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1.7만
전년 대비 (2023 → 2024) 997척-5.5%
15년 누적 변화 (2009 → 2024) 5,536척-24.3%
기간 최고·최저
20132.3만척
20241.7만척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 항구를 거쳐 가는 외국선박 및 선원 수의 15년 변화 (척)
한국 항구를 거쳐 가는 외국선박 및 선원 수의 15년 변화한국 항구를 거쳐 가는 외국선박 및 선원 수의 15년 변화 시계열 추이 차트. 2009부터 2024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211척, 최고 23,406척, 평균 20995.6척. 전체 흐름은 감소(-24.3%).05851.51170317554.5234062009: 22,747척20092010: 22,504척20102011: 22,850척20112012: 22,291척20122013: 23,406척20132014: 22,267척20142015: 21,945척20152016: 22,670척20162017: 22,415척20172018: 21,690척20182019: 21,091척20192020: 18,624척20202021: 18,573척20212022: 17,438척20222023: 18,208척20232024: 17,211척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간 선원 수 추이 (명)
연간 선원 수 추이연간 선원 수 추이 시계열 추이 차트. 2009부터 2024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5,936명, 최고 357,235명, 평균 292779.2명. 전체 흐름은 감소(-48.8%).089308.8178617.5267926.33572352009: 330,438명20092010: 338,553명20102011: 347,783명20112012: 334,682명20122013: 351,876명20132014: 344,663명20142015: 345,388명20152016: 356,321명20162017: 357,235명20172018: 344,774명20182019: 335,524명20192020: 199,850명20202021: 185,526명20212022: 165,936명20222023: 176,761명20232024: 169,157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년 상위 국가별 선박 입항 현황 (척)
2024년 상위 국가별 선박 입항 현황2024년 상위 국가별 선박 입항 현황 값 비교 차트. 총계(주요 국가)부터 한국인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012척, 최고 147,080척, 평균 71235.2척. 전체 흐름은 감소(-76.5%).03677073540110310147080총계(주요 국가): 147,080척총계(주요…외국인계(동양선주): 112,559척외국인계(…파나마: 34,004척파나마아시아 주계: 28,012척아시아 주계한국인계: 34,521척한국인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09년 vs 2024년 선박·선원 비교 (척 / 명)
2009년 vs 2024년 선박·선원 비교2009년 vs 2024년 선박·선원 비교 값 비교 차트. 선박 2009부터 선원 2024(×100)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92척 / 명, 최고 22,747척 / 명, 평균 11238.5척 / 명. 전체 흐름은 감소(-92.6%).05686.811373.517060.322747선박 2009: 22,747척 / 명선박 20…선박 2024: 17,211척 / 명선박 20…선원 2009(×100): 3,304척 / 명선원 20…선원 2024(×100): 1,692척 / 명선원 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연도별 출입국 외국선박 및 선원 현황 (단위: 척)
연도선박수(척)선원수(명)
200922,747330,438
201521,945345,388
201921,091335,524
202018,624199,850
202417,211169,15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기간별 평균 수준 (단위: 척)
기간평균 선박수평균 선원수
2009~2019(팬데믹 전)약 22,200척약 344,600명
2020~2024(팬데믹 이후)약 18,000척약 179,600명
15년 변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국제 해운(international shipping)은 다른 나라 선박이 우리 항구를 거쳐 가는 규모를 말합니다. 2024년 한국 항구에는 17,211척의 외국선박이 입출항했고, 169,157명의 선원이 승선했습니다.

한국의 국제 해운은 어떤 규모인가요?

2009년부터 2019년까지 10년간 한국 항구의 외국선박은 꾸준히 22,000척대를 유지했습니다. 2009년 22,747척, 2019년 21,091척으로 안정적이었죠. 함께 기항한 선원 수도 비슷했어요. 2009년 330,438명, 2019년 335,524명이었으니까요. 이는 한국이 세계 해운 네트워크에서 중요한 항구 역할을 했다는 뜻입니다.

코로나19가 미친 충격은 얼마나 컸을까요?

2020년 팬데믹 시작과 함께 외국선박 방문이 급뚝 떨어졌어요. 18,624척으로 줄어든 거죠. 약 8천 척(35%)이 감소한 거예요. 선원 수는 더 심했습니다. 335,524명에서 199,850명으로 뚝 떨어져 약 135,674명(40%)이 줄었어요. 선박이 입항했어도 선원을 최소한으로 줄여 운영한 탓입니다.

지금은 회복되었나요?

아직입니다. 2024년 기준으로 외국선박은 17,211척, 선원은 169,157명이에요. 팬데믹 전(2019년)과 비교하면 선박은 18% 적고, 선원은 50% 이상 적습니다. 2021년부터 천천히 올라가는 모습이지만 아직도 팬데믹 전 수준에 미치지 못해요. 2023년 18,208척에서 2024년 17,211척으로 오히려 내려갔을 정도예요. 이는 국제 해운 회복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뜻입니다.

왜 계속 줄어들고 있을까요?

몇 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째, 팬데믹 이후 세계 해운 산업이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둘째, 선박 자동화와 연료 효율화로 더 큰 선박이 더 적은 선원으로 운영되는 추세예요. 셋째, 글로벌 공급망 재조정으로 항로 패턴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넷째, 해운 산업이 구조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든요.

외국선박의 국적은 어떻게 되나요?

상위 국가를 보면 파나마 선박이 34,004척으로 가장 많습니다. 편의선적(flag of convenience) 때문이에요. 배를 등록하기 편하고 세금을 덜 내니까요. 동양 선주들의 외국인 명의 선박도 112,559척으로 많습니다. 이는 해운업이 국제적으로 얼마나 복합적으로 운영되는지 보여줍니다.

이게 한국 경제에는 뭘 의미할까요?

항구를 드나드는 선박 감소는 여러 신호를 줍니다. 국제 해상 물동량 둔화, 한국 기업의 수출입 규모 변화, 항만 관련 일자리 감소 가능성 등이에요. 반대로 기존 선박 기항료나 선원 식재료, 선박 수리 같은 항만 부대산업에도 영향을 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의 “출입국자및체류외국인통계”(표 DT_091_111_2009_S015)에서 제공한 “국적(지역)별 출입항 선박 및 선원” 데이터입니다. 2009년부터 2024년까지 16년간의 공식 통계이며, 한국 항구에 실제 기항한 외국선박을 집계한 것입니다. 다만 관광 크루즈선이 제외되었을 수 있고, 소규모 어선 같은 특정 선종이 미집계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팬데믹 기간 국제 이동 통제로 통계 집계가 일시적으로 영향받았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선박이 한국 항구를 방문하는 수가 줄어들고 있나요?
네, 2009년 22,747척에서 2024년 17,211척으로 15년간 25% 감소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 터진 2020년 이후 회복이 지지부진합니다.
2020년에 외국선박 방문이 갑자기 줄어든 이유가 뭔가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제 해운 활동이 크게 위축되었기 때문입니다. 선박은 18,624척으로 떨어졌고, 선원은 199,850명으로 극감했습니다.
최근 몇 년 추세는 어떤가요?
2020년 이후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은 2023년(18,208척)보다 오히려 1,000척 가까이 줄었습니다. 선원 수도 169,157명으로 팬데믹 전 절반 수준입니다.
외국선박 감소는 한국 경제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
항구를 드나드는 선박 감소는 국제 물동량 감소를 의미합니다. 한국의 수출입 규모, 국제 관광객 입항, 선박 수리와 정박 경제에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