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최신값9,240
전년 대비 (2006 → 2007) 298건+3.3%
3년 누적 변화 (2004 → 2007) 777건+9.2%
기간 최고·최저
20079,240건
20057,890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 이혼 통계(2004~2007): 직업별, 시도별 남편과 아내의 이혼건수 추이 (건)
한국 이혼 통계(2004~2007): 직업별, 시도별 남편과 아내의 이혼건수 추이한국 이혼 통계(2004~2007): 직업별, 시도별 남편과 아내의 이혼건수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04부터 2007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890건, 최고 9,240건, 평균 8633.8건. 전체 흐름은 증가(9.2%).023104620693092402004: 8,463건20042005: 7,890건20052006: 8,942건20062007: 9,240건200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남편 vs 아내 이혼건수 비교 (건)
남편 vs 아내 이혼건수 비교남편 vs 아내 이혼건수 비교 시계열 추이 차트. 2004 남편부터 2007 아내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761건, 최고 9,240건, 평균 8047.9건. 전체 흐름은 증가(4.4%).023104620693092402004 남편: 8,463건2004 …2004 아내: 7,191건2004 …2005 남편: 7,890건2005 …2005 아내: 6,761건2005 …2006 남편: 8,942건2006 …2006 아내: 7,063건2006 …2007 남편: 9,240건2007 …2007 아내: 8,833건200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07년 시도별 이혼건수 상위 (건)
2007년 시도별 이혼건수 상위2007년 시도별 이혼건수 상위 값 비교 차트. 경기도부터 경상남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493건, 최고 29,964건, 평균 15720.6건. 전체 흐름은 감소(-75.0%).07491149822247329964경기도: 29,964건경기도서울특별시: 24,615건서울특별시부산광역시: 8,677건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 7,854건인천광역시경상남도: 7,493건경상남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2004~2007 남편·아내 기준 이혼건수 (단위: 건)
연도남편아내
20048,463건7,191건
20057,890건6,761건
20068,942건7,063건
20079,240건8,833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07년 시도별 이혼건수 상위 (단위: 건)
순위시도건수
1경기도29,964
2서울특별시24,615
3부산광역시8,677
4인천광역시7,854
5경상남도7,49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이혼은 결혼한 부부가 법적으로 결혼 관계를 끝내는 일을 말합니다. 2004~2007년 한국의 이혼건수를 분석하면, 시간에 따른 변동과 지역별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혼건수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표를 보면, 남편 기준 이혼건수는 2004년 8,463건에서 시작했습니다. 2005년에는 7,890건으로 약간 줄었지만, 2006년에 8,942건으로 다시 늘었고, 2007년에는 9,240건까지 증가했습니다. 4년 동안 약 780건(약 9.2%) 정도 증가한 셈입니다.

아내 기준 이혼건수도 비슷한 패턴을 보입니다. 2004년 7,191건에서 2007년 8,833건으로 늘었습니다. 남편과 비교하면, 아내 기준이 항상 약간 낮습니다. 쉽게 말하면, 이혼 1건마다 남편과 아내의 통계가 약간 다르게 집계된다는 뜻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2005년의 소폭 감소를 제외하고 전체적인 증가 추세가 뚜렷합니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이혼이 점차 더 흔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혼이 많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2007년 기준으로 시도별 이혼건수를 보면, 지역별 편차가 뚜렷합니다. 경기도가 29,964건으로 가장 많고, 서울특별시가 24,615건으로 그 다음입니다. 일반적으로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이혼도 많은 경향을 보입니다.

결론부터 보면, 2007년 한국 전국 이혼건수(모든 시도 합계)는 124,072건입니다(남편 기준). 경기도가 약 24%, 서울이 약 20%를 차지하므로, 수도권(서울·경기도·인천)에 전체 이혼의 절반 이상이 집중됩니다.

이는 인구 분포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수도권의 인구가 전국의 절반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한편, 농촌 지역이나 인구 감소 지역의 이혼건수는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부산, 대구, 인천처럼 대도시로 분류되는 지역들도 높은 이혼건수를 보입니다. 부산광역시 8,677건, 인천광역시 7,854건, 경상남도 7,493건 순입니다.

직업별로 이혼 패턴이 다를까요?

이 통계에는 직업별 세부 정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2004~2007년 기간의 구체적인 직업별 추이를 일대일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통계청이 직업 분류 기준을 2007년 이후 개편했기 때문입니다.

이혼건수는 직업과 교육 수준, 소득 등 여러 사회경제적 요소와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문직(의사, 변호사)이나 관리직과 일반 노동자, 자영업자 간 이혼 패턴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만으로는 그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인구동향조사」 이혼 통계(2004~2007)이며, 시도별·직업별 분류를 포함합니다.

데이터 한계:

  • 남편 기준 vs 아내 기준: 같은 이혼 사건이지만 남편 기준과 아내 기준 통계가 약간 다릅니다. 이는 통계 수집 및 보고 방식의 특성입니다.
  • 직업 분류 변경: 2007년을 기준으로 한국 표준직업분류가 개편되었습니다. 따라서 2008년 이후의 직업별 데이터와 직접 비교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08년 이후 미포함: 이 통계는 2004~2007년만 다룹니다. 최근 이혼 추이를 알려면 더 최신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남편과 아내 기준 이혼건수가 다른 이유는?
같은 이혼 사건이지만 통계 수집 방식에 따라 남편 기준과 아내 기준이 다르게 집계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쪽 배우자의 신청서 제출 여부나 주소 불명 등으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08년 이후 이혼 통계를 알 수 있나요?
이 통계는 2004~2007년만 다룹니다. 더 최근의 이혼 통계는 통계청의 「인구동향조사」 최신 자료를 참고하세요.
왜 이혼이 지역별로 다를까요?
이혼건수는 주로 인구수에 비례합니다. 경기도와 서울이 많은 이유는 이 지역들의 인구가 많기 때문입니다. 지역별 인구당 이혼율(비율)을 알려면 별도 통계가 필요합니다.
직업별로 이혼이 많은 직업이 있나요?
이 데이터에 직업별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만, 특정 직업의 이혼 추이를 명확히 추출하기는 어렵습니다. 2007년 이후 직업 분류 기준이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