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14.3지수
전년 대비 (2023 → 2024) 2.70지수+2.4%
14년 누적 변화 (2010 → 2024) 33.1지수+40.8%
기간 최고·최저
2024114.3지수
201081.2지수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특수분류 소비자물가지수(2020=100)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지수)
특수분류 소비자물가지수(2020=100)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특수분류 소비자물가지수(2020=100)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1.2지수, 최고 114.3지수, 평균 95.8지수. 전체 흐름은 증가(40.8%).028.657.185.7114.32010: 81.2지수20102011: 84.8지수20112012: 87.3지수20122013: 88.9지수20132014: 90.4지수20142015: 91.2지수20152016: 92.1지수20162017: 93.8지수20172018: 95.3지수20182019: 96지수20192020: 100지수20202021: 102.5지수20212022: 107.7지수20222023: 111.6지수20232024: 114.3지수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특수분류별 물가지수 (2020=100) (지수)
2024년 특수분류별 물가지수 (2020=100)2024년 특수분류별 물가지수 (2020=100) 값 비교 차트. 석유류부터 농산물·석유류제외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1.4지수, 최고 128.4지수, 평균 118.9지수. 전체 흐름은 감소(-13.2%).032.164.296.3128.4석유류: 128.4지수석유류농산물: 124.7지수농산물신선식품: 122.3지수신선식품식료품·비주류음료: 118.6지수식료품·비…총지수: 114.3지수총지수근원물가: 112.8지수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제외: 111.4지수농산물·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특수분류별 전년 대비 상승률 (2024, %) (지수)
특수분류별 전년 대비 상승률 (2024, %)특수분류별 전년 대비 상승률 (2024, %) 값 비교 차트. 농산물부터 농산물·석유류제외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지수, 최고 8.2지수, 평균 4.0지수. 전체 흐름은 감소(-76.8%).02.04.16.18.2농산물: 8.2지수농산물신선식품: 6.4지수신선식품석유류: 3.8지수석유류식료품·비주류: 3.2지수식료품·비…총지수: 2.4지수총지수근원물가: 2.1지수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제외: 1.9지수농산물·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특수분류 소비자물가지수(2020=100)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지수)
year총지수농산물석유류식료품비주류근원물가
20199694.2102.493.895.2
2020100100100100100
2021102.5105.8110.4103.2101.4
2022107.7110.4136.8109.6105.8
2023111.6115.2124.2115.4110.4
2024114.3124.7128.4118.6112.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특수분류 소비자물가지수(총지수)는 114.3(2020=100)으로, 전년 대비 2.4% 상승했다. 석유류가 128.4로 가장 높고, 농산물이 124.7로 이상기후 영향으로 급등했다.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는 112.8로 상대적 안정세다.

  • 128.4: 2024년 석유류 지수 (2020=100 기준)
  • 124.7: 농산물 지수 — 이상기후로 전년 대비 8.2% 급등
  • 114.3: 전체 소비자물가지수
  • 112.8: 근원물가 지수 (기조적 물가 안정 신호)
  • +2.4%: 2024년 총 물가 상승률
  • +8.2%: 2024년 농산물 물가 상승률 (이상기후 반영)
  • 6.3%: 2022년 물가 상승률 최고점

“2024년 물가는 에너지·식료품이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지만, 근원물가(+2.1%)는 안정돼 한국은행 목표(2%)에 근접하고 있다. 문제는 농산물의 높은 변동성이다.”

2022년부터 시작된 고물가가 서서히 진정되고 있으나, 농산물 이상기후 충격과 석유류 가격 불확실성이 물가 안정의 위협 요인으로 남아 있다.

분류2022년2023년2024년2024 상승률
석유류136.8124.2128.4+3.4%
농산물110.4115.2124.7+8.2%
식료품·비주류109.6115.4118.6+2.8%
총지수107.7111.6114.3+2.4%
근원물가105.8110.4112.8+2.2%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특수분류 소비자물가지수는 2020년 기준(100)으로 장기 상승세를 보인다.

  • 2010~2019년: 81.2→96.0, 연평균 +1.8% 완만한 상승
  • 2020~2021년: 코로나19 초기 수요 감소로 소폭 상승 (총지수 +2.5%)
  •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공급망 충격으로 +5.1% 급등. 석유류 136.8로 폭등
  • 2023년: 에너지 안정화로 석유류 하락했으나 식료품 여전히 상승 (+3.6%)
  • 2024년: 농산물 이상기후 충격으로 총지수 +2.4%. 근원물가는 진정세

“2022년 한국 물가 급등의 절반 이상은 에너지(석유류) 가격 상승에서 비롯됐다. 2023년 에너지 안정화 후에도 식료품·서비스 가격이 이어받아 물가 하락을 막았다.”

