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0.0만
전년 대비 (2023 → 2024) 1.8만명+10.0%
9년 누적 변화 (2005 → 2024) 17.7만명+787.9%
기간 최고·최저
202420.0만명
20052.3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외국인 유학생 현황 추이 — 국내 유학생 규모·출신국·전공별 분석 (명)
외국인 유학생 현황 추이 — 국내 유학생 규모·출신국·전공별 분석외국인 유학생 현황 추이 — 국내 유학생 규모·출신국·전공별 분석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4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526명, 최고 200,000명, 평균 120513.9명. 전체 흐름은 증가(787.9%).0500001000001500002000002005: 22,526명20052008: 63,952명20082010: 83,842명20102013: 85,923명20132016: 104,262명20162018: 142,205명20182020: 153,695명20202022: 166,892명20222023: 181,842명20232024: 200,000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신국별 유학생 현황(2024년 기준, 명) (명)
출신국별 유학생 현황(2024년 기준, 명)출신국별 유학생 현황(2024년 기준, 명) 값 비교 차트. 중국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000명, 최고 70,000명, 평균 33333.3명. 전체 흐름은 증가(7.7%).017500350005250070000중국: 65,000명중국베트남: 38,000명베트남몽골: 12,000명몽골우즈베키스탄: 10,000명우즈베키스탄일본: 5,000명일본기타: 70,000명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과정별 유학생 구성(2024년 기준, 명) (명)
과정별 유학생 구성(2024년 기준, 명)과정별 유학생 구성(2024년 기준, 명) 값 비교 차트. 어학연수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000명, 최고 72,000명, 평균 40,000명. 전체 흐름은 감소(-75.9%).018000360005400072000어학연수: 58,000명어학연수학부: 72,000명학부석사: 38,000명석사박사: 18,000명박사기타: 14,000명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외국인 유학생 현황 추이 — 국내 유학생 규모·출신국·전공별 분석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유학생수1위국적중국비중
200863952중국70% 이상
201385923중국62% 안팎
2018142205중국44% 안팎
2020153695중국40% 안팎
2022166892중국38% 안팎
2024200000중국33% 안팎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외국인 유학생, 지금 어디에 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약 20만 명으로 역대 최고치예요. 2005년 약 2만 2천 명에서 20년 만에 약 9배 증가했어요. 학위과정(학부·석사·박사)이 약 12.8만 명, 비학위과정(어학연수·교환학생 등)이 약 7.2만 명이에요.

가장 큰 변화는 출신국 다변화예요. 2000년대에는 중국 유학생이 70% 이상을 차지했지만 2024년에는 약 33%로 줄었어요. 베트남·몽골·우즈베키스탄 등 동남아·중앙아시아 유학생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요.

주목할 포인트 3가지

첫째,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어요. 2017년 이후 매년 증가세가 이어져 2024년에 처음으로 20만 명을 돌파했어요.

둘째, 베트남이 중국 다음으로 2위 국적으로 부상했어요. 2024년 약 3만 8천 명으로 전체의 약 19%를 차지해요. 2015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수치예요.

셋째, 지방대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요. 수도권 대학 정원이 제한되면서 지방대가 적극적으로 유학생을 유치하고 있어요. 일부 지방 대학에서 외국인 유학생 비율이 20%를 넘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어요.

외국인 유학생 증가는 단순한 교육 수요가 아니에요. 저출산으로 학령 인구가 줄어드는 한국 대학의 생존 전략이자, 미래 숙련 이민의 통로로 작동하고 있어요. 한국의 ‘유학생 유치 30만 명’ 정책 목표가 2027년을 겨냥하고 있어요.

출신국별 현황(2024년 기준)

출신국인원(약)전체 비중(약)전년 대비
중국6.5만 명33%-2%p
베트남3.8만 명19%+1%p
몽골1.2만 명6%보합
우즈베키스탄1.0만 명5%+0.5%p
일본0.5만 명3%보합
기타7.0만 명35%+0.5%p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유학생관련 현황이란 무엇인가요?

외국인 유학생 현황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통계와 교육부 교육통계를 바탕으로 통계청이 집계하는 공식 통계예요. 유학(D-2) 비자 소지자와 어학연수(D-4) 비자 소지자가 주요 대상이에요.

매년 4월과 10월 두 차례 기준으로 집계되며, KOSIS에서 연도별·출신국별·과정별·지역별 자료를 제공해요.

연도별 유학생 수 변화

연도유학생 수(약)특징
2005년2만 2천 명유학생 본격 유입 초기
2008년6만 4천 명한류 효과·중국 유학생 급증
2011년8만 9천 명최초 고점 도달
2014년8만 4천 명중국 감소로 정체
2017년12만 3천 명베트남·중앙아시아 반등
2019년16만 명사상 최초 16만 명 돌파
2020년15만 4천 명코로나 소폭 감소
2022년16만 7천 명코로나 회복
2024년20만 명역대 최고
  • 2000년대 초반: 정부의 ‘스터디코리아’ 프로젝트 시작으로 유학생 유치 정책화
  • 2008~2011년: 중국 유학생 폭발적 증가로 최초 급등기
  • 2013~2016년: 중국 감소, 비자 강화로 정체기
  • 2017년~현재: 베트남·몽골·중앙아시아 다변화로 재급증

한국 정부는 2023년 ‘유학생 유치 확대 방안’을 발표하며 2027년까지 30만 명 목표를 공식화했어요. 목표 달성 여부가 한국 고등교육 국제화의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에요.

