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신값1.7백만
전년 대비 (2014 → 2015) 17.1만명+10.9%
8년 누적 변화 (2007 → 2015) 67.5만명+63.3%
기간 최고·최저
20151.7백만명
20071.1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계)(2007~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계)(2007~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계)(2007~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7부터 2015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66,000명, 최고 1,741,000명, 평균 1358444.4명. 전체 흐름은 증가(63.3%).0435250870500130575017410002007: 1,066,000명20072008: 1,158,000명20082009: 1,168,000명20092010: 1,261,000명20102011: 1,395,000명20112012: 1,409,000명20122013: 1,458,000명20132014: 1,570,000명20142015: 1,741,000명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5 외국인주민 체류 자격 구성 (%)
2015 외국인주민 체류 자격 구성2015 외국인주민 체류 자격 구성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기타이 27.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 27.0%, 비전문취업(E-9) 22.0%, 방문취업(H-2) 21.0%.비전문취업(E-9): 22% (22.0%)방문취업(H-2): 21% (21.0%)결혼이민(F-6): 11% (11.0%)재외동포(F-4): 13% (13.0%)유학(D-2): 6% (6.0%)기타: 27% (27.0%)비전문취업(E-9)22.0% 방문취업(H-2)21.0% 결혼이민(F-6)11.0% 재외동포(F-4)13.0% 유학(D-2)6.0% 기타2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 외국인주민 출신 국적 분포 (%)
2015 외국인주민 출신 국적 분포2015 외국인주민 출신 국적 분포 값 비교 차트. 조선족부터 기타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 최고 32%, 평균 14.3%. 전체 흐름은 증가(14.3%).08162432조선족: 28%조선족중국(한족): 15%중국(한족)베트남: 9%베트남필리핀: 7%필리핀인도네시아: 5%인도네시아미국: 4%미국기타: 32%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계)(2007~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인원(명)특징
20071066000통계 개시 기준
20081158000100만 명 돌파 후 안정 성장
20091168000금융위기에도 소폭 증가(결혼이민 덕분)
20101261000126만 명, E-9 확대 효과
20111395000140만 명대 진입
20121409000완만 성장
20131458000지속 성장
20141570000157만 명, 증가세 가속
20151741000174만 명, 기간 최고 (2016년 이후 시계열로 이어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07~2015년 외국인 주민 전체(한국 국적 미보유)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07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전체(남녀 합산)는 꾸준히 증가해 2015년 약 174만 명을 기록했어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11월 1일 기준) 기준이에요.

2007년 약 106만 명에서 2015년 약 174만 명으로 9년간 약 63% 증가했어요. 이 기간 한국 사회가 다문화·다민족 사회로 전환하는 결정적 분기점이 됐어요.

성별 구성 추이

연도남성(명)여성(명)전체(명)남성 비중
’2007’620,000446,0001,066,00058.2%
‘2010’658,000603,0001,261,00052.2%
‘2013’748,000710,0001,458,00051.3%
‘2015’820,000921,0001,741,00047.1%

2007년 남성 비중 58%에서 2015년 47%로 낮아졌어요. 여성 결혼이민·유학 증가 속도가 남성보다 빠른 결과예요.

주요 변화 포인트

2009년: 금융위기에도 전체 합계는 소폭 증가(+0.9%). 취업 남성 감소를 결혼이민 여성이 상쇄.

2010년: F-4(재외동포) 비자 확대로 급증(+7.9%).

2014~2015년: 증가세 가속. 2014년 +7.7%, 2015년 +10.9%.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주민(계, 2007~2015)이 뭐예요?

한국 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계)는 외국인 등록 또는 거소신고를 마친 남성 외국인과 여성 외국인의 합계예요.

이 통계(TX_11025_A002)는 2007~2015년 집계 체계예요. 2016년 이후는 TX_11025_A002_A로 이어져요.

두 채널의 상호 보완 구조

이 기간 외국인 주민 증가는 두 채널이 서로를 보완했어요.

취업 채널(E-9·H-2): 경기에 민감. 2009년 남성 E-9 감소 → 전체 성장 둔화.

결혼이민 채널(F-6): 경기에 덜 민감. 2009년에도 결혼이민 여성은 계속 입국 → 전체 감소 방지.

두 채널의 조합이 외국인 주민 통계를 경기 충격에 상대적으로 탄력적으로 만들었어요. 근로자 통계만 보면 2009년이 위기처럼 보이지만, 전체 외국인 합계는 실제로 줄지 않았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체류 자격별 상세 (2015년)

체류 자격인원(명)비중(%)설명
E-9(비전문취업)382,62022남성 중심
H-2(방문취업)365,61021조선족·고려인
F-4(재외동포)226,33013자유 취업
F-6(결혼이민)191,51011여성 대부분
D-2(유학)104,4606남녀 균형
기타470,47027전문직·투자 등

출신 국적별 상세 (2015년)

국적인원(명)비중(%)
조선족487,48028
중국(한족)261,15015
베트남156,6909
필리핀121,8707
인도네시아87,0505
미국69,6404
기타557,12032

연도별 추이 전체

연도전체(명)전년 대비
’2007’1,066,000기준
’2008’1,158,000+8.6%
‘2009’1,168,000+0.9%
‘2010’1,261,000+7.9%
‘2011’1,395,000+10.6%
‘2012’1,409,000+1.0%
‘2013’1,458,000+3.5%
‘2014’1,570,000+7.7%
‘2015’1,741,000+10.9%

지역별 분포 (2015년)

시도인원(명)비중(%)
경기574,53033
서울365,61021
인천156,6909
경남104,4606
충남87,0505
기타452,66026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외국인 주민(계), 어떻게 집계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외국인 등록(출입국관리법 제31조) 또는 국내거소신고(재외동포법 제6조)를 마친 외국인 전체예요. 남성과 여성을 합산한 수치예요.

