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24.4만
전년 대비 (2022 → 2023) 4,000명-1.6%
13년 누적 변화 (2010 → 2023) 1.2만명+5.2%
기간 최고·최저
201526.2만명
201023.2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충청북도 시군구 각세별 이동자수 추이 — 충북 인구 이동 통계 2010-2023 (명)
충청북도 시군구 각세별 이동자수 추이 — 충북 인구 이동 통계 2010-2023충청북도 시군구 각세별 이동자수 추이 — 충북 인구 이동 통계 2010-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3까지의 1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2,000명, 최고 262,000명, 평균 247,000명. 전체 흐름은 증가(5.2%).0655001310001965002620002010: 232,000명20102011: 238,000명20112012: 244,000명20122013: 251,000명20132014: 258,000명20142015: 262,000명20152016: 255,000명20162017: 249,000명20172018: 242,000명20182019: 238,000명20192020: 245,000명20202021: 252,000명20212022: 248,000명20222023: 244,000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충북 시군구별 순이동(전입-전출) 현황 (2023, 명) (명)
충북 시군구별 순이동(전입-전출) 현황 (2023, 명)충북 시군구별 순이동(전입-전출) 현황 (2023, 명) 값 비교 차트. 청주시부터 옥천군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00명, 최고 3,200명, 평균 212.5명. 전체 흐름은 감소(-112.5%).-1200-100100021003200청주시: 3,200명청주시음성군: 1,100명음성군진천군: 900명진천군충주시: -800명충주시제천시: -1,200명제천시괴산군: -600명괴산군보은군: -500명보은군옥천군: -400명옥천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충북 연령대별 이동자 비중 (2023) (%)
충북 연령대별 이동자 비중 (2023)충북 연령대별 이동자 비중 (2023)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20대이 26.3%로 가장 큰 비중. 상위: 20대 26.3%, 30대 21.8%, 40대 16.2%.20대: 26.3% (26.3%)30대: 21.8% (21.8%)40대: 16.2% (16.2%)10대: 11.5% (11.5%)50대: 13.4% (13.4%)60대이상: 10.8% (10.8%)20대26.3% 30대21.8% 40대16.2% 10대11.5% 50대13.4% 60대이상1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충청북도 시군구 각세별 이동자수 추이 — 충북 인구 이동 통계 2010-2023 데이터 표 (단위: 명)
시군구총이동자수(명)순이동(명)메모
청주시1450003200전입 초과 지속
충주시38000-800전출 초과
제천시22000-1200전출 초과 심화
음성군140001100산업단지 영향 전입 증가
진천군11000900혁신도시 영향
괴산군4500-600농촌 인구 감소
보은군4200-500농촌 고령화
옥천군4800-400대전 인접 통근 이동
가장 많은 이동 연령대
주거 이동 중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충북 시군구 이동자수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충청북도 전체 이동자 수는 약 24만 4천 명이에요. 청주시 중심의 전입 초과와 군 지역의 전출 초과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요.

충북 내 이동(道內 이동)과 도외 전입·전출을 합산한 수치예요. 청주시는 순이동 +3,200명, 제천시는 -1,200명으로 대조적이에요.

시군구별 순이동 현황

2023년 기준 시군구별 순이동(전입-전출)이에요.

시군구전입(명)전출(명)순이동(명)
청주시74,10070,900+3,200
음성군7,5506,450+1,100
진천군5,9505,050+900
충주시18,60019,400-800
제천시10,40011,600-1,200
괴산군1,9502,550-600
보은군1,8502,350-500
옥천군2,2002,600-400
  • 청주시·음성군·진천군: 전입 초과 지속
  • 나머지 시군: 전출 초과, 인구 감소 압력

연령대별 이동 현황

2023년 기준 충북 이동자의 연령대 분포예요.

연령대이동자 수(명)비중(%)
20대64,20026.3
30대53,20021.8
40대39,60016.2
50대32,70013.4
10대28,10011.5
60대 이상26,20010.8
  • 20대 이동이 가장 많아요 — 취업·대학 진학이 주 원인
  • 20대의 상당수가 수도권으로 유출

“충북 20대 이동자 중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방향 전출이 약 40%를 차지해요. 이 흐름을 막지 않으면 충북의 생산연령 인구 감소가 가속화될 수밖에 없어요.”

