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8.5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2만명+6.7%
14년 누적 변화 (2010 → 2024) 10.1만명+120.7%
기간 최고·최저
202418.5만명
20108.4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외국인 유학생(계) 추이 — 한국 체류 외국인 유학생 전체 현황 2010-2024 (명)
외국인 유학생(계) 추이 — 한국 체류 외국인 유학생 전체 현황 2010-2024외국인 유학생(계) 추이 — 한국 체류 외국인 유학생 전체 현황 2010-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3,842명, 최고 185,000명, 평균 125,811명. 전체 흐름은 증가(120.7%).046250925001387501850002010: 83,842명20102011: 88,468명20112012: 92,268명20122013: 95,520명20132014: 99,347명20142015: 104,262명20152016: 112,220명20162017: 123,858명20172018: 142,205명20182019: 160,165명20192020: 132,696명20202021: 138,866명20212022: 154,988명20222023: 173,460명20232024: 185,000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 외국인 유학생 국적별 비중 (%)
2024 외국인 유학생 국적별 비중2024 외국인 유학생 국적별 비중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중국이 40.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국 40.0%, 기타 23.0%, 베트남 16.0%.중국: 40% (40.0%)베트남: 16% (16.0%)몽골: 7% (7.0%)우즈베키스탄: 6% (6.0%)일본: 4% (4.0%)카자흐스탄: 4% (4.0%)기타: 23% (23.0%)중국40.0% 베트남16.0% 몽골7.0% 우즈베키스탄6.0% 일본4.0% 카자흐스탄4.0% 기타23.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 외국인 유학생 과정별 비중 (%)
2024 외국인 유학생 과정별 비중2024 외국인 유학생 과정별 비중 값 비교 차트. D-2 학위과정부터 대학원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 최고 58%, 평균 33.3%. 전체 흐름은 감소(-87.9%).014.52943.558D-2 학위과정: 58%D-2 학…D-4 어학연수: 35%D-4 어…대학원: 7%대학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외국인 유학생(계) 추이 — 한국 체류 외국인 유학생 전체 현황 2010-2024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외국인유학생(명)비고
201083842기준 시점
201395520+11,678명
2016112220+28,378명
2018142205+58,363명
2019160165코로나 전 고점
2020132696코로나 충격 (-27,469)
2021138866부분 회복
2022154988입국 재개 급반등
2023173460+40,764명 (2020 대비)
2024185000역대 최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외국인 유학생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의 외국인 유학생(남녀 합계)은 약 185,000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어요. 2010년(약 83,842명) 대비 2.2배 증가했어요.

코로나19 충격으로 2020년 약 132,696명까지 감소했다가 2022년 이후 빠르게 반등해 3년 연속 역대 최고를 경신하고 있어요.

국적별 현황 — 어느 나라 유학생이 많나요?

2024년 기준 주요 국적별 비중이에요.

국적비중(%)주요 전공
중국약 40경영·어학·이공계
베트남약 16어학·경영
몽골약 7어학·사회과학
우즈베키스탄약 6어학·인문
일본약 4어학·예술
카자흐스탄약 4어학·이공계
기타약 23다양

중국이 압도적 1위지만 비중은 과거(약 65%)보다 낮아졌어요. 동남아·중앙아시아 출신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과정별·지역별 현황

2024년 기준 과정별 구성이에요.

  • D-2 학위과정: 약 58% — 전문학사·학사·석사·박사
  • D-4 어학연수: 약 35% — 한국어 연수·기술 연수
  • 대학원(석·박사): 약 7% — 학위과정 내 별도 집계

지역별로는 서울(약 45%)·경기(약 17%)·부산(약 9%)·대구(약 5%) 순이에요.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베트남 유학생이 빠르게 증가했어요. 2019년 약 12%에서 2024년 약 16%로 비중이 크게 늘었어요.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과 한류 인기가 맞물린 결과예요.

둘째, 정부 목표 30만 명 향한 가속. 교육부는 2030년까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장학금·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어요.

