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6월 최신값0.31%
전년 대비 (2020년4월 → 2020년6월) 0.01%+3.3%
10년 누적 변화 (2018년1월 → 2020년6월) 0.28%+933.3%
기간 최고·최저
2020년6월0.31%
2018년1월0.03%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오피스텔 가격지수 신뢰성은 2020년 들어 약해졌을까 (%)
오피스텔 가격지수 신뢰성은 2020년 들어 약해졌을까오피스텔 가격지수 신뢰성은 2020년 들어 약해졌을까 시계열 추이 차트. 2018년1월부터 2020년6월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0%, 최고 0.3%, 평균 0.2%. 전체 흐름은 증가(933.3%).00.10.20.20.32018년1월: 0.0%2018년…2018년4월: 0.1%2018년…2018년7월: 0.1%2018년…2018년10월: 0.1%2018년…2019년1월: 0.1%2019년…2019년4월: 0.1%2019년…2019년7월: 0.1%2019년…2019년10월: 0.2%2019년…2020년1월: 0.2%2020년…2020년4월: 0.3%2020년…2020년6월: 0.3%2020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0년 6월 지역별 신뢰성 차이 (%)
2020년 6월 지역별 신뢰성 차이2020년 6월 지역별 신뢰성 차이 값 비교 차트. 대구(규모별)부터 광주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 최고 2.1%, 평균 1.8%. 전체 흐름은 감소(-37.2%).00.51.11.62.1대구(규모별): 2.1%대구(규모…서북권: 2.1%서북권도심권: 1.8%도심권울산: 1.7%울산광주: 1.4%광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항목별 추이 비교: 매매 vs 전세 vs 월세 (%)
항목별 추이 비교: 매매 vs 전세 vs 월세항목별 추이 비교: 매매 vs 전세 vs 월세 시계열 추이 차트. 매매부터 월세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3%, 최고 0.3%, 평균 0.3%. 전체 흐름은 감소(-16.1%).00.10.20.20.3매매: 0.3%매매전세: 0.3%전세월세: 0.3%월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매매가격지수 상대표준오차 월별 추이 (단위: %)
매매가격지수전세가격지수월세가격지수
2018년1월0.03%0.03%0.03%
2018년4월0.07%0.06%0.05%
2018년7월0.10%0.10%0.09%
2018년10월0.12%0.12%0.10%
2019년1월0.13%0.14%0.11%
2019년4월0.14%0.14%0.12%
2019년7월0.15%0.15%0.13%
2019년10월0.16%0.16%0.14%
2020년1월0.17%0.17%0.15%
2020년4월0.30%0.25%0.26%
2020년6월0.31%0.26%0.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0년 6월 지역별·규모별 신뢰성 현황 (단위: %)
지역·규모상대표준오차
대구 전체2.15%
서울 서북권2.14%
서울 도심권1.84%
울산1.67%
광주1.35%
대전1.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오피스텔 가격지수 상대표준오차(RSE)는 지수 신뢰도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값이 작을수록 통계가 정확하고, 커질수록 오차가 크다는 뜻이에요.

2018~2020년 신뢰도 추이는?

2018년 1월 매매가격지수의 상대표준오차는 0.03%로 매우 낮았어요. 그 후 2년간 천천히 증가하다가 2020년 1월에는 0.17%에 도달했습니다. 이 기간은 비교적 안정적인 시기였던 거죠.

하지만 2020년 4월 이후 상황이 바뀝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장이 혼란스러워지자 상대표준오차가 갑자기 0.30% 이상으로 뛰었어요. 6월에는 0.31%까지 올라갔습니다. 2배 이상 증가한 셈입니다.

항목별로는 어떻게 다를까?

2020년 6월 기준, 세 가지 항목 모두 전월 대비 올랐지만 정도는 달랐어요. 매매가격지수가 0.31%로 가장 높고, 전세(0.26%)와 월세(0.26%)는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매매 시장이 더 불안정했다는 뜻이에요.

지역별·규모별 차이가 특히 크네요

전국 단위 통계는 0.31%이지만, 지역별로 보면 완전히 다릅니다. 표를 보면 대구는 2.15%, 서울 서북권은 2.14%에 달했어요. 도시권 지역과 작은 도시의 신뢰성 차이가 매우 크다는 뜻입니다.

이유는 간단해요. 전국 데이터는 모든 거래를 합치니까 표본이 크지만, 특정 지역이나 규모별로 나누면 거래량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거래가 적으면 통계 오차가 자동으로 커져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2017년 12월을 기준일로 한 오피스텔가격동향조사입니다. 2018년 1월부터 2020년 6월까지 월별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상대표준오차의 급증(2020년 4월)은 팬데믹 시장 불안정성을 반영한 통계적 증거입니다. 단, 지역별 데이터는 표본 크기 차이로 인해 오차가 크므로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규모별(40㎡ 이하/초과) 세분화 데이터도 거래량 부족으로 인해 신뢰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대표준오차(RSE)가 뭔가요?
가격지수가 얼마나 정확한지 나타내는 지표예요. 값이 작을수록 신뢰도가 높고, 커질수록 통계 오차가 크다는 뜻입니다. 쉽게 말해 '지수가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를 측정하는 거예요.
2020년 4월부터 왜 갑자기 증가했나요?
2020년 4월부터 상대표준오차가 0.17%에서 0.30% 이상으로 2배 가까이 뛰었어요.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거래량이 급감하고 시장이 불안정해지면서 통계 오차가 커진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0.31%)과 지역(최대 2.15%)의 차이가 큰 이유는?
전국 단위는 데이터가 많아서 신뢰도가 높지만, 지역·규모별로 나뉘면 표본 수가 줄어들어 오차가 커집니다. 특히 작은 도시나 특정 규모대는 거래 건수가 적어서 오차가 더 커져요.
월세(0.26%)보다 매매(0.31%)의 오차가 큰 이유는?
매매 시장이 전세·월세보다 거래가 적고 변동성이 커서 통계 오차가 더 크게 나타납니다. 전세와 월세는 거래 건수가 많아서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