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5백만
전년 대비 (2022 → 2023) 19.8만건+15.4%
8년 누적 변화 (2015 → 2023) 19.8만건+15.4%
기간 최고·최저
20191.6백만건
202098.4만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체류허가 및 신고수리 현황 — 한국 외국인 체류 허가 통계 2015-2023 (건)
체류허가 및 신고수리 현황 — 한국 외국인 체류 허가 통계 2015-2023체류허가 및 신고수리 현황 — 한국 외국인 체류 허가 통계 2015-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3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84,321건, 최고 1,621,843건, 평균 1310501.7건. 전체 흐름은 증가(15.4%).0405460.8810921.51216382.316218432015: 1,284,621건20152016: 1,318,742건20162017: 1,348,521건20172018: 1,384,632건20182019: 1,621,843건20192020: 984,321건20202021: 1,084,562건20212022: 1,284,732건20222023: 1,482,541건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 체류허가 유형별 비중 (%)
2023 체류허가 유형별 비중2023 체류허가 유형별 비중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취업(E 계열)이 38.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취업(E 계열) 38.4%, 동반(F 계열) 22.6%, 유학·연수(D 계열) 18.2%.취업(E 계열): 38.4% (38.4%)유학·연수(D 계열): 18.2% (18.2%)동반(F 계열): 22.6% (22.6%)단기(C 계열): 12.4% (12.4%)기타: 8.4% (8.4%)취업(E 계열)38.4% 유학·연수(D 계열)18.2% 동반(F 계열)22.6% 단기(C 계열)12.4% 기타8.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국적별 체류허가 건수 (2023년 상위 5개국) (만 건)
주요 국적별 체류허가 건수 (2023년 상위 5개국)주요 국적별 체류허가 건수 (2023년 상위 5개국) 값 비교 차트. 중국부터 필리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2만 건, 최고 42.8만 건, 평균 19.4만 건. 전체 흐름은 감소(-83.2%).010.721.432.142.8중국: 42.8만 건중국베트남: 24.6만 건베트남태국: 12.4만 건태국우즈베키스탄: 9.8만 건우즈베키스탄필리핀: 7.2만 건필리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체류허가 및 신고수리 현황 — 한국 외국인 체류 허가 통계 2015-2023 데이터 표 (단위: 건)
연도허가건수변화
20151284621기준
20181384632+100천 건
20191621843+337천 건 (역대 최고)
2020984321-637천 건 (코로나19)
20211084562+100천 건 (회복 시작)
20221284732+200천 건 (회복 가속)
20231482541+197천 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체류허가 및 신고수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 외국인 체류허가 및 신고수리 건수는 약 1,482,541건으로 코로나19 이전(2019년 1,621,843건)의 약 91% 수준까지 회복됐어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통계 기준이에요.

코로나19로 2020년(984,321건)에 급감했다가 2021년부터 빠르게 회복 중이에요.

체류 유형별 현황 (2023년)

  • 취업(E 계열): 38.4% — 제조업·농어업 외국인 근로자 중심
  • 동반(F 계열): 22.6% — 결혼이민·영주권·거주 포함
  • 유학·연수(D 계열): 18.2% — 대학생·어학연수생 증가
  • 단기(C 계열): 12.4% — 관광·방문 목적
  • 기타: 8.4%

연도별 추이

연도허가 건수(건)전년 대비비고
20151,284,621
20181,384,632지속 증가
20191,621,843+17.1%역대 최고
2020984,321-39.3%코로나19 급감
20211,084,562+10.2%회복 시작
20221,284,732+18.5%회복 가속
20231,482,541+15.4%2019년의 91%

주요 국적별 현황 (2023년 상위 5개국)

국적건수(만 건)비중(%)주요 체류 목적
중국42.828.9취업·방문·동반
베트남24.616.6취업·결혼이민
태국12.48.4취업·단기방문
우즈베키스탄9.86.6취업
필리핀7.24.9취업·어학연수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체류허가 통계란 무엇인가요?

체류허가 및 신고수리는 외국인이 한국 내 체류를 유지·변경·연장하기 위해 법무부에 신청하고 허가받은 행정 처리 건수예요.

매년 처리 건수를 집계해 한국 외국인 정책의 수요와 추세를 파악해요. 인구 고령화·노동력 부족 논의의 핵심 데이터예요.

코로나19 충격과 회복 과정

  • 2019년 정점: 1,621,843건 — 외국인 취업·관광 활황
  • 2020년 급감: 984,321건 — 국경 봉쇄, -39.3%
  • 2021년 회복 시작: 1,084,562건 — 필수 인력 입국 재개
  • 2022~2023년 가속 회복: 코로나 종식 이후 취업·유학 수요 급증

코로나19는 단순한 일시 충격이 아니에요. 3년간의 공백으로 외국인 근로자 공급망이 재편됐어요. 회복 과정에서 베트남·동남아 국적 비중이 높아진 것이 변화의 신호예요.

