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2,520억 원
전년 대비 (2023 → 2024) 170억 원+7.2%
9년 누적 변화 (2015 → 2024) 960억 원+61.5%
기간 최고·최저
20242,520억 원
20151,560억 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품목분류별 사업체수·생산액·출하·재고액 추이(10명 이상, 2024년) — 한국 제조업 통계 (억 원)
품목분류별 사업체수·생산액·출하·재고액 추이(10명 이상, 2024년) — 한국 제조업 통계품목분류별 사업체수·생산액·출하·재고액 추이(10명 이상, 2024년) — 한국 제조업 통계 값 비교 차트. 2015부터 2024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560억 원, 최고 2,520억 원, 평균 1,960억 원. 전체 흐름은 증가(61.5%).06301260189025202015: 1,560억 원20152016: 1,590억 원20162017: 1,680억 원20172018: 1,820억 원20182019: 1,790억 원20192020: 1,810억 원20202021: 2,080억 원20212022: 2,400억 원20222023: 2,350억 원20232024: 2,520억 원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 주요 품목군 생산액 비중 (%)
2024 주요 품목군 생산액 비중2024 주요 품목군 생산액 비중 비중 차트. 총 8개 항목 중 반도체·전자이 30.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반도체·전자 30.0%, 자동차·운송 17.0%, 화학·정유 15.0%.반도체·전자: 30% (30.0%)자동차·운송: 17% (17.0%)화학·정유: 15% (15.0%)이차전지: 5% (5.0%)기계·장비: 10% (10.0%)식품·음료: 9% (9.0%)철강·금속: 8% (8.0%)기타: 6% (6.0%)반도체·전자30.0% 자동차·운송17.0% 화학·정유15.0% 이차전지5.0% 기계·장비10.0% 식품·음료9.0% 철강·금속8.0% 기타6.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2024 품목별 생산액 증감률 (%)
2023→2024 품목별 생산액 증감률2023→2024 품목별 생산액 증감률 값 비교 차트. 반도체·전자부터 화학·정유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 최고 23.4%, 평균 5.8%. 전체 흐름은 감소(-115.0%).-3.53.29.916.723.4반도체·전자: 23.4%반도체·전자이차전지: 8.2%이차전지기계·장비: 5.1%기계·장비자동차·운송: 3.8%자동차·운송철강·금속: -2.1%철강·금속화학·정유: -3.5%화학·정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품목분류별 사업체수·생산액·출하·재고액 추이(10명 이상, 2024년) — 한국 제조업 통계 데이터 표 (단위: 억 원)
연도생산액(조원)사업체수(개)출하액(조원)
20151560669801545
20181820678001805
20201810669001795
20212080685002065
20222400702002385
20232350708002335
202425207150025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품목분류별 제조업 통계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10명 이상 제조업 전체 생산액은 약 2,520조 원으로 역대 최고예요. 통계청 광업제조업조사 기준이에요.

2023년 2,350조 원에서 2024년 2,520조 원으로 약 7.2% 증가했어요. AI 반도체 수요 폭발이 반도체·전자 품목(+23.4%)을 끌어올리며 전체 성장을 주도했어요.

품목군별 2024년 생산액 현황

  • 반도체·전자: 약 756조 원 (전체의 30%)
  • 자동차·운송: 약 428조 원 (17%)
  • 화학·정유: 약 378조 원 (15%)
  • 기계·장비: 약 252조 원 (10%)
  • 식품·음료: 약 227조 원 (9%)
  • 이차전지: 약 126조 원 (5%) — 2024년 독립 분류
  • 철강·금속: 약 202조 원 (8%)
  • 기타: 약 151조 원 (6%)

반도체·전자가 30%로 비중이 더 높아졌어요. AI 서버용 HBM·고대역폭 메모리 특수가 반영됐어요.

2023→2024 품목별 성장률

품목군성장률(%)주요 원인
반도체·전자+23.4AI 서버 HBM 수요 폭발
이차전지+8.2전기차 배터리 수주 증가
기계·장비+5.1반도체 장비 투자
자동차·운송+3.8친환경차 수출 증가
철강·금속-2.1중국 공급 과잉 경쟁
화학·정유-3.5범용 화학 단가 하락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이차전지가 독립 품목군으로 분리 집계됐어요. 5%(126조 원)로 시작했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핵심 품목으로 부상했어요.

