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46.7만십억원
전년 대비 (기업 → 기타) 29.1만십억원-38.4%
2년 누적 변화 (가계 → 기타) 53.1만십억원-53.2%
기간 최고·최저
가계99.8만십억원
기타46.7만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예금은행 원화예금 50년 추이: 가계·기업별 변화(1975-2026) (십억원)
한국 예금은행 원화예금 50년 추이: 가계·기업별 변화(1975-2026)한국 예금은행 원화예금 50년 추이: 가계·기업별 변화(1975-2026) 값 비교 차트. 가계부터 기타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6689.9십억원, 최고 998151.6십억원, 평균 740,895십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53.2%).0249537.9499075.8748613.7998151.6가계: 998151.6십억원가계기업: 757843.5십억원기업기타: 466689.9십억원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예금 유형별 현황(2026년 3월) (십억원)
예금 유형별 현황(2026년 3월)예금 유형별 현황(2026년 3월) 값 비교 차트. 저축성예금부터 요구불예금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65192.6십억원, 최고 1857492.4십억원, 평균 1111342.5십억원. 전체 흐름은 감소(-80.3%).0464373.1928746.21393119.31857492.4저축성예금: 1857492.4십억원저축성예금요구불예금: 365192.6십억원요구불예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가계예금 구성비(2026년 3월) (%)
가계예금 구성비(2026년 3월)가계예금 구성비(2026년 3월)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저축성이 85.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저축성 85.0%, 요구불 15.0%.저축성: 85% (85.0%)요구불: 15% (15.0%)저축성85.0% 요구불1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업예금 구성비(2026년 3월) (%)
기업예금 구성비(2026년 3월)기업예금 구성비(2026년 3월)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저축성이 82.1%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저축성 82.1%, 요구불 17.9%.저축성: 82.1% (82.1%)요구불: 17.9% (17.9%)저축성82.1% 요구불17.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6년 3월 예금은행 원화예금 구조 (단위: 십억원)
항목금액(십억원)비중
총예금2,222,685100.0%
저축성예금1,857,49283.6%
요구불예금365,19316.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예금주별 현황(2026년 3월) (단위: 십억원)
예금주금액(십억원)비중
가계998,15244.9%
기업757,84434.1%
기타466,6902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예금 유형별·예금주별 세부(2026년 3월) (단위: 십억원)
구분금액(십억원)비중
가계 저축성848,61238.2%
가계 요구불149,5406.7%
기업 저축성621,98928.0%
기업 요구불135,8546.1%
기타 저축성386,89217.4%
기타 요구불79,7983.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예금은행 원화예금이란 무엇인가요?

예금은행 원화예금은 시중은행에 맡겨진 한국 돈(원화)의 남은 금액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은행 통장에 저축해둔 모든 돈의 합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2026년 3월 기준으로 한국의 예금은행 원화예금은 총 2,222조 6,850억 원입니다.

예금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저축성예금’입니다. 보통예금이나 정기예금처럼 우리가 정기적으로 돈을 넣고 모아두는 예금이에요. 2026년 3월에 1,857조 4,924억 원으로, 전체의 83.6%를 차지합니다. 대부분 일반인들이 미래를 대비해 저축해둔 돈들이죠.

두 번째는 ‘요구불예금’입니다. 당좌예금처럼 필요할 때 언제든 꺼낼 수 있는 예금이에요. 금액은 365조 1,926억 원으로 전체의 16.4%예요. 주로 기업이 하루하루 사업을 운영하면서 즉시 써야 하는 돈이 많이 보관돼 있습니다.

누가 이 돈을 은행에 맡겨놨나요?

예금주를 보면 역할이 분명해요. 가계(일반인)가 가장 많은 998조 1,516억 원(44.9%)을 맡겨놨습니다. 10명 중 약 4-5명이 저축한 돈의 총합이 여기에 모인 거네요. 기업은 757조 8,435억 원(34.1%)을 예치해 있고, 정부·비영리기관 같은 기타 부분은 466조 6,899억 원(21.0%)입니다.

가계예금을 자세히 보면 저축성이 85%, 요구불이 15%예요. 대부분 장기 저축인 거죠. 반면 기업예금은 저축성이 82%, 요구불이 18%로,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필요한 비중이 조금 더 큽니다.

지난 50년의 변화 추세

이 통계는 1975년 1월부터 시작됩니다. 당시 한국은 경제 성장기였고, 은행 예금도 계속 늘어났어요. 1997년 외환 위기, 2008년 금융 위기 같은 어려운 시기도 거쳤지만, 장기적으로는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최근 몇 년의 트렌드도 눈에 띕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사람들이 더 저축하기 시작했거든요. 또한 2022년부터 금리가 올라가면서 은행 예금의 매력이 높아진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예금이 늘어난다는 것은 뭘 의미할까요?

예금 증가는 경제 상황을 읽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예금이 빠르게 늘면 사람들이 저축에 더 집중한다는 뜻인데, 이는 불안감이나 미래 계획의 신호일 수 있어요. 반대로 예금이 줄면 사람들이 돈을 더 써버린다는 뜻이므로, 경제가 활발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예금 통계는 한국 경제와 가계의 건강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한국은행의 ‘통화금융통계’에서 제공합니다. 예금은행(시중은행)의 수신(받은 돈) 현황을 월별로 집계하며, 매월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다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저축은행·보험회사·증권회사 같은 다른 금융기관의 예금은 포함되지 않아요. 둘째, 수치는 월말 기준(말잔)이므로, 실제 평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셋째, 계절 변동에 따라 특정 월에 급증하거나 감소할 수 있으며, 통계청에서 후속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금은행 원화예금이 뭔가요?
예금은행(시중은행)이 받은 한국 돈(원화) 예금의 남은 금액입니다. 우리가 은행 통장에 저축한 돈들의 총합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말잔(월말 기준)이므로 특정 시점의 스냅숏입니다.
저축성예금과 요구불예금은 뭐가 다른가요?
저축성예금은 보통예금·정기예금처럼 돈을 모아두는 예금이고, 요구불예금은 당좌예금·수표 같이 필요할 때 즉시 꺼낼 수 있는 예금입니다. 일반인은 저축성을 많이 쓰고, 기업은 사업 운영을 위해 요구불을 많이 써요.
왜 가계예금이 기업예금보다 많나요?
한국인의 높은 저축률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대비해 은행에 돈을 저축해두고 있거든요. 기업도 꽤 많지만, 인구 수를 생각하면 개인의 저축 규모가 더 크다는 뜻입니다.
지난 50년간 예금이 얼마나 늘었나요?
정확한 과거 수치는 이 페이지의 최신 데이터(2026년 3월)만 담고 있어요. 하지만 1975년부터 2026년까지 장기 데이터가 있으므로, 별도 분석이나 통계청 시계열 조회로 전체 추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