구조적 증가 요인

요인설명
저출산·고령화내국인 노동 공급 감소 → 외국인 근로자 수요 증가
K-콘텐츠 인기한국어 학습·유학 수요 증가
결혼이민국제결혼 증가 → F-6 비자 증가
전문 인력 유치IT·의료 분야 외국인 전문직 수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체류 자격 계열별 허가 건수 (2023년)

자격 계열건수(건)비중(%)대표 자격
E(취업)569,29638.4E-9(비전문취업), E-7(특정활동)
F(동반·거주)335,05422.6F-6(결혼이민), F-5(영주)
D(유학·연수)269,82218.2D-2(유학), D-4(어학연수)
C(단기)183,83512.4C-3(단기방문), C-2(관광통과)
기타124,5348.4A·B·G·H 등

E-9(비전문취업) 체류허가 추이

연도E-9 허가 건수(건)전년 대비(%)
2015248,421
2018298,634
2019334,821+12.1
2020198,421-40.7
2022284,632+43.4
2023334,216+17.4

유학·연수(D계열) 허가 추이

연도D계열 허가(건)주요 국적
2015184,621중국·베트남
2019248,432중국·베트남·몽골
202098,421코로나 급감
2022198,632회복
2023269,822역대 최고 수준

유학·연수 허가 건수가 2023년에 역대 최고 수준으로 회복한 것은 K-콘텐츠 인기와 한국 대학 유학생 유치 정책(스터디코리아)이 복합 작용한 결과예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조사 방법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통계 — 전국 출입국·외국인청의 행정 처리 데이터를 집계해요. 전수 집계라 오차가 없어요.

주요 용어

용어설명
체류허가체류 기간 연장·자격 변경을 법무부가 허가하는 처분
신고수리허가 대신 신고로 처리되는 일부 체류 변경 사항
E-9비전문취업 체류 자격 (제조·농업·서비스업 외국인 근로자)
D-2유학 체류 자격 (대학원·대학생)
F-6결혼이민 체류 자격
F-5영주 체류 자격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체류 허가 주요국 비교

국가연간 체류허가 건수인구 대비 비율(%)
미국약 1,000만 건약 3.0
독일약 160만 건약 1.9
일본약 300만 건약 2.4
한국약 148만 건약 2.9
프랑스약 80만 건약 1.2

한국은 인구 대비 체류허가 건수가 주요국 중 높은 편이에요.

정책 방향

  • 외국인력 쿼터 확대: E-9 비전문취업 쿼터를 2023년 12만 명으로 확대
  • 유학생 유치: 스터디코리아 300K 목표(2027년까지 30만 명)
  • 불법체류 관리 강화: 체류 기간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체류허가 및 신고수리 현황 (DT_1B040A15) 원본 페이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통계.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체류허가 및 신고수리란 무엇인가요?
체류허가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체류 기간을 연장하거나 체류 자격을 변경할 때 법무부에서 허가하는 행정 처분이에요. 신고수리는 일부 체류 자격에서 단순 신고로 처리되는 경우예요. 두 가지를 합산한 것이 이 통계예요.
코로나19가 체류허가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나요?
2020년에 984,321건으로 전년 대비 약 39% 급감했어요. 국경 봉쇄와 입국 제한으로 신규 외국인 입국이 크게 줄고, 기존 체류자도 본국으로 귀국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2021년부터 서서히 회복해 2023년에는 2019년의 91% 수준까지 올라왔어요.
2023년에 체류허가가 빠르게 회복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 가지 요인이에요. (1) 코로나19 종식으로 국경이 완전 개방됐어요. (2) 한국 기업의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증가했어요. (3) K-콘텐츠 인기로 어학연수·유학 수요가 늘었어요. 특히 E-9(비전문취업)·D-2(유학) 비자 발급이 크게 늘었어요.
취업 체류 자격(E 계열)이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용허가제(E-9)와 전문직 취업(E-7)이 핵심이에요. 한국 제조업·농업·어업에서 내국인 인력이 부족해 E-9 비전문취업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매년 늘어요. 또한 IT·의료 분야 전문 외국인 인력도 증가하고 있어요.
중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재중 조선족 포함 중국 국적자가 전통적으로 한국 외국인 체류자 중 가장 많아요. 언어·문화적 유사성, 한국 내 중국 동포 커뮤니티, 제조업 취업 기회가 집중돼 있어요. 베트남 국적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격차가 줄고 있어요.
베트남 국적자 체류가 빠르게 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결혼이민과 취업 증가가 핵심이에요. 한국-베트남 결혼이 늘면서 F-6(결혼이민) 비자가 증가하고, 제조업·서비스업 취업 목적 E-9 비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체류허가 건수와 체류 외국인 수는 같은가요?
다른 개념이에요. 체류허가 건수는 연간 처리 건수(같은 사람이 여러 번 포함 가능), 체류 외국인 수는 특정 시점의 실제 체류 인원이에요. 체류허가 건수가 더 많이 나와요.
이 통계는 어떻게 조사하나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통계 — 전국 출입국·외국인청의 행정 처리 데이터를 집계해요. 실제 허가·수리된 건수의 전수 집계라 표본 오차가 없어요.
앞으로 체류허가 건수는 어떻게 변할까요?
증가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에요. 한국의 저출산·고령화로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늘고, 유학생 유치 정책(스터디코리아 300K)이 강화되면서 체류 허가 건수가 2025~2026년에 2019년 수준(162만 건)을 회복할 것으로 보여요.
불법 체류와 합법 체류허가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체류허가를 받고 들어왔다가 기간이 지나도 귀국하지 않으면 불법 체류가 돼요. 합법 체류허가 건수가 늘어도 불법 체류가 동시에 증가할 수 있어요. 법무부는 체류 기간 만료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