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13.8지수(2020=100)
전년 대비 (2023 → 2024) 2.20지수(2020=100)+2.0%
9년 누적 변화 (2015 → 2024) 23.5지수(2020=100)+26.0%
기간 최고·최저
2024113.8지수(2020=100)
201590.3지수(2020=100)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 한국 물가 품목성질별 통계 2015-2024 (지수(2020=100))
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 한국 물가 품목성질별 통계 2015-2024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 한국 물가 품목성질별 통계 2015-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4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0.3지수(2020=100), 최고 113.8지수(2020=100), 평균 100.2지수(2020=100). 전체 흐름은 증가(26.0%).028.456.985.3113.82015: 90.3지수(2020=100)20152016: 91.4지수(2020=100)20162017: 93.2지수(2020=100)20172018: 95.1지수(2020=100)20182019: 96.8지수(2020=100)20192020: 100지수(2020=100)20202021: 102.5지수(2020=100)20212022: 107.7지수(2020=100)20222023: 111.6지수(2020=100)20232024: 113.8지수(2020=100)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 품목성질별 소비자물가지수 (지수(2020=100))
2024 품목성질별 소비자물가지수2024 품목성질별 소비자물가지수 값 비교 차트. 식품부터 집세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8.1지수(2020=100), 최고 122.8지수(2020=100), 평균 114.3지수(2020=100). 전체 흐름은 감소(-6.2%).030.761.492.1122.8식품: 115.2지수(2020=100)식품신선식품: 118.4지수(2020=100)신선식품가공식품: 113.1지수(2020=100)가공식품서비스: 110.3지수(2020=100)서비스공업제품: 112.5지수(2020=100)공업제품전기·가스·수도: 122.8지수(2020=100)전기·가스…집세: 108.1지수(2020=100)집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품목 2020→2024 물가 변화율 (%)
주요 품목 2020→2024 물가 변화율주요 품목 2020→2024 물가 변화율 값 비교 차트. 전기·가스·수도부터 공업제품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1%, 최고 22.8%, 평균 14.2%. 전체 흐름은 감소(-45.2%).05.711.417.122.8전기·가스·수도: 22.8%전기·가스…신선식품: 18.4%신선식품가공식품: 13.1%가공식품서비스: 10.3%서비스집세: 8.1%집세공업제품: 12.5%공업제품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 한국 물가 품목성질별 통계 2015-2024 데이터 표 (단위: 지수(2020=100))
202020222024품목군
100107.7113.8전체
100109.2115.2식품
100110.5118.4신선식품
100108.3113.1가공식품
100106.1110.3서비스
100108.9112.5공업제품
100118.3122.8전기·가스·수도
100105.8108.1집세
100112.1121.3신선채소
100109.8116.2신선어개
100108.4113.7외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소비자물가지수 전체 평균은 113.8(2020=100)이에요.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 기준이에요.

2020년 이후 4년간 13.8% 올랐지만, 품목군별로 편차가 커요. 전기·가스·수도(+22.8%)와 신선식품(+18.4%)이 가장 많이 올랐고, 집세(+8.1%)와 서비스(+10.3%)는 상대적으로 낮았어요.

품목군별 현황 — 어디가 얼마나 올랐나요?

2024년 기준 주요 품목군별 지수예요(2020=100).

  • 전기·가스·수도: 122.8 — 에너지 요금 인상 반영
  • 신선식품: 118.4 — 기후 변동 영향 가장 크게 받음
  • 신선채소: 121.3 — 폭염·집중호우 직격
  • 가공식품: 113.1 — 원재료 상승 전가
  • 외식: 113.7 — 식재료·인건비 동반 상승
  • 공업제품: 112.5 — 수입 원자재 반영
  • 서비스(외식 제외): 110.3 — 완만한 상승
  • 집세: 108.1 — 임대차 시장 안정화 영향

최근 인플레이션 흐름 — 2022년이 정점이에요

연도전체 CPI전년 대비 변화율(%)
‘2020’100.00.5
’2021’102.52.5
’2022’107.75.1
’2023’111.63.6
’2024’113.82.0

2022년이 5.1%로 정점이었고, 이후 둔화하는 추세예요. 2024년은 2.0%로 한국은행 목표 2% 수준에 근접했어요.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신선식품과 에너지 물가가 여전히 높아요. 전체 평균이 둔화했어도 식품·에너지는 체감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어요.

둘째, 서비스 물가가 완만하게 올랐어요. 외식(+13.7%)이 서비스 물가를 주도하지만, 전체 서비스 평균(+10.3%)은 비식품 공업제품보다 낮아요.

