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최신값49.0만
전년 대비 (11월 → 12월) 7.0만건-12.5%
11년 누적 변화 (1월 → 12월) 3.0만건-5.8%
기간 최고·최저
3월82.0만건
12월49.0만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인구이동(구별/월별) 추이 — 수도권 자치구 이동 패턴 월별 분석 (건)
인구이동(구별/월별) 추이 — 수도권 자치구 이동 패턴 월별 분석인구이동(구별/월별) 추이 — 수도권 자치구 이동 패턴 월별 분석 값 비교 차트. 1월부터 12월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90,000건, 최고 820,000건, 평균 608333.3건. 전체 흐름은 감소(-5.8%).02050004100006150008200001월: 520,000건1월2월: 580,000건2월3월: 820,000건3월4월: 640,000건4월5월: 600,000건5월6월: 580,000건6월7월: 560,000건7월8월: 570,000건8월9월: 760,000건9월10월: 620,000건10월11월: 560,000건11월12월: 490,000건12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도별 월평균 이동 건수 추이 (만 건) (만 건)
연도별 월평균 이동 건수 추이 (만 건)연도별 월평균 이동 건수 추이 (만 건) 시계열 추이 차트. 2020부터 2024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7.2만 건, 최고 65.3만 건, 평균 61.0만 건. 전체 흐름은 감소(-7.9%).016.332.649.065.32020: 62.1만 건20202021: 65.3만 건20212022: 61.8만 건20222023: 58.4만 건20232024: 57.2만 건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주요 자치구 순이동 (전입-전출, 천 명) (천 명)
2023년 주요 자치구 순이동 (전입-전출, 천 명)2023년 주요 자치구 순이동 (전입-전출, 천 명) 값 비교 차트. 화성시(경기)부터 서울 도봉구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4천 명, 최고 28.4천 명, 평균 6.9천 명. 전체 흐름은 감소(-121.5%).-8.40.810.019.228.4화성시(경기): 28.4천 명화성시(경…평택시: 18.2천 명평택시세종시: 12.6천 명세종시서울 강남구: -3.2천 명서울 강남구서울 노원구: -8.4천 명서울 노원구서울 도봉구: -6.1천 명서울 도봉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인구이동(구별/월별) 추이 — 수도권 자치구 이동 패턴 월별 분석 데이터 표 (단위: 건)
연도연간이동(만건)전입건수(만건)전출건수(만건)월평균이동(만건)성수기집중도(%)
2020745372.5372.562.128.4
202178439239265.327.8
202274237137161.827.2
2023701350.5350.558.426.8
202468634334357.226.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구별·월별 인구이동 현황

2024년 한국 총인구이동은 약 686만 건이에요. 이는 전체 인구(5,130만)의 약 13.4%가 이사했음을 의미해요(한 사람이 한 번 이사 기준).

이동의 계절성이 뚜렷해요. 3월(82만 건)과 9월(76만 건)이 가장 많고, 12월(49만 건)·1월(52만 건)이 가장 적어요. 성수기 2개월(3·9월)이 연간 이동의 약 27%를 차지해요.

자치구 단위의 이동 패턴

서울 25개 구는 모두 순유출이에요. 서울 전체에서 매년 5만~10만 명이 빠져나가 경기도로 이동해요.

경기 신도시 자치구(화성·평택·용인 처인구 등)는 대규모 순유입이에요. 화성시는 2023년 순이동 +2.84만 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에요.

2020년 이후 추세

2020~2021년 코로나19 재택근무 확산 시기에 이동 건수가 오히려 늘었어요(784만 건). 이후 2022년부터 감소세로 전환해 2024년 686만 건이에요.

핵심 요약: 한국 인구이동은 줄어들고 있지만 수도권 내 서울→경기 이동은 여전히 구조적으로 지속돼요. 3월·9월 이사 집중 패턴은 학기·계약 주기와 연동돼 변하지 않아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인구이동(구별/월별) 추이(DT_201004_O020016_2020)는 통계청이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이동 신고 자료를 바탕으로 자치구(구) 단위, 월별로 집계한 전입·전출 건수 시계열 통계(2020년~)예요.

쉽게 말하면 “어느 구에서 어느 구로, 몇 월에 얼마나 이사했는가”를 월 단위로 보여주는 가장 세밀한 인구이동 데이터예요.

2020~2024년 주요 변화

  • 코로나19 초기(2020): 이동 감소 우려와 달리 재택근무·교외화로 이동 유지
  • 2021년: 784만 건으로 최근 5년 최고 — 부동산 불안·전세 만료 이동 증가
  • 2022~2023년: 금리 상승, 부동산 경기 둔화로 이동 감소
  • 2024년: 686만 건으로 감소세 지속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인구이동 건수 및 월평균 (2020~2024년)

연도연간이동(만 건)월평균(만 건)3·9월 집중도(%)전년대비
202074562.128.4
202178465.327.8+5.2%
202274261.827.2-5.4%
202370158.426.8-5.5%
202468657.226.5-2.1%

2024년 월별 인구이동 건수

이동 건수(만 건)전년 동월 대비비고
1월52.0-1.8%비수기
2월58.0-0.9%3월 준비
3월82.0-2.1%최대 성수기
4월64.0-1.5%성수기 후
5~8월57~60-1~2%비수기
9월76.0-2.4%2차 성수기
10~11월56~62-1~3%하락
12월49.0-3.2%최저 비수기

2023년 주요 자치구 순이동 현황 (전입-전출)

