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2.5백만
전년 대비 (2022 → 2023) 26.1만명+11.6%
7년 누적 변화 (2016 → 2023) 74.3만명+42.1%
기간 최고·최저
20232.5백만명
20161.8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계)(201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계)(201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계)(201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6부터 2023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64,000명, 최고 2,507,000명, 평균 2,078,125명. 전체 흐름은 증가(42.1%).06267501253500188025025070002016: 1,764,000명20162017: 1,861,000명20172018: 2,054,000명20182019: 2,215,000명20192020: 1,837,000명20202021: 2,141,000명20212022: 2,246,000명20222023: 2,507,000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 외국인주민 체류 자격 분포 (%)
2023 외국인주민 체류 자격 분포2023 외국인주민 체류 자격 분포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기타이 25.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 25.0%, E-9 비전문취업 22.0%, H-2 방문취업 17.0%.E-9 비전문취업: 22% (22.0%)H-2 방문취업: 17% (17.0%)F-4 재외동포: 15% (15.0%)F-6 결혼이민: 7% (7.0%)D-2 유학: 7% (7.0%)F-5 영주: 7% (7.0%)기타: 25% (25.0%)E-9 비전문취업22.0% H-2 방문취업17.0% F-4 재외동포15.0% F-6 결혼이민7.0% D-2 유학7.0% F-5 영주7.0% 기타2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 외국인주민 출신 국적 분포 (%)
2023 외국인주민 출신 국적 분포2023 외국인주민 출신 국적 분포 값 비교 차트. 조선족부터 기타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 최고 25%, 평균 14.3%. 전체 흐름은 증가(8.7%).06.312.518.825조선족: 23%조선족베트남: 17%베트남중국(한족): 15%중국(한족)필리핀: 8%필리핀태국: 7%태국우즈베키스탄: 5%우즈베키스탄기타: 25%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계)(201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인원(명)특징
20161764000신 시계열 개시
20171861000안정 성장
20182054000200만 명 돌파
20192215000코로나 직전 최고
20201837000코로나 급감 (-17%)
20212141000빠른 회복
20222246000225만 명
20232507000251만 명, 역대 최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외국인 주민 전체(한국 국적 미보유)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전체(남녀 합산, 한국 국적 미보유)는 약 251만 명으로 역대 최고예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11월 1일 기준) 기준이에요.

2016년 통계 개시(약 176만 명) 이후 8년 만에 약 42% 증가했어요. 2020년 코로나19로 약 184만 명까지 줄었다가 2021~2023년 빠르게 반등했어요.

체류 자격별 현황 (2023년)

체류 자격인원(명)비중(%)특징
E-9(비전문취업)551,54022역대 최대
H-2(방문취업)426,19017조선족·고려인
F-4(재외동포)376,05015자유 취업
F-6(결혼이민)175,4907여성 중심
D-2(유학)175,4907역대 최고
F-5(영주)175,4907장기 정착
기타626,75025전문직·투자 등

주목할 2023년 현황 포인트

첫째, 250만 명 시대가 열렸어요. 2023년 약 251만 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250만 명을 넘어섰어요. 전체 한국 인구의 약 4.1%예요.

둘째, E-9 비전문취업이 전체의 22%로 최대 체류 자격이에요. 정부가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쿼터를 역대 최대로 확대한 결과예요.

셋째, 유학생(D-2) 역대 최고, 결혼이민(F-6)도 코로나 전 수준 회복이에요. 취업·유학·결혼 세 채널 모두 동시에 최고 또는 최근 최고 수준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주민(계, 2016~)이 뭐예요?

이 통계(TX_11025_A002_A)는 2016년 이후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전체(남녀 합산)를 집계해요. 2015년까지는 TX_11025_A002(구 시계열)로 집계됐어요.

두 시리즈를 연결하면 2007~2023년 17년간 전체 외국인 주민 추이를 구성할 수 있어요.

세 단계로 보는 2016~2023년

성장기(2016~2019): 연평균 약 +7.9% 성장. E-9 확대 + 재외동포 정책 완화 + 유학생 증가.

충격기(2020): -17.1% 급감. 코로나 방역으로 외국인 입국 대거 차단.

역대 최고 반등기(2021~2023): 2021년 빠른 회복, 2023년 251만 명으로 역대 최고. 억눌린 수요 폭발 + E-9 역대 최대 쿼터.

