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22.3백만가구
전년 대비 (2022 → 2023) 30.2만가구+1.4%
12년 누적 변화 (1995 → 2023) 9.3백만가구+71.8%
기간 최고·최저
202322.3백만가구
199513.0백만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부·군부별 주거 종류 및 가구 추이 — 도농별 주택 유형과 가구 구조 변화 (가구)
시부·군부별 주거 종류 및 가구 추이 — 도농별 주택 유형과 가구 구조 변화시부·군부별 주거 종류 및 가구 추이 — 도농별 주택 유형과 가구 구조 변화 값 비교 차트. 1995부터 2023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958,181가구, 최고 22,260,000가구, 평균 18958636.7가구. 전체 흐름은 증가(71.8%).055650001113000016695000222600001995: 12,958,181가구19952000: 14,391,374가구20002005: 15,887,128가구20052010: 17,339,422가구20102015: 19,111,157가구20152016: 19,368,764가구20162017: 19,673,875가구20172018: 19,979,188가구20182019: 20,343,188가구20192020: 21,448,000가구20202021: 21,744,000가구20212022: 21,958,000가구20222023: 22,260,000가구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시부·군부별 주거 유형 구성 (%) (%)
2023년 시부·군부별 주거 유형 구성 (%)2023년 시부·군부별 주거 유형 구성 (%) 값 비교 차트. 시부-아파트부터 군부-연립다세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 최고 65%, 평균 32.3%. 전체 흐름은 감소(-91.9%).016.332.548.865시부-아파트: 62%시부-아파트시부-단독주택: 20%시부-단독…시부-연립다세대: 14%시부-연립…군부-단독주택: 65%군부-단독…군부-아파트: 28%군부-아파트군부-연립다세대: 5%군부-연립…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가구원 수별 가구 구성 (%) (%)
2023년 가구원 수별 가구 구성 (%)2023년 가구원 수별 가구 구성 (%)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1인가구이 35.5%로 가장 큰 비중. 상위: 1인가구 35.5%, 2인가구 29.3%, 3인가구 19.2%.1인가구: 35.5% (35.5%)2인가구: 29.3% (29.3%)3인가구: 19.2% (19.2%)4인가구: 12.5% (12.5%)5인이상가구: 3.5% (3.5%)1인가구35.5% 2인가구29.3% 3인가구19.2% 4인가구12.5% 5인이상가구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부·군부별 주거 종류 및 가구 추이 — 도농별 주택 유형과 가구 구조 변화 데이터 표 (단위: 가구)
연도전국가구수(만)시부가구비중1인가구비중
2000143983.9%15.5%
2005158985.1%20.0%
2010173486.1%23.9%
2015191187.3%27.2%
2020214587.8%31.7%
2021217488.0%33.4%
2022219688.1%34.5%
2023222688.2%35.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가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전국 총 가구 수는 약 2,226만 가구예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및 주택 현황 기준이에요.

인구(약 5,177만 명)를 가구 수(약 2,226만)로 나누면 평균 가구원 수는 약 2.2명이에요. 2000년 평균 3.1명에서 급감했어요. 1인·2인 소가구화가 급격히 진행 중이에요.

시부·군부별 가구 현황 (2023년)

구분가구 수비중
시부(도시)약 1,963만 가구88.2%
군부(농촌)약 263만 가구11.8%
전국약 2,226만 가구100%
  • 시부 비중 88.2%: 2000년(83.9%)보다 4.3%p 상승. 도시화가 지속 진행 중이에요.
  • 군부 263만 가구: 10년 전(약 280만)보다 약 17만 가구 감소예요.

주거 유형별 현황 (2023년)

주거 유형시부 비중군부 비중
아파트62%28%
단독주택20%65%
연립·다세대14%5%
기타4%2%
  • 시부 아파트 62%: 도시 주거의 표준이 됐어요.
  • 군부 단독주택 65%: 농촌 주거의 지배적 유형이에요.
  • 도시-농촌 아파트 격차(62% vs 28%): 두 지역의 주거 환경이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줘요.

가구원 수별 현황 (2023년)

가구원 수가구 수비중
1인약 790만 가구35.5%
2인약 652만 가구29.3%
3인약 427만 가구19.2%
4인약 278만 가구12.5%
5인 이상약 79만 가구3.5%
  • 1인 가구 790만, 전체의 35.5%: 10년 전(23.9%) 대비 11.6%p 급증했어요.
  • 1인+2인 가구 합계 64.8%: 3분의 2가 소규모 가구예요.

군부의 1인 가구 비중은 약 42%로 시부(34%)보다 훨씬 높아요. 농촌 고령 1인 가구가 집중돼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1995~2023년 가구 수 변화

연도전국 가구 수(만)시부 비중1인 가구 비중
’951,29681.2%12.7%
‘001,43983.9%15.5%
‘051,58985.1%20.0%
‘101,73486.1%23.9%
‘151,91187.3%27.2%
‘202,14587.8%31.7%
‘232,22688.2%35.5%
  • 28년간 약 930만 가구 증가: 인구 증가분보다 가구 수 증가가 훨씬 커요.
  • 1인 가구가 12.7% → 35.5%로 급증: 23%p 상승이에요.

주거 유형 변화 (시부 기준, 2000→2023)

유형2000년2023년변화
아파트47.8%62.0%+14.2%p
단독주택37.2%20.0%-17.2%p
연립·다세대12.0%14.0%+2.0%p
  • 아파트 비중이 14%p 상승: 단독주택 재건축·아파트 공급 확대가 원인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부·군부별 가구 수 변화 (만 가구)

연도시부군부전국
’051,3522371,589
’101,4922421,734
’151,6692421,911
’201,8832622,145
’231,9632632,226
  • 군부 가구 수는 2015년 이후 거의 정체: 농촌 인구 유출과 고령화로 신규 가구 형성이 미미해요.