셋째, 이공계·대학원 유학생 증가. 단순 어학 연수를 넘어 과학기술 분야 석·박사 과정 유학생이 증가하는 질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유학생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외국인 유학생은 한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외국인으로 한국 교육기관(대학·대학원·어학원)에 재학 중인 사람(남녀 합계)이에요.

쉽게 말하면 한국어를 배우거나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하기 위해 온 외국인이에요. 2024년 기준 약 185,000명 — 매일 전국 캠퍼스에서 한국어로 수업을 듣는 외국인 학생이에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 2010년: 약 83,842명 — 중국 편중 구조
  • 2015년: 약 104,262명 — 동남아 출신 증가
  • 2018년: 약 142,205명 — 빠른 성장
  • 2019년: 약 160,165명 — 코로나 전 최고
  • 2020년: 약 132,696명코로나 충격 -17%
  • 2022년: 약 154,988명 — 빠른 회복
  • 2024년: 약 185,000명역대 최고

2018~2019년과 2022~2024년 두 차례의 급성장 구간이 있어요. 두 번 모두 K-컬처 붐이 주요 배경이에요.

성별 비율 변화

연도여성 비율(%)남성 비율(%)
2010약 50약 50
2015약 51약 49
2019약 52약 48
2024약 52~53약 47~48

여성 비중이 미세하게 높아졌어요. K-팝·K-뷰티 영향으로 여성 유학생이 약간 더 빠르게 증가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외국인 유학생, 어떤 통계가 있나요?

외국인 유학생 통계는 교육부·법무부 외국인 유학생 통계와 통계청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KOSIS 통계표 TX_11025_A011_A에서 원시 데이터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연도별 추이 (2010~2024)

연도외국인 유학생(명)전년 대비 증감
201083,842기준
201395,520+11,678
2015104,262+8,742
2017123,858+19,596
2019160,165+36,307
2020132,696-27,469 (코로나)
2021138,866+6,170
2022154,988+16,122
2023173,460+18,472
2024185,000+11,540

국적별 5년 변화 추이 (주요 5개국)

국적2019년(명)2024년(명)증감률
중국약 71,000약 74,000+4%
베트남약 20,000약 29,600+48%
몽골약 11,000약 12,950+18%
우즈베키스탄약 7,500약 11,100+48%
일본약 9,000약 7,400-18%

베트남·우즈베키스탄의 증가폭이 두드러져요. 일본 유학생은 감소 추세예요.

대학별 유형 분포 (2024년)

대학 유형유학생 수(명)비중(%)
4년제 일반대학약 107,30058
어학원·연수기관약 64,75035
대학원(석·박사)약 12,9507

4년제 학부 비중이 가장 크고, 대학원 비중도 7%로 적지 않아요. 이공계 대학원 유학생은 연구 인력 공급원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외국인 유학생,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외국인 유학생은 한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외국인으로 유학(D-2) 또는 어학연수(D-4) 체류자격으로 한국에 체류하는 사람이에요.

체류자격내용
D-2학위 취득 목적 — 전문학사·학사·석사·박사
D-4비학위 — 한국어 연수·단기 기술 연수

재학 중 취업: D-2 유학생은 주당 20시간 이내 아르바이트가 허용돼요. D-4는 원칙적으로 취업이 제한돼요.

조사 방법 해설

교육부는 매년 4월 1일 기준으로 외국인 유학생 현황을 발표해요. 전국 대학·어학원의 재적 외국인 유학생 전수 조사예요.

법무부 출입국 통계는 D-2·D-4 체류자격 현황으로 별도 집계해요. 두 통계는 기준일이 달라 수치가 다소 다를 수 있어요.

통계의 한계

유령 유학생 문제: 등록 후 실제로 출석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실제 출석자와 등록자가 다를 수 있어요. 정부는 출결 관리를 강화했어요.

