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의 혼인(구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추이: 구(區)별 외국인 배우자와의 혼인 건수 연도별 변화. 국적·성별·지역별 구조와 다문화 가정 형성 패턴을 KOSIS 공식 데이터로 정리.
2023 최신값1.9만건
전년 대비 (2022 → 2023)
2,792건+16.8%
10년 누적 변화 (2013 → 2023)
6,563건-25.3%
기간 최고·최저
20132.6만건
20211.4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value | note |
|---|---|---|
| 2019 | 23643 | 코로나19 이전 최근 최고치 |
| 2020 | 15341 | 코로나19 입국 제한으로 35% 급감 |
| 2021 | 13926 | 팬데믹 영향 지속, 역대 최저 수준 |
| 2022 | 16608 | 입국 제한 완화로 반등 시작 |
| 2023 | 19400 | 회복세 지속, 팬데믹 이전 대비 82% 수준 |
| 2013 | 25963 | 최근 10년 중 최고치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통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 통계청 KOSIS에서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항목을 검색하거나, kosis.kr에서 DT_201004_B020022 테이블을 조회하면 됩니다.
- 외국인 배우자 국적 1위는 어느 나라인가요?
- 2023년 기준 중국 국적이 전체의 약 28%로 1위이며, 베트남(24%), 태국(12%), 미국(9%), 일본(7%) 순입니다.
- 2020년에 혼인 건수가 급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국가 간 입국 제한과 국제 이동 감소가 주된 원인입니다. 2019년 대비 35% 감소해 15,341건을 기록했습니다.
- 외국인과의 혼인 비중이 높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경기도와 서울이 전국 혼인의 약 46%를 차지합니다. 인천, 부산, 대구가 그 뒤를 이으며,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과 혼인 건수가 비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의 혼인이 더 많나요?
- 네. 2023년 기준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의 혼인이 전체의 약 71%를 차지합니다. 한국인 여성과 외국인 남성의 혼인은 약 29%입니다.
- 외국인과의 혼인 증가는 어떤 사회적 의미가 있나요?
- 다문화 가정 형성, 저출산 보완 인구 유입, 국제 이동 네트워크 확대 등을 반영합니다. 정부는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통해 사회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통계는 구(區) 단위로 집계된 국제결혼 건수로, 한국 사회의 다문화화 정도와 지역별 국제결혼 패턴을 파악할 수 있는 KOSIS 공식 지표입니다. 법무부 출입국 데이터와 연계해 실질적인 다문화 가정 형성 현황을 추적합니다.
최근 연도별 주요 현황
구조 분석 — 국적·지역별 패턴
외국인 배우자 국적 구성(2023년)
성별 유형별 혼인 건수(2023년)
지역별 분포 — 구별 패턴
광역시도별 외국인과의 혼인 현황(2023년 상위 5위)
장기 추이 — 10년 변화
연도별 외국인과의 혼인 추이(2013~2023년)
심층 해설 — 배경과 의미
외국인과의 혼인이 감소한 구조적 원인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 현황
자주 묻는 질문(FAQ)
Q.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통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통계청 KOSIS에서 ‘외국인과의 혼인(구별)’ 항목을 검색하거나, kosis.kr에서 DT_201004_B020022 테이블을 조회하면 됩니다.
Q. 외국인 배우자 국적 1위는 어느 나라인가요? 2023년 기준 중국 국적이 약 28%로 1위이며, 베트남(24%), 태국(12%), 미국(9%), 일본(7%) 순입니다.
Q. 2020년에 혼인 건수가 급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국가 간 입국 제한과 국제 이동 감소가 주된 원인입니다. 2019년 대비 35% 감소해 15,341건을 기록했습니다.
Q. 외국인과의 혼인 비중이 높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도와 서울이 전국 혼인의 약 46%를 차지합니다.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안산, 수원 등)과 혼인 건수가 비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Q.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의 혼인이 더 많나요? 네. 2023년 기준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의 혼인이 전체의 약 71%를 차지합니다.
Q. 외국인과의 혼인 증가는 어떤 사회적 의미가 있나요? 다문화 가정 형성, 저출산 보완 인구 유입, 국제 이동 네트워크 확대 등을 반영합니다. 정부는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통해 사회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