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및 비영리단체 최신값111.82020=100
전년 대비 (금융법인 → 가계 및 비영리단체) 4.662020=100-4.0%
2년 누적 변화 (비금융법인 → 가계 및 비영리단체) 3.512020=100-3.0%
기간 최고·최저
금융법인116.52020=100
가계 및 비영리단체111.82020=10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제도부문별 자본서비스물량지수, 2020년 기준 100에서 2024년 115 초과로 증가 (2020=100)
제도부문별 자본서비스물량지수, 2020년 기준 100에서 2024년 115 초과로 증가제도부문별 자본서비스물량지수, 2020년 기준 100에서 2024년 115 초과로 증가 값 비교 차트. 비금융법인부터 가계 및 비영리단체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1.82020=100, 최고 116.52020=100, 평균 114.52020=100. 전체 흐름은 감소(-3.0%).029.158.287.3116.5비금융법인: 115.32020=100비금융법인금융법인: 116.52020=100금융법인가계 및 비영리단체: 111.82020=100가계 및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제도부문별 자본서비스물량지수 (단위: 2020=100)
제도부문지수증가율
비금융법인115.31+15.31%
금융법인116.46+16.46%
가계 및 비영리단체111.8+1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자본서비스물량지수는 국민계정 통계에서 측정하는 경제지수입니다. 2024년 한국의 제도부문별 자본서비스물량지수는 2020년을 100으로 기준했을 때 모두 110을 넘어섰습니다.

자본서비스물량지수는 무엇인가요?

자본서비스물량지수란 기업이나 가계가 보유한 자본(건물, 기계, 장비 등)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쉽게 말하면 자본이 얼마나 많이 ‘일하고 있는지’를 숫자로 나타낸 것이죠. 연쇄라스파이레스(Chained Laspeyres) 방식은 기준년을 바꿔가며 계산하는 방법으로, 경제 구조 변화를 더 정확히 반영합니다.

2020년을 100으로 정해서, 그 이후로 얼마나 증가했는지를 비교합니다. 만약 지수가 120이라면 2020년보다 20% 증가했다는 뜻입니다.

2024년 제도부문별 현황은?

2024년 기준으로 금융법인의 자본서비스물량지수가 116.46으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2020년 대비 16.46% 증가한 수준입니다. 비금융법인은 115.31로 그 뒤를 잇고 있으며(+15.31%), 가계 및 비영리단체는 111.8입니다(+11.8%).

세 부문 모두 2020년 이후 꾸준히 자본 활용을 늘리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법인의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은 금융권의 디지털화 투자와 설비 확충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금융법인의 증가도 크지만, 실제 산업 현장의 투자가 활발하다는 신호입니다.

왜 이 지수가 중요한가요?

자본서비스물량지수는 한 나라의 경제가 얼마나 활력 있게 움직이고 있는지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자본을 더 많이 활용한다는 것은 더 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지수가 계속 오르면 경제가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국민계정에서 자본서비스는 ‘GDP 생산에 기여하는 자본의 역할’을 측정합니다. 기계를 샀다고 해서 경제가 성장하는 게 아니라, 그 기계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가 중요한데, 이 지수가 바로 그 부분을 추적합니다.

부문별로는 어떻게 다를까요?

비금융법인은 일반 제조업, 건설업, 도소매업 등 금융 이외의 모든 기업을 포함합니다. 이들의 지수가 115.31인 것은 공장, 사무실, 장비 등을 더 많이 활용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금융법인(은행, 보험사, 증권사)의 지수 116.46은 전산 시스템, 사무실 같은 자본을 활발히 활용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111.8은 주택 투자나 내구재 구매가 늘어났다는 신호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 국민계정 자료에서 제공됩니다. 수치는 2020년을 기준(100)으로 연쇄라스파이레스 방식으로 계산되었습니다. 본 페이지는 2024년 최신 연도 데이터만 포함합니다. 장기 시계열이 필요한 경우 통계청 국민계정 DB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향후 기준년 변경이나 개정으로 과거 수치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본서비스물량지수가 무엇인가요?
기업이나 가계가 보유한 자본(건물, 기계, 장비 등)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쉽게 말하면 자본이 얼마나 많이 '일하고 있는지'를 숫자로 나타낸 것이죠.
2020=100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2020년을 기준값 100으로 정하고, 그 이후 변화를 추적합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115.31이면 2020년보다 15.31% 증가했다는 뜻입니다.
2024년에 어느 부문의 증가가 가장 컸나요?
금융법인의 증가가 가장 크면서 16.46%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권의 디지털화 투자와 설비 확충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자본서비스물량이 증가하면 경제가 더 많은 상품과 서비스를 생산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즉, 경제의 활력과 성장 가능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