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군부별 주거 종류 및 가구 추이 — 도농별 주택 유형과 가구 구조 변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 시부(도시)·군부(농촌)별 주거 종류(아파트·단독주택 등) 및 가구 수 연도별 추이. 도시-농촌 간 주거 환경 격차, 1인 가구 확대, 주거 유형 변화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3 최신값22.3백만가구
전년 대비 (2022 → 2023)
30.2만가구+1.4%
12년 누적 변화 (1995 → 2023)
9.3백만가구+71.8%
기간 최고·최저
202322.3백만가구
199513.0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전국가구수(만) | 시부가구비중 | 1인가구비중 |
|---|---|---|---|
| 2000 | 1439 | 83.9% | 15.5% |
| 2005 | 1589 | 85.1% | 20.0% |
| 2010 | 1734 | 86.1% | 23.9% |
| 2015 | 1911 | 87.3% | 27.2% |
| 2020 | 2145 | 87.8% | 31.7% |
| 2021 | 2174 | 88.0% | 33.4% |
| 2022 | 2196 | 88.1% | 34.5% |
| 2023 | 2226 | 88.2% | 35.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시부와 군부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 시부(市部)는 특별시·광역시·시(市) 지역이에요. 군부(郡部)는 군(郡) 지역으로, 일반적으로 농촌 지역이에요.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으로 도시-농촌을 구분하는 대표적 방법이에요.
- 아파트가 왜 도시(시부)에 집중됐나요?
- 토지 가격이 높고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에서 수직형 공동 주거가 경제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1970~1990년대 도시 개발과 주택 공급 과정에서 아파트가 대량 공급됐어요. 농촌(군부)은 단독주택 부지가 넓어 단독주택이 더 적합해요.
- 군부(농촌)에서도 아파트가 늘어나고 있나요?
- 네, 빠르게 늘고 있어요. 2000년 군부 아파트 비중은 약 12%였지만 2023년 약 28%까지 증가했어요. 군청 소재지·읍 지역에 소규모 아파트 단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됐어요.
- 1인 가구가 이렇게 많아진 원인은 무엇인가요?
- 크게 세 가지예요. (1) 만혼·비혼 증가: 결혼하지 않거나 늦게 하는 20~30대가 많아졌어요. (2) 고령화: 사별 후 홀로 사는 노인이 늘어요. (3) 이혼 증가: 이혼 후 1인 가구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아요.
- 가구 수는 늘어도 인구는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가구원 수가 줄어들고 있어서예요. 2000년 평균 가구원 수는 약 3.1명이었지만 2023년 약 2.2명으로 줄었어요. 1인·2인 가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가구 수는 증가하지만 인구 자체는 감소 추세예요.
- 농촌 단독주택 비중이 높은 것이 문제가 되나요?
- 노후 단독주택 문제가 심각해요. 군부 단독주택의 절반 이상이 건축 후 30년 이상 된 노후 주택이에요. 농촌 인구 고령화와 맞물려 주거 안전·에너지 효율 문제가 지속돼요.
- 연립·다세대 주택은 어디에 많이 분포하나요?
- 서울·수도권 구도심에 집중돼요. 1980~2000년대에 공급된 연립·다세대가 재건축되지 않고 남아 있어요. 시부 전체로는 약 14% 비중이지만, 서울 단독으로는 20% 이상이에요.
- 가구 수 증가가 주택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되나요?
- 가구 수 증가는 주택 수요 증가로 직결돼요. 인구가 줄어도 가구가 늘면 주택 수요는 유지 또는 증가해요. 1인·2인 가구 증가로 소형 주택(원룸·소형 아파트)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가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전국 총 가구 수는 약 2,226만 가구예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및 주택 현황 기준이에요.
인구(약 5,177만 명)를 가구 수(약 2,226만)로 나누면 평균 가구원 수는 약 2.2명이에요. 2000년 평균 3.1명에서 급감했어요. 1인·2인 소가구화가 급격히 진행 중이에요.
시부·군부별 가구 현황 (2023년)
주거 유형별 현황 (2023년)
가구원 수별 현황 (2023년)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1995~2023년 가구 수 변화
주거 유형 변화 (시부 기준, 2000→2023)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부·군부별 가구 수 변화 (만 가구)
주거 유형별×시부·군부별 가구 수 (2023년, 만 가구)
지역별 1인 가구 비중 (2023년)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시부·군부 구분 기준
시부(市部): 특별시(서울)·광역시(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특별자치시(세종)와 일반 시(市) 지역이에요.
군부(郡部): 군(郡) 지역이에요. 도시 지역으로 행정 편입되지 않은 농어촌이에요.
주거 유형 분류
아파트: 5층 이상 공동주택이에요.
연립주택: 4층 이하, 동당 연면적 660㎡ 초과 공동주택이에요.
다세대주택: 4층 이하, 동당 연면적 660㎡ 이하 공동주택이에요.
단독주택: 1가구가 거주하는 단독 건물이에요. 전통 주택, 다가구(비 공동주택)도 포함돼요.
조사 주기
인구주택총조사: 5년마다 전수조사(2015, 2020년). 사이 연도는 등록 자료 기반 집계예요.
발표 시점: 5년 단위 전수조사 결과는 조사 다음 해, 등록 기반 통계는 매년 발표예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1인 가구 급증의 사회적 영향
주택 수요 변화: 소형 아파트(전용면적 40㎡ 이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대형 아파트(85㎡ 이상)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줄어요.
소비 패턴 변화: 1인 가구는 소포장 식품·배달음식·온라인 쇼핑 의존도가 높아요. 편의점·HMR(가정간편식) 시장 성장과 직결돼요.
복지 수요 증가: 독거 노인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응급 대응 복지 수요가 커요.
OECD 비교
정책 시사점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