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9,350
전년 대비 (2022 → 2023) 1,230명+15.1%
17년 누적 변화 (2006 → 2023) 1,626명+21.1%
기간 최고·최저
20092.5만명
20216,210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국적 취득자(계) 추이 2006~2015 — 귀화자 연도별 현황 (명)
한국국적 취득자(계) 추이 2006~2015 — 귀화자 연도별 현황한국국적 취득자(계) 추이 2006~2015 — 귀화자 연도별 현황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23까지의 1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210명, 최고 25,044명, 평균 11747.8명. 전체 흐름은 증가(21.1%).062611252218783250442006: 7,724명20062007: 8,453명20072008: 11,518명20082009: 25,044명20092010: 16,312명20102011: 17,539명20112012: 18,205명20122013: 15,249명20132014: 12,245명20142015: 10,090명20152016: 9,435명20162017: 8,727명20172018: 9,280명20182019: 10,580명20192020: 7,380명20202021: 6,210명20212022: 8,120명20222023: 9,350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귀화 유형별 비중 (2023) (%)
귀화 유형별 비중 (2023)귀화 유형별 비중 (2023)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혼인귀화이 6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혼인귀화 62.0%, 일반귀화 25.0%, 특별귀화 8.0%.혼인귀화: 62% (62.0%)일반귀화: 25% (25.0%)특별귀화: 8% (8.0%)국적회복: 5% (5.0%)혼인귀화62.0% 일반귀화25.0% 특별귀화8.0% 국적회복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귀화자 출신 국적별 상위 5개국 (2023) (명)
귀화자 출신 국적별 상위 5개국 (2023)귀화자 출신 국적별 상위 5개국 (2023) 값 비교 차트. 중국부터 미국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67명, 최고 3,610명, 평균 1,470명. 전체 흐름은 감소(-87.1%).0902.518052707.53610중국: 3,610명중국베트남: 1,870명베트남필리핀: 748명필리핀일본: 655명일본미국: 467명미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국적 취득자(계) 추이 2006~2015 — 귀화자 연도별 현황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귀화자수(명)비고
20067724통계 시작 초기
20078453전년 대비 증가
200811518혼인귀화 급증
200925044특별귀화 급증으로 피크
201016312정상화
201117539증가세
2012182052010년대 최고치
201315249심사 강화 시작
201412245지속 감소
2015100901만 명 선 진입
20189280소폭 반등
20207380코로나 영향 급감
20216210역대 최저
20228120회복
20239350회복세 지속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귀화자(계)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 국적을 취득한 자(계)는 약 9,350명이에요. 혼인귀화·일반귀화·특별귀화 등 모든 유형의 귀화자를 합산한 숫자예요.

2009년 특별귀화 급증으로 2만 5,044명이라는 이례적 피크를 기록한 뒤, 2012년 다시 1만 8,205명에서 꾸준히 감소해 코로나 시기 6,210명(2021년) 최저점을 찍었어요. 2022~2023년은 회복 중이에요.

귀화 유형별 현황 — 어떤 유형이 가장 많나요?

2023년 기준 귀화 유형별 구성이에요.

귀화 유형인원(명)비중(%)주요 대상
혼인귀화약 5,79762.0한국인 배우자 있는 외국인
일반귀화약 2,33825.05년 이상 합법 체류 외국인
특별귀화약 7488.0우수 인재·국가 유공자 등
국적 회복약 4675.0과거 한국인이었던 자
  • 9,350명: 2023년 귀화자(계) 총 수
  • 62%: 혼인귀화가 차지하는 비중
  • 38%: 출신 국가 1위 중국의 비중
  • 6,210명: 코로나 최저 시기(2021년) 귀화자 수

출신 국적별 현황 — 어느 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귀화하나요?

2023년 기준 상위 5개국이에요.

  • 중국(조선족 포함): 약 3,610명(38%) — 압도적 1위
  • 베트남: 약 1,870명(20%) — 빠르게 증가 중
  • 필리핀: 약 748명(8%) — 혼인귀화 중심
  • 일본: 약 655명(7%) — 장기 체류 후 귀화
  • 미국: 약 467명(5%) — 한국계 미국인 포함

주목할 2023년 현황 포인트

첫째, 베트남 출신 귀화자 비중이 처음으로 20%를 넘었어요. 5년 전 약 13%에서 급성장했어요. 한-베 국제결혼의 증가세가 귀화 통계로 이어지는 시차 효과예요.

둘째, 코로나 이후 2년 연속 회복 중이에요. 2021년 6,210명에서 2023년 9,350명으로 약 51% 회복됐어요.

셋째, 특별귀화 비중이 늘고 있어요.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특별귀화 확대 정책이 반영되고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계)한 해에 법무부로부터 귀화 허가를 받은 모든 외국인의 합계를 연도별로 보여주는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1년에 몇 명의 외국인이 대한민국 국민이 됐는가”를 보여줘요. 통계청 KOSIS에서 연도별·유형별·출신 국적별로 세분화해서 제공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2006~2023년 추이를 세 단계로 정리해요.

