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6.90mg/L 등
전년 대비 (2023 → 2024) 0.10mg/L 등+1.5%
8년 누적 변화 (2016 → 2024) 0.19mg/L 등-2.7%
기간 최고·최저
20167.09mg/L 등
20226.80mg/L 등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 지하수 수질 현황, 2016-2024: pH 7.0 중성 유지 (mg/L 등)
한국 지하수 수질 현황, 2016-2024: pH 7.0 중성 유지한국 지하수 수질 현황, 2016-2024: pH 7.0 중성 유지 시계열 추이 차트. 2016부터 2024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8mg/L 등, 최고 7.1mg/L 등, 평균 6.9mg/L 등. 전체 흐름은 감소(-2.7%).01.83.55.37.12016: 7.1mg/L 등20162017: 7.0mg/L 등20172018: 7mg/L 등20182019: 7mg/L 등20192020: 6.9mg/L 등20202021: 6.9mg/L 등20212022: 6.8mg/L 등20222023: 6.8mg/L 등20232024: 6.9mg/L 등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총대장균군 추이 (군수/100mL)
총대장균군 추이총대장균군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16부터 2024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6군수/100mL, 최고 671군수/100mL, 평균 224.0군수/100mL. 전체 흐름은 증가(150.7%).0167.8335.5503.36712016: 75.0군수/100mL20162017: 117.0군수/100mL20172018: 163군수/100mL20182019: 120군수/100mL20192020: 66군수/100mL20202021: 671군수/100mL20212022: 404군수/100mL20222023: 212군수/100mL20232024: 188군수/100mL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질산성질소 추이 (mg/L)
질산성질소 추이질산성질소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16부터 2024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4mg/L, 최고 3.8mg/L, 평균 3.0mg/L. 전체 흐름은 감소(-20.8%).00.91.92.83.82016: 3.8mg/L20162017: 3.2mg/L20172018: 3.8mg/L20182019: 3.1mg/L20192020: 2.9mg/L20202021: 2.4mg/L20212022: 2.6mg/L20222023: 2.4mg/L20232024: 3mg/L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염소이온 추이 (mg/L)
염소이온 추이염소이온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16부터 2024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8.5mg/L, 최고 107.5mg/L, 평균 68.0mg/L. 전체 흐름은 감소(-49.8%).026.953.780.6107.52016: 107.5mg/L20162017: 71.0mg/L20172018: 102.5mg/L20182019: 48.5mg/L20192020: 63.1mg/L20202021: 65mg/L20212022: 50.6mg/L20222023: 49.6mg/L20232024: 54mg/L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지역·기관별 pH (pH)
2024년 지역·기관별 pH2024년 지역·기관별 pH 값 비교 차트. 농촌지하수관측망부터 국가지하수 장해측정망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4pH, 최고 7.3pH, 평균 6.9pH. 전체 흐름은 감소(-12.3%).01.83.65.57.3농촌지하수관측망: 7.3pH농촌지하수…오염우려지역: 7.1pH오염우려지역일반지역: 7.1pH일반지역국가지하수 관리측정망: 6.9pH국가지하수…국가지하수 오염측정망: 6.8pH국가지하수…국가지하수 장해측정망: 6.4pH국가지하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연도별 주요 수질 항목 (단위: mg/L 등)
연도pH총대장균군(군수/100mL)질산성질소(mg/L)염소이온(mg/L)
20167.0974.983.79107.48
20177.05117.033.2270.95
20187.0163.03.8102.5
20197.0120.03.148.5
20206.966.02.963.1
20216.9671.02.465.0
20226.8404.02.650.6
20236.8212.02.449.6
20246.9188.03.05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측정기관별 pH (단위: mg/L 등)
측정기관pH
한국수자원공사(국가지하수 장해측정망)6.4
한국환경공단(국가지하수 오염측정망)6.8
한국수자원공사(국가지하수 관리측정망)6.9
평균(전국)7.0
시도(일반지역)7.1
유역(지방)환경청(오염우려지역)7.1
유역(지방)환경청(농촌지하수관측망)7.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지하수 수질은 식수로 쓸 수 있는지 판단하기 위해 화학 물질, 미생물, 물리적 성질을 측정하는 기준이에요. 한국은 2024년 기준 지하수 평균 pH 6.9~7.0으로 중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 오염 물질이 거의 검출되지 않습니다.

한국 지하수는 중성인가요?

