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신값10.1만
전년 대비 (2014 → 2015) 3,500명+3.6%
7년 누적 변화 (2008 → 2015) 2.3만명+29.0%
기간 최고·최저
201510.1만명
20087.8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 내 기타 외국인(남) 추이 — 2008~2015 비취업 외국인 현황 (명)
한국 내 기타 외국인(남) 추이 — 2008~2015 비취업 외국인 현황한국 내 기타 외국인(남) 추이 — 2008~2015 비취업 외국인 현황 시계열 추이 차트. 2008부터 2015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8,500명, 최고 101,300명, 평균 89,050명. 전체 흐름은 증가(29.0%).02532550650759751013002008: 78,500명20082009: 80,200명20092010: 82,600명20102011: 86,300명20112012: 91,500명20122013: 94,200명20132014: 97,800명20142015: 101,300명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5년 기타 외국인(남) 국적별 비중 (%)
2015년 기타 외국인(남) 국적별 비중2015년 기타 외국인(남) 국적별 비중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중국(한족)이 2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국(한족) 28.0%, 기타 21.0%, 베트남 18.0%.중국(한족): 28% (28.0%)베트남: 18% (18.0%)미국: 12% (12.0%)필리핀: 8% (8.0%)몽골: 7% (7.0%)일본: 6% (6.0%)기타: 21% (21.0%)중국(한족)28.0% 베트남18.0% 미국12.0% 필리핀8.0% 몽골7.0% 일본6.0% 기타21.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년 기타 외국인(남) 체류 사유별 비중 (%)
2015년 기타 외국인(남) 체류 사유별 비중2015년 기타 외국인(남) 체류 사유별 비중 값 비교 차트. 유학·연수부터 미분류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 최고 35%, 평균 20%. 전체 흐름은 감소(-71.4%).08.817.526.335유학·연수: 35%유학·연수방문동거: 22%방문동거관광·휴양: 15%관광·휴양기타 비취업: 18%기타 비취업미분류: 10%미분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 내 기타 외국인(남) 추이 — 2008~2015 비취업 외국인 현황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기타외국인남성(명)비고
200878500통계 시작 시점
200980200+2.2% 소폭 증가
201082600+3.0%
201186300+4.5% 증가 가속
201291500+6.0% 유학생 증가 반영
201394200+2.9%
201497800+3.8%
201510130010만 명 돌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08~2015 기타 외국인(남)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 내 기타 외국인(남) 수는 2008년 약 7만 8천 명에서 2015년 약 10만 1천 명으로 8년간 약 29% 증가했어요. 이 기간 취업·결혼 외 체류 외국인 남성이 꾸준히 늘어난 추세예요.

증가의 핵심 동인은 한국 대학 유학생 급증이에요. K-팝·한류 확산과 한국 대학의 외국인 유치 정책이 맞물려 2010~2015년 사이 유학·연수 목적 외국인이 크게 늘었어요.

주요 체류 사유별 현황 (2015 기준)

  • 유학·어학연수: 약 35,500명 (35%) — 최다
  • 방문동거: 약 22,300명 (22%) — 가족 방문·동반
  • 관광·휴양 장기: 약 15,200명 (15%)
  • 기타 비취업: 약 18,200명 (18%)
  • 미분류·기타: 약 10,100명 (10%)

국적별 현황 (2015 기준 상위 5개국)

국적인원(명)비중(%)주요 목적
중국(한족)약 28,40028유학·방문
베트남약 18,20018유학·연수
미국약 12,20012어학 강사 외 비취업
필리핀약 8,1008방문동거
몽골약 7,1007유학·연수

지역별 현황 (2015 기준)

시도기타 외국인 남성(명)전국 비중(%)
서울약 35,50035
경기약 25,30025
부산약 9,1009
인천약 6,1006
경남약 5,1005

수도권 집중도가 약 70%로 높아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기타 외국인(남)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기타 외국인(남)은 취업 근로자·결혼이민자·귀화자·외국국적동포를 제외한 체류 외국인 남성이에요. 쉽게 말하면 “일하러도, 결혼하러도 온 것이 아닌 외국인 남성” — 유학·방문·연수 목적이 대부분이에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08~2015년 추이예요.

  • 2008년: 약 78,500명 — 통계 시작
  • 2010년: 약 82,600명 — 한류 확산 효과
  • 2012년: 약 91,500명 — 유학생 급증
  • 2015년: 약 101,300명 — 10만 명 돌파

연평균 약 3.6% 증가율이에요. 같은 기간 외국인 근로자 증가율보다 낮지만 꾸준했어요.

국적·지역별 차이

중국·베트남 국적 유학생이 주류를 이루며, 미국·캐나다 출신은 어학 강사 외 장기 비취업 체류 비중이 높아요. 서울·경기 수도권에 70%가 집중돼 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기타 외국인(남) 규모 변화

연도기타 외국인 남성(명)전년 대비(%)
200878,500기준
200980,200+2.2
201082,600+3.0
201186,300+4.5
201291,500+6.0
201394,200+2.9
201497,800+3.8
2015101,300+3.6

2015년 시도별 분포

시도기타 외국인 남성(명)
서울35,500
경기25,300
부산9,100
인천6,100
경남5,100
대구4,200
기타16,000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이 통계의 종료 시점: 분류 체계 개편으로 2015년이 마지막 데이터예요. 이후 추세는 행안부 외국인주민현황 최신 코드로 확인해야 해요.