연도총지수농산물석유류근원물가전년비(%)
2020100.0100.0100.0100.00.5
2021102.5105.8110.4101.42.5
2022107.7110.4136.8105.85.1
2023111.6115.2124.2110.43.6
2024114.3124.7128.4112.82.4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특수분류20202021202220232024
총지수100.0102.5107.7111.6114.3
농산물100.0105.8110.4115.2124.7
신선식품100.0104.6108.2114.8122.3
석유류100.0110.4136.8124.2128.4
식료품·비주류음료100.0103.2109.6115.4118.6
근원물가100.0101.4105.8110.4112.8
농산물·석유류제외100.0101.2105.2109.8111.4
  • 128.4: 석유류 지수 — 국제 유가 에 직결, 변동성 극심
  • 124.7: 농산물 지수 — 이상기후로 사과·배추·상추 가격 폭등
  • 122.3: 신선식품 — 신선 채소·과일의 기상 민감성 반영
  • 112.8: 근원물가 — 한국은행 목표(2%) 초과이나 안정 추세
  • 111.4: 농산물·석유류 제외 지수 — 가장 낮은 수준, 서비스 물가 대표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소비자물가지수 산식
CPI = (당기 가격 / 기준기 가격) × 100

특수분류는 품목군을 목적별로 재묶어 동일 산식으로 지수를 산출한다.

주요 용어 해설

용어정의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 CPI — 기조적 물가 지표
신선식품계절 변동이 큰 채소·과일·어류 등
라스파이레스 방식기준기 소비량 가중치로 현재 물가 측정
가중치소비지출 비중을 반영한 품목별 중요도
PCE개인소비지출 디플레이터 — 미국이 주로 사용하는 물가지표
  • 460개 품목: 한국 CPI 조사 품목 수 (2020년 기준)
  • 전국 37개 도시: 물가 조사 지역
  • 가중치 재산정: 5년마다 기준 연도 개편 시 가계 소비 구조 반영해 가중치 갱신
  • 계절조정: 일부 발표에서 계절 변동 제거한 계절조정 CPI 별도 제공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고물가 원인 분석

  • 공급 충격: 우크라이나 전쟁 → 에너지·곡물 가격 급등 → 수입 물가 상승
  • 수요 충격: 팬데믹 후 억눌린 소비 폭발 — 서비스 물가 상승
  • 기상 충격: 2023~2024년 이상기후로 농산물 공급 차질
  • 환율 효과: 원화 약세로 수입물가 추가 상승 압력

통화정책 대응

  • 한국은행 금리 인상: 2022년 1.0% → 3.5%(2023년)로 급격 인상
  • 근원물가 목표: 한국은행 물가안정목표 2% — 2024년 근원물가 +2.1%로 근접
  • 물가 안정 전망: 2025년 1%대 후반 수렴 예상
국가2022 물가 상승률20232024
미국8.0%4.1%2.9%
유로존8.4%5.4%2.4%
한국5.1%3.6%2.4%
일본2.5%3.3%2.7%
중국2.0%0.2%0.5%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통계청 — 특수분류 소비자물가지수(2020=100) (DT_1J22010), 단위: 지수(2020=100)

자주 묻는 질문

특수분류 소비자물가지수란 무엇인가요?
일반 품목별 CPI 외에 '농산물', '석유류', '농산물·석유류 제외(근원물가)', '신선식품', '식료품·비주류음료' 등 특수 목적별로 묶어 산출한 물가지수입니다. 정책 분석과 체감 물가 파악에 활용됩니다.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 지수)를 따로 보는 이유는?
농산물과 석유류는 기상·원자재 가격에 따라 변동성이 커 기조적 물가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이 두 항목을 제외한 근원물가가 통화정책 등 중장기 물가 관리의 핵심 지표로 쓰입니다.
2022~2023년 물가가 급등한 원인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곡물 가격이 폭등하고, 코로나19 이후 공급망 차질과 수요 급증이 겹쳤습니다. 석유류 지수는 2022년 136.8까지 치솟으며 전체 물가를 견인했습니다.
2024년 농산물 물가가 다시 오른 이유는?
2024년에는 이상기후로 채소·과일 작황이 부진했습니다. 특히 봄철 한파와 여름 폭염이 배추·사과·배 등 주요 품목 가격을 급등시켰습니다. 농산물 지수는 124.7로 총지수 상승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수란 무엇인가요?
COICOP(개인소비 목적별 분류) 기준으로 식품·음료를 묶은 대분류 지수입니다. 쌀·채소·육류·유제품·가공식품 등을 포괄하며, 서민 생활과 직결되는 지표입니다.
소비자물가지수 기준 연도가 2020=100인 이유는?
통계청은 5년마다 기준 연도를 개편합니다. 2020년을 기준으로 삼아 이전 데이터는 소급 환산하고 이후 데이터는 해당 기준으로 발표합니다. 다음 개편은 2025년 예정입니다.
한국 물가와 미국·유럽 물가의 차이는?
2022년 미국 CPI는 9.1%(40년 만의 최고), 유럽도 10%+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동기간 6.3%로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역사적 고점이었습니다. 한국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아 국제 유가에 민감합니다.
물가지수와 체감 물가가 다른 이유는?
CPI는 평균 가계의 소비 바스켓 기준이라, 자주 구매하는 식품·에너지 등 가격이 많이 오르면 체감 물가가 더 높게 느껴집니다. 특히 신선식품·외식비 등 자주 접하는 항목의 가격 상승이 체감 물가를 키웁니다.
특수분류 CPI는 통화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한국은행은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를 기조적 물가로 참고하며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단기 외부 충격을 제거한 근원물가가 지속적으로 높으면 금리 인상 압력이 커집니다.
특수분류 소비자물가 데이터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KOSIS 국가통계포털(kosis.kr)과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 결과, e-나라지표에서 월별·연도별 특수분류 물가지수를 제공합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