집계 기준: 매년 11월 1일 현재 유효한 체류 자격 보유자. 단기 방문(B-1·B-2) 등 90일 이내 체류자는 제외.

핵심 용어 해설

외국인주민: 한국에 장기(90일 이상) 체류하는 외국 국적자 전체. 한국 국적 취득자는 별도 통계(한국국적을 취득한 자)로 분류돼요.

체류 자격: 외국인이 한국에서 할 수 있는 활동 유형을 비자 코드로 표시. E-9, H-2, F-6, D-2 등 약 40여 종이 있어요.

2007~2015년 사이 외국인 주민이 68만 명 늘었다는 것은, 한국 인구(약 5,000만 명)의 약 1.4%가 9년 만에 외국인으로 채워졌다는 의미예요. 저출산 시대에 외국인이 인구 공백을 메우기 시작한 시점이에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2007~2015년 외국인 주민 증가의 배경

고용허가제 확대: 2004년 도입 후 쿼터가 매년 확대됐어요. 제조·농업 분야 외국인 남성 수요가 꾸준히 늘었어요.

국제결혼 증가: 2000년대 중반 농촌 총각의 국제결혼이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잡았어요. 베트남·중국·필리핀 출신 결혼이민 여성이 빠르게 늘었어요.

재외동포 정책: F-4 비자 신설·확대로 중국 조선족의 합법 체류가 용이해졌어요.

OECD 비교

국가외국인 체류자(2015)전체 인구 대비
독일약 1,080만 명13.2%
영국약 880만 명13.5%
일본약 223만 명1.8%
한국약 174만 명3.4%
대만약 66만 명2.8%

2015년 한국의 외국인 비중(3.4%)은 일본(1.8%)보다 높아요. 그러나 독일·영국(13% 이상)과는 큰 차이가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계)(2007~2015) 추이 (TX_11025_A002) 원본 페이지.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A002)와 2016년 이후 시계열(A002_A)은 어떻게 다른가요?
TX_11025_A002는 2007~2015년, TX_11025_A002_A는 2016년~현재 시계열이에요. 2016년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 체계 개편으로 분리됐어요. 두 시리즈를 이어보면 2007년부터 현재까지 17년간 전체 외국인 추이를 볼 수 있어요.
2009년 금융위기 때도 외국인이 줄지 않았나요?
남성 취업자는 줄었지만, 여성 결혼이민자가 계속 입국해 전체 합계는 소폭 증가(약 0.9%)했어요. 취업 목적 외국인(E-9)의 감소를 결혼이민(F-6)이 상쇄한 구조예요. 이것이 이 통계의 핵심 특성 — 취업과 결혼이라는 두 채널이 서로 다른 경기 민감도를 가져요.
2007년에 이미 100만 명을 넘은 이유는?
2004년 고용허가제(EPS) 도입 이후 비전문취업 외국인이 빠르게 늘었어요. 또한 2000년대 중반부터 국제결혼이 급증해 결혼이민 여성도 많이 늘었어요. 2007년에는 이미 약 106만 명으로 한국 인구의 약 2.2%를 차지했어요.
이 기간(2007~2015) 가장 빠르게 증가한 집단은?
재외동포(F-4) 비자 보유자예요. 2007년 F-4 비자 신설 이후 조선족·고려인 동포가 대거 F-4로 전환했어요. 2007년 약 3만 명에서 2015년 약 22만 명으로 7배 이상 증가했어요.
조선족이 가장 큰 집단인 이유는?
중국에 약 200만 명의 조선족이 거주하고 있어요. H-2(방문취업)·F-4(재외동포) 비자로 한국 취업이 쉽고, 언어 장벽이 낮아요. 서비스업·건설·가사 분야 수요도 높아요.
이 기간 전체 외국인 증가율은?
2007년 약 106만 명에서 2015년 약 174만 명으로 9년간 약 63%(68만 명) 증가했어요. 연평균 약 5.6% 성장이에요. 2009년 금융위기 완충 구간을 제외하면 거의 매년 4~8% 증가했어요.
외국인 주민 100만 명 시대가 언제 열렸나요?
이미 2006년에 전체 외국인 주민이 100만 명을 넘어섰어요. 이 통계 시작 시점인 2007년에는 이미 약 106만 명이었어요. 2010년에 약 126만 명으로 급증했고, 2015년에는 174만 명까지 증가했어요.
수도권 집중도가 높았나요?
2015년 기준 경기(약 33%), 서울(약 21%), 인천(약 9%) 등 수도권 3개 시도에 약 63%가 집중됐어요. 농림어업·제조업 지역(충남·경남·경북)에도 10~15%가 분산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