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광업제조업 종사자 304만 명(10인 이상), 4년간 4.4% 증가
2024년 한국의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사업체 종사자는 304만 명이며, 2020년(291만 명) 대비 4년간 약 4.4% 증가했습니다. 사업체 수는 7.4만 개, 연간급여액은 172조 원입니다.
2024년 최신값3.0백만명
전년 대비 (2023년 → 2024년)
6.3만명+2.1%
4년 누적 변화 (2020년 → 2024년)
12.7만명+4.4%
기간 최고·최저
2024년3.0백만명
2020년2.9백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사업체수(개) | 종사자수(명) | 연간급여액(백만원) |
|---|---|---|---|
| 2020 | 70,767 | 2,910,361 | 138,662,568 |
| 2021 | 72,510 | 2,937,943 | 148,211,082 |
| 2022 | 73,260 | 2,981,764 | 155,136,585 |
| 2023 | 73,050 | 2,974,315 | 159,943,149 |
| 2024 | 73,570 | 3,037,018 | 172,383,222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고용형태 | 인원(명) | 비율(%) |
|---|---|---|
| 상용근로자 | 2,833,157 | 93.3 |
| 임시 및 일용근로자 | 92,675 | 3.0 |
| 기타종사자 등 | 97,080 | 3.2 |
| 자영업자 및 무급가족 | 14,106 | 0.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광업·제조업 종사자가 정말 304만 명이나 되나요?
- 네, 2024년 기준 10인 이상을 고용하는 광업·제조업 사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이 304만 명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일하는 인구(약 2,700만 명)의 약 11%입니다.
- 지난 5년간 일자리가 많이 늘었나요?
- 네, 2020년 291만 명에서 2024년 304만 명으로 4년 사이 약 127만 명(4.4%) 증가했습니다. 거의 매년 늘어났고, 2024년에 가장 많았습니다.
- 어떤 형태의 일자리가 많나요?
- 정직원(상용근로자)이 대부분입니다. 2024년 기준 283만 명(93.3%)이 정직원이고, 임시·일용근로자는 9.3만 명, 자영업자는 1.4만 명으로 매우 적습니다.
- 급여는 얼마나 올랐나요?
- 연간급여액이 2020년 138조 6,625억 원에서 2024년 172조 3,832억 원으로 4년간 약 34조 원(24%) 증가했습니다. 매년 꾸준히 올라왔습니다.
자세한 해설
광업·제조업 종사자란 무엇인가요?
광업은 광산에서 광물(석탄, 금속 등)을 캐는 일이고, 제조업은 여러 가지 제품을 만드는 일입니다. 광업·제조업 종사자는 이런 곳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을 뜻합니다. 이 통계는 직원이 10명 이상인 사업체만 포함합니다. 2024년 한국의 광업·제조업 종사자는 약 304만 명입니다.
일자리가 늘어났나요?
지난 5년간 일자리는 꾸준히 늘어났습니다. 표를 보면 2020년 291만 명에서 출발해 2021년 294만 명, 2022년 298만 명으로 증가했습니다. 2023년에는 297만 명으로 조금 줄어들었지만, 2024년 다시 304만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4년 사이 종사자 수는 127만 명 증가했으니, 약 4.4% 성장했다는 뜻입니다.
어떤 종류의 일자리가 많나요?
대부분 정직원(상용근로자) 일자리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2024년 기준 상용근로자가 283만 명으로 전체의 93.3%를 차지합니다. 임시·일용근로자는 9.3만 명(3%), 기타종사자는 9.7만 명(3.2%), 자영업자와 가족종사자는 1.4만 명(0.5%)에 불과합니다. 결론부터 보면 광업·제조업은 안정적인 정직원 구조를 갖춘 산업입니다.
급여는 어떻게 변했나요?
급여액이 꾸준히 올랐습니다. 연간급여액은 2020년 138조 6,625억 원에서 2024년 172조 3,832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4년 사이 약 34조 원(24%) 올랐습니다. 특히 2022년부터 2024년 사이 증가가 컸습니다. 상용근로자의 급여액도 136조 원에서 169조 원으로 약 25% 올랐고, 임시·일용근로자 급여도 241조 원에서 296조 원으로 23% 증가했습니다.
사업체 수는 얼마나 증가했나요?
사업체 수도 늘어났습니다. 2020년 70,767개에서 2024년 73,570개로 약 2,803개(3.9%) 증가했습니다. 특이한 점은 종사자 증가(4.4%)가 사업체 증가(3.9%)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이는 새로운 사업체가 많이 생기기보다 기존 회사들이 더 많은 사람을 고용했다는 뜻입니다. 결국 광업·제조업은 일자리 수 증가와 급여 인상이라는 긍정적 신호를 보이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광업제조업조사(DT_1FS1109)“를 바탕으로 합니다. 통계 신뢰성을 위해 알아야 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데이터에 미공표 항목이 약 5.4% 있어서 실제 수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둘째, 1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는 사업체만 포함되어 소규모 사업체(9명 이하)는 제외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원본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