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남)(201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조사 기준 2016년 이후 한국 거주 외국인 남성 연도별 추이. 코로나19 충격과 반등, 최근 역대 최고 경신까지의 변화 흐름을 데이터로 정리했어요.
2023 최신값1.1백만명
전년 대비 (2022 → 2023)
12.0만명+11.7%
7년 누적 변화 (2016 → 2023)
30.0만명+35.3%
기간 최고·최저
20231.1백만명
201685.0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인원(명) | 특징 |
|---|---|---|
| 2016 | 850000 | 신 시계열 개시 |
| 2017 | 895000 | 꾸준한 증가 |
| 2018 | 940000 | 90만 명대 진입 |
| 2019 | 980000 | 코로나 직전 최고 |
| 2020 | 870000 | 코로나19 입국 차단 (-11%) |
| 2021 | 900000 | 완만 회복 |
| 2022 | 1030000 | 100만 명 돌파 |
| 2023 | 1150000 | 역대 최고 경신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이 통계(A003_A)와 이전 시계열(A003)의 차이는?
- TX_11025_A003은 2007~2015년, TX_11025_A003_A는 2016년~현재 시계열이에요. 2016년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 체계 개편으로 분리됐어요. 두 시리즈를 연결하면 2007년부터 현재까지 17년간 추이를 볼 수 있어요.
- 2023년 115만 명은 역대 최고인가요?
- 네, 2023년 약 115만 명은 역대 최고예요. 코로나 이전 최고치(2019년 약 98만 명)를 17% 넘어섰어요. 고용허가제(E-9) 쿼터가 역대 최대로 확대된 것이 주요 원인이에요.
- 2020년에 왜 갑자기 줄었나요?
-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외국인 입국이 대거 차단됐어요. E-9(비전문취업) 신규 입국 거의 중단, H-2(방문취업) 입국 제한, 기존 체류자도 본국 귀환 후 재입국 어려움. 약 11만 명이 줄었는데, 이는 2007년 이후 유일한 감소예요.
- 조선족 남성이 여전히 가장 많은 국적인가요?
- 2023년 기준 조선족(중국 국적, 한국계)이 약 25%로 여전히 가장 많은 단일 집단이에요. 다만 2016년 약 32%에서 비중이 줄었어요. 베트남·동남아시아·중앙아시아 출신이 빠르게 증가하며 상대적 비중이 낮아진 결과예요.
- 외국인 남성의 평균 체류 기간은?
- 체류 자격에 따라 크게 달라요. E-9(비전문취업)은 최대 4년 10개월 후 귀국. H-2(방문취업)는 3년 단위 갱신 가능. F-4(재외동포)·F-5(영주)는 장기 체류 가능. 평균을 내면 약 4~5년이지만, 실제로는 단기 체류와 장기 체류가 양극화돼 있어요.
- 외국인 남성 체류자 증가가 한국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 긍정적: 노동력 부족 해소, 지역 사회 활성화, 다문화 가정 증가. 과제: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 언어·문화 장벽, 불법 체류 관리, 외국인 밀집 지역의 사회 통합. 규모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이민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비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커졌어요.
- 2024년 이후에도 계속 늘어날 전망인가요?
- 단기적으로 계속 증가 전망이에요. 정부가 E-9 쿼터를 지속 확대(2024년 목표 약 16.5만 명)하고 있고, 한국 제조·농업 분야 외국인 수요가 줄지 않고 있어요. 다만 전 세계적 이주 경쟁 심화로 우수 외국인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요.
- 외국인 남성 중 영주권(F-5) 보유자는 얼마나 되나요?
- 2023년 기준 F-5(영주) 남성 체류자는 약 8만 명으로 전체의 약 7%예요. 10년 이상 장기 체류하며 영주 자격을 획득한 경우가 많아요. 한국 사회에 뿌리내린 외국인 남성 집단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 이 통계는 언제 어떻게 집계되나요?
- 행정안전부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체류 DB를 바탕으로 매년 11월 1일 기준으로 전수 집계해요. 불법 체류(미등록) 외국인은 포함되지 않아요. 발표는 이듬해 초에 이루어져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외국인 남성(한국 국적 미보유)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남성(한국 국적 미보유)은 약 115만 명으로 역대 최고예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11월 1일 기준) 기준이에요.
