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5만
전년 대비 (2023 → 2024) 2,800명+12.5%
14년 누적 변화 (2010 → 2024) 7,000명+38.5%
기간 최고·최저
20192.9만명
20216,400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연도별 불허처리현황 추이 — 한국 출입국 불허 현황 2010-2024 (명)
연도별 불허처리현황 추이 — 한국 출입국 불허 현황 2010-2024연도별 불허처리현황 추이 — 한국 출입국 불허 현황 2010-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400명, 최고 28,900명, 평균 20,600명. 전체 흐름은 증가(38.5%).072251445021675289002010: 18,200명20102011: 19,400명20112012: 20,800명20122013: 21,600명20132014: 22,400명20142015: 23,100명20152016: 24,200명20162017: 25,800명20172018: 27,600명20182019: 28,900명20192020: 8,200명20202021: 6,400명20212022: 14,800명20222023: 22,400명20232024: 25,200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 불허 사유별 구성 (%)
2024 불허 사유별 구성2024 불허 사유별 구성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서류불비허위이 35.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서류불비허위 35.0%, 입국목적불분명 28.0%, 입국금지블랙리스트 18.0%.서류불비허위: 35% (35.0%)입국목적불분명: 28% (28.0%)입국금지블랙리스트: 18% (18.0%)체류자격부적합: 12% (12.0%)기타: 7% (7.0%)서류불비허위35.0% 입국목적불분명28.0% 입국금지블랙리스트18.0% 체류자격부적합12.0% 기타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연도별 불허처리현황 추이 — 한국 출입국 불허 현황 2010-2024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불허건수(명)불허율(%)주요사유비고
2015231000.31서류불비불법체류이력비자면제 확대 영향
2017258000.29입국목적 불분명 증가외국인 입국자 증가
2018276000.28불법체류 예방 강화단기 관광 증가
2019289000.27서류불비허위입국자 최다
202082000.42코로나 방역 거부코로나 국경 통제
202164000.88방역 증명 미비입국자 최소
2022148000.38비자 요건 강화회복 초기
2023224000.28서류불비허위정상화
2024252000.26서류불비입국목적코로나 이전 회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외국인 입국 불허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외국인 입국 불허 건수는 약 2만 5,200건이에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통계 기준이에요.

코로나 이전(2019년 2만 8,900건) 수준에 근접하며 회복됐어요. 불허율은 약 0.26%예요.

불허 사유별 현황 — 2024년 기준

불허 사유건수비중(%)전년 대비
서류 불비·허위8,82035.0+8%
입국 목적 불분명7,05628.0+12%
입국금지(블랙리스트)4,53618.0+5%
체류자격 부적합3,02412.0+10%
기타1,7647.0+3%
합계25,200100+12.5%

서류 불비·허위와 입국 목적 불분명이 전체의 63%예요.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불허 건수가 코로나 이전(2019년 2만 8,900건)의 87% 수준으로 회복됐어요. 외국인 입국자 정상화를 반영해요.

둘째, 입국 목적 불분명 사유가 전년 대비 12% 증가했어요. 단기 관광 명목 취업 의심 사례가 늘고 있어요.

셋째, 불허율(0.26%)은 2019년 이후 소폭 하락 추세예요. K-ETA 도입으로 사전 필터링이 강화된 영향이에요.

향후 전망

외국인 입국자 증가에 따라 불허 건수는 완만히 늘 전망이에요.

입국 불허 통계는 국경 관리의 ‘최후 방어선’ 현황을 보여줘요. 불허율이 낮다는 것은 대부분의 외국인이 적법하게 입국한다는 의미이고, 동시에 사전 서류 심사(비자 발급) 단계에서 대부분의 검증이 이뤄진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연도별 불허처리현황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연도별 불허처리현황은 한국 공항·항만 입국심사 단계에서 입국이 거부된 외국인의 수와 사유를 연도별로 집계한 법무부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공항에서 돌아가게 된 외국인이 몇 명이고, 왜 그랬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예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 2010~2019년: 외국인 입국자 증가에 따라 불허 건수도 함께 증가
  • 2020~2021년: 코로나 국경 통제로 입국자·불허 건수 급감
  • 2022~2023년: 방역 해제 후 빠른 회복
  • 2024년: 코로나 이전 수준 거의 회복

불허율(입국자 대비)은 0.26~0.31%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요.

