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2.8만
전년 대비 (2023 → 2024) 7,000명+5.8%
9년 누적 변화 (2008 → 2024) 8.7만명+211.6%
기간 최고·최저
202412.8만명
20084.1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외국인 유학생 현황(학위과정) 추이 — 학부·석사·박사 과정별 분석 (명)
외국인 유학생 현황(학위과정) 추이 — 학부·석사·박사 과정별 분석외국인 유학생 현황(학위과정) 추이 — 학부·석사·박사 과정별 분석 시계열 추이 차트. 2008부터 2024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083명, 최고 128,000명, 평균 89045.1명. 전체 흐름은 증가(211.6%).03200064000960001280002008: 41,083명20082010: 60,000명20102013: 56,715명20132016: 71,837명20162018: 95,776명20182020: 100,037명20202021: 104,003명20212022: 112,000명20222023: 121,000명20232024: 128,000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과정별 학위과정 유학생 구성(2024년, 명) (명)
과정별 학위과정 유학생 구성(2024년, 명)과정별 학위과정 유학생 구성(2024년, 명) 값 비교 차트. 학부부터 박사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000명, 최고 72,000명, 평균 42666.7명. 전체 흐름은 감소(-75.0%).018000360005400072000학부: 72,000명학부석사: 38,000명석사박사: 18,000명박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석·박사 유학생 출신국 Top5(2024년, 명) (명)
석·박사 유학생 출신국 Top5(2024년, 명)석·박사 유학생 출신국 Top5(2024년, 명) 값 비교 차트. 중국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00명, 최고 24,000명, 평균 11,200명. 전체 흐름은 감소(-35.4%).06000120001800024000중국: 24,000명중국베트남: 9,000명베트남몽골: 4,000명몽골우즈베키스탄: 3,500명우즈베키스탄기타: 15,500명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외국인 유학생 현황(학위과정) 추이 — 학부·석사·박사 과정별 분석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학위과정계학부비중석박사비중
20135671572% 안팎28% 안팎
20167183768% 안팎32% 안팎
20189577663% 안팎37% 안팎
202010003760% 안팎40% 안팎
202211200059% 안팎41% 안팎
202412800056% 안팎44% 안팎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학위과정 외국인 유학생, 지금 어디에 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학위과정 외국인 유학생은 약 12만 8천 명이에요. 전체 외국인 유학생(약 20만 명)의 약 64%에 해당해요. 학부 약 7.2만 명, 석사 약 3.8만 명, 박사 약 1.8만 명으로 구성돼요.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석·박사 유학생 비중의 지속 상승이에요. 2013년 약 28%였던 대학원 비중이 2024년 약 44%로 크게 높아졌어요. 단순 학부 유학에서 연구·취업 목적 대학원 유학으로 구조가 바뀌고 있어요.

주목할 포인트 3가지

첫째, 매년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어요. 코로나 영향을 받은 2020~2021년을 제외하면 2016년 이후 한 번도 감소하지 않았어요.

둘째, 대학원(석·박사) 비중이 44%를 돌파했어요. 이공계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 목적 유학생이 증가하면서 한국 대학원의 국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요.

셋째, 출신국이 다변화되고 있어요. 중국 비중이 줄고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몽골, 카자흐스탄 등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학위과정 유학생 통계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에요. 한국 대학의 국제 경쟁력, 미래 고급 인력 유입 규모, 저출산 시대 고등교육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읽을 수 있는 복합 지표예요.

과정별 학위 유학생 현황(2024년 기준)

과정인원(약)전체 비중(약)전년 대비
학부7만 2천 명56%+5%
석사3만 8천 명30%+7%
박사1만 8천 명14%+8%
합계12만 8천 명100%+6%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학위과정 유학생이란 무엇인가요?

학위과정 유학생은 한국 대학교·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사·석사·박사 학위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외국인 학생이에요. D-2 비자(유학)를 소지하며 정규 학위 프로그램에 등록된 학생을 대상으로 집계해요.

비학위과정(어학연수, 교환학생, 연구생 등)은 DT_1B040A14(전체) 통계에는 포함되지만 이 통계(DT_1B040A14A)에서는 제외돼요.

연도별 학위과정 유학생 변화

연도인원(약)석박사 비중(약)특징
2008년4.1만 명28% 안팎중국 학부 위주
2012년5.7만 명28% 안팎정점 후 정체
2016년7.2만 명32% 안팎다변화 시작
2018년9.6만 명37% 안팎베트남 급증
2020년10만 명40% 안팎10만 명 돌파
2022년11.2만 명41% 안팎코로나 회복
2024년12.8만 명44% 안팎역대 최고
  • 2008~2012년: 중국 학부 유학생 중심 급증기
  • 2013~2015년: 중국 감소, 비자 강화로 정체
  • 2016~2019년: 베트남·중앙아시아 학부 유학생 급증, 대학원도 동반 증가
  • 2020년: 처음으로 10만 명 돌파
  • 2022년~현재: 이공계 대학원 유학생 중심 상승 가속

학위과정 유학생 증가는 대학 국제화 성과만이 아니에요. 저출산 위기를 겪는 한국 대학들이 정원 유지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불가피하게 선택하는 구조적 흐름이기도 해요. 교육 목적과 생존 필요성이 동시에 작동하고 있어요.