셋째, 집세 물가가 안정화됐어요. 2022년 급등 이후 안정세로 전환돼 2024년 108.1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란? — 한 문장으로 정리

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는 식품·서비스·에너지·주거 등 소비 품목의 성질에 따라 분류해 각 군별 가격 변동을 추적하는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장바구니 속 물건이 군별로 얼마나 비싸졌는지를 보여줘요. 2020년을 100으로 기준 잡아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 2015년: 90.3 — 2020년 기준보다 낮은 물가 시기
  • 2020년: 100.0 — 기준 연도
  • 2022년: 107.7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급등
  • 2023년: 111.6 — 고물가 지속
  • 2024년: 113.8상승세 둔화

2022~2023년 급등 이후 2024년부터 안정화 국면에 접어들었어요. 에너지 가격 안정이 핵심 변수예요.

품목군별로 어떻게 다르게 움직였나요?

품목군2020202220244년 변화율(%)
전기·가스·수도100.0118.3122.8+22.8
신선식품100.0110.5118.4+18.4
가공식품100.0108.3113.1+13.1
외식100.0108.4113.7+13.7
공업제품100.0108.9112.5+12.5
서비스100.0106.1110.3+10.3
집세100.0105.8108.1+8.1

에너지가 가장 많이 올랐고, 집세가 가장 적게 올랐어요.

신선식품 물가가 크게 오른 2022년은 이상기후(폭염·냉해)와 에너지 비용 상승이 겹친 이중 충격이었어요. 기후변화가 식품 물가 변동성을 키우는 패턴이 뚜렷해졌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소비자물가지수, 어떤 통계가 있나요?

통계청 소비자물가조사는 매월 전국 약 38개 도시에서 460개 품목의 소매 가격을 수집해 발표해요. 원시 데이터는 KOSIS 통계표 DT_1J22112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연도별 추이 (2015~2024, 전체)

연도CPI 지수전년 대비(%)주요 사건
’2015’90.30.7메르스·저유가
’2017’93.21.9조류독감·달걀 파동
’2019’96.80.4저물가
’2020’100.00.5코로나
’2021’102.52.5공급망 차질
’2022’107.75.1에너지·전쟁 충격
’2023’111.63.6고물가 지속
’2024’113.82.0안정화 진입

품목군별 상세 지수 (2024년 기준, 2020=100)

품목군지수2020 대비(%)
전기·가스·수도122.8+22.8
신선채소121.3+21.3
신선식품 전체118.4+18.4
신선어개116.2+16.2
가공식품113.1+13.1
외식113.7+13.7
공업제품112.5+12.5
전체 평균113.8+13.8
서비스(외식 제외)110.3+10.3
집세108.1+8.1

국제 비교 — 한국 인플레이션이 높은가요?

국가2024년 물가 상승률(%)특징
미국3.4연준 금리 인상 효과 반영
영국3.2서비스 물가 끈적
독일2.2에너지 안정화
한국2.0목표 수준 도달
일본2.8엔저·수입 물가
OECD 평균2.9

한국은 2024년 2.0%로 OECD 평균보다 낮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물가 관리를 보여줘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가중치 차이: 각 품목군은 가계 소비 비중에 따라 가중치가 달라요. 식품 비중이 높은 저소득층은 식품 물가 상승을 더 크게 체감해요.

월별 계절 변동: 신선식품은 계절에 따라 월별 변동이 커요. 전년 동월 비교가 가장 정확해요.

기준 연도 변경: 2025년부터 기준 연도가 2020→2025로 변경될 예정이에요. 시계열 연결 시 주의가 필요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소비자물가지수(CPI)란?

소비자물가지수(CPI, Consumer Price Index)는 가계가 일상적으로 구매하는 상품·서비스의 가격 변동을 지수로 나타낸 거예요.

산식: CPI = (현재 시점 460개 품목 가격 합계 / 기준 연도 가격 합계) × 100

기준 연도(현재 2020년)의 물가 수준을 100으로 잡고, 이후 변화를 퍼센트로 표현해요.

핵심 용어 해설

식품군: 신선식품(채소·과일·수산물·축산물)과 가공식품(라면·음료·스낵 등)으로 나뉘어요.

신선식품: 날씨·계절에 따라 가격 변동이 커서 ‘체감 물가’를 크게 좌우해요.

근원물가(Core CPI):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물가예요. 기저 인플레이션 흐름을 파악할 때 써요.

생활물가지수: 141개 자주 구매 품목만 집계. CPI보다 체감 물가에 가깝게 설계됐어요.

기여도: 특정 품목군이 전체 CPI 상승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p로 표현해요.

조사 방법 해설

통계청이 매월 약 38개 도시 6,000여 개 조사 점포에서 460개 품목 가격을 직접 수집해요.

  • 조사 시기: 매월 1~25일 중 품목별 특성에 맞게 조사
  • 발표: 매월 말 전월 기준 CPI 발표
  • 가중치 개편: 5년마다 가계동향조사 기반으로 재산정

460개 품목 중 하나가 TV인데, 디지털 혁신으로 TV 성능이 올라도 가격이 내려가는 경우가 많아요. 이 ‘품질 조정’ 때문에 공식 CPI가 체감보다 낮게 나올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한국 물가 상승의 구조적 원인

2020년 이후 한국 물가가 오른 이유는 세 단계로 나뉘어요.

