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외국인 근로자(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조사 기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성 근로자 연도별 추이. 체류 자격별 구성, 출신 국적별 분포, 지역별 집중도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3 최신값38.0만명
전년 대비 (2022 → 2023)
7.0만명+22.6%
16년 누적 변화 (2007 → 2023)
28.2만명+287.8%
기간 최고·최저
202338.0만명
20079.8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인원(명) | 특징 |
|---|---|---|
| 2007 | 98000 | 통계 개시 |
| 2009 | 105000 | 금융위기 영향 일시 감소 |
| 2010 | 118000 | 회복 시작 |
| 2012 | 145000 | EPS 고용허가제 여성 비중 확대 |
| 2014 | 170000 | 서비스업 취업 증가 |
| 2016 | 196000 | 20만 명 육박 |
| 2018 | 230000 | 역대 최고 경신 지속 |
| 2019 | 248000 | 코로나 직전 최고 |
| 2020 | 220000 | 코로나19 입국 급감 |
| 2021 | 228000 | 완만 회복 |
| 2022 | 310000 | 국경 완전 개방 후 급반등 |
| 2023 | 380000 | 역대 최고 (코로나 전 대비 +5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여성 근로자란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 기준으로, 한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외국인 중 취업 자격으로 체류하는 여성을 말해요. 고용허가제(E-9), 방문취업(H-2), 전문인력(E-1~E-7) 등 다양한 체류 자격이 포함돼요. 매년 11월 1일 기준으로 집계해요.
- 왜 2020년에 급감했나요?
-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해 신규 입국 외국인이 대폭 줄었어요. 특히 고용허가제(E-9)로 입국하는 비전문 취업자가 크게 감소했고, 기존 체류자도 본국 귀환 후 재입국이 어려워졌어요. 2022년부터 국경이 완전히 열리며 빠르게 반등했어요.
- 외국인 여성 근로자가 주로 어떤 일을 하나요?
- 제조업(50~55%)이 가장 많고, 음식·숙박업(15%), 농림어업(10%), 사업서비스(8%) 순이에요. 제조업 중에서는 전자·의류·식품 가공 분야에 집중돼요. 전문직(E-1~E-7)은 전체의 약 5% 수준이에요.
- 남성 외국인 근로자와 비교하면 어떻게 달라요?
- 전체 외국인 근로자 중 여성 비중은 약 35~40% 수준이에요. 남성은 건설업·농림어업 비중이 높고, 여성은 제조업·서비스업 비중이 높아요. 임금은 남성 대비 약 80~85% 수준이에요.
- 어떤 나라 출신이 가장 많나요?
- 베트남(약 24%)이 가장 많고, 중국 한족(약 20%), 조선족(약 18%) 순이에요. 동남아시아 출신(베트남·필리핀·캄보디아·태국·인도네시아)을 합치면 전체의 절반 이상이에요.
- 어느 지역에 가장 많이 사는가요?
- 경기도(약 32%)가 압도적으로 많고, 서울(약 18%), 인천(약 9%) 등 수도권에 약 60%가 집중해요. 제조업 단지가 많은 충남·경남·경북에도 상당수 거주해요.
- 외국인 여성 근로자가 앞으로 더 늘어날까요?
- 단기적으로 계속 증가할 전망이에요. 한국의 저출산·고령화로 제조업·서비스업 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고, 정부도 비전문 취업(E-9) 쿼터를 지속 확대하고 있어요. 2030년까지 5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어요.
- 이 통계와 혼인 이민자 통계는 어떻게 다른가요?
- 이 통계는 취업 목적으로 체류하는 외국인이에요. 혼인 이민자(F-6)는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으로 별도로 집계돼요. 같은 외국인이라도 체류 목적에 따라 다른 통계에 잡혀요.
- 왜 2022~2023년에 이렇게 급증했나요?
- 두 가지가 겹쳤어요. (1) 코로나 기간 억눌린 수요 — 2020~2021년 입국하지 못했던 인력이 한꺼번에 들어왔어요. (2) E-9 쿼터 대폭 확대 — 정부가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고용허가 쿼터를 역대 최대로 늘렸어요. 이 두 요인이 동시에 작용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외국인 여성 근로자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여성 근로자(한국 국적 미보유)는 약 38만 명으로 역대 최고예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 기준이에요.
2007년 통계 개시(약 9만 8천 명) 이래 16년 만에 약 3.9배 증가했어요. 2020년 코로나19로 일시 감소(약 22만 명)했다가, 2022~2023년 급반등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어요.
체류 자격별 현황 — 어떤 비자로 일하나요?
2023년 기준 주요 체류 자격별 외국인 여성 근로자 구성이에요.
비전문취업(E-9)이 가장 많고, 방문취업(H-2, 조선족·고려인 대상)이 그 뒤를 따라요.
출신 국적별 현황
베트남·중국·조선족 세 그룹이 전체의 62%를 차지해요.
