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이동률(구별) 추이 — 자치구 단위 이동 활발도 비교 분석
통계청 인구이동통계 — 자치구(구)별 인구이동률 연도별 추이. 신도시 구의 높은 이동률, 구도심 구의 낮은 이동률, 수도권 자치구 간 이동 활발도 격차를 해설합니다.
전남 고흥군 최신값6.40%
전년 대비 (서울 종로구 → 전남 고흥군)
3.40%-34.7%
7년 누적 변화 (세종 조치원읍 → 전남 고흥군)
27.8%-81.3%
기간 최고·최저
세종 조치원읍34.2%
전남 고흥군6.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전국평균이동률(%) | 세종평균이동률(%) | 경기신도시평균(%) | 서울평균이동률(%) | 농촌시군평균(%) | 최고구이동률(%) |
|---|---|---|---|---|---|---|
| 2015 | 17.2 | 28.4 | 24.6 | 16.8 | 10.2 | 38.4 |
| 2019 | 15.8 | 26.8 | 22.4 | 15.6 | 9.4 | 35.8 |
| 2021 | 15.2 | 25.2 | 21.8 | 15.2 | 8.8 | 33.4 |
| 2023 | 13.6 | 22.4 | 20.8 | 14.6 | 8.4 | 34.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구별 이동률이 크게 차이 나는 이유는?
- 주거 특성 차이가 핵심이에요. 신도시 구는 전입 아파트 계약자가 집중 입주해 이동률이 높아요. 대학가 구(관악·마포)는 대학생 이동이 많아 이동률이 높고, 구도심(종로·중구)은 장기 거주자와 상업 지역이 많아 낮아요.
- 관악구 이동률이 서울에서 높은 편인 이유는?
- 서울대·숭실대 등 대학 밀집 지역이라 20대 대학생·원룸 거주자의 잦은 이동이 이동률을 높여요. 고시촌(신림동)의 수험생 이동, 청년 임차 가구의 전세 만료 이동도 영향을 줘요.
- 농촌 시군의 이동률이 낮은 이유는?
- 두 가지예요. (1) 자가 주택 장기 거주: 농촌은 자가 소유 비중이 높아 이사 빈도가 낮아요. (2) 인구 자체 감소: 이동 주체인 청년층이 이미 유출돼 이동 건수 자체가 적어요. 이동률이 낮다고 안정적인 것이 아니라 인구 소멸 중인 경우가 많아요.
- 세종시 이동률이 전국 최고 수준인 이유는?
- 세종은 행정수도 건설 중으로 지속적인 신규 아파트 입주와 공무원·공공기관 이전이 이어지고 있어요. 인구 자체가 증가 중이고, 신도시 입주·이사가 많아 이동률이 높아요. 안정화되면 이동률은 낮아질 전망이에요.
- 이동률이 높으면 지역 발전에 좋은가요?
- 반드시 그렇지 않아요. 신도시 초기의 높은 이동률은 성장 신호지만, 대학가·원룸 촌의 높은 이동률은 주거 불안정을 반영할 수 있어요. 반대로 농촌의 낮은 이동률은 정주 안정이 아닌 인구 소멸 징조일 수 있어요.
- 이 통계는 어떤 기관이 가장 많이 활용하나요?
- 지자체 도시계획 부서가 학교·도로·의료 인프라 수요 예측에 활용해요. 부동산 개발사는 이동률 높은 구를 임대 수요 강한 지역으로 파악해요. 정책 연구기관은 지역 간 이동 활발도를 노동시장 유연성 지표로 분석해요.
- 구별 이동률의 장기 추세는?
- 거의 모든 구에서 이동률이 감소하는 추세예요. 인구 고령화와 자가 소유 증가가 공통 원인이에요. 신도시 구는 입주 완료 후 이동률이 낮아지는 패턴이 반복돼요. 세종시도 향후 5~10년 내에 이동률이 전국 평균에 수렴할 전망이에요.
- 이 통계에서 구(區) 단위란 어떤 범위인가요?
- 서울·부산·인천 등 광역시의 자치구(區), 경기·지방의 시(市) 단위까지 포함해요. 군(郡) 지역도 별도로 집계돼요. 전국 약 250개 시군구 단위로 이동률을 비교할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구별 인구이동률 현황
2024년 전국 평균 인구이동률은 13.6%예요. 하지만 구별 격차는 매우 커요.
가장 높은 곳: 세종 조치원읍(34.2%), 경기 화성시(28.6%), 경기 평택시(24.8%) 가장 낮은 곳: 전남 고흥군(6.4%), 경북 의성군(6.8%), 서울 종로구(9.8%)
최고(34.2%)와 최저(6.4%)의 차이가 5배 이상이에요.
이동률 높은 구의 공통점
신도시 개발 진행 중, 대학 밀집, 청년 임차 가구 집중 세 유형이에요.
반대로 이동률 낮은 구는 자가 장기 거주, 고령 인구 집중, 인구 유출 지역이에요.
서울 구별 이동률
서울 25개 구 평균 이동률은 14.6%예요. 관악구(18.4%)·동대문구(17.2%)가 높고, 종로구(9.8%)·중구(10.2%)가 낮아요.
향후 전망
전 구에서 이동률 감소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에요. 특히 신도시 입주 완료 구는 이동률이 빠르게 낮아져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인구이동률(구별) 추이(DT_201004_A040004)는 통계청이 전국 시군구(구)별 인구이동률을 연도별로 집계해 지역 간 이동 활발도 차이를 비교하는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어느 구가 이사가 많고, 어느 구가 사람들이 잘 안 움직이는가”를 전국 단위로 비교하는 데이터예요.
2015~2024년 주요 변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권역별 평균 이동률 추이 (%)
2023년 이동률 상위·하위 구 비교
서울 25개 구 이동률 분포 (2023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이동률 높음 ≠ 발전 중: 신도시(긍정적)와 대학가·원룸촌(불안정) 모두 이동률이 높을 수 있어요.
이동률 낮음 ≠ 안정: 농촌의 낮은 이동률은 인구 소멸 과정일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이동률 산식
구별 이동률(%) = (해당 구 이동자 수 ÷ 해당 구 인구) × 100
이동자 수: 전입 또는 전출 건수 중 하나로 집계(전입 = 전출이므로 동일).
통계의 한계
중복 이동: 같은 구에서 두 번 이사하면 2건으로 집계돼 이동률이 과대계상될 수 있어요.
구 경계 이동 vs 구 내 이동: 이 통계는 구 내 이동도 포함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이동률 격차의 정책 시사점
고이동률 구(신도시): 빠른 인구 유입에 맞춘 학교·도로·의료 인프라 적기 공급이 중요해요.
저이동률 구(농촌·구도심): 인구 유출 방지와 잔류 인구(고령층) 서비스 강화 정책이 필요해요.
대학가 고이동률: 청년 주거 안정화(전세 보증금 지원, 공공 청년주택) 정책 수요가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