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판 최신값7,106백만원
전년 대비 (인쇄 → 제판) 36.9만백만원-98.1%
1년 누적 변화 (인쇄 → 제판) 36.9만백만원-98.1%
기간 최고·최저
인쇄37.6만백만원
제판7,106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인쇄산업 세부업종별 사업체 규모: 2012년 취급액, 구성비, 평균 현황 (백만원)
인쇄산업 세부업종별 사업체 규모: 2012년 취급액, 구성비, 평균 현황인쇄산업 세부업종별 사업체 규모: 2012년 취급액, 구성비, 평균 현황 값 비교 차트. 인쇄부터 제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106백만원, 최고 376,441백만원, 평균 191773.5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8.1%).094110.3188220.5282330.8376441인쇄: 376,441백만원인쇄제판: 7,106백만원제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세부업종별 사업체 수 (개소)
세부업종별 사업체 수세부업종별 사업체 수 값 비교 차트. 인쇄부터 제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1개소, 최고 2,007개소, 평균 1,074개소. 전체 흐름은 감소(-93.0%).0501.81003.51505.32007인쇄: 2,007개소인쇄제판: 141개소제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세부업종별 평균 취급액 (백만원)
세부업종별 평균 취급액세부업종별 평균 취급액 값 비교 차트. 인쇄부터 제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0백만원, 최고 188백만원, 평균 119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73.4%).04794141188인쇄: 188백만원인쇄제판: 50백만원제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사업체 수 vs 취급액 구성비 (%)
사업체 수 vs 취급액 구성비사업체 수 vs 취급액 구성비 값 비교 차트. 인쇄 (사업체)부터 제판 (취급액)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 최고 98.9%, 평균 51.5%. 전체 흐름은 감소(-98.1%).024.749.574.298.9인쇄 (사업체): 98.9%인쇄 (사…인쇄 (취급액): 98.1%인쇄 (취…제판 (사업체): 6.9%제판 (사…제판 (취급액): 1.9%제판 (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세부업종별 사업체 현황 (2012년) (단위: 백만원)
구분사업체수(개소)사업체구성비(%)취급액(백만원)평균취급액(백만원)
전체2,029100.0383,547189
인쇄2,00798.9376,441188
제판1416.97,106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사업체 비중과 취급액 비중 비교 (단위: 백만원)
업종사업체구성비(%)취급액구성비(%)평균취급액(백만원)
인쇄98.998.1188
제판6.91.9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인쇄산업 통계는 세부업종별 사업체 현황을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012년 한국 인쇄산업은 사업체 2,029개, 취급액 383,547백만원 규모였습니다.

표를 보면 인쇄가 산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쇄 사업체는 2,007개로 전체의 98.9%를 차지했고, 취급액도 376,441백만원으로 전체의 98.1%에 달했습니다. 반면 제판은 사업체 141개(6.9%), 취급액 7,106백만원(1.9%)으로 상당히 작은 규모였습니다.

평균 취급액을 보면 흥미로운 차이가 나타납니다. 전체 평균은 189백만원이었는데, 인쇄가 188백만원으로 평균에 가까운 반면, 제판은 50백만원으로 훨씬 낮았습니다. 이는 제판이 주로 소규모 사업체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프를 보면 인쇄의 압도적 우위가 더욱 명확합니다. 취급액 규모에서 인쇄가 제판의 약 53배 정도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는 인쇄산업의 구조적 특징을 보여줍니다. 제판은 인쇄의 보조 산업으로 기능하면서 자체적인 시장 규모가 제한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업체수 대비 취급액의 불균형도 주목할 만합니다. 제판 사업체가 전체의 6.9%나 되지만, 취급액은 1.9%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제판 산업이 높은 진입장벽이나 자본 집약적 특성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반대로 인쇄는 사업체 비중(98.9%)과 취급액 비중(98.1%)이 거의 일치해서, 평균적인 규모의 사업체들이 고르게 분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12년 당시 인쇄산업은 전자출판의 성장으로 변화를 겪던 시기였습니다. 이 통계는 전통 인쇄산업의 마지막 전성기 모습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광고산업조사에서 발표한 2012년 인쇄산업 데이터입니다. 2004년부터 2012년까지의 시계열 데이터가 수집되었으나, 본 페이지는 2012년 단일 시점의 세부업종별 현황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데이터는 사업체 기준이며, 개인사업자와 법인 모두 포함됩니다. 취급액은 백만원 단위로 집계되었고, 구성비는 반올림된 수치입니다. 최신 인쇄산업 현황을 알기 위해서는 가장 최근 광고산업조사 결과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쇄와 제판의 차이는 뭔가요?
인쇄는 원고를 종이나 다른 재료에 옮기는 핵심 업무입니다. 제판은 인쇄를 위해 판을 만드는 준비 단계 업무예요. 2012년 기준 인쇄 사업체가 2,007개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제판은 141개로 소수입니다.
왜 제판의 취급액 비중이 사업체 비중보다 더 낮나요?
제판의 평균 취급액이 50백만원으로 인쇄의 188백만원보다 훨씬 작기 때문입니다. 제판 사업체가 전체의 6.9%를 차지하지만, 규모가 작아서 취급액 비중은 1.9%에 그쳤어요.
전체 취급액이 얼마나 되나요?
2012년 인쇄산업 전체 취급액은 383,547백만원이었습니다. 이를 사업체 2,029개로 나누면 평균 189백만원씩 거래했다는 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