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9만
전년 대비 (2022 → 2023) 2,792건+16.8%
10년 누적 변화 (2013 → 2023) 6,563건-25.3%
기간 최고·최저
20132.6만건
20211.4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건)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외국인과의 혼인(구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3부터 2023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926건, 최고 25,963건, 평균 20434.8건. 전체 흐름은 감소(-25.3%).06490.812981.519472.3259632013: 25,963건20132014: 23,316건20142015: 22,462건20152016: 20,591건20162017: 20,835건20172018: 22,698건20182019: 23,643건20192020: 15,341건20202021: 13,926건20212022: 16,608건20222023: 19,400건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외국인 배우자 국적 구성(2023년) (건)
외국인 배우자 국적 구성(2023년)외국인 배우자 국적 구성(2023년)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중국이 2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국 28.0%, 베트남 24.0%, 기타 20.0%.중국: 28건 (28.0%)베트남: 24건 (24.0%)태국: 12건 (12.0%)미국: 9건 (9.0%)일본: 7건 (7.0%)기타: 20건 (20.0%)중국28.0% 베트남24.0% 태국12.0% 미국9.0% 일본7.0% 기타2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광역시도별 외국인과의 혼인 건수(2023년 상위 5개) (건)
광역시도별 외국인과의 혼인 건수(2023년 상위 5개)광역시도별 외국인과의 혼인 건수(2023년 상위 5개)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대구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20건, 최고 5,120건, 평균 2,380건. 전체 흐름은 감소(-81.3%).01280256038405120서울: 3,850건서울경기: 5,120건경기인천: 1,230건인천부산: 980건부산대구: 720건대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건)
yearvaluenote
201923643코로나19 이전 최근 최고치
202015341코로나19 입국 제한으로 35% 급감
202113926팬데믹 영향 지속, 역대 최저 수준
202216608입국 제한 완화로 반등 시작
202319400회복세 지속, 팬데믹 이전 대비 82% 수준
201325963최근 10년 중 최고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통계는 구(區) 단위로 집계된 국제결혼 건수로, 한국 사회의 다문화화 정도와 지역별 국제결혼 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KOSIS 공식 지표입니다. 법무부 출입국 데이터와 연계해 실질적인 다문화 가정 형성 현황을 추적합니다.

핵심 한 줄 요약: 2023년 외국인과의 혼인은 19,400건으로 코로나19 이전(2019년 23,643건) 대비 82% 수준까지 회복됐으며, 경기·서울이 전체의 46%를 차지합니다.

최근 연도별 주요 현황

연도혼인 건수(건)전년 대비 증감비고
201923,643+945코로나 이전 최근 최고치
202015,341-8,302팬데믹 입국 제한(-35%)
202113,926-1,415역대 최저 수준
202216,608+2,682입국 완화로 반등
202319,400+2,792회복세 지속

구조 분석 — 국적·지역별 패턴

외국인 배우자 국적 구성(2023년)

국적비중(%)혼인 건수(추정)전년 대비
중국28.05,432+8.2%
베트남24.04,656+12.1%
태국12.02,328+18.5%
미국9.01,746+3.1%
일본7.01,358-2.4%
기타20.03,880+15.3%
  • 중국·베트남·태국 3개국이 전체의 64%를 차지하는 구조는 최근 10년간 지속됨
  • 태국 국적 급증: 2021년 대비 2023년 40% 이상 증가하며 비중 확대
  • 미국·일본 등 선진국 국적 비중은 상대적으로 안정적 유지
  • 기타 국적 증가는 동남아·중앙아시아 국적 다양화를 반영

성별 유형별 혼인 건수(2023년)

유형혼인 건수(건)비중(%)
한국인 남성 × 외국인 여성13,77471.0
한국인 여성 × 외국인 남성5,62629.0
합계19,400100.0

지역별 분포 — 구별 패턴

광역시도별 외국인과의 혼인 현황(2023년 상위 5위)

순위시도혼인 건수(건)전국 비중(%)
1경기도5,12026.4
2서울특별시3,85019.8
3인천광역시1,2306.3
4부산광역시9805.1
5대구광역시7203.7
  • 수도권(경기·서울·인천) 집중: 전체의 52.5%가 수도권에서 발생
  • 경기도 1위 유지: 외국인 밀집 거주지(안산·수원·화성)와 혼인 수요 연동
  • 지방 감소 추세: 농촌 지역 국제결혼 중개 감소로 지방 비중 하락
  • 제주·강원 등 관광지 외국인 정착과 혼인 증가 추세 주목