외국인 유학생 통계는 한류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소프트파워 지표이기도 해요. 국가별 유학생 수 변화는 그 나라와 한국의 문화·경제 관계를 반영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유학생 증가,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2024년 약 185,000명이라는 숫자는 K-컬처가 만들어낸 교육 수요이기도 해요. 드라마·음악·뷰티로 한국에 매력을 느낀 외국인들이 실제로 한국에 와서 공부하는 흐름이에요.

한류와 유학의 상관관계

  •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인기 → 한국어 학습 수요 증가 → 한국 어학연수 유입
  • K-팝 팬덤 성장 → 한국 대학 음악·예술 전공 지원 증가
  • K-뷰티 산업 → 뷰티·패션 분야 한국 유학 수요 증가

주요국과 유학생 정책 비교

국가외국인 유학생(만 명)특징
미국약 100세계 1위, 고등교육 강국
영국약 551~2년 석사 과정 인기
한국약 18.5한류 + 상대적 저렴한 학비
일본약 28아시아 기반

한국은 최근 10년간 외국인 유학생이 가장 빠르게 증가한 나라예요.

정책 시사점

글로벌 인재 유치: 유학생이 졸업 후 한국 노동시장에 합류하면 저출산으로 인한 인력 부족을 부분적으로 완충할 수 있어요. 정부 2030 목표 30만 명은 이 전략의 일환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유학생(계) 추이 (TX_11025_A011_A)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유학생이란 정확히 누구예요?
한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외국인 중 한국 대학·대학원·어학원 등 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사람이에요. D-2(학위 과정)와 D-4(어학·연수) 체류자격이 대상이에요. 이 통계는 남녀 합계예요.
왜 외국인 유학생이 계속 증가하고 있나요?
세 가지 이유예요. (1) K-컬처 영향 — K-팝·K-드라마를 통해 한국어·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진 외국인이 유학을 선택해요. (2) 한국 대학 글로벌화 — 영어 강의 확대, 장학금 프로그램 증가. (3) 아시아 중산층 성장 — 중국·베트남·몽골 등에서 해외 유학 수요가 지속 증가해요.
어느 나라 유학생이 가장 많아요?
중국이 약 40%로 1위예요. 베트남(16%)·몽골(7%)·우즈베키스탄(6%)이 뒤를 따라요. 중국 비중은 과거(약 65%)보다 낮아졌지만 여전히 단연 1위예요.
유학생이 주로 어떤 과정을 공부하나요?
D-2 학위과정이 약 58%로 가장 많고, D-4 어학연수가 35%예요. 대학원(석·박사)은 약 7%예요. 최근 학위과정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예요.
코로나 때 유학생이 어떻게 됐어요?
2020년 약 132,696명으로 전년 대비 약 27,469명 감소했어요. 온라인 수업 전환과 입국 제한이 겹쳤어요. 2022년 입국 재개 후 빠르게 반등해 2024년 역대 최고를 기록했어요.
외국인 유학생이 많은 대학은 어디예요?
서울 소재 대학이 전체의 약 45%를 차지해요.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한양대 등 주요 사립대에 집중돼요. 경희대·한국외대도 외국인 유학생이 많아요.
외국인 유학생 증가가 한국 대학에 미치는 영향은?
긍정적 측면: 등록금 수입 증가, 글로벌 캠퍼스 분위기 조성. 부정적 측면: 출석 관리·학사 부실 우려, 일부 어학원의 유령 유학생 문제. 정부는 유학생 질 관리를 위한 지표 평가제를 운영하고 있어요.
졸업 후 한국에 남는 유학생은 얼마나 되나요?
졸업 후 국내 취업을 선택하는 비율은 약 25~30%예요. 정부의 외국인 유학생 국내 취업 연계 프로그램 덕분에 증가 추세예요. 특히 이공계 대학원 졸업자의 국내 취업 비율이 높아요.
앞으로 외국인 유학생 수는 어떻게 변할까요?
2025~2030년에도 지속 증가 예상이에요. 정부 목표는 2030년까지 30만 명 유치예요. K-컬처 열풍이 지속되고, 베트남·중앙아시아·아프리카 출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