주목할 2023년 현황 포인트
첫째, 코로나 이전 대비 +53% 급증이에요. 2019년 약 24만 8천 명에서 2023년 약 38만 명으로 4년 만에 크게 늘었어요.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E-9 쿼터 확대가 핵심 원인이에요.
둘째, 경기도 집중이 더 심화됐어요.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비중이 약 59%로 2019년(약 55%)보다 높아졌어요.
셋째, 베트남 출신이 중국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어요. 5년 전만 해도 중국(한족+조선족 합산)이 1위였지만, 베트남 단독 국적 기준으로는 2020년 이후 처음으로 1위가 됐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여성 근로자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외국인 여성 근로자(한국 국적 미보유 여성 중 취업 자격으로 체류 중인 사람)는 한국 노동시장의 인력 부족을 보완하는 핵심 집단이에요.
행정안전부가 매년 11월 1일 기준으로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를 통해 집계해요. KOSIS 통계표 TX_11025_A007_A에서 원시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장기 추이 — 어떻게 달라졌나요?
2007년부터 2023년까지 세 단계로 나눌 수 있어요.
연도별 증감률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외국인 여성 근로자 통계, 어떤 차원으로 볼 수 있나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데이터는 출신 국적별, 체류 자격별, 시도별로 세분화돼요. KOSIS 통계표 TX_11025_A007_A에서 제공해요.
체류 자격별 상세 (2023년)
출신 국적별 상세 (2023년)
지역별 분포 (2023년)
산업별 취업 현황 (2023년 추정)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외국인 여성 근로자, 정확히 어떻게 정의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 통계의 외국인 여성 근로자는 한국 국적을 보유하지 않은 여성 외국인 중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체류 자격을 가진 사람이에요.
포함 대상: 고용허가제(E-9), 방문취업(H-2), 전문직(E-1~E-7), 재외동포(F-4) 등 취업 자격 보유자.
제외 대상: 관광(B-1·B-2), 유학(D-2), 결혼이민(F-6) 등 취업 자격이 없는 체류자. 단 결혼이민자도 실제로 일하고 있으면 별도 통계에서 잡혀요.
조사 방법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는 매년 11월 1일 기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등록·거소 신고 데이터를 집계해요. 전수 조사에 가깝기 때문에 표본 오차가 없어요.
다만 불법 체류자(미등록 외국인)는 집계에서 제외돼요. 2023년 기준 미등록 외국인은 약 42만 명으로 추정되는데, 이 중 상당수가 실제로 취업 중이에요. 공식 통계는 이 부분을 과소 집계할 수 있어요.
핵심 용어 해설
고용허가제(EPS, Employment Permit System): 비전문 외국인 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하기 위한 제도예요. E-9 비자로 입국하며, 제조·농림·어업·건설업에 한정돼요. 정부가 쿼터를 정해요.
방문취업(H-2): 중국·CIS 지역 조선족·고려인 동포에게 부여하는 비자로, 서비스업 취업이 허용돼요. 친족 관계를 입증하면 발급받을 수 있어요.
재외동포(F-4): 한국계 외국인(외국 국적 동포)에게 부여하는 비자로, 거의 모든 직종에서 취업이 가능해요. 전문직 동포가 많이 활용해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미등록 외국인 미집계: 공식 통계에는 체류 자격이 있는 사람만 잡혀요. 미등록 외국인 약 42만 명(2023년 추정)은 포함되지 않아요.
이중 집계 가능성: 한 사람이 연도 중에 체류 자격을 변경하면 두 번 집계될 수 있어요.
연말 기준 편향: 11월 1일 기준이라 계절 수요(농업·관광)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여성 근로자 급증의 구조적 배경
결론부터 말하면, 외국인 여성 근로자 증가는 한국 노동시장의 구조적 수요와 송출국의 경제 여건이 맞물린 결과예요.
수요 측 요인: 한국 여성의 제조업 기피, 고령화로 인한 단순 서비스 인력 부족, 요양·돌봄 수요 급증.
공급 측 요인: 동남아시아(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 등) 젊은 여성의 해외 취업 수요 높음. 한국의 임금 수준이 본국 대비 5~10배 높아 매력적이에요.
정책 요인: 정부의 E-9 쿼터 지속 확대(2019년 약 5.6만 명 → 2023년 약 12만 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
국제 비교 — 이주 여성 근로자 규모
한국은 일본·독일보다 규모는 작지만 최근 10년 증가 속도는 OECD 상위권이에요.
정책적 함의
외국인 여성 근로자 통계는 세 가지 정책 영역에서 핵심 데이터로 활용돼요.
노동시장 정책: E-9 쿼터 설정 시 업종별·성별 인력 수요를 반영하는 기초 데이터예요.
인권·복지 정책: 여성 이주 근로자의 노동권·주거권·의료 접근성 실태 파악에 쓰여요.
출입국 관리: 출신 국가별 규모를 보고 양자 협력 협정(MOU)의 규모를 조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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