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2.5백만
전년 대비 (2022 → 2023) 21.4만명+9.5%
7년 누적 변화 (2016 → 2023) 69.5만명+39.4%
기간 최고·최저
20232.5백만명
20161.8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별 외국인주민 현황 추이 — 한국 체류 외국인 지역별 분포와 변화 (명)
시도별 외국인주민 현황 추이 — 한국 체류 외국인 지역별 분포와 변화시도별 외국인주민 현황 추이 — 한국 체류 외국인 지역별 분포와 변화 시계열 추이 차트. 2016부터 2023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64,664명, 최고 2,460,000명, 평균 2110646.6명. 전체 흐름은 증가(39.4%).06150001230000184500024600002016: 1,764,664명20162017: 1,861,084명20172018: 2,054,621명20182019: 2,216,612명20192020: 2,145,748명20202021: 2,136,004명20212022: 2,246,440명20222023: 2,460,000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시도별 외국인주민 수 (만 명) (만 명)
2023년 시도별 외국인주민 수 (만 명)2023년 시도별 외국인주민 수 (만 명)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세종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만 명, 최고 82만 명, 평균 14.8만 명. 전체 흐름은 감소(-98.2%).020.54161.582경기: 82만 명경기서울: 47.5만 명서울인천: 14.8만 명인천경남: 13.5만 명경남충남: 13.2만 명충남경북: 11.8만 명경북부산: 11만 명부산충북: 9.5만 명충북전북: 8.2만 명전북대구: 8만 명대구전남: 7.8만 명전남강원: 5.5만 명강원광주: 5.2만 명광주대전: 5만 명대전울산: 4.5만 명울산제주: 2.5만 명제주세종: 1.5만 명세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외국인주민 체류 유형별 구성 (%) (%)
2023년 외국인주민 체류 유형별 구성 (%)2023년 외국인주민 체류 유형별 구성 (%)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외국인근로자이 47.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외국인근로자 47.0%, 외국국적동포 13.0%, 유학생 12.0%.외국인근로자: 47% (47.0%)결혼이민자: 10% (10.0%)유학생: 12% (12.0%)귀화자: 8% (8.0%)외국국적동포: 13% (13.0%)기타: 10% (10.0%)외국인근로자47.0% 결혼이민자10.0% 유학생12.0% 귀화자8.0% 외국국적동포13.0% 기타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별 외국인주민 현황 추이 — 한국 체류 외국인 지역별 분포와 변화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외국인주민(명)총인구대비비중경기서울비중
20161,764,6643.4%58.2%
20182,054,6213.9%57.5%
20192,216,6124.3%57.0%
20202,145,7484.1%57.2%
20212,136,0044.1%57.0%
20222,246,4404.3%56.8%
20232,460,0004.8%5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외국인주민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전국 외국인주민은 약 246만 명이에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기준이며, 전체 인구의 약 4.8%예요.

코로나19 입국 제한이 풀린 2022년부터 빠르게 회복되어 2023년에는 역대 최고를 기록했어요. 10년 전(2013년 약 157만 명) 대비 약 57% 증가했어요.

체류 유형별 현황 (2023년)

체류 유형인원비중
외국인 근로자약 115만 명47%
외국국적 동포약 32만 명13%
유학생약 29만 명12%
결혼이민자약 25만 명10%
귀화자약 20만 명8%
기타약 25만 명10%
  • 외국인 근로자 47%: 제조·농업·서비스업 인력 부족 해결 핵심 수단이에요.
  • 유학생 29만 명: 코로나 이후 급증. 한류 영향으로 한국어·K-문화 전공 외국인이 늘었어요.
  • 결혼이민자 25만 명: 2010년대 급증 후 완만히 증가 중이에요.

시도별 현황 (2023년)

시도외국인주민(만 명)전체 인구 대비
경기약 82.0만 명6.0%
서울약 47.5만 명5.1%
충남약 13.2만 명6.1%
인천약 14.8만 명5.0%
경남약 13.5만 명4.1%
강원약 5.5만 명3.6%
세종약 1.5만 명3.9%
  • 경기 82만 명: 전국 최다. 안산·화성·시흥 산업단지 집중이에요.
  • 충남 외국인 비중 6.1%: 아산·천안 자동차·디스플레이 산업 외국인 근로자가 많아요.

경기·서울 두 지역이 전체의 52.6%를 차지해요. 2016년 58.2%에서 줄어들었는데, 지방 중소도시·농촌으로 외국인이 분산되고 있는 추세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16~2023년 외국인주민 증가 추이

2016년 약 176만 명에서 2023년 약 246만 명으로 약 70만 명(39.8%) 증가했어요.

연도외국인주민(만 명)주요 변화
’16176.5기준
’18205.5외국인 근로자 급증
’19221.7역대 최고(코로나 전)
‘20214.6코로나 입국 제한
’21213.6지속 감소
’22224.6회복 시작
’23246.0역대 최고 갱신

국적별 구성 변화 추이

국적2016년 비중2023년 비중변화
중국(조선족포함)48.5%36.5%-12%p
베트남7.8%15.2%+7.4%p
기타 아시아26.5%30.1%+3.6%p
기타17.2%18.2%+1%p
  • 중국 비중 감소: 조선족 고령화와 귀화 증가로 절대 비중이 줄었어요.
  • 베트남 급증: E-9 비자 베트남 근로자와 결혼이민자가 빠르게 늘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체류 유형별 외국인주민 (2023년, 만 명)

시도근로자결혼이민유학생귀화자합계
경기42.09.59.28.582.0
서울18.54.812.55.247.5
충남8.22.10.81.213.2
인천7.82.02.01.514.8
전남2.82.80.51.07.8
  • 서울 유학생 12.5만 명: 서울 소재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이 집중돼요.
  • 전남 결혼이민자 비중: 외국인주민 중 결혼이민자 비중이 36%로 전국 최고예요.