국적별 불허 구성

중국·동남아시아·중앙아시아 출신이 불허 건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요.

지역불허 비중(%)주요 사유
동남아시아38서류불비·목적불명
중앙아시아22블랙리스트·서류
중국15불법체류이력
기타 아시아12다양
기타 지역13다양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불허처리현황, 어떤 통계가 있나요?

불허처리현황 통계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매년 발표해요. KOSIS 통계표 DT_1B040A32에서 연도별·사유별·국적별 불허 현황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연도별 불허 건수 추이 (2015~2024)

연도불허건수(명)총입국자(만명)불허율(%)
201523,1007,4000.31
201725,8008,8000.29
201928,90010,7000.27
20208,2001,9700.42
20216,4007300.88
202214,8003,9000.38
202425,2009,7000.26

2021년 불허율 0.88%는 코로나 방역 증명 미비 사유 추가로 이례적으로 높았어요.

불허 사유별 장기 추이

사유2015년(%)2019년(%)2024년(%)
서류 불비·허위383635
입국 목적 불분명222528
입국금지(블랙리스트)201918
체류자격 부적합131212
기타787

입국 목적 불분명 비중이 꾸준히 증가 중이에요.

항만별 불허 현황 (2024년)

항만불허건수비중(%)
인천공항19,10075.8
김해공항3,60014.3
김포공항1,2004.8
기타 공항·항만1,3005.2

인천공항이 전체의 76%를 차지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집계 범위: 공항·항만 입국심사 단계 불허만 포함해요. 비자 발급 거부·강제출국은 별도 통계예요.

코로나 기간 불연속: 2020~2021년 수치는 방역 상황 영향으로 정상 비교가 불가능해요.

K-ETA 사전 거부 미포함: K-ETA 심사 단계 거부는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 입국 불허: 입국심사관이 입국 조건 미충족을 확인하고 입국을 거부하는 행정 처분
  • 입국금지: 과거 불법체류·강제출국·범죄 이력으로 입국이 금지된 외국인 명단
  • K-ETA: 한국 전자여행허가제. 비자 면제 국가 국민도 사전 여행 허가를 받는 제도
  • 체류자격 부적합: 신청한 체류자격과 실제 입국 목적이 다른 경우
  • 블랙리스트: 입국금지 대상자 명단. 법무부가 관리해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현장 불허만 포함: 비자 발급 단계에서 거부된 건수는 포함되지 않아요.

2. 사유의 복합성: 실제 불허 사유가 복합적인 경우 1개 사유로만 집계돼요.

3. 입국자 변동 영향: 절댓값은 입국자 수에 크게 영향을 받으므로 불허율로 비교하는 것이 적절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불허처리현황,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불허 건수 증가 = 불법 입국 시도 증가를 완전히 동일시할 수 없어요. 입국자 증가에 따른 절댓값 증가도 있고, 심사 기준 강화로 불허율이 올라가는 경우도 있어요.

K-ETA 도입(2021년)으로 사전 필터링이 강화됐고, 현장 불허율이 완만히 하락 중이에요.

국제 비교

국가입국심사 체계불허율(추정, %)
미국사전 ESTA + 현장 심사약 0.2
영국사전 ETA + 현장 심사약 0.3
한국K-ETA + 현장 심사약 0.26
일본비자 면제 + 현장 심사약 0.2

불허 통계는 ‘얼마나 막았느냐’와 동시에 ‘얼마나 열려 있느냐’를 보여주는 이중적 지표예요. 불허율이 지나치게 낮으면 국경 관리가 허술할 수 있고, 지나치게 높으면 합법적 방문자까지 막는 문제가 생겨요.