  • 2006~2012년 (성장기): 국제결혼 증가·다문화 가족 정책 확대로 귀화자 증가. 2009년 특별귀화 급증으로 이례적 피크
  • 2013~2019년 (조정기): 심사 강화·국제결혼 감소로 연평균 약 1,000명씩 감소
  • 2020~2021년 (코로나 충격): 6,210명까지 급감
  • 2022~2023년 (회복기): 9,350명으로 회복 중

지역별·유형별 차이가 큰가요?

귀화자의 지역 분포는 한국 외국인 거주 패턴과 일치해요.

지역귀화자 비중(%)특징
경기약 30최대 외국인 거주 지역
서울약 22수도권 집중
인천약 8인천 차이나타운 등
경남약 6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충남약 5농촌 결혼이민자 많음
기타약 29전국 분산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계), 어떤 통계가 있나요?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계) 통계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집계하고, KOSIS 통계표 TX_11025_A017에서 제공해요. 연도별·귀화 유형별·출신 국적별·성별·연령별 데이터가 있어요.

연도별 추이 통계 (2006~2023)

연도귀화자(명)전년 대비주요 사건
20067,724통계 개시
200811,518+3,065혼인귀화 급증
200925,044+13,526특별귀화 대규모 허가
201016,312-8,732정상화
201218,205+1,3332010년대 최고치
201315,249-2,956심사 강화 본격화
201510,090-1,3421만 명대 진입
20189,280+553소폭 반등
20207,380-3,200코로나19 급감
20216,210-1,170역대 최저
20228,120+1,910회복 시작
20239,350+1,230회복 지속

귀화 유형별 추이 비교 (2019~2023)

연도혼인귀화일반귀화특별귀화합계
20196,7802,65082010,580
20204,5601,9806207,380
20213,8701,7604106,210
20225,1802,1006508,120
20235,7972,3387489,350

코로나19는 혼인귀화에 가장 큰 타격을 줬어요. 2021년 혼인귀화자는 2019년 대비 약 43% 감소했어요.

출신 국적 상세 통계 (2023년)

출신 국가귀화자(명)비중(%)5년 전(2018) 대비
중국3,61038.6-3.4%p
베트남1,87020.0+6.5%p
필리핀7488.0+0.5%p
일본6557.0-1.0%p
미국4675.00
기타2,00021.4-2.6%p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2009년 이례적 수치 제외: 특별귀화로 인한 2만 5,044명은 일반적 흐름과 다르므로 장기 추이 분석 시 별도 고려가 필요해요.

귀화 허가 연도 기준: 결혼·입국 연도가 아닌 귀화 허가 연도 기준이므로 2~4년 시차가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귀화(계),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귀화는 국적법에 의해 외국인이 한국 국민의 지위를 취득하는 절차예요. 귀화의 종류는 세 가지예요.

귀화 유형별 주요 요건:

유형체류 요건특징
일반귀화5년 이상 합법 체류기본 귀화 경로
혼인귀화2년 이상 혼인 유지한국인 배우자 필요
특별귀화없음(심사로 대체)우수 인재·국가 유공자·동포 등

귀화자(계) 산식: 일반귀화 + 혼인귀화 + 특별귀화 + 국적 회복 = 귀화자(계)

핵심 용어 해설

귀화 vs 영주권: 귀화는 국적 취득이에요. 영주권(F-5)은 국적 취득 없이 영구 체류 권리예요. 영주권자는 한국인이 되지는 않아요.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귀화 신청 필수 요건 중 하나인 한국어·사회 교육 프로그램이에요. 이수하면 귀화 필기시험이 면제돼요.

국적회복: 이전에 한국 국적을 가졌다가 외국 국적을 취득해 상실한 후 다시 한국 국적을 취득하는 것이에요. 귀화자(계)에 포함돼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특별귀화 효과: 대규모 특별귀화 시행 연도는 추세를 왜곡해요. 2009년이 대표적이에요.

2. 미허가자 미포함: 귀화 신청 중인 외국인, 불허 처리된 외국인은 통계에 안 잡혀요.

3. 지역별 세분화 제한: KOSIS에서 일부 국적은 표본 부족으로 기타로 합산돼요.

“귀화자 수가 늘어난다는 것은 한국 사회에 법적으로 통합된 구성원이 늘어난다는 의미예요. 동시에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한국인으로서 권리와 의무를 공유하기 시작하는 출발점이기도 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귀화자(계),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귀화자 수는 이민 정책 기조, 국제결혼 동향, 행정 처리 속도를 동시에 반영하는 복합 통계예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결혼이민의 구조적 변화: 한국 남성의 국제결혼 건수는 2009년 약 3만 3,000건에서 2023년 약 1만 9,000건으로 줄었어요. 이것이 혼인귀화 감소의 가장 큰 원인이에요.