과정별 유학생 구성 변화

  • 학위과정 증가: 단순 어학연수에서 학위 취득 목적 유학으로 이동 중. 석·박사 유학생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 어학연수 회복: 코로나 이후 어학연수 수요가 회복되며 비학위과정도 증가 추세
  • 교환학생: 글로벌 대학 파트너십 확대로 단기 교환학생 수도 꾸준히 늘고 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유학생 현황(2024년 기준, 약)

시도유학생(약)비중(약)
서울7.2만 명36%
경기3.2만 명16%
인천1.0만 명5%
충남1.2만 명6%
경북1.0만 명5%
기타6.4만 명32%

전공 계열별 유학생(2024년 기준, 학위과정 한정)

전공 계열비중(약)특징
인문·사회35% 안팎한국어·문화 전공 多
공학28% 안팎이공계 증가 추세
예체능15% 안팎K-콘텐츠 관련 인기
자연과학12% 안팎
의약학10% 안팎증가 추세

유학생 충원율 지표(2024년 기준)

구분수치(약)
수도권 대학 외국인 비율8% 안팎
비수도권 대학 외국인 비율12% 안팎
외국인 비율 20% 초과 대학 수20개교 안팎
유학생 중 취업비자 전환율15% 안팎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 D-2 비자: 유학 비자. 학위과정(학부·석·박사) 재학생에게 발급
  • D-4 비자: 어학연수 비자. 일반연수생(어학원 등) 대상
  • 비학위과정: 어학연수, 교환학생, 단기 연수 등 학위를 수여하지 않는 과정
  • 스터디코리아 프로젝트: 2004년 정부가 시작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종합 정책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집계 시점 차이: 4월·10월 기준으로 집계되어 연중 변동을 완전히 반영하지 않아요.

2. 불법 체류 전환: 유학 비자 소지자 중 일부가 불법 취업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있어, 실제 교육 목적 체류자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3. 온라인 수강 처리: 코로나 이후 원격 수강 중인 해외 체류 유학생의 통계 처리 기준이 통일되지 않았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유학생 증가 배경

첫째, 한류와 K-콘텐츠 영향: 드라마·K팝·음식 등 한국 문화 인기가 한국어 학습과 유학 수요로 이어졌어요.

둘째, 대학의 적극적 유치: 저출산으로 내국인 입학자원이 줄자 대학들이 유학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어요. 장학금·기숙사·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어요.

셋째, 정부 비자 완화 정책: 졸업 후 구직 비자(D-10) 기간 연장, 취업 연계 비자 확대 등으로 유학 후 정착 루트가 넓어졌어요.

OECD 국제 비교

국가유학생 수(약)증감 추세
미국110만 명정체
영국70만 명증가
호주65만 명증가
한국20만 명빠른 증가
일본30만 명정체

한국은 유학생 규모 절대치는 크지 않지만 증가 속도가 OECD 국가 중 가장 빠른 편에 속해요.

출처: KOSIS — 외국인 유학생 현황 원본 페이지에서 출신국별·과정별·연도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법무부·교육부 자료 기반,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유학생 통계에서 어학연수생도 포함되나요?
네, 이 통계(DT_1B040A14)는 학위과정(학부·석사·박사)과 비학위과정(어학연수·교환학생 등)을 모두 포함해요. 학위과정만 보려면 별도 통계표를 확인하세요. 전체 유학생 중 어학연수생 비중은 약 29% 안팎이에요.
왜 2010년대 중반에 유학생이 잠시 정체됐나요?
중국 유학생 감소가 주원인이에요. 한중 관계 냉각, 중국 경제 성장으로 인한 자국 대학 선호, 불법 취업 목적 유학생 비자 강화 등이 복합 작용했어요. 2017년 이후 베트남·중앙아시아 유학생 급증으로 반등했어요.
유학생이 많은 대학은 어디인가요?
경희대, 성균관대, 고려대, 연세대 등 서울 주요 대학과 지방 국립대(충남대, 전북대 등)가 유학생 유치 상위권이에요. 어학원 기반 어학연수생은 서울 집중도가 높고, 학위과정은 지방 대학 분산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요.
외국인 유학생이 취업하면 비자가 어떻게 되나요?
학위 취득 후 D-10(구직) 비자로 전환해 최대 2년간 구직 활동이 가능해요. 취업 시 E-7(특정활동) 또는 E-1(교수) 등으로 전환할 수 있어요. 졸업 후 국내 취업·정착 유학생이 늘면서 이민 정책과의 연계도 강화되고 있어요.
유학생 유치가 왜 중요한가요?
저출산으로 대학 입학 자원이 줄면서 지방대를 중심으로 유학생이 재정 수입·정원 유지의 핵심 수단이 됐어요. 또한 졸업 후 국내 취업 연계로 숙련 인력 유입 경로로도 주목받고 있어요.
코로나19 기간에 유학생 통계는 어떻게 됐나요?
2020년 입국 제한으로 신규 유학생은 크게 줄었지만, 재학 중인 유학생이 귀국하지 않고 유지되면서 전체 수치는 소폭 증가했어요. 비대면 수업 전환으로 원격 등록 형태도 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