1단계(2021년): 공급망 차질 + 수요 회복. 코로나 이후 소비가 급격히 살아나면서 글로벌 공급망이 따라가지 못했어요. 특히 공업제품·원자재 가격이 급등했어요.

2단계(2022년): 에너지·식품 충격.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LNG·밀·옥수수 수입 가격이 폭등했어요. 전기·가스 요금 대폭 인상이 불가피했어요.

3단계(2023~2024년): 점진적 안정화. 에너지 가격이 안정되고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리면서 물가가 둔화됐어요. 식품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해요.

정부 물가 안정 정책

  • 공공요금 인상 억제: 전기·가스·대중교통 요금 인상 속도 조절
  • 할당관세 인하: 식품 원재료 수입 관세를 임시 인하해 가격 안정
  • 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 비축물량 방출, 수입 확대로 채소·과일 가격 안정

물가 안정 정책의 딜레마: 공공요금 억제는 한국전력·가스공사의 적자를 누적시켜요. 이 적자는 결국 미래 요금 인상 압력으로 되돌아와요.

물가와 가계 실질 소득의 관계

물가 상승이 지속되면 실질 임금(명목임금 - 물가 상승률)이 줄어요.

  • 2022년: 명목임금 +5.1%, 물가 +5.1% → 실질임금 약 0% 성장
  • 2023년: 명목임금 +4.2%, 물가 +3.6% → 실질임금 약 +0.6% 증가
  • 2024년: 명목임금 +3.8%, 물가 +2.0% → 실질임금 약 +1.8% 증가

2022년 실질임금이 정체됐다가 2023~2024년 서서히 회복되는 추세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DT_1J22112)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품목별 소비자물가지수란 무엇인가요?
소비자가 구매하는 상품·서비스를 품목 성질에 따라 분류해 각 군별로 물가 수준을 지수로 나타낸 통계예요. 2020년을 100으로 놓고 그 이후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비교해요. 식품·서비스·공업제품·에너지 등 군별로 물가 흐름이 다르다는 사실을 보여줘요.
2024년 어느 품목군 물가가 가장 많이 올랐나요?
전기·가스·수도(+22.8%)가 2020년 대비 가장 많이 올랐어요. 신선식품(+18.4%), 신선채소(+21.3%)가 그 뒤를 이어요. 서비스(+10.3%)와 집세(+8.1%)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어요.
신선식품 물가가 왜 이렇게 많이 올랐나요?
세 가지예요. (1) 이상기후: 여름 폭염·집중호우로 채소·과일 생산량이 줄어요. (2) 에너지 비용 상승: 냉장·운송 비용 증가가 신선품 가격에 전가돼요. (3) 수입 의존도: 국내 생산 외에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도 영향을 줘요.
전기·가스·수도 물가가 크게 오른 이유는요?
2022~2023년 글로벌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예요. LNG·석유 수입가가 오르면서 한국전력·가스공사의 요금 인상이 불가피했어요. 2022년 전기요금을 네 차례 인상했고, 도시가스 요금도 2년간 40% 이상 올랐어요.
서비스 물가는 왜 상품보다 낮게 오르나요?
서비스는 노동 집약적이라 에너지 가격 충격이 상품보다 느리게 전달돼요. 또한 서비스업의 가격 경직성(임대료 계약, 인건비 협상 주기)이 물가 상승을 완충해요. 다만 외식은 식재료·인건비 상승으로 최근 빠르게 올랐어요.
소비자물가지수와 생활물가지수는 어떻게 달라요?
소비자물가지수(CPI): 460개 품목 전체 평균. 생활물가지수: 국민이 자주 구매하는 141개 품목만 따로 집계해요. 쌀·라면·버스 요금 등 실생활 체감 물가를 더 잘 반영해요. 생활물가가 CPI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 '체감 물가'라고도 불러요.
앞으로 품목별 물가가 어떻게 변할까요?
식품: 기후 불안정으로 신선식품 변동성이 지속될 전망이에요. 에너지: 국제 에너지 가격 안정 시 완화 가능. 서비스: 최저임금 인상이 지속되면 외식·서비스 물가 상승 압력이 계속돼요.
품목별 물가 통계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가계 예산 계획: 어느 품목에 지출이 더 늘었는지 파악해 소비를 조정할 수 있어요. 기업 원가 분석: 원재료·에너지 물가 동향을 보고 비용 계획을 세워요. 정책 평가: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이 어느 품목에 효과를 냈는지 검증해요.
2022년에 물가가 특히 많이 오른 이유는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22년 2월)으로 에너지·곡물 수입 가격이 급등했어요.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를 넘어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최고를 기록했어요. 전기·가스 요금 연속 인상도 이 시기 시작됐어요.
물가지수 2020=100 기준이 무슨 의미예요?
2020년 물가 수준을 기준 100으로 설정해, 그 전후 물가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백분율로 표현해요. 예를 들어 2024년 신선식품 지수 118.4는 2020년보다 18.4% 올랐다는 뜻이에요. 기준 연도는 보통 5년마다 개편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