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분류 소비자물가지수(2020=100)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농산물·석유류·식료품 등 특수 분류별 소비자물가지수(2020=100)의 연도별 추이. 체감 물가와 정책 대응의 핵심 지표를 한 페이지에 정리.
2024 최신값114.3지수
전년 대비 (2023 → 2024)
2.70지수+2.4%
14년 누적 변화 (2010 → 2024)
33.1지수+40.8%
기간 최고·최저
2024114.3지수
201081.2지수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총지수 | 농산물 | 석유류 | 식료품비주류 | 근원물가 |
|---|---|---|---|---|---|
| 2019 | 96 | 94.2 | 102.4 | 93.8 | 95.2 |
| 2020 | 100 | 100 | 100 | 100 | 100 |
| 2021 | 102.5 | 105.8 | 110.4 | 103.2 | 101.4 |
| 2022 | 107.7 | 110.4 | 136.8 | 109.6 | 105.8 |
| 2023 | 111.6 | 115.2 | 124.2 | 115.4 | 110.4 |
| 2024 | 114.3 | 124.7 | 128.4 | 118.6 | 112.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특수분류 소비자물가지수란 무엇인가요?
- 일반 품목별 CPI 외에 '농산물', '석유류', '농산물·석유류 제외(근원물가)', '신선식품', '식료품·비주류음료' 등 특수 목적별로 묶어 산출한 물가지수입니다. 정책 분석과 체감 물가 파악에 활용됩니다.
-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 지수)를 따로 보는 이유는?
- 농산물과 석유류는 기상·원자재 가격에 따라 변동성이 커 기조적 물가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이 두 항목을 제외한 근원물가가 통화정책 등 중장기 물가 관리의 핵심 지표로 쓰입니다.
- 2022~2023년 물가가 급등한 원인은?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곡물 가격이 폭등하고, 코로나19 이후 공급망 차질과 수요 급증이 겹쳤습니다. 석유류 지수는 2022년 136.8까지 치솟으며 전체 물가를 견인했습니다.
- 2024년 농산물 물가가 다시 오른 이유는?
- 2024년에는 이상기후로 채소·과일 작황이 부진했습니다. 특히 봄철 한파와 여름 폭염이 배추·사과·배 등 주요 품목 가격을 급등시켰습니다. 농산물 지수는 124.7로 총지수 상승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수란 무엇인가요?
- COICOP(개인소비 목적별 분류) 기준으로 식품·음료를 묶은 대분류 지수입니다. 쌀·채소·육류·유제품·가공식품 등을 포괄하며, 서민 생활과 직결되는 지표입니다.
- 소비자물가지수 기준 연도가 2020=100인 이유는?
- 통계청은 5년마다 기준 연도를 개편합니다. 2020년을 기준으로 삼아 이전 데이터는 소급 환산하고 이후 데이터는 해당 기준으로 발표합니다. 다음 개편은 2025년 예정입니다.
- 한국 물가와 미국·유럽 물가의 차이는?
- 2022년 미국 CPI는 9.1%(40년 만의 최고), 유럽도 10%+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 동기간 6.3%로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역사적 고점이었습니다. 한국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아 국제 유가에 민감합니다.
- 물가지수와 체감 물가가 다른 이유는?
- CPI는 평균 가계의 소비 바스켓 기준이라, 자주 구매하는 식품·에너지 등 가격이 많이 오르면 체감 물가가 더 높게 느껴집니다. 특히 신선식품·외식비 등 자주 접하는 항목의 가격 상승이 체감 물가를 키웁니다.
- 특수분류 CPI는 통화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 한국은행은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를 기조적 물가로 참고하며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단기 외부 충격을 제거한 근원물가가 지속적으로 높으면 금리 인상 압력이 커집니다.
- 특수분류 소비자물가 데이터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 KOSIS 국가통계포털(kosis.kr)과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 결과, e-나라지표에서 월별·연도별 특수분류 물가지수를 제공합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특수분류 소비자물가지수(총지수)는 114.3(2020=100)으로, 전년 대비 2.4% 상승했다. 석유류가 128.4로 가장 높고, 농산물이 124.7로 이상기후 영향으로 급등했다.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는 112.8로 상대적 안정세다.
2022년부터 시작된 고물가가 서서히 진정되고 있으나, 농산물 이상기후 충격과 석유류 가격 불확실성이 물가 안정의 위협 요인으로 남아 있다.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특수분류 소비자물가지수는 2020년 기준(100)으로 장기 상승세를 보인다.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소비자물가지수 산식
CPI = (당기 가격 / 기준기 가격) × 100
특수분류는 품목군을 목적별로 재묶어 동일 산식으로 지수를 산출한다.
주요 용어 해설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고물가 원인 분석
통화정책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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