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최신값29.5만
전년 대비 (11월 → 12월) 3.5만건-10.6%
11년 누적 변화 (1월 → 12월) 2.0만건-6.3%
기간 최고·최저
3월48.0만건
12월29.5만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인구이동 전입지별(월별) 추이 — 어디서 어디로 이사오는가 월별 분석 (건)
인구이동 전입지별(월별) 추이 — 어디서 어디로 이사오는가 월별 분석인구이동 전입지별(월별) 추이 — 어디서 어디로 이사오는가 월별 분석 값 비교 차트. 1월부터 12월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5,000건, 최고 480,000건, 평균 360,000건. 전체 흐름은 감소(-6.3%).01200002400003600004800001월: 315,000건1월2월: 340,000건2월3월: 480,000건3월4월: 370,000건4월5월: 355,000건5월6월: 345,000건6월7월: 335,000건7월8월: 340,000건8월9월: 450,000건9월10월: 365,000건10월11월: 330,000건11월12월: 295,000건12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시도별 순전입(전입-전출, 천 명) (천 명)
2023년 시도별 순전입(전입-전출, 천 명)2023년 시도별 순전입(전입-전출, 천 명)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전남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8.2천 명, 최고 58.4천 명, 평균 0.7천 명. 전체 흐름은 감소(-114.7%).-58.2-29.10.129.258.4경기: 58.4천 명경기세종: 12.6천 명세종인천: 8.2천 명인천충남: 4.8천 명충남서울: -58.2천 명서울부산: -12.4천 명부산전남: -8.6천 명전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서울 → 경기 이동 건수 추이 (만 건) (만 건)
서울 → 경기 이동 건수 추이 (만 건)서울 → 경기 이동 건수 추이 (만 건)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3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2만 건, 최고 44.8만 건, 평균 40.8만 건. 전체 흐름은 증가(5.0%).011.222.433.644.82015: 38.2만 건20152017: 39.8만 건20172019: 41.2만 건20192021: 44.8만 건20212023: 40.1만 건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인구이동 전입지별(월별) 추이 — 어디서 어디로 이사오는가 월별 분석 데이터 표 (단위: 건)
연도전국전입건수(만건)시도간이동비중(%)수도권전입비중(%)서울순전출(천명)경기순전입(천명)
201575840.248.3-62.481.2
201980039.847.8-78.395.6
202074539.447.2-65.882.4
202274238.946.8-58.470.2
202370138.446.4-58.258.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전입지별 인구이동 현황

2024년 전국 전입 건수는 약 686만 건이에요. 전입지별로 보면 경기도가 전국 최대 전입지예요. 연간 전체 전입의 약 26%가 경기도로 향했어요.

월별로는 3월(48만 건)과 9월(45만 건)에 집중돼요. 이 두 달이 연간 전입의 약 27%예요.

수도권 전입 집중

전체 전입 건수 중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전입이 46.4%예요.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여전히 주류를 이루고 있어요.

시도별 전입 순위 (2023년)

경기(전입 1위) → 서울(전입 2위, 단 순유출) → 인천(전입 3위)이에요. 세종은 규모는 작지만 순전입 비율은 가장 높아요.

향후 전망

전체 이동 건수는 인구 감소·고령화로 줄어들 전망이에요. 그러나 경기 신도시 입주 물량이 남아 있어 2025~2027년은 수도권 전입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요.

핵심 요약: 전입지별 통계는 “어디가 뜨는 곳인가”를 보여줘요. 경기 신도시 전입 집중, 서울 전출 초과, 3·9월 이사 집중이 핵심 패턴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인구이동 전입지별(월별) 추이(DT_201004_O020017)는 통계청이 전국 인구이동을 전입지(이사 목적지)와 월별로 분류해 집계한 시계열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어느 지역으로 몇 월에 얼마나 이사 왔는가”를 보여주는 데이터예요.

2015~2024년 주요 변화

  • 2015~2019년: 서울→경기 이동 꾸준히 증가, 부동산 가격 상승 연동
  • 2020~2021년: 코로나19에도 이동 유지, 재택근무로 교외화 촉진
  • 2022년: 금리 인상으로 이동 감소 전환
  • 2023~2024년: 감소 지속, 전입 건수 700만 건 미만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전입 건수 및 주요 지표

연도전국전입(만 건)시도간비중(%)수도권전입비중(%)서울순전출(천명)경기순전입(천명)
201575840.248.3-62.481.2
201980039.847.8-78.395.6
202074539.447.2-65.882.4
202274238.946.8-58.470.2
202370138.446.4-58.258.4

2024년 월별 전입 건수 (전국)

전입건수(만 건)비중(%)특성
1월31.54.6비수기
2월34.05.0준비
3월48.07.0최대 성수기
4~8월33~374.8~5.4평시
9월45.06.62차 성수기
10~11월33~374.8~5.4하락
12월29.54.3최저 비수기

2023년 시도별 순전입 순위

시도전입(천 명)전출(천 명)순전입(천 명)방향
경기980921.6+58.4유입
세종52.640.0+12.6유입
인천248.2240.0+8.2유입
충남218.4213.6+4.8유입
서울780.0838.2-58.2유출
부산142.6155.0-12.4유출
전남108.4117.0-8.6유출

주요 이동 경로별 건수 (2023년, 만 건)

전출 → 전입건수(만 건)특성
서울 → 경기40.1수도권 교외화 핵심
경기 → 서울29.8역이동·직장 근접
경기 내85.4경기도 내 이사
지방 → 경기18.6지방→수도권 이동
지방 → 서울12.4취업·교육 이동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이동 건수 vs 이동 인원: 가구 이동 시 가구원 수만큼 건수가 집계돼요. 1가구 3인이 이사하면 3건으로 잡혀요.

