·화학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 생산이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삼성전자 화성·평택 반도체 공장, SK하이닉스 이천·용인 공장, 기아자동차 화성 공장 등이 경기도 GRDP를 견인해요. 2019년 이후 경기 GRDP가 서울을 추월했어요.
수도권 집중이 계속 심화되고 있나요?
완만하게 심화 중이에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GRDP 비중이 2015년 49%에서 2022년 52%로 늘었어요. 반도체·IT 산업이 경기도에 집중되면서 수도권 경제 비중이 커지고 있어요.
울산이 인구 대비 GRDP 비중이 높은 이유는?
인구 약 110만 명의 소도시임에도 전국 GRDP의 4.2%를 차지해요. 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SK에너지·롯데케미칼 등 대형 제조업체가 집중되어 있어 1인당 GRDP가 전국 최고 수준이에요.
이 통계로 지역 경제 다양성을 분석할 수 있나요?
산업별 사업체·종사자 분포로 지역 경제의 특화도와 다양성을 측정할 수 있어요. 허쉬만-허핀달 지수(HHI)나 특화계수(LQ)를 산출해 특정 산업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지역(울산의 자동차)과 다양한 산업 기반을 가진 지역(서울)을 비교할 수 있어요.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가 함께 증가하는 게 좋은 신호인가요?
사업체 수 증가 + 종사자 수 증가는 경제 활성화의 신호이지만, 내용이 중요해요. 영세 자영업 사업체가 늘면 사업체 수는 증가해도 경제 내실화와 거리가 멀어요. 종사자 1인당 부가가치(노동생산성)를 함께 봐야 해요.
2020년 사업체 수는 늘었는데 종사자 수가 줄어든 이유는?
코로나19로 자영업·소규모 사업체가 늘어나는 동시에 임시·일용 종사자가 해고됐기 때문이에요. 비자발적 창업(폐업 후 재창업·배달 자영업 등)으로 소규모 사업체가 늘었고, 고용 계약 종사자는 줄었어요.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 통계표 DT_1I303001에서 시도별·산업별 사업체수·종사자수·부가가치 데이터를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통계청 지역소득통계 체계의 일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