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이상 최신값75
전년 대비 (60~69세 → 70세이상) 7명+10.3%
7년 누적 변화 (0~9세 → 70세이상) 10명-11.8%
기간 최고·최저
0~9세85명
20~29세45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연령/출생지별 인구 추이 — 출생지 유지율과 세대별 이동 패턴 분석 (명)
연령/출생지별 인구 추이 — 출생지 유지율과 세대별 이동 패턴 분석연령/출생지별 인구 추이 — 출생지 유지율과 세대별 이동 패턴 분석 시계열 추이 차트. 0~9세부터 70세이상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5명, 최고 85명, 평균 63.1명. 전체 흐름은 감소(-11.8%).021.342.563.8850~9세: 85명0~9세10~19세: 72명10~19세20~29세: 45명20~29세30~39세: 47명30~39세40~49세: 53명40~49세50~59세: 60명50~59세60~69세: 68명60~69세70세이상: 75명70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출생지 유지율(%, 2024년) (%)
시도별 출생지 유지율(%, 2024년)시도별 출생지 유지율(%, 2024년)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강원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2%, 최고 78%, 평균 65.4%. 전체 흐름은 증가(41.7%).019.53958.578서울: 48%서울경기: 42%경기부산: 72%부산대구: 74%대구전남: 78%전남전북: 76%전북강원: 68%강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연령/출생지별 인구 추이 — 출생지 유지율과 세대별 이동 패턴 분석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령대출생지유지율타시도거주율해외출생거주율
20~24세48457
25~29세42526
30~34세45496
40~44세52435
55~59세61345
70세이상752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연령/출생지별 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출생지와 현 거주지가 일치하는 인구는 전체의 52%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인의 절반만이 태어난 곳에서 살고 있어요. 25~34세에서 출생지 이탈율이 55~58%로 최고를 기록하며, 이 시기가 한국인의 인생 최대 이동 구간이에요.

연령대별 출생지 유지율 패턴(2024년)

연령대출생지 유지율(%)타시도 거주율(%)해외 출생(%)
0~9세85123
10~19세72226
20~24세48457
25~29세42526
30~34세45496
40~44세52435
55~59세61345
70세 이상75223

25~29세 42%가 출생지 유지율 최저이고, 0~9세(85%)와 70세 이상(75%)이 가장 높아요. 생애 주기에 따른 U자형 패턴이에요.

시도별 출생지 유지율(2024년)

시도출생지 유지율(%)성격
전남78농촌·고령
전북76농촌·고령
경북75농촌·고령
부산72대도시
강원68혼합
인천55도시 유입
서울48전국 유입
경기42최대 유입지

경기도(42%)가 전국 최저 출생지 유지율이에요. 전국에서 유입된 인구 집합지예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25~34세 출생지 이탈율이 55~58%로 최고예요. 대학·취업 이동이 가장 집중되는 시기예요.

둘째, 경기도 출생지 유지율 42%는 전국 최저예요. 전국에서 이동해온 사람들의 집합지예요.

셋째, 고령층(70세 이상) 유지율이 75%로 회복돼요. 정착 및 귀향 효과가 나타나요.

넷째, 0~9세 유지율 85%는 부모 의존 단계예요. 독자 이동이 없어 유지율이 높아요.

다섯째, 생애 U자형 이동 패턴이 뚜렷해요. 유소년기 정착→청년기 이동→중장년 안정의 구조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세대별 이동 패턴의 역사적 변화

출생지 이동 패턴은 세대에 따라 크게 달라요.

1950~1960년 출생(현 64~74세): 1970~80년대 이농 이동. 농촌→도시. 출생지 이탈율이 높은 편이에요.

1970~1980년 출생(현 44~54세): 도시화 2세대. 부모를 따라 도시에서 자라거나 직접 이동. 출생지 유지율이 중간이에요.

1990~2000년 출생(현 24~34세): 수도권 집중 이동 세대. 취업 목적 이동이 주요 패턴이에요.

코로나19가 이동 패턴에 미친 영향

2020~2022년 코로나19 기간에 재택근무 확산으로 도시 탈출 현상이 일어났어요. 30~40대를 중심으로 수도권에서 지방 이주가 일시적으로 증가했어요. 하지만 출생지로의 복귀는 아니라 제주·강원 등 생활 여건 좋은 지역으로의 이동이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전국 출생지 유지율 추이(%)

연도전체20~29세50~59세
2000564864
2010544662
2020534461
2024524360

출생지 유지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해요. 이동이 보편화되는 추세예요.