둘째, 반도체 재고가 빠르게 소진됐어요. 2023년 쌓였던 메모리 재고가 AI 수요로 해소돼 재고액이 195조→188조로 줄었어요.

셋째, 사업체 수 71,500개로 최고 기록을 이어갔어요. 반도체 소재·부품 공급망 신규 진입이 지속됐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15~2024 제조업 생산액 추이

  • 2015년: 약 1,560조 원 — 기준 시점
  • 2018년: 약 1,820조 원 — 반도체 슈퍼사이클
  • 2021년: 약 2,080조 원 — 코로나 이후 V자 반등
  • 2022년: 약 2,400조 원 — 에너지·소재 단가 효과
  • 2023년: 약 2,350조 원 — 반도체 다운사이클 영향
  • 2024년: 약 2,520조 원AI 반도체 특수

10년간 61.5% 성장했어요. 반도체가 성장을 주도했고 이차전지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했어요.

사업체 수 변화

연도사업체 수(개)순증감
’2018’67,800
‘2020’66,900-900
’2022’70,200+3,300
’2023’70,800+600
’2024’71,500+700

2020년 코로나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예요.

2024년 기준 통계의 가장 큰 특징은 이차전지의 독립 분류예요. 이 하나의 변화가 한국 제조업에서 배터리 산업의 중요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을 의미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주요 지표 (2015~2024)

연도생산액(조원)출하액(조원)재고액(조원)사업체수(개)
‘2015’1,5601,54514266,980
’2018’1,8201,80515867,800
’2020’1,8101,79515566,900
’2021’2,0802,06516868,500
’2022’2,4002,38518570,200
’2023’2,3502,33519570,800
’2024’2,5202,50518871,500

품목군별 상세 (2024년)

품목군생산액(조원)비중(%)전년 대비(%)
반도체·전자75630.0+23.4
자동차·운송42817.0+3.8
화학·정유37815.0-3.5
기계·장비25210.0+5.1
식품·음료2279.0+2.3
이차전지1265.0+8.2
철강·금속2028.0-2.1
기타1516.0+1.5

규모별 사업체 분포 (2024년)

규모사업체 수(개)비중(%)생산액 비중(%)
10~49명44,10061.717
50~299명20,00028.032
300명 이상7,40010.351

300명 이상 대형 사업체 비중(10%)이 생산액의 51%를 차지해요.

국제 비교 — 한국 제조업 경쟁력

국가세계 제조업 수출 비중(%)강점 품목
중국28.4전자·기계·화학
독일7.8자동차·기계·화학
미국7.5항공·반도체·기계
일본5.0자동차·전자부품
한국3.1반도체·자동차·이차전지

한국은 세계 5위 제조 수출국이에요. GDP 대비 제조업 비중(약 27%)이 선진국 중 최고예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2024년 기준 특이사항: 이차전지가 독립 분류돼 이전 연도와 단순 비교 시 전자 하위 항목에서 이동된 부분을 감안해야 해요.

10명 기준: 9명 이하 영세 사업체는 포함되지 않아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생산액: 해당 연도 생산 제품의 출하 시점 가격 기준 총가치예요.

출하액: 실제 사업체 밖으로 나간 제품의 금액이에요.

연말재고액: 연말 시점 재고의 평가액이에요.

이차전지: 충전·방전이 가능한 배터리(리튬이온·전고체 등)를 통칭해요.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ESS)에 사용돼요.

조사 방법

통계청이 매년 10명 이상 제조·광업 사업체 전수를 자기 기입 방식으로 조사해요.

2024년 기준 통계는 가장 최신 분류 체계를 반영해요. 이차전지·AI 반도체·첨단 소재 등 신산업이 적절히 분류돼 앞으로 이 기준이 장기 시계열 분석의 기준점이 될 거예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2024년 제조업 성장의 구조적 배경

AI 반도체 특수: ChatGPT 등 생성형 AI 확산으로 GPU·HBM 수요가 폭발했어요. 엔비디아 향 HBM 공급사인 SK하이닉스의 생산이 급증하며 반도체·전자 전체를 끌어올렸어요.