장기 추이 — 10년 변화

연도별 외국인과의 혼인 추이(2013~2023년)

연도혼인 건수(건)주요 특징
201325,963최근 10년 최고치
201522,462이주 여성 인권 정책 강화 영향
201720,835국제결혼 중개업 규제 영향
201923,643회복 후 코로나 이전 피크
202015,341팬데믹 급감
202319,400회복세 지속

장기 트렌드: 2000년대 초 급증(2005년 4만 건 이상), 2010년대 중반 규제·정책 변화로 감소, 2019년 반등 후 팬데믹 급락, 현재 회복 중. 구조적으로 감소 추세가 뚜렷합니다.


심층 해설 — 배경과 의미

외국인과의 혼인이 감소한 구조적 원인

  • 국제결혼 중개업 규제 강화: 2010년 결혼중개업법 개정으로 불법 중개 단속 강화
  • 여성 출신국 경제 성장: 베트남·중국 등 주요 출신국 소득 상승으로 이주 혼인 유인 감소
  • 한국 내 성평등 인식 변화: 농촌 남성의 국제결혼 의존도 감소
  • 코로나19 팬데믹: 2020~2021년 국경 봉쇄로 국제결혼 사실상 중단
  • 도시화·디지털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국제 교류 증가로 혼인 형태 다양화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 현황

  • 다문화 가족지원 센터: 전국 230개소 운영, 한국어·취업·가족 상담 제공
  • 결혼이민자 체류 안정화: 국적 취득 요건 완화, 배우자 동반 입국 지원
  • 이중언어 교육: 다문화 자녀의 언어 발달 지원 프로그램 확대
  • 사회통합 프로그램: 이민자 한국어·사회 교육, 국적 취득 연계
  • 인권 보호: 결혼 이민자 폭력 피해 보호시설, 법률 지원 강화

자주 묻는 질문(FAQ)

Q.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통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통계청 KOSIS에서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항목을 검색하거나, kosis.kr에서 DT_201004_B020022 테이블을 조회하면 됩니다.

Q. 외국인 배우자 국적 1위는 어느 나라인가요? 2023년 기준 중국 국적이 약 28%로 1위이며, 베트남(24%), 태국(12%), 미국(9%), 일본(7%) 순입니다.

Q. 2020년에 혼인 건수가 급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국가 간 입국 제한과 국제 이동 감소가 주된 원인입니다. 2019년 대비 35% 감소해 15,341건을 기록했습니다.

Q. 외국인과의 혼인 비중이 높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도와 서울이 전국 혼인의 약 46%를 차지합니다.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안산, 수원 등)과 혼인 건수가 비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Q.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의 혼인이 더 많나요? 네. 2023년 기준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의 혼인이 전체의 약 71%를 차지합니다.

Q. 외국인과의 혼인 증가는 어떤 사회적 의미가 있나요? 다문화 가정 형성, 저출산 보완 인구 유입, 국제 이동 네트워크 확대 등을 반영합니다. 정부는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통해 사회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통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통계청 KOSIS에서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항목을 검색하거나, kosis.kr에서 DT_201004_B020022 테이블을 조회하면 됩니다.
외국인 배우자 국적 1위는 어느 나라인가요?
2023년 기준 중국 국적이 전체의 약 28%로 1위이며, 베트남(24%), 태국(12%), 미국(9%), 일본(7%) 순입니다.
2020년에 혼인 건수가 급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국가 간 입국 제한과 국제 이동 감소가 주된 원인입니다. 2019년 대비 35% 감소해 15,341건을 기록했습니다.
외국인과의 혼인 비중이 높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도와 서울이 전국 혼인의 약 46%를 차지합니다. 인천, 부산, 대구가 그 뒤를 이으며,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과 혼인 건수가 비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의 혼인이 더 많나요?
네. 2023년 기준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의 혼인이 전체의 약 71%를 차지합니다. 한국인 여성과 외국인 남성의 혼인은 약 29%입니다.
외국인과의 혼인 증가는 어떤 사회적 의미가 있나요?
다문화 가정 형성, 저출산 보완 인구 유입, 국제 이동 네트워크 확대 등을 반영합니다. 정부는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통해 사회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