농어촌 지역 외국인주민 비중 (2023년)

지역(군 단위)외국인주민 비중
전남 영암군약 9.8%
충남 청양군약 9.2%
경북 의성군약 8.5%
경남 고성군약 7.8%
전북 김제시약 7.2%

농촌 지역은 결혼이민자 + 농업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높아요.

귀화자 연도별 추이

연도귀화자 누계(만 명)
‘1614.8
’1917.2
’2118.5
’2320.0
  • 매년 약 1.5~2만 명이 국적 취득해요. 결혼이민자 출신이 대부분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외국인주민 포함 범위

외국인: 3개월 이상 합법 체류 등록 외국인 (등록 외국인 + 국내거소신고 외국국적동포)

귀화자: 외국 국적에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

귀화자 자녀: 귀화자의 국내 출생 자녀 (미성년)

미등록(불법체류) 외국인은 이 통계에서 제외돼요. 실제 체류 외국인 수는 이보다 더 많을 수 있어요.

조사 방법

행정안전부가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 등록 데이터를 취합해 발표해요. 전수조사(등록 데이터 기반)이므로 표본 오차가 없어요. 연 1회 발표예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증가의 구조적 배경

인구 감소 대응: 한국의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줄어들면서 제조·농업·서비스업 인력 부족이 심화돼요. 외국인 근로자는 이 공백을 메우는 역할이에요.

비자 정책 확대: 정부는 E-9(비전문취업) 쿼터를 2024년 약 16만 5천 명으로 역대 최고로 늘렸어요.

다문화 수용성: 결혼이민자·유학생 증가는 한국 사회의 다문화 수용성 증가와 맞닿아 있어요.

OECD 비교

국가전체 인구 중 외국인 비중
독일약 16%
프랑스약 10%
일본약 3.5%
한국약 4.8%
OECD 평균약 13%

한국은 일본보다 높고 OECD 평균보다는 낮아요. 일본과 달리 증가 속도가 빠른 편이에요.

정책 시사점

  • 다문화 교육 인프라: 외국인주민 자녀 학령 인구가 늘면서 한국어 교육·학교 적응 지원 수요가 커져요.
  • 사회통합 정책: 지역 정착 외국인이 늘면서 지역 커뮤니티 통합 프로그램이 필요해요.
  • 불법체류 관리: 체류 기간 초과 외국인(미등록)은 이 통계에 잡히지 않아 실질 관리가 과제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별 외국인주민 현황 (TX_11025_A000_A)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주민이란 어떻게 정의하나요?
3개월 이상 체류 외국인귀화자(한국 국적 취득자), 그리고 귀화자의 국내 출생 자녀를 포함해요. 행정안전부가 매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등록 데이터를 취합해 발표해요. 단순 관광·단기 방문자는 제외예요.
외국인 근로자가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조업·농업·어업 분야 인력 부족 때문이에요. 비전문취업(E-9) 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가 경기 안산·시흥·화성, 충남 아산·천안, 경남 창원 등 산업단지에 집중돼 있어요.
결혼이민자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2023년 기준 약 24만 6천 명이에요. 전체 외국인주민의 약 10%예요. 베트남·중국·필리핀·태국 국적이 많아요. 전남·충남·경북 등 농촌 지역에서 결혼이민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코로나19가 외국인주민 수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요?
2020~2021년 입국 제한으로 약 8만 명이 감소했어요. 2019년 221만 명에서 2021년 213만 명으로 줄었다가 2022년부터 회복됐어요. 2023년에는 역대 최고인 246만 명을 기록했어요.
경기도에 외국인이 집중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산업단지 밀집과 수도권 접근성이 원인이에요. 경기 안산(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등)에는 70개국 이상 외국인이 거주하는 다문화 거리가 형성됐어요. 공장·물류센터가 집중된 서부 경기 지역에 외국인 근로자가 몰려 있어요.
귀화자 수는 얼마나 되나요?
2023년 기준 귀화자(국적 취득자)는 약 20만 명이에요. 주로 결혼이민자 출신이 결혼 후 국적을 취득한 경우가 많아요. 귀화자의 국내 출생 자녀도 외국인주민 통계에 포함돼요.
외국인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 안산(약 12%), 충남 일부 군 지역(약 8~10%)이 높아요. 시 단위에서는 경기 안산이 전국 최고 수준이에요. 읍면 단위로 보면 농업 집중 지역에서 결혼이민자 비중이 매우 높은 곳도 있어요.
앞으로 외국인주민 수는 어떻게 변할까요?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해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으로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늘어나고, 정부의 비자 확대 정책도 외국인 유입을 촉진해요. 2030년에는 300만 명을 넘어설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