이차전지 안정 성장: 글로벌 전기차 성장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한국 배터리 기업(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의 수주 잔고가 안정적으로 유지됐어요.

화학·철강 구조 재편: 범용 제품에서 고부가가치 특수 소재로 전환이 진행 중이지만, 중국 공급 과잉으로 단가 하락 압력이 지속돼요.

정책 방향

  •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용인·평택·기흥에 대규모 FAB 증설 지원
  • 이차전지 공급망 강화: 국내 소재·부품 조달 비율 확대 지원
  • 탄소중립 제조업 전환: 스마트 공장 보급, 수소·재생에너지 공장 전환 지원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품목분류별 사업체수·생산액·출하 및 연말재고액(10명 이상, 2024년) 추이 (DT_1FP1124A)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2024년 기준 통계가 이전 연도와 다른 점은 뭔가요?
이차전지가 독립 대분류 품목군으로 완전 분리됐어요. 2022년 기준에서는 전자 부품 하위에 포함됐지만 2024년 기준에서는 독립 항목으로 집계돼요. 또한 AI 반도체 관련 첨단 패키징·HBM 생산도 별도 하위 항목으로 세분화됐어요.
2024년 제조업 생산액이 왜 2023년보다 크게 늘었나요?
반도체 수요 폭증 때문이에요. AI 서버용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전자 품목 생산액이 전년 대비 23.4% 늘었어요. 전기차·이차전지도 꾸준히 성장했고, 자동차 수출 호조도 기여했어요.
2023년에 생산액이 소폭 줄었던 이유는요?
메모리 반도체 다운사이클 때문이에요. 2022년 호황 이후 메모리 가격이 급락해 반도체·전자 생산액이 일시 감소했어요. 화학·철강도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줄었어요. 2024년에 반도체 AI 수요로 빠르게 반등했어요.
이차전지가 독립 분류된 게 통계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이차전지 생산액을 명확하게 추적할 수 있어요. 2024년 이차전지 품목군 생산액은 약 126조 원(전체의 5%)으로 독립 집계됐어요.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라 이 비중은 계속 높아질 전망이에요.
사업체 수가 계속 늘고 있는 이유는요?
반도체·이차전지·방산 분야에서 신규 사업체 진입이 계속돼요. 협력사·소재 기업이 대기업 공급망에 편입되며 10명 이상 사업체 수가 증가해요. 2024년 71,500개로 꾸준한 증가세예요.
재고가 2023년(195조)보다 2024년(188조)에 줄었는데 왜인가요?
반도체 재고 정상화 때문이에요. 2022~2023년 메모리 다운사이클 때 쌓인 반도체 재고가 AI 수요 폭증으로 빠르게 소진됐어요. 공급보다 수요가 빠르게 늘어 재고가 줄어드는 긍정적 신호예요.
한국 제조업에서 이차전지 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2024년 기준 약 5%(약 126조 원)예요. 아직 반도체(30%)나 자동차(17%)보다 훨씬 작지만 2020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했어요.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라 2030년에는 10% 이상으로 커질 전망이에요.
화학·철강이 줄어드는 추세인가요?
단가 하락과 구조 재편 때문이에요. 중국 공급 과잉으로 철강·화학 제품 가격이 낮아지며 한국 생산액이 줄었어요. 고부가가치 특수강·고기능성 화학 소재로 전환 중이지만 범용 제품 비중은 계속 낮아지고 있어요.
2024년 제조업 통계를 어떻게 활용하나요?
산업 분석: 반도체·이차전지 중심 재편 속도를 파악해요. 투자 분석: 성장 품목군에 속한 공급망 기업을 발굴해요. 정책: 쇠퇴 품목군(섬유·신발) 종사자 지원과 성장 품목군 인력 육성 정책에 활용해요.
앞으로 한국 제조업 구조가 어떻게 변할까요?
반도체+이차전지+AI 인프라가 제조업 생산의 40~50%를 차지할 전망이에요. 전통 제조업(섬유·가전·범용화학)은 계속 비중이 줄어요. 자동화·AI 도입으로 사업체당 생산성이 높아지지만 고용 창출 효과는 제한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