정책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비자 면제 협정 검토: 특정 국가의 불허율·불법체류율이 높아지면 비자 면제를 중단하는 근거 자료가 돼요.

K-ETA 운영 개선: 불허 사유 분석으로 사전 여행 허가 심사 항목을 개선해요.

불법 체류 예방: 불허 사유 중 ‘불법체류 이력’ 비중이 높아지면 사전 차단 시스템을 강화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연도별 불허처리현황 추이 (DT_1B040A32)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연도별 불허처리현황이 뭐예요?
법무부 출입국 심사에서 입국이 거부된 외국인의 수와 사유를 연도별로 정리한 통계예요. 공항·항만 입국심사 단계에서 불허된 경우를 집계해요. 입국 후 강제출국과는 다른 개념이에요.
입국 불허가 가장 많은 사유는 뭐예요?
서류 불비·허위 서류(약 35%)가 1위예요. 여권·비자·초청장 위변조, 재정 능력 증명 부족 등이에요. 입국 목적 불분명(28%)이 2위로, 관광 목적이지만 실제 취업이 의심되는 경우예요. 입국금지 대상(18%)은 과거 불법체류·강제출국 이력이 있는 경우예요.
코로나 때 불허 건수가 왜 오히려 줄었나요?
코로나 시기(2020~2021년)에는 입국자 자체가 극단적으로 줄었기 때문이에요. 불허 건수 절댓값은 줄었지만, 입국자 대비 불허율은 오히려 올라갔어요. 방역 증명(PCR 음성확인서 등) 미비 사유가 새로 추가됐어요.
불허율(불허 건수 ÷ 입국자 수)은 어느 수준인가요?
2024년 기준 약 0.26%예요. 입국자 1만 명 중 약 26명이 불허돼요. 2019년(0.27%)과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됐어요. OECD 국가 평균과 비슷하거나 낮은 수준이에요.
불허된 외국인은 어떻게 되나요?
입국심사 단계에서 거부되면 즉시 본국으로 송환돼요. 공항 내 보호시설에 일시 수용 후 출발 항공편을 이용해 돌아가요. 항공사에 귀책 사유가 있으면 항공사가 비용을 부담하기도 해요.
불허 처리가 늘면 관광 산업에 영향이 있나요?
직접적 영향은 크지 않아요. 불허율이 0.26% 수준으로 매우 낮고, 선량한 관광객 대부분은 영향을 받지 않아요. 오히려 불허 심사 강화는 불법 체류·범죄 예방 효과가 있어요. 다만 특정 국가 여행자 전반에 심사가 강화되면 관광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국적별로 불허율 차이가 있나요?
네. 비자 면제 국가일수록 불허율이 낮아요. 비자 요구 국가 출신은 서류 심사가 엄격해 불허율이 높아요. 최근 특정 국가 출신의 불허율이 높아지면 입국 심사 강화나 비자 면제 중단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입국 불허 통계가 이민·외국인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국경 관리 효율성 평가, 비자 면제 협정 체결 검토, 불법 체류 예방 정책 수립에 활용돼요. 특정 국가의 불허율이 높아지면 그 국가를 대상으로 입국 심사를 강화하거나 비자 요건을 재검토하는 근거 자료가 돼요.
K-ETA(전자여행허가제)가 불허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K-ETA는 비자 면제 국가 여행자도 사전에 여행 허가를 받도록 해요. 현장 불허를 사전에 걸러내는 효과가 있어요. 2021년 도입 이후 현장 불허율이 완만히 하락 추세예요. 사전 거부 건수는 현장 불허 통계와 별도로 집계돼요.
앞으로 불허 건수가 어떻게 변할까요?
코로나 이전 수준(약 2.5~3만 건)으로 회복 후 입국자 증가에 따라 완만히 늘 전망이에요. AI 기반 입국심사 시스템 도입으로 허위 서류 탐지 효율이 높아지면 불허율이 소폭 높아질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