청년층(25~34세) 출생지 이탈 목적지(2024년, %)

현 거주지비중(%)
서울28
경기35
인천7
기타 대도시18
지방 소도시12

청년 이동의 70%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으로 향해요. 취업 기회 집중이 직접 원인이에요.

출생지별 연령구조 비교(2024년, 자시도 출생 vs 타시도 출생)

지표자시도 출생타시도 출생
중위연령(세)49.338.2
65세 이상(%)22.810.5
20~39세(%)18.331.4

타시도 출생자는 자시도 출생자보다 평균 11세 더 젊어요. 젊은 이동 인구가 타 지역에 정착하는 구조예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출생지 기준: 출생 신고 당시 주소지 기준이에요. 병원 소재지와 다를 수 있어요.

이동 경로 불명: 중간 경로를 추적하지 않아 A→B 이동인지 A→C→B 이동인지 알 수 없어요.

행정구역 변경: 도시 편입, 시군 통합 등 행정구역 변경이 시계열 연속성에 영향을 줘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출생지: 출생 신고서에 기재된 주소지. 병원 주소가 아닌 부모 거주지 기준이에요.

자시도 출생: 현재 거주하는 시도에서 태어난 경우.

타시도 출생: 현재 거주지와 다른 시도에서 태어난 경우.

생애 이동성: 출생지에서 현주소까지 이동 여부로 측정하는 개인의 지리적 이동 경험.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사망·이민 제외: 출생지를 떠난 후 사망했거나 해외 이민한 경우는 포함되지 않아요.

2. 중간 이동 불포착: 생애 첫 이동과 최종 정착만 파악 가능해요.

3. 인구 편향: 이 통계의 분모는 현재 살아있는 거주자이므로 과거 출생 코호트와 직접 비교가 어려워요.

“출생지 유지율 추이는 한국의 지역 균형 발전이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간접 지표예요. 52%가 출생지를 떠난 나라에서, 그 절반 이상이 수도권으로 향한다는 사실은 진정한 지역 균형 없이는 이 흐름이 역전되기 어렵다는 것을 말해줘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출생지 이동의 정책적 함의

지방 대학 위기: 청년의 출생지 이탈 55%가 지방 대학 학생 수 감소로 직결돼요.

지역 경제 악순환: 인재 유출→지역 경제 침체→더 많은 유출의 악순환이에요.

균형발전 정책의 한계: 지방 투자 확대에도 출생지 유지율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요.

지방 이전 정책 효과

세종시 조성: 행정부처 이전으로 공무원·관련 종사자 이동이 발생했지만, 수도권 인구 집중에 근본적 변화는 없어요.

혁신도시: 전국 10개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으로 10만 명 이상의 이주 효과가 있었지만 민간 기업 연계가 부족해요.

출처: KOSIS — 연령/출생지별 인구 (DT_1IN4004)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연령/출생지별 인구 통계는 무엇을 알려주나요?
연령대마다 사람들이 얼마나 출생지에서 벗어났는지를 보여줘요. 어린이는 대부분 출생지에 살고, 20~30대에 이동이 집중되며, 고령층은 다시 출생지 유지율이 높아져요. 이 U자 형 패턴은 교육·취업·노후 정착의 생애 주기가 반영된 결과예요.
25~29세에서 출생지 이탈율이 최고인 이유는?
대학 졸업 후 취업이 가장 큰 이동 계기이기 때문이에요. 대학 진학(18~22세) 이후 취업(22~28세)이라는 두 번의 대규모 이동이 이 연령대 이탈율을 최고로 만들어요. 특히 수도권 취업 기회 집중으로 지방 출생자가 서울·경기로 집결해요.
40~50대에서 출생지 유지율이 다시 높아지는 이유는?
정착 효과예요. 30대에 직장·주거를 정착한 사람들이 40~50대에 이사를 덜 해요. 또한 일부 귀향 현상도 나타나요. 자녀 독립 후 부모 고향 근처로 이사하는 경우가 증가해요.
이 통계와 DT_1IN3030(성/출생지별 인구)의 차이는?
DT_1IN4004는 성별 구분 없이 연령·출생지에 집중하고, DT_1IN3030은 성별도 함께 포함한 3차원 교차 통계예요. DT_1IN4004는 연령대별 이동 패턴 분석에 더 단순하고 직관적이에요. 목적에 따라 선택해 사용하면 돼요.
0~9세에서 출생지 유지율이 85%로 높은 이유는?
어린이는 부모를 따라 이동하기 때문이에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이들은 아직 독자적 이동이 없어요. 0~9세 출생지 유지율 85%는 부모의 이동이 없으면 아이도 출생지에 머무른다는 의미예요. 다만 15% 정도가 이미 타 시도로 이동한 것은 부모의 직장 이동이 반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