전공별·성별 구성

  • 이공계 대학원 증가: 반도체·소재·바이오 분야 연구실 외국인 대학원생 비중이 30~40%에 달하는 경우 늘어남
  • 여학생 비율: 전체 학위과정 유학생의 약 45% 안팎. 어학연수 등 비학위과정(여성 比 높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요
  • 한국어 교육학과: 외국인 전용 학과로 운영되는 한국어교육·한국학 과정에 유학생 집중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학위과정 유학생(2024년 기준, 약)

시도학위과정 유학생(약)비중(약)
서울4.9만 명38%
경기2.1만 명16%
대전0.8만 명6%
충남0.7만 명6%
부산0.8만 명6%
기타3.5만 명27%

출신국별 석·박사 유학생 Top5(2024년 기준)

출신국석·박사 인원(약)비중(약)
중국2.4만 명43%
베트남0.9만 명16%
몽골0.4만 명7%
우즈베키스탄0.35만 명6%
기타1.55만 명28%

학부 vs 대학원 유학생 비중 추이

연도학부 비중대학원 비중
2010년72% 안팎28% 안팎
2015년68% 안팎32% 안팎
2020년60% 안팎40% 안팎
2024년56% 안팎44% 안팎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 D-2 비자: 유학 비자. 4년제 대학·대학원 정규 학위과정 재학생에게 발급
  • 학위수여율: 입학 유학생 대비 학위 취득 비율. 한국은 아직 국제 기준 대비 낮은 편
  • 연구생: 학위과정에 정식 입학 전 연구실에 배치되어 수학하는 단계. 이 통계에서는 제외
  • 전문학사과정: 2~3년제 전문대학 학위과정. 학위과정 유학생에 포함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재학 상태 기준: 실제 출석·학업 여부와 관계없이 재학 등록 상태만 집계해요. 장기 휴학·미귀국 학생도 포함될 수 있어요.

2. 이중등록 문제: 어학원과 대학에 동시 등록된 경우 처리 기준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 비자 불일치: 관광비자나 단기체류 상태로 불법 수강하는 경우는 통계에 잡히지 않아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구조적 배경

첫째, 대학 정원 위기: 학령 인구 감소로 내국인 신입생이 줄면서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로 정원을 채우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어요.

둘째, 이공계 연구 인력 수요: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등 첨단산업 연구개발 인력 부족을 외국인 대학원생으로 보완하는 흐름이 형성됐어요.

셋째, 이민 연계 강화: 졸업 후 국내 취업·정착을 유도하는 비자 정책 완화로 유학-취업-정착의 이민 경로가 명확해지고 있어요.

출처: KOSIS — 외국인 유학생 학위과정 현황 원본 페이지에서 과정별·출신국별·연도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법무부·교육부 자료 기반,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DT_1B040A14와 DT_1B040A14A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DT_1B040A14는 학위과정과 비학위과정(어학연수·교환학생 등)을 모두 포함한 전체 유학생 통계예요. DT_1B040A14A는 학부·석사·박사 등 학위과정 재학생만 집계한 통계예요. 정책 연구·대학 경쟁력 분석에는 학위과정 통계를 주로 활용해요.
학위과정 유학생 중 석·박사 비중이 왜 높아지나요?
연구 목적 유학생 증가졸업 후 취업 루트 확대가 주요 원인이에요. 석·박사 졸업 시 취업비자 전환이 학부보다 유리하고, 한국 기업과 연구소의 외국인 고급인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대학원 유학이 늘고 있어요.
학위과정 유학생이 가장 많이 재학하는 대학은 어디인가요?
성균관대, 경희대,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등 서울 주요 사립대와 서울대, 연구중심 지방 국립대(KAIST, 부산대, 전북대 등)에 집중돼요. 대학원(석·박사) 유학생은 연구중심 대학에 더 집중되는 경향이에요.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 중도 포기율은 어떻나요?
공식 통계는 제한적이지만, 교육부 추정으로 학위과정 유학생의 중도 포기율이 약 10~15% 안팎이에요. 언어 장벽, 생활비 부담, 불법 취업 유혹 등이 주요 원인이에요. 학위 수여율을 높이기 위한 대학별 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어요.
이공계 외국인 대학원생 증가가 왜 중요한가요?
한국 연구개발 인력 부족 문제의 해결책으로 주목받아요. 이공계 박사 유학생이 졸업 후 국내 기업·연구소에 취업하면 고급 기술인력 유입 효과가 있어요.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분야 외국인 연구인력 확보 정책과 연계돼요.
유학생 학위 취득 후 국내 취업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약 15~20% 안팎의 학위과정 졸업 유학생이 국내 취업을 선택해요. 이공계·의약학 계열이 인문사회계열보다 취업률이 높아요. 정부는 2024년부터 졸업 후 구직 비자(D-10)를 최대 2년으로 연장해 국내 정착을 유도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