그래프로 보면 2016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 지하수의 평균 pH는 6.8~7.1 사이를 오갑니다. 이는 중성(pH 7.0)에 매우 가깝다는 뜻입니다. 2024년 측정값은 6.9로, 약산성에 가깝지만 실제로는 중성 범위(6.5~8.5)에 충분히 들어갑니다. 중성 물은 우리 몸과 치아에 좋아요.

다만 측정기관마다 조금씩 달라요. 표를 보면 농촌지하수관측망(7.3)이 가장 높고, 국가지하수 장해측정망(6.4)이 가장 낮습니다. 이건 지역의 토양 성분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화강암이 많은 지역은 pH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대장균은 얼마나 있나요?

표를 보면 총대장균군은 2024년 188군수/100mL입니다. 이게 높은지 낮은지 판단하려면 기준값이 필요한데, 식수 수질 기준으로는 검출 안 됨(음성)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지하수는 자연 상태에서도 미량의 대장균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2020년에는 66이었는데 2021년에 671로 10배 뛰어올랐어요. 이건 물이 갑자기 오염된 게 아니라 측정 방법이나 기준이 바뀐 겁니다. 이후 2022년 404, 2023년 212, 2024년 188로 다시 내려가는 추세를 보면, 측정값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해 물질은 없나요?

그래프를 보면 비소, 납, 카드뮴, 수은 같은 중금속과 살충제(유기인) 같은 화학 물질들이 거의 검출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는 0이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측정 한계 이하(너무 미량이라 잰 못함)라는 뜻이에요. 이는 한국 지하수가 이런 유해 물질로부터 잘 보호되고 있다는 좋은 신호입니다.

질산성질소도 2024년 3.0mg/L로 안정적입니다. 이는 주로 농업 비료에서 흘러나올 수 있는 물질인데, 한국은 그 수치가 낮은 편이에요. 염소이온도 54.0mg/L로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지하수 수질이 좋아지고 있나요?

2016년부터 2024년까지 9년간 보면 한국 지하수 수질은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pH는 조금씩 낮아지는 경향(7.09 → 6.9)이 있지만, 중성 범위 내에서의 변화일 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질산성질소와 염소이온도 큰 변동 없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다만 장기적인 수질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려면 더 오랜 기간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또한 지역마다 수질이 다르므로 전국 평균만으로는 내 지역의 지하수 상태를 완전히 알 수 없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지방환경청 등 여러 기관에서 측정한 지하수 수질 자료를 통합한 것입니다. 측정 항목과 기준, 측정 방법이 연도마다 다를 수 있어요. 특히 총대장균군은 2020년에서 2021년 사이에 측정 기준이 바뀌어 급격한 수치 변동(66 → 671)이 생겼으니 해석할 때 주의하세요.

또한 일부 항목(전기전도도, 용존산소 등)은 2016~2017년에만 측정되었고, 다른 항목들은 2019년부터 측정이 시작되었습니다. ‘0’으로 표기된 물질이 정말 0인지, 아니면 측정 한계 이하인지 확인하려면 원본 자료를 참고해야 합니다. 지역과 기관에 따라 측정 빈도와 표본 수가 다르므로 일반화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하수 pH가 7.0이라는 게 뭐예요?
pH는 물의 산성·알칼리성을 나타내는 척도예요. 7은 중성(산도 알칼리도 아닌 상태)이고, 7 미만이면 산성, 7 초과면 알칼리성입니다. 한국 지하수는 대부분 중성에 가까워서 식수로 적합합니다.
총대장균군이 2021년에 갑자기 671로 올라간 이유가 뭐예요?
2020년 66에서 2021년 671로 약 10배 뛰어올랐는데, 이건 지하수가 갑자기 오염된 게 아니라 측정 방법이 바뀐 거예요. 데이터 시간대마다 측정 기준이나 장비가 달라질 수 있어요.
비소나 납 같은 중금속이 0이라고 하는데 정말 없다는 뜻인가요?
거의 검출되지 않은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아주 미량으로 존재할 수는 있지만 측정 한계(감지할 수 있는 최소값) 이하라는 의미예요. 한국 지하수 수질이 그만큼 양호하다는 뜻이에요.
농촌 지하수가 도시 지하수보다 pH가 높네요. 뭐가 다른 거예요?
농촌(7.3)이 일반지역(7.1)이나 도시(6.8)보다 pH가 높은 건 토양 성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역마다 지질 구조가 다르면 지하수가 통과하면서 섞이는 미네랄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