둘째, 귀화 심사 강화: 위장결혼·불법 체류 목적 귀화를 막기 위해 2013년 이후 법무부가 심사 요건을 강화했어요. 허가율이 낮아지고 처리 기간도 길어졌어요.

셋째, 이민 다양화: 과거 중국·필리핀 중심에서 베트남·캄보디아·기타 동남아로 출신 국가가 다양해지고 있어요.

OECD 비교 분석

국가연간 귀화자 수(인구 대비)특징
스웨덴인구의 약 0.4%적극적 귀화 촉진
캐나다인구의 약 0.3%이민 국가
한국인구의 약 0.02%귀화율 매우 낮음
일본인구의 약 0.01%한국보다 낮음
독일인구의 약 0.15%EU 이민 유입

한국은 인구 대비 귀화율이 OECD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해요. 이민 국가와 비교하면 10분의 1 수준이에요.

정책·연구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다문화 예산: 귀화자 수 + 결혼이민자 수를 합산해 다문화 가족 지원 예산을 추정해요.

지역 소멸 대응: 농촌 지역은 귀화자·결혼이민자가 인구 감소를 일부 보완해요. 귀화자 정착 지역 분포가 정책 설계에 활용돼요.

시민권 연구: 귀화율이 낮은 원인 분석 — 심사 요건, 이중국적 제한, 언어 장벽 — 이 학술·정책 연구의 핵심 주제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계)(2006~2015) (TX_11025_A017)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계)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한 해 동안 법무부로부터 귀화 허가를 받은 모든 외국인의 합계예요. 혼인귀화(한국인과 결혼), 일반귀화(5년 이상 체류), 특별귀화(우수 인재·국가 유공자 등)를 모두 포함해요. 국적 회복자(과거 한국인이었다 이탈 후 재취득)도 포함되는 경우가 있어요.
2009년에 귀화자가 2만 5천 명으로 급증한 이유는 뭔가요?
특별귀화 정책 때문이에요. 2009년 정부는 한국계 외국인(중국·CIS 동포 등)을 대상으로 특별귀화를 대거 허용했어요. 이로 인해 평소 7,000~8,000명 수준에서 2만 5,000명으로 급증했어요. 이를 제외하면 자연적 추세는 1만~2만 명 사이예요.
귀화자 중 여성이 많나요, 남성이 많나요?
여성이 훨씬 많아요. 전체 귀화자 중 약 70~75%가 여성이에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의 혼인귀화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에요. 남성 귀화자는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 경우와 일반·특별귀화가 주를 이루어요.
귀화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나라는 어디인가요?
중국이 압도적 1위예요. 2023년 기준 전체 귀화자의 약 38%가 중국 국적(조선족 포함)이에요. 그 다음이 베트남(약 20%), 필리핀(약 8%), 일본(약 7%) 순이에요. 최근 베트남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귀화하면 기존 국적은 어떻게 되나요?
원칙적으로 기존 국적을 포기해야 해요. 한국은 이중국적을 제한적으로만 허용해요. 다만 65세 이상 영주 귀국 재외동포, 외국 국적 불포기가 특별히 허용된 경우 등 예외가 있어요.
귀화 신청부터 허가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평균 2~4년 걸려요. 서류 심사, 필기시험(귀화용 한국어 시험), 면접, 신원조회 등을 거쳐요.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이수자는 일부 시험이 면제돼 처리가 빠를 수 있어요. 코로나 시기에는 심사 처리 지연으로 5년 이상 소요된 사례도 있었어요.
코로나19가 귀화자 수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나요?
큰 영향을 미쳤어요. 2020년 7,380명, 2021년 6,210명으로 2019년(10,580명) 대비 약 41% 감소했어요. 입국 제한으로 결혼이민 자체가 줄었고, 법무부 귀화 심사도 지연됐어요. 2022년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요.
이 통계가 다문화 정책에서 어떻게 활용되나요?
다문화 가족 지원 예산 배분, 지역별 통합 서비스 설계, 귀화자 적응 프로그램 규모 결정에 활용돼요. 귀화자 수가 늘면 지자체별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인력과 예산이 늘어나요. 또한 외국인 체류자 중 귀화 의향자 규모를 추정하는 데도 써요.
한국의 귀화율은 OECD 국가 중 어느 수준인가요?
중·하위권이에요. 외국인 체류자 대비 귀화자 비율로 보면 한국은 약 0.3~0.5% 수준으로, OECD 주요국(캐나다 약 2.5%, 스웨덴 약 1.8%)보다 낮아요. 심사 요건이 엄격하고, 이중국적 제한이 귀화 결정을 억제하는 요인이에요.
귀화자(계) 통계와 결혼이민자 통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결혼이민자는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이 국내 체류 중인 전체 인원(F-6 비자 등)이에요. 귀화자(계)는 그중 실제로 국적을 취득한 인원이에요. 결혼이민자 중 일부(약 30~40%)만이 귀화를 선택하고, 나머지는 영주권 등 다른 체류 지위를 유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