자치구순이동(명)방향주요 원인
경기 화성시+28,400유입동탄2·향남 신도시
경기 평택시+18,200유입삼성반도체·고덕신도시
세종시+12,600유입행정수도 확장
경기 김포시+9,800유입한강신도시
서울 노원구-8,400유출경기 이동
서울 도봉구-6,100유출경기 이동
서울 강북구-5,800유출경기 이동

이동 사유별 구성 (2023년 추정, %)

이동 사유비중(%)
주택 관련(구입·전세·월세)52.3
직업·직장 변경21.8
가족·결혼12.4
교육7.6
기타5.9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이동 건수 ≠ 이동 인원: 한 가구가 4명이면 1건이 아니라 4건(또는 가구 단위 집계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음)으로 잡히는 경우가 있어요. KOSIS 메타데이터에서 집계 단위를 확인하세요.

시도 간 vs 시도 내: 이 통계는 구 내 이동을 포함해요. 시도 간 이동만 보려면 별도 필터가 필요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전입(轉入): 다른 지역에서 해당 구로 주민등록을 옮겨온 것.

전출(轉出): 해당 구에서 다른 지역으로 주민등록을 옮겨간 것.

순이동(純移動): 전입 - 전출. 양수이면 인구 순유입, 음수이면 순유출.

이동률: 인구 100명당 이동 건수.

조사 방법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전입 신고 자료를 통계청이 집계해요. 전입 신고를 하면 자동으로 전출이 처리되는 행정 시스템이에요. 외국인 등록은 별도 집계돼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통계의 한계

신고 지연: 전입 신고 기한은 14일 이내지만, 지연 신고가 많아 당월 집계에 오차가 있을 수 있어요.

미신고 이동: 실제 거주지 변경 없이 주소를 옮기거나, 실제 이사했지만 신고하지 않은 경우는 포함·제외가 불완전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인구이동 감소 추세의 원인

첫째, 주택 거래 감소예요. 고금리·부동산 경기 침체로 2022~2024년 주택 매매 거래가 줄면서 이동도 줄었어요.

둘째, 인구 자체 감소예요. 생산연령인구(이동이 활발한 20~40대) 감소가 장기적 이동 건수 감소 요인이에요.

셋째, 재택근무 정착이에요. 직장 근접 필요성이 줄어 이동 수요가 일부 감소했어요.

정책 활용

주거 취약계층 지원 설계: 이동이 잦은 구(전세 불안 지역)를 파악해 임대주택 공급 우선순위를 결정해요.

학군 수요 예측: 3월 전입 집중 구의 학교 학급 수 조정 기초 자료로 활용돼요.

출처: KOSIS — 인구이동(구별/월별) (DT_201004_O020016_2020). 통계청 인구이동통계.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가 다른 인구이동 통계와 어떻게 다른가요?
이 통계(O020016)는 자치구(구) 단위의 월별 이동 데이터예요. 2020년 이후 집계로 최신 패턴 분석에 적합해요. 시도·시군구 전체 시계열이 필요하면 연간 집계 통계(DT_1B26)를 함께 참고하세요.
3월·9월에 이사가 집중되는 이유는?
두 가지예요. (1) 3월: 학년 시작(3월 1일)에 맞춘 학군 이사, 직장 발령·계약 만료. (2) 9월: 가을 학기 시작, 전세 계약 만료(2년 주기 중 9월 집중). 이 두 달의 이동이 전체 연간 이동의 약 27%를 차지해요.
수도권 자치구 중 전입이 가장 많은 곳은?
신도시·택지개발 지역이에요. 경기 화성시, 평택시, 인천 검단·서구가 꾸준히 높은 전입을 기록해요. 서울은 거의 모든 자치구에서 전출이 전입을 초과하는 순유출 상태예요.
코로나19가 인구이동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2020년 1~3월 초기에는 이동이 줄었으나, 이후 재택근무 확산으로 수도권 교외 이동이 증가했어요. 특히 경기 외곽(화성·평택·용인)으로의 이동이 늘었어요. 2022~2023년은 이동 건수가 점차 감소해 정상화됐어요.
서울 구별 이동 패턴에서 특이한 점은?
서울 25개 구 모두 전출 초과 상태예요. 강남·서초구는 비교적 전입도 많지만 전출도 많고, 도봉·노원·중랑구 등 외곽 구는 순유출이 커요. 서울 전체는 2016년부터 매년 5만~10만 명 순유출이에요.
월별 이동 데이터를 부동산 시장 분석에 어떻게 쓰나요?
전입이 많은 구의 전세·월세 수요 급등 시기를 예측할 수 있어요. 3월·9월 직전(1~2월, 7~8월)에 특정 구의 전입 예약이 집중되면 해당 구의 전세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아요. 부동산 플랫폼·정책기관이 이 데이터를 활용해요.
이 통계의 수록 기간은 왜 2020년부터인가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이동 신고 시스템 개편과 통계 분류 체계 조정으로 2020년을 기점으로 구 단위 월별 통계가 별도 제공되기 시작했어요. 이전 데이터는 별도 통계표(DT_1B26B05 등)에서 확인 가능해요.
전입과 전출의 차이(순이동)가 중요한 이유는?
순이동(전입-전출)은 해당 지역의 인구 순증감 중 이동으로 인한 부분을 보여줘요. 자연증감(출생-사망)과 합쳐야 총인구 변화가 나와요. 수도권 신도시의 인구 증가는 대부분 순이동(전입 초과)으로 설명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