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시군구 각세별 이동자수 추이 — 충북 인구 이동 통계 2010-2023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 — 충청북도 시군구·연령별 이동자 수 연도별 추이. 충북 내 주요 시군구 전입·전출 현황, 연령대별 이동 패턴, 수도권·세종 방향 인구 이동 흐름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3 최신값24.4만명
전년 대비 (2022 → 2023)
4,000명-1.6%
13년 누적 변화 (2010 → 2023)
1.2만명+5.2%
기간 최고·최저
201526.2만명
201023.2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시군구 | 총이동자수(명) | 순이동(명) | 메모 |
|---|---|---|---|
| 청주시 | 145000 | 3200 | 전입 초과 지속 |
| 충주시 | 38000 | -800 | 전출 초과 |
| 제천시 | 22000 | -1200 | 전출 초과 심화 |
| 음성군 | 14000 | 1100 | 산업단지 영향 전입 증가 |
| 진천군 | 11000 | 900 | 혁신도시 영향 |
| 괴산군 | 4500 | -600 | 농촌 인구 감소 |
| 보은군 | 4200 | -500 | 농촌 고령화 |
| 옥천군 | 4800 | -400 | 대전 인접 통근 이동 |
| – | – | – | 가장 많은 이동 연령대 |
| – | – | – | 주거 이동 중심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충청북도 시군구 각세별 이동자수 통계란 무엇인가요?
-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에서 충청북도 내 시군구별, 1세 단위 연령별로 집계한 전입자·전출자·순이동(전입-전출) 수예요.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기반으로 만들어져요. 충북 지역 내 어느 시군구에서 어느 시군구로, 어떤 연령의 사람이 이동하는지를 상세히 보여줘요.
- 충북에서 인구가 늘고 있는 지역은 어디예요?
- 청주시·음성군·진천군이 순이동 양수(+)예요. 청주시는 충북 최대 도시로 꾸준히 전입 초과예요. 음성군은 산업단지 근로자 유입, 진천군은 혁신도시(충북혁신도시) 조성 영향으로 인구가 늘고 있어요.
- 충북에서 인구가 줄고 있는 지역은 어디예요?
- 제천시·충주시·괴산군·보은군·옥천군 등이 전출 초과 지역이에요. 제천시와 충주시는 청주 쏠림과 수도권 유출 이중 영향을 받아요. 농촌 군 지역은 고령화·청년 유출로 지속적인 인구 감소 추세예요.
- 어떤 연령대가 가장 많이 이동하나요?
- 20대(약 26%)와 30대(약 22%)가 전체 이동자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해요. 20대는 취업·대학 진학, 30대는 주거 이동·가족 동반 이동이 주 원인이에요. 충북의 경우 20대가 수도권과 세종으로 빠져나가는 경향이 강해요.
- 충북 인구 이동의 주요 방향은 어디예요?
- 충북에서 빠져나가는 인구는 주로 수도권(경기·서울)과 세종으로 이동해요. 반면 충북으로 들어오는 인구는 수도권에서 귀향·귀촌하거나, 청주 혁신도시·산업단지 취업 목적 이동이 많아요.
- 세종시 개발이 충북 이동에 영향을 줬나요?
- 네.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개발 이후 충북 일부 지역(특히 청주 인접 지역)의 인구가 세종으로 유출됐어요. 동시에 세종 주변 생활권 편의시설 이용을 위해 충북 오창·옥천 등에서 세종으로 이동도 있어요.
- 충북 혁신도시가 이동에 미친 영향은요?
- 진천·음성 혁신도시(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직원과 가족의 전입이 증가했어요. 2019~2022년 진천·음성의 전입 초과가 확대된 주 원인이에요. 혁신도시 입주 직후 몇 년간 이동 효과가 가장 크고 이후 안정화 추세예요.
- 각세별(1세 단위) 데이터가 중요한 이유는요?
- 5세 구간 집계와 달리 특정 나이(예: 18세, 22세, 65세)의 이동 패턴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18세(고교 졸업·대학 입학)와 22~24세(취업)에 이동이 급증하는 패턴이 뚜렷이 나타나요. 지역 교육·복지 정책 설계에 활용돼요.
- 충북에서 귀농·귀촌 이동이 있나요?