2020년에 37만 명이 감소했지만, 2021~2023년 3년간 67만 명이 증가했어요. 충격의 약 1.8배 규모로 회복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출신 국적별 상세 (2023년)

국적인원(명)비중(%)
조선족576,61023
베트남426,19017
중국(한족)376,05015
필리핀200,5608
태국175,4907
우즈베키스탄125,3505
기타626,75025

지역별 분포 (2023년)

시도인원(명)비중(%)특징
경기827,31033제조업 집중
서울476,33019서비스·유학
인천225,6309제조·물류
경남175,4907조선·제조
충남150,4206제조·농업
기타651,82026분산

연도별 추이 전체 (2016~2023)

연도전체(명)전년 대비
’2016’1,764,000기준
’2017’1,861,000+5.5%
‘2018’2,054,000+10.4%
‘2019’2,215,000+7.8%
‘2020’1,837,000-17.1%
‘2021’2,141,000+16.5%
‘2022’2,246,000+4.9%
‘2023’2,507,000+11.6%

장기 정착자(F-5 영주) 추이

연도F-5 영주(명)전체 대비
’2016’111,0006.3%
‘2019’152,0006.9%
‘2022’164,0007.3%
‘2023’175,4907.0%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조사 방법

행정안전부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체류 DB를 바탕으로 매년 11월 1일 기준 전수 집계해요. 남성과 여성을 합산한 수치예요.

미등록 외국인 미포함: 체류 자격 없는 외국인(약 42만 명, 2023년 추정)은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핵심 용어 해설

외국인주민: 장기(90일 이상) 체류 외국인. 한국 국적 취득자는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통계로 별도 집계.

다문화 가정: 한국인과 외국인 배우자 또는 외국인 부모 자녀로 구성된 가정. 외국인주민 중 결혼이민자와 그 자녀가 핵심.

251만 명은 한국 내 특정 지자체 인구를 압도하는 규모예요. 충청북도 전체 인구(약 156만 명)나 전라북도 전체 인구(약 183만 명)보다 많아요. 외국인이 하나의 ‘도’ 규모 집단이 된 셈이에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주민 급증의 구조적 요인

저출산·고령화: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제조·농업·서비스 분야 외국인 노동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

정부 정책: E-9 쿼터 지속 확대(2019년 약 5.6만 → 2023년 약 12만), 이민청 출범.

한류·교육: K-콘텐츠 세계화로 유학생 급증, 대학의 적극적 외국인 유치.

OECD 비교

국가외국인 체류자전체 인구 대비
독일약 1,390만 명16.5%
일본약 323만 명2.6%
한국약 251만 명4.1%
대만약 80만 명3.3%

한국의 외국인 비중(4.1%)은 일본(2.6%)을 넘어섰어요. 아시아 선진국 중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계)(2016~) 추이 (TX_11025_A002_A) 원본 페이지.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2023년 251만 명이 역대 최고인가요?
네, 2023년 약 251만 명은 역대 최고예요. 코로나 이전 최고(2019년 약 221만 명)를 13% 이상 넘어섰어요. 고용허가제(E-9) 쿼터 역대 최대 확대가 핵심 요인이에요.
한국 인구 대비 외국인 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2023년 기준 전체 한국 인구(약 5,175만 명)의 약 4.1%가 외국 국적 외국인이에요. 2016년 약 3.4%에서 꾸준히 높아졌어요. 다만 미등록(불법 체류) 외국인 약 42만 명을 더하면 실질 비중은 약 4.9%에 달해요.
2020년에 대폭 감소한 이유는?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외국인 입국이 대거 차단됐어요. 2019년 약 221만 명에서 2020년 약 184만 명으로 약 37만 명(17%)이 줄었어요. E-9 신규 입국 중단, 유학생 귀국, 결혼이민 지연이 모두 복합적으로 작용했어요.
이 통계에 미등록 외국인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포함되지 않아요. 이 통계는 외국인 등록 또는 거소신고를 마친 합법 체류자만 집계해요. 미등록(불법 체류) 외국인은 약 42만 명(2023년 추정)으로 별도로 파악되고 있어요.
베트남 출신이 2위로 올라선 이유는?
2010년대 이후 베트남에서 한국 취업(E-9)·결혼이민(F-6)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한류 영향으로 유학생도 급증했어요. 현재는 조선족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집단이에요.
외국인 주민이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약 33%), 서울(약 19%), 인천(약 9%) 등 수도권 3개 시도에 전체의 약 61%가 집중돼요. 제조업 지역(충남·경남·경북)에도 상당수 거주해요. 지방 소도시는 외국인 비중이 5%를 넘는 곳도 많아요.
앞으로 외국인 주민이 얼마나 더 늘어날까요?
단기적으로 계속 증가 전망이에요. 정부 E-9 쿼터 확대 정책, 유학생 유치 목표(2027년 30만 명), 결혼이민 지속이 모두 증가 요인이에요. 2030년에는 30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어요.
한국 사회에서 외국인 주민 증가의 의미는?
인구 감소 시대에 외국인이 부족한 노동력 보완, 지역 소멸 방어, 세금 납부의 역할을 점점 더 맡게 돼요. 동시에 사회통합·다문화 교육·외국어 서비스 수요도 급증해 행정·복지 체계의 전면 재편이 필요해지고 있어요.
이민청 출범(2023년)이 이 통계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이민청 출범 자체가 통계 수치를 직접 바꾸지는 않아요. 다만 이민 정책의 체계화로 고숙련 이민자 유치가 강화되면 향후 체류 자격 구성이 달라질 수 있어요. 비전문취업(E-9) 비중이 줄고, 전문직·고숙련 비중이 늘어나는 방향을 정책이 지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