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1.80%
전년 대비 (친인척없음 → 기타) 11.7%-86.7%
5년 누적 변화 (친조부모 → 기타) 23.8%-93.0%
기간 최고·최저
친조부모25.6%
기타1.8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아동의 인근 친인척 양육지원 현황 (2004) (%)
아동의 인근 친인척 양육지원 현황 (2004)아동의 인근 친인척 양육지원 현황 (2004) 값 비교 차트. 친조부모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 최고 25.6%, 평균 16.6%. 전체 흐름은 감소(-93.0%).06.412.819.225.6친조부모: 25.6%친조부모부의형제자매: 21.5%부의형제자매외조부모: 19.1%외조부모모의형제자매: 18.4%모의형제자매친인척없음: 13.5%친인척없음기타: 1.8%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아동 연령별 친조부모 양육지원 비율 (%)
아동 연령별 친조부모 양육지원 비율아동 연령별 친조부모 양육지원 비율 값 비교 차트. 영아부터 초등저학년생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1%, 최고 33%, 평균 27.7%. 전체 흐름은 감소(-30.0%).08.316.524.833영아: 33%영아미취학아동: 29.1%미취학아동유아: 25.6%유아초등저학년생: 23.1%초등저학년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지역별 친조부모 양육지원 비율 (%)
지역별 친조부모 양육지원 비율지역별 친조부모 양육지원 비율 값 비교 차트. 중소도시부터 대도시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6%, 최고 27.1%, 평균 25.8%. 전체 흐름은 감소(-9.2%).06.813.620.327.1중소도시: 27.1%중소도시읍·면: 25.6%읍·면대도시: 24.6%대도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모의 취업 여부별 친조부모 양육지원 비율 (%)
모의 취업 여부별 친조부모 양육지원 비율모의 취업 여부별 친조부모 양육지원 비율 값 비교 차트. 미취업부터 취업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6%, 최고 28.6%, 평균 26.1%. 전체 흐름은 감소(-17.5%).07.214.321.528.6미취업: 28.6%미취업취업: 23.6%취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친인척 유형별 양육지원 비율 (2004년) (단위: %)
친인척유형비율
친조부모25.6%
부의형제자매21.5%
외조부모19.1%
모의형제자매18.4%
친인척없음13.5%
기타1.8%
합계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아동 특성별 친조부모 양육지원 현황 (2004년) (단위: %)
아동특성친조부모지원비율
전체25.6%
영아33.0%
미취학아동29.1%
초등저학년생23.1%
대도시24.6%
중소도시27.1%
읍·면25.6%
어머니미취업28.6%
어머니취업23.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개인양육지원서비스는 아동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을 때 친인척이나 개인을 통해 제공받는 돌봄을 말합니다. 한국 사회에서 오랫동안 중요한 역할을 해온 양육 방식입니다. 2004년 보육실태조사에 따르면 친인척 양육지원이 얼마나 널리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친인척 유형별 양육지원 현황은?

그래프를 보면 친조부모가 25.6%로 가장 큰 역할을 합니다. 이는 10명의 아동 가구 중 약 2.5가구가 친조부모로부터 직접 돌봄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그 뒤를 이어 부의형제자매가 21.5%, 외조부모가 19.1%였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친조부모(아버지의 부모)가 외조부모(어머니의 부모)보다 6.5%포인트 더 높다는 것입니다. 이는 한국의 전통문화에서 아버지 쪽 가족이 더 많은 역할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모의형제자매도 18.4%로 상당한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아동의 삼촌, 숙모, 고모, 외삼촌 등이 돌봐주는 경우도 많다는 뜻입니다. 반면 친인척의 도움이 전혀 없는 경우는 13.5%였습니다. 그리고 기타 친인척의 지원은 1.8%에 불과했습니다.

왜 영아 양육지원이 가장 높을까?

표를 보면 아동의 나이에 따라 친조부모 양육지원 비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영아(0-2세)의 경우 33.0%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아주 어린 아이를 돌보는 것이 가장 힘들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이 영아 양육에 도움을 받을 필요가 가장 크다는 뜻입니다.

미취학아동(3-5세)은 29.1%로 조금 낮아집니다. 아동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친조부모 도움이 줄어듭니다. 초등저학년생(6-7세)이 23.1%로 가장 낮은 이유도 같습니다. 결론부터 보면 아동이 자랄수록 전문 양육시설의 도움이 더 중요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어떻게 다를까?

지역별로 봤을 때 중소도시가 27.1%로 가장 높고, 읍·면이 25.6%, 대도시가 24.6%입니다. 이는 매우 흥미로운 결과입니다. 왜 시골·소도시에서 더 많은 친인척 양육지원이 이루어질까요? 아마도 농촌과 소도시에서 부모와 자녀, 손자가 더 가까이 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반면 대도시는 직장을 따라 가족이 흩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친조부모와의 거리가 더 멀 수 있습니다.

어머니의 취업 여부는 영향을 미칠까?

어머니가 일하는지 여부도 친조부모 양육지원에 영향을 미칩니다. 어머니가 미취업일 때는 28.6%가 친조부모 도움을 받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취업 중일 때는 23.6%로 5%포인트 낮아집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어머니가 일을 할 때는 친조부모의 양육지원이 더 절실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역입니다. 어머니가 경제활동을 할 때는 어린이집 같은 보육시설을 더 많이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어머니가 집에 있을 때는 굳이 비용을 들여 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친조부모 도움으로 충분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2004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전국 4,024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보육실태조사 결과입니다. 20년 이상이 지난 자료라는 점이 가장 큰 한계입니다. 현재(2024년)는 당시와 많이 달라졌습니다. 첫째, 어린이집 확충으로 보육시설 이용이 크게 늘었을 것입니다. 둘째, 핵가족화가 진행되면서 조부모와의 거리가 더 멀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셋째,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등 다양한 가족 구조에 대한 고려가 당시에는 충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넷째, 이 데이터는 양육지원의 강도(얼마나 자주, 얼마나 오래)를 보여주지 않으며, 단순히 ‘있음/없음’의 이원적 구분입니다. 따라서 최신의 양육지원 현황을 알기 위해서는 더 최근 조사 자료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친인척 양육지원이란 무엇인가요?
아동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을 때 친조부모, 외조부모, 형제자매 등 가족이 직접 돌봐주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양육 방식 중 하나입니다.
왜 친조부모가 외조부모보다 더 많이 도와주나요?
아버지 쪽 가족이 어머니 쪽 가족보다 손주 양육에 더 많이 참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가부장제 영향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
아동이 커질수록 친조부모 지원이 줄어드는 이유는?
영아는 돌봄이 많이 필요하지만, 아동이 자라면서 학교에 다니거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친조부모 양육지원의 필요성이 감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