주거 유형별×시부·군부별 가구 수 (2023년, 만 가구)

유형시부군부전국
아파트1,218741,292
단독주택393171564
연립·다세대27513288
기타77582
  • 아파트가 전국 가구의 58%: 한국의 주거 표준이에요.
  • 단독주택 564만 가구: 군부 30%가 단독주택으로 구성돼요.

지역별 1인 가구 비중 (2023년)

지역1인 가구 비중
군부 전체약 42%
강원 농촌약 45%
전남 농촌약 44%
시부 전체약 34%
서울약 38%
경기약 31%
  • 군부 1인 가구 비중이 시부보다 8%p 높아요: 고령 홀로 거주 노인이 집중돼요.
  • 서울 38%: 1인 가구 비중은 대도시도 높아요. 청년·직장인 1인 가구예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시부·군부 구분 기준

시부(市部): 특별시(서울)·광역시(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특별자치시(세종)와 일반 시(市) 지역이에요.

군부(郡部): 군(郡) 지역이에요. 도시 지역으로 행정 편입되지 않은 농어촌이에요.

행정구역 개편으로 일부 농촌이 시(市)로 편입되면서 통계적으로 군부 가구가 시부로 이동하는 효과가 있어요. 순수한 농촌 변화와 행정 편입 효과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어요.

주거 유형 분류

아파트: 5층 이상 공동주택이에요.

연립주택: 4층 이하, 동당 연면적 660㎡ 초과 공동주택이에요.

다세대주택: 4층 이하, 동당 연면적 660㎡ 이하 공동주택이에요.

단독주택: 1가구가 거주하는 단독 건물이에요. 전통 주택, 다가구(비 공동주택)도 포함돼요.

조사 주기

인구주택총조사: 5년마다 전수조사(2015, 2020년). 사이 연도는 등록 자료 기반 집계예요.

발표 시점: 5년 단위 전수조사 결과는 조사 다음 해, 등록 기반 통계는 매년 발표예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1인 가구 급증의 사회적 영향

주택 수요 변화: 소형 아파트(전용면적 40㎡ 이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대형 아파트(85㎡ 이상)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줄어요.

소비 패턴 변화: 1인 가구는 소포장 식품·배달음식·온라인 쇼핑 의존도가 높아요. 편의점·HMR(가정간편식) 시장 성장과 직결돼요.

복지 수요 증가: 독거 노인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응급 대응 복지 수요가 커요.

OECD 비교

국가1인 가구 비중(2022)아파트 비중
한국34.5%약 62%(시부)
독일42.9%약 55%
일본38.0%약 40%
미국28.2%약 18%
OECD 평균약 33%약 30%
  • 한국 아파트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비슷한 1인 가구 비중의 독일·일본과 비교해도 월등해요.

정책 시사점

  • 농촌 노후 주택 개선: 군부 단독주택의 절반 이상이 노후 주택이에요. 에너지 효율화·안전 개보수 지원이 시급해요.
  • 1인 가구 맞춤 주택 공급: 소형 공공임대 확대가 필요해요.
  • 도농 주거 격차 완화: 군부 아파트 공급 확대와 대중교통·의료 접근성 향상이 핵심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부, 군부별 주거의 종류 및 가구 추이 (DT_1GA5502)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시부와 군부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시부(市部)는 특별시·광역시·시(市) 지역이에요. 군부(郡部)는 군(郡) 지역으로, 일반적으로 농촌 지역이에요.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으로 도시-농촌을 구분하는 대표적 방법이에요.
아파트가 왜 도시(시부)에 집중됐나요?
토지 가격이 높고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시에서 수직형 공동 주거가 경제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이에요. 1970~1990년대 도시 개발과 주택 공급 과정에서 아파트가 대량 공급됐어요. 농촌(군부)은 단독주택 부지가 넓어 단독주택이 더 적합해요.
군부(농촌)에서도 아파트가 늘어나고 있나요?
네, 빠르게 늘고 있어요. 2000년 군부 아파트 비중은 약 12%였지만 2023년 약 28%까지 증가했어요. 군청 소재지·읍 지역에 소규모 아파트 단지가 지속적으로 공급됐어요.
1인 가구가 이렇게 많아진 원인은 무엇인가요?
크게 세 가지예요. (1) 만혼·비혼 증가: 결혼하지 않거나 늦게 하는 20~30대가 많아졌어요. (2) 고령화: 사별 후 홀로 사는 노인이 늘어요. (3) 이혼 증가: 이혼 후 1인 가구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아요.
가구 수는 늘어도 인구는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구원 수가 줄어들고 있어서예요. 2000년 평균 가구원 수는 약 3.1명이었지만 2023년 약 2.2명으로 줄었어요. 1인·2인 가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가구 수는 증가하지만 인구 자체는 감소 추세예요.
농촌 단독주택 비중이 높은 것이 문제가 되나요?
노후 단독주택 문제가 심각해요. 군부 단독주택의 절반 이상이 건축 후 30년 이상 된 노후 주택이에요. 농촌 인구 고령화와 맞물려 주거 안전·에너지 효율 문제가 지속돼요.
연립·다세대 주택은 어디에 많이 분포하나요?
서울·수도권 구도심에 집중돼요. 1980~2000년대에 공급된 연립·다세대가 재건축되지 않고 남아 있어요. 시부 전체로는 약 14% 비중이지만, 서울 단독으로는 20% 이상이에요.
가구 수 증가가 주택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되나요?
가구 수 증가는 주택 수요 증가로 직결돼요. 인구가 줄어도 가구가 늘면 주택 수요는 유지 또는 증가해요. 1인·2인 가구 증가로 소형 주택(원룸·소형 아파트)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