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9,200
전년 대비 (2022 → 2023) 358명+4.0%
8년 누적 변화 (2010 → 2023) 2,563명+38.6%
기간 최고·최저
20239,200명
20106,637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이전국적별 한국국적 취득자(남) 추이 — 귀화·국적회복 남성 현황 분석 (명)
이전국적별 한국국적 취득자(남) 추이 — 귀화·국적회복 남성 현황 분석이전국적별 한국국적 취득자(남) 추이 — 귀화·국적회복 남성 현황 분석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3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637명, 최고 9,200명, 평균 8331.2명. 전체 흐름은 증가(38.6%).023004600690092002010: 6,637명20102013: 7,823명20132015: 9,069명20152017: 8,502명20172019: 9,184명20192020: 7,621명20202021: 8,103명20212022: 8,842명20222023: 9,200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국적 취득 남성 출신 국적별 비중 (%) (%)
2023년 국적 취득 남성 출신 국적별 비중 (%)2023년 국적 취득 남성 출신 국적별 비중 (%)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중국(조선족)이 38.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국(조선족) 38.4%, 기타 21.1%, 베트남 14.2%.중국(조선족): 38.4% (38.4%)베트남: 14.2% (14.2%)미국: 9.8% (9.8%)중국(한족): 8.1% (8.1%)일본: 4.6% (4.6%)필리핀: 3.8% (3.8%)기타: 21.1% (21.1%)중국(조선족)38.4% 베트남14.2% 미국9.8% 중국(한족)8.1% 일본4.6% 필리핀3.8% 기타21.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국적 취득 유형별 남성 건수 추이 (건) (건)
국적 취득 유형별 남성 건수 추이 (건)국적 취득 유형별 남성 건수 추이 (건) 값 비교 차트. 일반귀화(2015)부터 국적회복(2023)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00건, 최고 4,100건, 평균 3044.8건. 전체 흐름은 감소(-53.1%).01025205030754100일반귀화(2015): 3,200건일반귀화(…간이귀화(2015): 4,100건간이귀화(…국적회복(2015): 1,769건국적회복(…일반귀화(2023): 3,800건일반귀화(…간이귀화(2023): 3,900건간이귀화(…국적회복(2023): 1,500건국적회복(…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이전국적별 한국국적 취득자(남) 추이 — 귀화·국적회복 남성 현황 분석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국적취득남성(명)중국조선족비중(%)베트남비중(%)미국비중(%)일본비중(%)기타(%)
2010663742.110.811.25.130.8
2015906940.212.410.14.832.5
2019918439.113.810.24.632.3
2020762138.813.210.44.732.9
2023920038.414.29.84.63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이전 국적별 한국국적 취득 남성 현황

2023년 한국 국적을 취득한 남성은 약 9,200명이에요. 같은 해 여성(약 1만 3천 명)보다 적지만, 2010년(6,637명) 대비 38% 증가했어요.

중국 국적(조선족 포함) 출신이 38.4%로 가장 많아요. 다음으로 베트남(14.2%), 미국(9.8%), 중국 한족(8.1%), 일본(4.6%) 순이에요.

출신 국적 구조의 변화

2010년과 비교해 중국 조선족 비중은 소폭 감소(42.1%→38.4%)했고, 베트남·기타 아시아 비중이 늘었어요. 한국 경제의 글로벌화와 고용허가제 취업자 장기 체류가 반영됐어요.

국적 취득 유형

간이귀화(결혼이민 등)와 일반귀화(장기 체류 후)가 각각 약 40%씩이고, 국적회복이 약 16%예요.

향후 전망

이주 노동자 유입 증가(제조업·건설업 외국인 고용 확대)로 장기 체류 후 귀화 신청이 증가할 전망이에요. 특히 동남아 출신 남성 귀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요.

핵심 요약: 한국 남성 귀화자는 중국(조선족) 중심에서 다국적 다양화 추세예요. 취업 이민 후 귀화 경로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이전국적별 한국국적 취득자(남) 추이(TX_11025_A018_A)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집계하는 귀화·국적회복 등 국적 취득 남성의 이전 국적별 연도별 건수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어느 나라에서 온 남성이 한국인이 됐는가”를 매년 국적별로 추적하는 데이터예요.

2010~2023년 주요 변화

  • 2010~2015년: 귀화 증가 — 장기 체류 외국인 확대, 결혼이민 안정화
  • 2016~2018년: 소폭 감소 — 귀화 심사 강화
  • 2019년: 9,184명으로 최고 수준 도달
  • 2020년: 코로나19로 7,621명 감소
  • 2021~2023년: 점진적 회복, 9,200명 수준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국적 취득 남성 건수 및 주요 국적 비중

연도총계(명)중국조선족(%)베트남(%)미국(%)일본(%)기타(%)
20106,63742.110.811.25.130.8
20159,06940.212.410.14.832.5
20199,18439.113.810.24.632.3
20207,62138.813.210.44.732.9
20239,20038.414.29.84.633.0

2023년 주요 이전국적별 남성 취득자 수

이전 국적취득자(명)비중(%)주요 취득 유형
중국(조선족)3,53338.4간이귀화·일반귀화
베트남1,30614.2일반귀화·결혼귀화
미국9029.8국적회복·간이귀화
중국(한족)7458.1일반귀화
일본4234.6국적회복·간이귀화
필리핀3503.8일반귀화
기타1,94121.1다양

국적 취득 유형별 남성 건수 (2023년)

취득 유형건수(명)비중(%)
일반귀화3,80041.3
간이귀화(결혼 등)3,90042.4
국적회복1,50016.3
합계9,200100

귀화 요건별 체류 기간 기준

유형요건체류 기간
일반귀화5년 이상 합법 체류5년+
간이귀화(혼인)한국인 배우자, 2년 이상 혼인+체류3년+
특별귀화국가 공헌·우수 인재별도 심사
국적회복과거 국적 보유제한 없음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조선족 분류: KOSIS 통계상 중국 국적 취득자 중 한족과 조선족이 합산되기도 해요. 세부 분류가 필요하면 법무부 통계연보를 참고하세요.