주목할 현황 포인트

첫째, 청주시로의 집중이 심화되고 있어요. 충북 전체 이동자의 약 59%가 청주시 관련 이동이에요.

둘째, 진천·음성 혁신도시 효과가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어요. 초기 대규모 유입이 줄어들고 자연 순환 이동으로 전환 중이에요.

셋째, 군 지역 20대 유출이 가장 심각해요. 보은·괴산·영동 등 농촌 군에서 20대 유출이 전체 전출의 30~40%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충북 이동자 수 14년 추이

2010년 약 23만 2천 명에서 2015년 약 26만 2천 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감소 추세예요.

연도이동자 수(만 명)특이사항
201023.2기준
201325.1상승기
201526.2최고점
201824.2감소 전환
202024.5수도권 탈출 반등
202324.4안정화

청주시 중심 집중 심화

청주시의 이동자 비중이 2010년 약 55%에서 2023년 약 59%로 높아졌어요. 충북 내 이동이 청주 중심으로 더욱 집중되고 있어요.

“충북 도내 이동의 핵심 패턴은 군 → 청주 이동이에요. 농촌 지역 청년이 청주로 이동하고, 청주에서 다시 수도권·세종으로 이동하는 2단계 유출 구조예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성별 이동자 현황 (2023)

성별이동자 수(명)비중(%)
남성121,00049.6
여성123,00050.4

도내·도간 이동 구분 (2023)

이동 유형이동자 수(명)비중(%)
충북 도내 이동108,00044.3
타 시도 → 충북 전입68,00027.9
충북 → 타 시도 전출68,00027.9

주요 전입·전출 지역 (2023, 충북 기준)

구분상위 지역이동 규모
충북 전입 1위경기약 18,000명
충북 전입 2위서울약 9,500명
충북 전입 3위세종약 5,200명
충북 전출 1위경기약 19,500명
충북 전출 2위세종약 7,800명
충북 전출 3위서울약 8,200명

충북 각 시군별 고령자(60세+) 이동 (2023)

시군60세+ 전입(명)60세+ 전출(명)순이동(명)
청주8,2006,900+1,300
음성720580+140
충주1,8501,920-70
제천1,1201,380-260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이동자수 통계,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국내인구이동통계는 주민등록법에 따른 전입신고 자료를 행정안전부에서 통계청에 제공하면, 통계청이 이를 집계해 발표해요.

산식: 순이동 = 전입자 수 - 전출자 수

전입자가 더 많으면(+) 인구 증가, 전출자가 더 많으면(-) 인구 감소를 의미해요.

핵심 용어

각세별: 1세 단위 연령 구분이에요. 5세 구간이 아니라 0세, 1세, 2세, …, 85세 이상으로 세분화돼요.

도내 이동: 충청북도 내 시군구 간 이동이에요.

순이동률: 순이동 ÷ 해당 지역 인구 × 1,000이에요.

“주민등록 전입신고가 실제 이동보다 늦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대학생·직장인의 경우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지가 다른 사례가 많아 실제 이동보다 통계 이동이 적게 잡힐 수 있어요.”

통계의 한계

신고 시차: 이동 후 신고까지 최대 14일 여유가 있어요. 연말 이동은 다음 해 통계에 잡힐 수 있어요.

미신고 이동: 주민등록 이전 없이 실거주지만 바꾸는 경우는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충북 인구 이동의 구조적 원인

청주 집중: 교육·의료·문화·취업 기회가 청주에 집중돼 있어 도내 소도시에서 청주로의 이동이 구조화됐어요.

수도권 유출: 고임금·다양한 취업 기회를 위한 20~30대 수도권 이동이 지속돼요.

세종 인접 효과: 충북 남부(옥천·청주 일부)에서 세종으로의 이동이 세종시 성장과 함께 증가했어요.

충북도 대응 정책

정책내용
충북혁신도시진천·음성에 12개 공공기관 이전
청년 유출 대책청년 창업·취업 지원, 청년 주거 지원
귀농귀촌 지원농촌 정착 패키지 지원
기업 유치첨단산업단지(청주·충주) 조성

전국 비교

전국 평균 이동률(인구 대비)과 충북 이동률을 비교하면 충북은 전국 평균과 비슷하지만, 순이동은 소폭 마이너스(전출 초과) 기조예요.