2016년 통계 개시(약 85만 명) 이후 8년 만에 약 35% 증가했어요. 2020년 코로나19로 약 87만 명까지 줄었다가 2022~2023년 빠르게 반등해 사상 최고를 기록했어요.
체류 자격별 현황 (2023년)
E-9(비전문취업)과 H-2(방문취업)를 합친 비전문 취업 비중이 약 50%로 절반을 차지해요.
주목할 2023년 현황 포인트
첫째, 100만 명 시대가 확고히 자리잡았어요. 2022년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선 뒤, 2023년 115만 명으로 15만 명 추가 증가했어요.
둘째, E-9 역대 최대 쿼터 효과가 수치로 나타났어요. 2022~2023년 정부가 E-9 쿼터를 역대 최대(연간 약 12만~16만 명)로 확대해 비전문취업 남성이 크게 증가했어요.
셋째, F-5(영주) 남성이 8만 명을 넘어섰어요. 장기 체류 정착 외국인이 늘고 있어 이민 정책의 전면 재검토가 필요해졌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남성(2016~)이 뭐예요?
이 통계(TX_11025_A003_A)는 2016년 이후 한국에 체류하는 남성 외국인 전체를 집계해요. 취업·유학·결혼·영주 등 모든 체류 목적 포함이에요.
2015년까지는 TX_11025_A003(구 시계열)으로 집계됐어요. 두 시리즈를 연결하면 2007~2023년 17년 추이가 구성돼요.
세 단계로 보는 2016~2023년 추이
성장기(2016~2019): 연평균 약 +4.9% 안정 성장. EPS 쿼터 확대와 F-4 재외동포 비자 확산이 동력이에요.
충격기(2020): -11.2% 급감. 코로나 방역 조치로 입국 차단. 유일한 감소 구간.
역대 최고 반등기(2021~2023): 2022년 100만 명 돌파, 2023년 115만 명으로 역대 최고. 코로나 억눌린 수요 + E-9 쿼터 역대 최대 확대.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출신 국적별 상세 (2023년)
지역별 분포 (2023년)
연도별 추이 전체 (2016~2023)
장기 체류(F-5 영주) 추이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조사 방법
행정안전부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체류 DB를 바탕으로 매년 11월 1일 기준 전수 집계해요.
불법 체류자 제외: 체류 자격 만료 후 귀국하지 않은 미등록 외국인은 집계에서 빠져요. 2023년 기준 미등록 외국인은 약 42만 명으로 추정되며, 이 중 남성이 상당 비중이에요.
핵심 용어 해설
E-9(비전문취업): 고용허가제로 입국하는 비전문 외국인 근로자. 제조·농림·어업·건설 등 지정 업종에 한해 취업 가능. 최대 4년 10개월 체류 후 귀국 원칙이에요.
H-2(방문취업): 중국·CIS 지역 조선족·고려인 동포 대상 비자. 서비스업 포함 더 넓은 업종 취업 가능. 3년 단위 갱신 가능.
F-5(영주): 국내 5년 이상 체류 등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에게 부여하는 영구 체류 자격. 취업 제한 없고 건강보험·국민연금 적용.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남성 체류자 급증의 구조적 요인
인구 감소와 노동력 부족: 한국 생산가능인구(15~64세)는 2020년대부터 빠르게 감소하고 있어요. 제조·건설·농업 분야 인력 부족이 외국인 수요를 구조적으로 높여요.
E-9 쿼터 역대 최대: 정부가 2022~2023년 E-9 허가 규모를 연 12만~16만 명으로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했어요.
재외동포 정책 완화: F-4 비자 발급 기준 완화로 조선족·고려인 동포의 국내 체류·취업이 더 쉬워졌어요.
OECD 비교
한국의 외국인 남성 비중(2.2%)은 일본(1.3%)보다 높아졌어요. 2010년대까지는 일본이 더 높았지만 역전됐어요.
정책 과제
외국인 남성 115만 명 시대의 주요 정책 과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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