신고 시점 기준: 국적 취득은 법무부 고시 일자 기준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귀화(歸化): 외국인이 일정 요건을 갖추어 한국 국적을 취득하는 것.

국적회복(國籍回復): 과거에 한국 국적을 가졌다가 상실한 사람이 재취득하는 절차.

이전 국적: 한국 국적 취득 직전에 보유했던 국적.

간이귀화: 배우자·영주권자 등 일반 귀화보다 완화된 요건으로 취득하는 귀화.

통계의 한계

복수국적자 처리: 한국이 복수국적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므로, 귀화 시 이전 국적을 포기하지 않은 소수 사례는 통계상 처리가 다를 수 있어요.

무국적자: 국가가 없거나 국적 불명인 귀화자는 별도 집계돼 이 통계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귀화 증가의 구조적 배경

첫째, 외국인 체류자 증가예요. 2010년 126만 명이던 등록외국인이 2023년 약 250만 명으로 늘어 귀화 후보군이 확대됐어요.

둘째, 장기 체류 정착화예요. 결혼이민 1세대가 5~10년 이상 체류하면서 귀화 조건을 갖추게 됐어요.

셋째, 취업이민 확대예요. 고용허가제 비전문 취업자들이 체류 기간을 늘리며 장기 체류 후 귀화를 신청하는 경로가 생겼어요.

OECD 비교

국가귀화율(체류 외국인 대비, %)
미국약 3.0
프랑스약 2.2
독일약 1.8
한국약 0.8
일본약 0.4

한국의 귀화율은 OECD 중 낮은 편이에요. 엄격한 귀화 요건과 단일국적 원칙이 배경이에요.

정책 방향

정부는 우수 외국 인재에 대한 귀화 요건 완화, 영주권-귀화 연계 간소화를 추진 중이에요. 저출산·인구 감소 대응의 일환으로 이민 친화적 정책 전환이 논의되고 있어요.

출처: KOSIS — 이전국적별 한국국적 취득자(남) (TX_11025_A018_A).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통계.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와 여성 귀화 통계(A017)는 어떻게 다른가요?
A018_A가 남성 국적 취득자, A017은 여성 국적 취득자 통계예요. 한국의 국적 취득 남녀 비율은 여성이 약 1.5~2배 많아요. 여성 귀화가 많은 이유는 국제결혼(결혼이민)이 여성 비중이 높기 때문이에요.
중국 조선족이 한국 국적 취득 남성 중 가장 많은 이유는?
세 가지예요. (1) 간이귀화 요건 충족: 5년 이상 체류 + 일정 수준 한국어·사회 이해. (2) 언어·문화 친숙성: 한국어 가능으로 귀화 시험 부담이 낮아요. (3) 대규모 체류 기반: 재한 조선족이 약 60만 명으로 귀화 후보군이 넓어요.
베트남 출신 귀화 남성이 증가하는 이유는?
2000년대 이후 한국으로 취업 이민(고용허가제)으로 입국한 베트남 남성이 장기 체류 후 귀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가 증가했어요. 결혼이민 여성(베트남 여성)의 배우자 귀화도 일부 있어요.
미국 출신 귀화 남성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주로 두 그룹이에요. (1) 재미교포(재외동포): 한국 국적을 회복하거나 간이귀화 신청. 미군 복무 또는 한국 취업·은퇴 후 귀국. (2) 한국인과 결혼한 미국 남성: 혼인귀화(간이귀화) 신청. 한국어 능력 조건이 있어 취득까지 시간이 걸려요.
국적 취득 유형(일반·간이·회복)은 무엇인가요?
일반귀화: 5년 이상 합법 체류, 한국어·사회 이해 능력 필요. 간이귀화: 3년 이상 체류, 한국인과 결혼하거나 한국에서 출생한 외국인 등. 국적회복: 과거 한국 국적을 보유했다가 상실한 사람이 재취득하는 절차예요.
코로나19가 귀화 건수에 영향을 줬나요?
2020년에 7,621명으로 전년(9,184명) 대비 약 17% 감소했어요. 귀화 심사가 대면 시험 중심이라 방역 제한 기간에 일정이 지연됐고, 귀화 신청 자체도 줄었어요. 2021년부터 회복해 2023년은 9,200명 수준이에요.
한국 국적을 취득하면 어떤 권리·의무가 생기나요?
권리: 참정권(선거), 공무원 취직(일부 제한 직종 해제), 해외 출국 자유 등. 의무: 군복무(남성, 병역법 적용 — 귀화 남성의 경우 나이·건강에 따라 면제 대상이 많음), 납세, 기존 국적 포기(복수국적은 제한적으로 허용).
복수국적(이중국적)을 허용하는 경우는?
한국은 원칙적으로 단일국적이에요. 예외는 (1) 65세 이상 재외동포의 국적회복, (2) 우수 인재 특별귀화, (3) 어려서 이중국적이 된 경우 22세 전에 한국 국적 선택 신고, (4) 외국 국적 포기가 불가능한 특수 경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