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주거비포함 소비자물가지수, 2026년 4월 116.52
자가주거비를 포함하여 측정한 소비자물가지수. 2026년 4월 기준 116.52(2020년=100)로 2020년 대비 16.52% 상승. 자가주거비만의 지수는 105.62.
자가주거비 최신값105.6지수
전년 대비 (자가주거비포함지수 → 자가주거비)
10.9지수-9.4%
1년 누적 변화 (자가주거비포함지수 → 자가주거비)
10.9지수-9.4%
기간 최고·최저
자가주거비포함지수116.5지수
자가주거비105.6지수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지수값 |
|---|---|
| 자가주거비포함지수 | 116.52 |
| 자가주거비 | 105.6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자가주거비포함 소비자물가지수란 뭔가요?
- 자가주거비(직접 산 집 값 변화)를 포함해 측정한 물가 지수예요. 2020년을 100으로 기준삼아 생활비가 얼마나 올랐는지 보여줍니다.
- 116.52는 뭐예요?
- 2026년 4월의 자가주거비포함지수 값이에요. 2020년(100)과 비교하면 약 16% 물가가 올랐다는 뜻입니다.
- 자가주거비포함지수와 자가주거비 지수의 차이는?
- 자가주거비포함지수(116.52)는 집값, 식료품, 교통비 등 모든 항목을 포함한 전체 물가예요. 자가주거비(105.62)는 집값 변화만 뽑아낸 지수라서 더 낮습니다.
자세한 해설
자가주거비포함 소비자물가지수는 자가주거비를 포함해 측정한 소비자물가 변동을 보여주는 지표예요. 쉽게 말하면 자기 집에 사는 사람들의 주택 가치 변화를 생활비에 반영해서, 전체 국민의 물가 상황을 더 정확히 나타내는 거죠. 2020년을 기준(100)으로 하고 있으니까 100보다 크면 물가가 올랐다는 뜻입니다.
2026년 4월의 물가 현황
2026년 4월 기준 자가주거비포함지수는 116.52예요. 이는 2020년 대비 약 16% 물가가 올랐다는 의미입니다. 같은 기간 자가주거비만 뽑은 지수는 105.62인데, 이는 집값 상승이 전체 물가 상승의 일부분임을 보여줍니다. 다시 말해 식료품, 교통비, 통신비 같은 다른 항목들이 함께 올랐기 때문에 전체 물가가 더 높아졌다는 의미예요.
물가 지수 읽는 법
물가 지수는 기준값 100을 중심으로 해석합니다. 110이면 10% 올랐고, 105면 5% 올랐다는 뜻이에요. 100보다 작으면 내려간 거고요. 자가주거비포함지수(116.52)가 자가주거비(105.62)보다 크다는 건, 집값을 포함한 전체 생활비가 집값 자체보다 더 빠르게 올랐다는 뜻입니다.
자가주거비포함지수가 필요한 이유
기존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세로 사는 사람들의 주택비만 포함했어요. 그런데 한국 국민 대부분이 자신의 집을 소유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자가주거비포함지수는 직접 소유한 집의 가치 변화를 물가에 반영하는 거예요. 덕분에 대다수 국민의 실제 생활비 변화를 훨씬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 지수는 통계청에서 매월 공표해요. 정부가 경제 정책을 결정하거나 물가를 분석할 때 중요한 자료로 씁니다. 또한 은행이 금리를 정할 때나 기업이 임금을 조정할 때도 참고하는 지표예요.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소비자물가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어요.
첫째, 2026년 4월 데이터는 공표 시점 기준으로 예상값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통계청은 최종 확정값을 나중에 발표합니다.
둘째, 시계열 데이터에 과거 장기간의 공백이 있을 수 있어요. 정확한 비교를 원하면 최근 데이터를 중심으로 보는 게 좋습니다.
셋째, 지수값은 2020년을 기준(100)으로 설정되었으므로, 변화율을 계산할 때는 100을 빼면 됩니다. 예를 들어 116.52-100=16.52%라는 방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