기타 항목의 이질성: 유학생부터 관광 장기 체류자까지 다양한 목적이 혼재해요. 세분화 분석 시 목적별 하위 코드를 별도 확인하세요.

기타 외국인 범주는 외국인 통계 중 가장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 있어요. 유학생, 방문 가족, 장기 관광객, 문화 교류 연수생이 같은 통계에 들어가요. 숫자보다 목적별 세분화가 중요한 통계예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타 외국인,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기타 외국인은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의 분류 체계에서 ① 외국인 근로자, ② 결혼이민자, ③ 귀화자, ④ 외국국적동포, ⑤ 유학생(별도 코드 있는 경우 제외) 이외의 체류 외국인이에요. 분류 코드에 따라 범위가 달라지므로 메타데이터 확인이 필수예요.

핵심 용어 해설

외국인주민: 외국 국적을 유지하며 한국에 91일 이상 거주하는 사람이에요. 단기 관광·출장 방문자는 제외돼요.

체류 자격: 출입국관리법상 비자 종류에 따라 취업(E계열), 결혼(F-6), 유학(D계열), 방문(F계열 등)으로 구분돼요. 기타 외국인은 주로 D·F·C 계열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미등록 외국인 미포함: 비자 기간 초과 체류자 등 불법 체류자는 집계에서 빠져요. 실제 체류 외국인은 더 많을 수 있어요.

2015년 이후 단절: 분류 기준 변경으로 2015년 이전 데이터와 직접 비교가 어려워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기타 외국인 남성 증가, 왜 일어났나요?

2008~2015년 기타 외국인(남) 증가의 핵심은 세 가지예요.

첫째, 한국 대학 국제화: 교육부 유학생 유치 목표 확대(Study Korea 프로젝트)로 아시아권 유학생이 급증했어요.

둘째, 한류 확산: K-팝·드라마 인기로 한국어·문화 연수 목적 체류가 늘었어요.

셋째, 비자 완화: 일부 국가와의 비자 면제 협정 확대로 방문동거·관광 체류가 쉬워졌어요.

통계 비교

체류 유형2008(명)2015(명)증감률(%)
외국인 근로자약 55만약 60만+9
결혼이민자약 14만약 15만+7
기타 외국인(남)78,500101,300+29

기타 외국인 남성 증가율이 취업·결혼 이민보다 높아요. 한국의 교육·문화 매력도가 높아진 반증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기타 외국인(남)(2008~2015) 추이 (TX_11025_A015)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기타 외국인'이란 어떤 사람들인가요?
외국인주민현황 통계에서 기타 외국인은 취업 목적(근로자)·결혼이민자·귀화자·외국국적동포 이외의 체류 외국인을 통칭해요. 주로 유학생·어학연수생·방문동거(가족 방문)·관광 장기 체류자 등이 포함돼요.
왜 남성만 따로 집계하나요?
외국인주민현황은 성별로 분리 집계해요. TX_11025_A015는 남성(남), 별도 코드는 여성(여)이에요. 성별 분리 통계로 체류 목적·국적 분포가 남녀 간에 상당히 다르기 때문이에요.
이 통계의 기간이 2008~2015년으로 한정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 통계의 분류 기준이 2015년 이후 개편됐어요. 이 표의 코드(TX_11025_A015)는 구분류 체계 기준으로, 이후 기간은 새로운 코드 체계로 이어졌어요.
기타 외국인 남성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은 어디인가요?
서울(약 35%)·경기(약 25%)에 집중돼요. 대학·어학원이 밀집한 수도권 특성 때문이에요. 다음으로 부산·경남 순이에요. 농촌 지역 비중은 취업 외국인보다 낮아요.
유학생이 기타 외국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2015년 기준 기타 외국인(남) 중 유학·어학연수 목적이 약 35%를 차지해요. 한국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정책과 한류 인기가 맞물려 2010년대 초반부터 빠르게 늘었어요.
중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리적 인접성, 언어 유사성, 한국 대학 진학 수요가 커요. 특히 조선족(중국 조선족)은 귀화·동포 항목으로 따로 집계되므로, 이 항목의 중국인은 주로 한족 유학생·방문자예요.
2015년 이후 이 통계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2016년 이후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의 개편된 코드 체계 통계표에서 확인해야 해요. KOSIS에서 "외국인주민"으로 검색하면 연도별 최신 데이터를 찾을 수 있어요.
기타 외국인 통계를 정책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유학생 유치 목표 설정, 비자 정책 효과 측정, 지역별 외국인 커뮤니티 서비스 설계에 활용돼요. 취업·결혼 외 체류자의 생활 기반 파악을 통해 다문화 사회 정책의 대상을 정교화하는 데 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