- 네. 충북 농촌 지역(괴산·옥천·보은 등)으로의 귀농귀촌 이동이 있어요. 특히 50~60대 귀촌자가 늘고 있지만, 전출을 완전히 상쇄하기엔 부족해요. 귀촌으로 인한 전입 증가는 해당 지역의 전체 인구 감소 속도를 다소 늦추는 역할을 해요.
- 충청북도 이동 통계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국가통계포털) DT_1B26B11 통계표에서 시군구별·1세 연령별·성별로 세분화된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연간 단위로 업데이트되며, 전입·전출·순이동을 모두 제공해요.
- 충북 이동자 수가 2016년 이후 감소한 이유는요?
- 전반적인 국내 인구 이동 감소 추세와 일치해요. 부동산 시장 침체, 코로나19 이후 이동 위축, 충북 인구 자체 감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요. 다만 2020~2021년에는 수도권 탈출(집값 급등) 영향으로 일시 반등하기도 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충북 시군구 이동자수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충청북도 전체 이동자 수는 약 24만 4천 명이에요. 청주시 중심의 전입 초과와 군 지역의 전출 초과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요.
충북 내 이동(道內 이동)과 도외 전입·전출을 합산한 수치예요. 청주시는 순이동 +3,200명, 제천시는 -1,200명으로 대조적이에요.
시군구별 순이동 현황
2023년 기준 시군구별 순이동(전입-전출)이에요.
연령대별 이동 현황
2023년 기준 충북 이동자의 연령대 분포예요.
주목할 현황 포인트
첫째, 청주시로의 집중이 심화되고 있어요. 충북 전체 이동자의 약 59%가 청주시 관련 이동이에요.
둘째, 진천·음성 혁신도시 효과가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어요. 초기 대규모 유입이 줄어들고 자연 순환 이동으로 전환 중이에요.
셋째, 군 지역 20대 유출이 가장 심각해요. 보은·괴산·영동 등 농촌 군에서 20대 유출이 전체 전출의 30~40%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충북 이동자 수 14년 추이
2010년 약 23만 2천 명에서 2015년 약 26만 2천 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감소 추세예요.
청주시 중심 집중 심화
청주시의 이동자 비중이 2010년 약 55%에서 2023년 약 59%로 높아졌어요. 충북 내 이동이 청주 중심으로 더욱 집중되고 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성별 이동자 현황 (2023)
도내·도간 이동 구분 (2023)
주요 전입·전출 지역 (2023, 충북 기준)
충북 각 시군별 고령자(60세+) 이동 (2023)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이동자수 통계,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국내인구이동통계는 주민등록법에 따른 전입신고 자료를 행정안전부에서 통계청에 제공하면, 통계청이 이를 집계해 발표해요.
산식: 순이동 = 전입자 수 - 전출자 수
전입자가 더 많으면(+) 인구 증가, 전출자가 더 많으면(-) 인구 감소를 의미해요.
핵심 용어
각세별: 1세 단위 연령 구분이에요. 5세 구간이 아니라 0세, 1세, 2세, …, 85세 이상으로 세분화돼요.
도내 이동: 충청북도 내 시군구 간 이동이에요.
순이동률: 순이동 ÷ 해당 지역 인구 × 1,000이에요.
통계의 한계
신고 시차: 이동 후 신고까지 최대 14일 여유가 있어요. 연말 이동은 다음 해 통계에 잡힐 수 있어요.
미신고 이동: 주민등록 이전 없이 실거주지만 바꾸는 경우는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충북 인구 이동의 구조적 원인
청주 집중: 교육·의료·문화·취업 기회가 청주에 집중돼 있어 도내 소도시에서 청주로의 이동이 구조화됐어요.
수도권 유출: 고임금·다양한 취업 기회를 위한 20~30대 수도권 이동이 지속돼요.
세종 인접 효과: 충북 남부(옥천·청주 일부)에서 세종으로의 이동이 세종시 성장과 함께 증가했어요.
충북도 대응 정책
전국 비교
전국 평균 이동률(인구 대비)과 충북 이동률을 비교하면 충북은 전국 평균과 비슷하지만, 순이동은 소폭 마이너스(전출 초과) 기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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