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어음 최신값271.3십억원
전년 대비 (환매조건부채권매도 → 매출어음) 2.3만십억원-98.8%
5년 누적 변화 (원화예금 → 매출어음) 2.2백만십억원-100.0%
기간 최고·최저
원화예금2.2백만십억원
매출어음271.3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예금은행 총수신은 280조원대…원화예금이 대부분 (십억원)
예금은행 총수신은 280조원대…원화예금이 대부분예금은행 총수신은 280조원대…원화예금이 대부분 값 비교 차트. 원화예금부터 매출어음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1.3십억원, 최고 2200870.9십억원, 평균 468180.7십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100.0%).0550217.71100435.41650653.22200870.9원화예금: 2200870.9십억원원화예금금융채발행: 352723.3십억원금융채발행외화예금: 169382.2십억원외화예금CD순발행: 62458.6십억원CD순발행환매조건부채권매도: 23,378십억원환매조건부…매출어음: 271.3십억원매출어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항목별 비중(2026년 3월) (%)
항목별 비중(2026년 3월)항목별 비중(2026년 3월)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원화예금이 78.3%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원화예금 78.3%, 금융채발행 12.6%, 외화예금 6.0%.원화예금: 78.3% (78.3%)금융채발행: 12.6% (12.6%)외화예금: 6% (6.0%)기타: 3.1% (3.1%)원화예금78.3% 금융채발행12.6% 외화예금6.0% 기타3.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항목별 규모 (십억원)
주요 항목별 규모주요 항목별 규모 값 비교 차트. 원화예금부터 CD순발행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2458.6십억원, 최고 2200870.9십억원, 평균 696358.8십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97.2%).0550217.71100435.41650653.22200870.9원화예금: 2200870.9십억원원화예금금융채발행: 352723.3십억원금융채발행외화예금: 169382.2십억원외화예금CD순발행: 62458.6십억원CD순발행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6년 3월 예금은행 총수신 구성 (단위: 십억원)
항목금액(십억원)비중
원화예금2,200,870.978.3%
금융채발행352,723.312.6%
외화예금169,382.26.0%
CD순발행62,458.62.2%
환매조건부채권매도23,378.00.8%
매출어음271.30.01%
수신합계2,809,084.2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예금은행 총수신(평잔)은 은행이 예금, 금융채 발행, CD 등의 방식으로 받는 모든 자금을 합친 규모입니다. ‘평잔’은 기간 동안의 평균 잔액을 뜻합니다. 쉽게 말하면, 은행의 ‘자금 저장고’ 크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2026년 3월 한국의 예금은행 총수신은 280조 9천억원입니다. 이 중 원화예금이 220조 1천억원으로 전체의 78%를 차지합니다. 외화예금은 16조 9천억원(6%), 금융채발행은 35조 2천억원(13%)입니다. 나머지는 CD순발행, 환매조건부채권, 매출어음 등 작은 비중의 상품들입니다.

예금은행 총수신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가장 큰 부분은 원화예금입니다. 여러분이 은행에 맡기는 정기예금, 당좌예금, 저축예금 같은 일반 예금들이 모두 포함됩니다. 10명 중 8명 정도가 맡긴 돈이라고 보면 되죠.

두 번째로 큰 항목은 금융채 발행입니다. 은행이 추가 자금이 필요할 때 발행하는 채권으로, 기업이나 기관투자가들이 구매합니다. 은행 입장에서는 예금만큼 중요한 자금 조달 방법이에요.

세 번째는 외화예금입니다. 해외 거래를 하는 기업이나 국제 자산을 운용하는 개인들이 달러나 엔화 같은 외국 화폐로 은행에 맡기는 돈입니다. 요즘처럼 글로벌 경제가 중요해지면서 비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CD순발행은 양도성 예금증서로, 일반 예금보다 높은 이자를 받는 대신 돈을 일정 기간 동시에 맡기는 상품입니다. 정기예금보다 투자 성격이 강합니다. 환매조건부채권과 매출어음은 특별한 금융 거래 수단으로 아주 작은 규모입니다.

왜 예금은행 수신이 중요한가요?

예금은행 총수신은 한국 경제의 심장입니다. 이 규모가 크다는 것은 은행이 충분한 자금으로 중소기업·대기업·개인에게 대출할 여유가 있다는 뜻입니다. 만약 이 수신액이 급격히 줄어든다면, 은행이 대출을 제한할 수밖에 없고, 이는 경제 전체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외화예금의 증가는 한국 경제가 세계와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국제 무역이 활발하고 외국 투자가 들어올수록 외화예금도 늘어나니까요. 금융채 비중도 은행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1992년 이후 어떻게 변했나요?

1992년 9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약 30년 간의 통계를 보면, 예금은행 총수신은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한국 경제가 성장하면서 은행에 맡기는 자금도 함께 커진 것이지요. 특히 원화예금과 금융채의 비중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은 한국 은행 산업의 균형잡힌 성장을 의미합니다.

금융 위기나 경제 충격이 있을 때는 이 수치의 변화가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때는 외화예금이 줄어들었고, 코로나19 이후에는 풀린 자금이 은행으로 몰리기도 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한국은행의 통화금융통계에서 제공합니다. 단위는 십억원(1억원=0.1십억원)이며, 월별로 집계됩니다. 예금은행의 범위는 시간에 따라 변할 수 있으므로, 오래된 데이터와 최근 데이터를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정 금융 상품의 신설·폐지나 은행 구조 개편이 통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월별 변동이 크므로 추세를 볼 때는 여러 달의 평균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금은행이란?
예금을 받고 대출해 주는 은행을 말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은행, 저축은행, 신용금고 등이 포함됩니다.
총수신에서 '평잔'은 뭔가요?
'평균 잔액'의 줄임말입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은행 자금을 한 달이나 한 해 동안의 평균으로 나타낸 것이에요.
원화예금과 외화예금은 뭐가 다른가요?
원화예금은 한국 원으로 받는 돈, 외화예금은 달러·엔화 같은 다른 나라 돈으로 받는 금액입니다. 원화가 훨씬 많습니다.
CD순발행은 뭔가요?
양도성 예금증서(CD)로, 고객이 은행에 일정액을 맡기고 정해진 기간 후 이자와 함께 받는 상품입니다. 높은 이자가 매력이에요.
예금은행 수신이 증가한다는 건?
은행이 받는 자금이 늘어난다는 뜻입니다. 이는 경제에 자금이 충분하고, 은행이 기업과 개인에게 더 많은 대출을 할 여유가 있다는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