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임금근로자 최신값6,587.8천명
전년 대비 (임금근로자 → 비임금근로자) 1.6만천명-70.6%
1년 누적 변화 (임금근로자 → 비임금근로자) 1.6만천명-70.6%
기간 최고·최저
임금근로자2.2만천명
비임금근로자6,587.8천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취업자 2,896만 명, 임금근로자가 77% - 2026년 한국의 고용 현황 (천명)
취업자 2,896만 명, 임금근로자가 77% - 2026년 한국의 고용 현황취업자 2,896만 명, 임금근로자가 77% - 2026년 한국의 고용 현황 값 비교 차트. 임금근로자부터 비임금근로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587.8천명, 최고 22372.7천명, 평균 14480.3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70.6%).05593.211186.416779.522372.7임금근로자: 22372.7천명임금근로자비임금근로자: 6587.8천명비임금근로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남녀별 취업자 규모 (천명)
남녀별 취업자 규모남녀별 취업자 규모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962.4천명, 최고 15998.1천명, 평균 14480.3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19.0%).03999.57999.111998.615998.1남자: 15998.1천명남자여자: 12962.4천명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종사상지위별 취업자 (천명)
종사상지위별 취업자종사상지위별 취업자 값 비교 차트. 상용근로자부터 비임금근로자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633.9천명, 최고 16738.8천명, 평균 9653.5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60.6%).04184.78369.412554.116738.8상용근로자: 16738.8천명상용근로자임시·일용근로자: 5633.9천명임시·일용…비임금근로자: 6587.8천명비임금근로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임금근로자 비율 (%)
성별 임금근로자 비율성별 임금근로자 비율 값 비교 차트. 남자부터 여자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4.2%, 최고 81%, 평균 77.6%. 전체 흐름은 증가(9.2%).020.340.560.881남자: 74.2%남자여자: 81%여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6년 4월 한국의 취업자 현황 (단위: 천명)
구분명수(천명)비율
전체28,960.5100.0%
임금근로자22,372.777.2%
상용근로자16,738.857.8%
임시·일용근로자5,633.919.4%
비임금근로자6,587.82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취업자 현황 (2026년 4월) (단위: 천명)
성별명수(천명)비율
전체28,960.5100.0%
남자15,998.155.2%
여자12,962.444.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고용 형태 비교 (단위: 천명)
성별임금근로자(천명)비임금근로자(천명)
남자11,871.54,126.6
여자10,501.12,461.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취업자는 무엇인가요?

취업자는 일자리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2026년 4월 한국의 취업자는 약 2,896만 명으로, 이는 우리 나라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 사람의 총수를 의미합니다.

더 정확히는, 지난 한 주간 1시간 이상 일을 한 사람, 또는 일을 하지 않았지만 직장에 나간 사람을 말합니다. 학생이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부모님이 가게를 운영하는데 도움을 주는 경우도 포함됩니다.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는 매달 약 35,000가구를 방문해 누가 취업했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조사합니다. 이 데이터는 우리 나라의 고용 상황을 파악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통계입니다.

한국의 취업자는 얼마나 될까요?

2026년 4월 기준, 한국의 취업자는 약 2,896만 명입니다. 이는 전체 인구 약 5,100만 명의 56% 정도가 일자리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주: 모든 나이의 사람들을 포함하기 때문에 실제 취업률은 더 높습니다.)

남자 취업자는 1,600만 명, 여자 취업자는 1,296만 명으로, 남녀 비율은 약 55:45입니다. 여자 취업자의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임금근로자와 비임금근로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취업자는 크게 두 그룹으로 나뉩니다.

첫째, 임금근로자(給與勤勞者)는 월급이나 시급을 받으며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약 2,237만 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77%를 차지합니다. 이 중 상용근로자(정직원)가 1,674만 명으로 가장 많고, 임시근로자와 일용근로자가 563만 명입니다.

둘째, 비임금근로자(非給與勤勞者)는 자신이 사업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 그리고 가족 일을 돕는 무급가족종사자가 포함됩니다. 2026년 4월 기준 약 659만 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23%입니다.

남녀 취업 현황은 어떨까요?

남자와 여자의 취업 형태가 조금 다릅니다.

남자 취업자(1,600만 명) 중 임금근로자는 1,187만 명(74%)이고, 비임금근로자는 413만 명(26%)입니다.

여자 취업자(1,296만 명) 중 임금근로자는 1,050만 명(81%)이고, 비임금근로자는 246만 명(19%)입니다.

여자가 더 많이 임금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여자의 경제활동 참여가 증가하면서 회사원, 공무원, 교사 등 임금근로직이 많기 때문입니다. 반면 남자는 상대적으로 자영업 비율이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임금근로자 중 정직원이 대부분인 이유는?

한국의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정직원)가 1,674만 명으로 약 75%를 차지합니다. 이는 한국의 경제가 발전하면서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1980년대만 해도 제조업 중심의 일자리가 많았고, 임시직이나 일용직의 비율이 높았습니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서비스업이 발달하고, 기업들이 안정적인 정직원 채용을 선호하면서 상용근로자의 비율이 점차 높아졌습니다.

최근에는 플랫폼 경제(배달, 공유숙박 등)로 인해 임시직 비율이 다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은?

통계청은 취업자 외에도 ‘실업자’라는 개념을 따로 봅니다. 실업자는 일자리를 찾고 있지만 아직 일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실업자는 약 100만 명 정도입니다(별도 발표).

그 외 학생, 주부, 은퇴자 등 처음부터 일할 의도가 없는 사람들은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전체 인구 5,100만 명 중 취업자 2,896만 명이라는 뜻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바탕으로 합니다. 매달 조사되므로 가장 최신의 고용 현황을 반영합니다.

하지만 몇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 조사는 일부 표본가구를 기반으로 하므로 실제와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비공식 경제(등록되지 않은 소규모 일자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월별 자료이므로 계절적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통계청 KOSIS(kosta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취업자는 무엇인가요?
취업자는 지난 한 주간 1시간 이상 일을 한 사람, 또는 일을 하지 않았지만 직장에 나간 사람을 말합니다. 학생 아르바이트, 가족 사업 도움, 자영업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2026년 한국의 취업자는 정확히 몇 명인가요?
2026년 4월 기준 약 2,896만 명입니다. 이는 전체 인구의 약 56% 정도이며, 남자 1,600만 명, 여자 1,296만 명입니다.
임금근로자가 77%나 되는 이유는?
한국 경제가 발전하면서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산업구조가 변화하면서 정직원 일자리가 늘어났습니다.
여자 취업자가 남자보다 더 많이 임금근로자인가요?
네, 맞습니다. 여자 취업자의 81%가 임금근로자인 반면, 남자 취업자는 74%입니다. 이는 여자의 경제활동 참여가 증가하면서 기업이나 공기관 정직원이 많기 때문입니다.
비임금근로자는 누구를 말하는 건가요?
자영업자, 소상공인, 그리고 가족 일을 돕는 무급가족종사자를 말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약 659만 명(23%)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