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 내국인 국제순이동률 — 성·연령별 전국 추이 2020-2072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 한국 내국인의 성·연령별 국제순이동률(순이민율) 전망. 내국인 해외 이민·유학·취업으로 인한 국제 인구 이동이 장래 인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요.
2072 최신값-0.88‰ (천명당)
전년 대비 (2060 → 2072)
0.03‰ (천명당)-3.5%
10년 누적 변화 (2020 → 2072)
0.46‰ (천명당)-109.5%
기간 최고·최저
2021-0.38‰ (천명당)
2072-0.88‰ (천명당)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전체순이동률(‰) | 순이동자수추정(명) |
|---|---|---|
| 2020 | -0.42 | -21400 |
| 2022 | -0.52 | -26500 |
| 2023 | -0.58 | -29600 |
| 2030 | -0.7 | -34800 |
| 2040 | -0.78 | -36200 |
| 2050 | -0.82 | -36000 |
| 2072 | -0.88 | -32000 |
| – | – | – |
| – | – | – |
| – | – | –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내국인 국제순이동률이란 무엇인가요?
- 내국인 국제순이동률 = (해외 출국 내국인 - 귀국 내국인) ÷ 내국인 인구 × 1,000. 이 값이 음수(-)이면 귀국보다 출국이 많다는 뜻이에요. 유학·취업·이민으로 해외 이주하는 내국인이 귀국자보다 많을 때 순유출이 발생해요.
- 왜 한국 내국인이 해외로 더 많이 나가나요?
- (1) 청년 일자리 질 불만 — 국내 취업 경쟁 과다·낮은 임금 대비 해외 선진국 기회 선호. (2) 유학 증가 — 미국·캐나다·호주 유학 후 현지 취업 전환 증가. (3) 삶의 질 추구 — 이민 수용국의 주거·복지·교육 환경 선호. (4) 저출산·고령화 — 장기 성장 전망에 대한 불안감.
- 순이동률이 -0.58‰이면 어느 정도 규모인가요?
- 2023년 내국인 인구 약 5,100만 명 기준으로 약 2만 9,600명이 순유출됐다는 의미예요. 비율은 작아 보이지만, 저출산 상황에서 연간 3만 명 순유출이 장기간 지속되면 수십 년 후 인구에 상당한 영향을 줘요.
- 20대의 순이동률이 가장 높은 이유는?
- 20~29세는 (1) 어학연수·대학원 유학 (2) 워킹홀리데이 (3) 해외 취업 준비가 집중된 연령이에요. 이 중 상당수가 귀국하지 않고 현지 정착을 선택하면서 순유출이 발생해요. 60세 이상은 오히려 소폭 순유입(재외동포 귀국)이에요.
- 앞으로 순이동률이 계속 악화될까요?
- 추계 기준에 따르면 2072년까지 점진적으로 악화(-0.88‰)될 전망이에요. 다만 이는 현재 추세가 유지된다는 가정 하의 시나리오예요. 이민 정책 전환(외국인 이민 수용 확대)이나 국내 일자리·삶의 질 개선이 실현되면 실제 값이 달라질 수 있어요.
- 내국인 순유출이 외국인 유입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나요?
- 현재 한국은 내국인이 순유출되는 동시에 외국인 순유입이 연간 약 10~15만 명 발생하고 있어요. 외국인 유입이 내국인 유출을 상쇄하고도 남아, 전체 국제 순이동은 현재 플러스 상태예요. 그러나 장기적으로 외국인 유입이 내국인 유출을 얼마나 보완할 수 있는지가 인구 전망의 핵심 변수예요.
- 이 통계가 이민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 정부는 이 통계를 (1) 청년 해외 유출 원인 분석 (2) 귀환 내국인 지원 정책 설계 (3) 장기 인구 목표 수립에 활용해요. 내국인 유출이 가속화되면 외국인 이민 수용 확대의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쓰여요.
- 여성과 남성의 순이동률 차이가 있나요?
- 있어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여성 20대 순유출률이 남성보다 높은 경향이에요. 여성의 경우 국내 유리천장·일·육아 양립 어려움이 이민 동기로 작용한다는 분석이 있어요. 반면 남성은 병역 의무로 20대 초반 해외 이주가 제한돼 이후 집중되는 패턴이에요.
- 내국인 귀국자(플러스 이동)는 어느 연령대인가요?
-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소폭 플러스 순이동이 나타나요. 재외동포 1~2세가 은퇴 후 고국으로 귀환하는 경우, 해외 근무를 마치고 귀국하는 50대 후반 전문직 등이 주를 이뤄요. 전반적으로 소규모여서 전체 순유출을 상쇄하기엔 부족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내국인 국제순이동률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내국인 국제순이동률은 –0.58‰로, 인구 1천 명당 약 0.58명이 순유출됐어요. 절대 규모로 약 2만 9,600명의 내국인 순유출이에요.
이 수치는 2020년(–0.42‰)보다 악화됐으며, 2072년까지 완만하게 악화될 전망이에요.
연령별 순이동률 현황 (2023년)
성별 순이동률 (2023년)
향후 전망 (중위 시나리오)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내국인 국제순이동률이란?
내국인 국제순이동률은 특정 연도에 해외로 이주한 내국인 수에서 귀국한 내국인 수를 뺀 값을 인구로 나눈 비율이에요.
장래 시나리오별 전망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령 5세 구간별 순이동률 상세 (2023년)
연도별 절대 규모 추이
주요국 내국인 순이동 비교 (2022년)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국제순이동률 계산
국제순이동(Net international migration) = 출국자 - 귀국자
국제순이동률(‰) = 국제순이동 ÷ 연앙 인구 × 1,000
장래 추계 방법
통계청은 코호트 요인법(Cohort-component method)을 사용해요.
P(t+1) = P(t) + 출생 - 사망 + 국제순이동
국제순이동은 최근 5년 실적치를 기반으로 연령·성별 패턴을 적용해 미래 값을 추계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내국인 순유출 가속화의 원인
청년 일자리 불만. 한국 청년 실질적 고용 불안은 높아요. 대졸자 취업 경쟁·낮은 초임이 해외 이주 동기로 작용해요.
삶의 질 비교. 미국·캐나다·호주는 이민자에게도 복지·의료·교육 혜택이 상당해요. 한국의 높은 교육비·주거비·경쟁 강도와 비교해 해외 이민 유인이 커요.
정책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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