지표충북전국 평균
이동률(%)약 15.2약 14.8
순이동(명)약 -2,000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충청북도 시군구 각세별 이동자수 추이 (DT_1B26B11)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충청북도 시군구 각세별 이동자수 통계란 무엇인가요?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에서 충청북도 내 시군구별, 1세 단위 연령별로 집계한 전입자·전출자·순이동(전입-전출) 수예요.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기반으로 만들어져요. 충북 지역 내 어느 시군구에서 어느 시군구로, 어떤 연령의 사람이 이동하는지를 상세히 보여줘요.
충북에서 인구가 늘고 있는 지역은 어디예요?
청주시·음성군·진천군이 순이동 양수(+)예요. 청주시는 충북 최대 도시로 꾸준히 전입 초과예요. 음성군은 산업단지 근로자 유입, 진천군은 혁신도시(충북혁신도시) 조성 영향으로 인구가 늘고 있어요.
충북에서 인구가 줄고 있는 지역은 어디예요?
제천시·충주시·괴산군·보은군·옥천군 등이 전출 초과 지역이에요. 제천시와 충주시는 청주 쏠림과 수도권 유출 이중 영향을 받아요. 농촌 군 지역은 고령화·청년 유출로 지속적인 인구 감소 추세예요.
어떤 연령대가 가장 많이 이동하나요?
20대(약 26%)와 30대(약 22%)가 전체 이동자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요. 20대는 취업·대학 진학, 30대는 주거 이동·가족 동반 이동이 주 원인이에요. 충북의 경우 20대가 수도권과 세종으로 빠져나가는 경향이 강해요.
충북 인구 이동의 주요 방향은 어디예요?
충북에서 빠져나가는 인구는 주로 수도권(경기·서울)과 세종으로 이동해요. 반면 충북으로 들어오는 인구는 수도권에서 귀향·귀촌하거나, 청주 혁신도시·산업단지 취업 목적 이동이 많아요.
세종시 개발이 충북 이동에 영향을 줬나요?
네.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개발 이후 충북 일부 지역(특히 청주 인접 지역)의 인구가 세종으로 유출됐어요. 동시에 세종 주변 생활권 편의시설 이용을 위해 충북 오창·옥천 등에서 세종으로 이동도 있어요.
충북 혁신도시가 이동에 미친 영향은요?
진천·음성 혁신도시(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직원과 가족의 전입이 증가했어요. 2019~2022년 진천·음성의 전입 초과가 확대된 주 원인이에요. 혁신도시 입주 직후 몇 년간 이동 효과가 가장 크고 이후 안정화 추세예요.
각세별(1세 단위) 데이터가 중요한 이유는요?
5세 구간 집계와 달리 특정 나이(예: 18세, 22세, 65세)의 이동 패턴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18세(고교 졸업·대학 입학)와 22~24세(취업)에 이동이 급증하는 패턴이 뚜렷이 나타나요. 지역 교육·복지 정책 설계에 활용돼요.
충북에서 귀농·귀촌 이동이 있나요?
네. 충북 농촌 지역(괴산·옥천·보은 등)으로의 귀농귀촌 이동이 있어요. 특히 50~60대 귀촌자가 늘고 있지만, 전출을 완전히 상쇄하기엔 부족해요. 귀촌으로 인한 전입 증가는 해당 지역의 전체 인구 감소 속도를 다소 늦추는 역할을 해요.
충청북도 이동 통계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DT_1B26B11 통계표에서 시군구별·1세 연령별·성별로 세분화된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연간 단위로 업데이트되며, 전입·전출·순이동을 모두 제공해요.
충북 이동자 수가 2016년 이후 감소한 이유는요?
전반적인 국내 인구 이동 감소 추세와 일치해요. 부동산 시장 침체, 코로나19 이후 이동 위축, 충북 인구 자체 감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요. 다만 2020~2021년에는 수도권 탈출(집값 급등) 영향으로 일시 반등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