신고 시점 오차: 14일 이내 신고 의무지만 실제 이사 날짜와 신고 날짜 차이가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전입지(轉入地): 이사해 들어온 곳(목적지). 이 통계는 전입지(도착지) 기준이에요.

시도 간 이동: 서로 다른 특별시·광역시·도 사이 이동. 광역 이동 패턴을 보여줘요.

시도 내 이동: 같은 시도 내에서의 이사. 도시 내 주거 이동이 주류예요.

순전입: 전입 - 전출. 인구 유입 지역은 양수, 유출 지역은 음수예요.

조사 방법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전입 신고 자료를 통계청이 월별로 집계해요. 신고 즉시 전 주소지 전출이 자동 처리되는 행정 시스템이에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전입 패턴을 결정하는 요인

첫째, 주택 공급이에요.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많은 지역에 전입이 집중돼요. 화성·평택·인천 검단의 전입이 지속되는 이유예요.

둘째, 직장 입지예요. 삼성반도체(화성·평택), 하이닉스(이천·청주) 등 대규모 산업 시설 주변에 취업 이동이 집중돼요.

셋째, 교육 환경이에요. 강남·목동·분당 등 학군 수요가 높은 지역은 3월 전입이 특히 집중돼요.

정책 시사점

지역 균형 발전: 수도권 전입 집중 완화를 위해 공공기관 이전, 기업도시·혁신도시 육성을 지속하고 있어요.

학교 과밀 대응: 전입 급증 지역에 학교 신설 계획을 세울 때 이 통계의 월별 전입 데이터를 선행 지표로 사용해요.

출처: KOSIS — 인구이동 전입지별(월별) (DT_201004_O020017). 통계청 인구이동통계.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전입지별 통계와 전출지별 통계의 차이는?
전입지별: 어디로 이동해 왔는가 — 목적지(전입지) 기준. 전출지별: 어디서 떠났는가 — 출발지(전출지) 기준. 같은 이동을 두 시각으로 보는 거예요. 전입지별로 경기도를 보면 전국에서 경기로 얼마나 왔는지, 전출지별로 서울을 보면 서울에서 어디로 얼마나 갔는지 알 수 있어요.
경기도 전입이 전국 최대인 이유는?
주요 세 가지예요. (1) 신도시 개발: 화성·평택·김포·인천 등 2·3기 신도시에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고 있어요. (2) 서울 집값 대피: 서울 주거비를 감당하지 못한 가구가 경기 외곽으로 이동해요. (3) 기업·산단 입지: 반도체·자동차 산업 확장으로 평택·화성·용인 취업 이동이 증가했어요.
3월·9월에 전입이 집중되는 이유는?
3월: 학년도 시작(3월 1일)에 맞춘 학군 이사, 봄 직장 발령. 9월: 전세 계약 만료 집중(2년 주기), 가을 학기 시작. 이 두 달이 연간 전입의 약 27%를 차지해요. 이사 업체·포장재 업계의 성수기와 일치해요.
서울의 순전출이 계속 증가했다가 최근 감소한 이유는?
2015~2021년 서울 집값 급등기에 순전출이 증가했어요(최대 -78만 명/연). 2022~2023년 금리 인상·부동산 침체로 이동 자체가 줄어 순전출 규모도 감소했어요. 서울 탈출 압력이 줄어든 게 아니라 전반적 이동 건수 감소의 영향이에요.
시도 내 이동과 시도 간 이동 비중은?
2023년 기준 시도 간 이동이 38.4%, 시도 내(같은 시도 안에서) 이동이 61.6%예요. 시도 내 이동이 더 많은 것은 같은 도시 내 이사가 더 빈번하기 때문이에요. 장기적으로는 시도 간 이동 비중이 소폭 감소하는 추세예요.
지방에서 수도권으로의 이동은 계속될까요?
구조적으로는 지속될 전망이에요. 대학·취업·의료 등 핵심 서비스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서예요. 다만 재택근무 확대, 지방 혁신도시·기업도시 성장, 귀농귀촌 증가가 일부 이동 압력을 분산시키고 있어요.
전입지별 통계를 어떻게 정책에 활용하나요?
주요 활용 두 가지예요. (1) 주거·교통 인프라 계획: 전입 급증 지역(신도시)에 학교·도로·대중교통 공급 일정 조정. (2) 지역 소멸 대응: 전출 초과 지역에 인구 유인 정책(이전 기업 세제 혜택, 귀농 지원) 설계 기초 자료.
이 통계는 외국인 이동도 포함하나요?
외국인은 별도 집계예요. 이 통계(주민등록 기준)는 한국 국적자와 국내 주민등록을 가진 외국인 등록자 이동을 포함해요. 단기 방문 외국인 이동은 포함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