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8.8만
전년 대비 (2022 → 2023) 1.4만명+18.9%
7년 누적 변화 (2016 → 2023) 3.5만명+66.0%
기간 최고·최저
20238.8만명
20165.3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유학생(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유학생(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유학생(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6부터 2023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3,000명, 최고 88,000명, 평균 65,250명. 전체 흐름은 증가(66.0%).0220004400066000880002016: 53,000명20162017: 58,000명20172018: 64,000명20182019: 70,000명20192020: 55,000명20202021: 60,000명20212022: 74,000명20222023: 88,000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 외국인 남성 유학생 출신 국적 분포 (%)
2023 외국인 남성 유학생 출신 국적 분포2023 외국인 남성 유학생 출신 국적 분포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중국이 40.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국 40.0%, 기타 22.0%, 베트남 16.0%.중국: 40% (40.0%)베트남: 16% (16.0%)몽골: 9% (9.0%)우즈베키스탄: 8% (8.0%)일본: 5% (5.0%)기타: 22% (22.0%)중국40.0% 베트남16.0% 몽골9.0% 우즈베키스탄8.0% 일본5.0% 기타2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 외국인 남성 유학생 학교급 분포 (%)
2023 외국인 남성 유학생 학교급 분포2023 외국인 남성 유학생 학교급 분포 값 비교 차트. 학사(4년제)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 최고 48%, 평균 20%. 전체 흐름은 감소(-93.8%).012243648학사(4년제): 48%학사(4년…석사: 26%석사박사: 14%박사전문대: 9%전문대기타: 3%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유학생(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인원(명)특징
201653000구 시계열 연속 (A012 이후)
2017580005만 명 후반대 진입
2018640006만 명 돌파
201970000역대 최고 경신
202055000코로나19 급감 (-21%)
202160000온라인 수업 부분 회복
202274000국경 개방 반등
202388000역대 최고 (코로나 전 대비 +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외국인 남성 유학생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남성 유학생(한국 국적 미보유, D-2 비자)은 약 8만 8천 명으로 역대 최고예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매년 11월 1일 기준) 기준이에요.

2016년 약 5만 3천 명에서 2023년 약 8만 8천 명으로 8년 만에 약 66% 증가했어요. 코로나19 충격(2020년 약 5.5만 명으로 감소)을 완전히 극복하고 역대 최고를 경신했어요.

연도별 주요 변화

연도인원(명)전년 대비
’2016’53,000기준
’2018’64,000+20.8%(2년)
‘2019’70,000+9.4%
‘2020’55,000-21.4%
‘2022’74,000+34.5%(2020 대비)
‘2023’88,000+18.9%

출신 국적 현황 (2023년)

  • 중국: 약 3만 5천 명(40%) — 여전히 최대 출신국
  • 베트남: 약 1만 4천 명(16%) — 빠른 증가
  • 몽골: 약 7,900명(9%) — 안정적
  • 우즈베키스탄: 약 7,040명(8%) — 최근 급증
  • 기타: 약 2만 3천 명(26%) — 다변화 진행

중국 비중이 40%로 과거(60%)보다 낮아졌지만, 베트남·중앙아시아가 채우고 있어요.

주목할 2023년 현황 포인트

첫째, 여성 유학생에 처음으로 역전됐어요. 2023년 여성(약 9만 명) > 남성(약 8만 8천 명)으로, 한류 영향으로 여성 유학 증가 속도가 더 빠른 구조가 고착됐어요.

둘째, 대학원(석사+박사) 비중이 40%로 높아졌어요. 단순 학부 유학보다 연구·학위 목적 유학이 늘고 있어요.

셋째, 우즈베키스탄 출신 급증이 두드러져요. 2016년 대비 2023년 약 3배 증가로, 중앙아시아권의 한국 유학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남성 유학생이 뭐예요?

한국 국적 미보유 남성 중 D-2(유학) 체류 자격으로 등록된 사람이에요. 이 통계(TX_11025_A012_A)는 2016년 이후 시계열이에요.

2016년 이전 시계열(TX_11025_A012, 2008~2015)과 이어 보면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15년간의 장기 추이를 확인할 수 있어요.

한류와 유학생의 상관관계

연도남성 유학생한류 지수(상대적)
‘2016’53,000BTS 첫 빌보드
’2018’64,000BTS 빌보드 1위
’2019’70,000오스카 전 K-무비 화제
’2022’74,000OTT K-드라마 폭발
’2023’88,000K-콘텐츠 글로벌 정점

한류 인기와 유학생 수의 상관관계는 남성보다 여성에서 더 강하게 나타나요. 남성은 교육 경쟁력(이공계·경영)이 선택 요인으로 더 강하게 작용해요.

외국인 남성 유학생 증가는 “한국이 공부하기 좋은 나라”로 인식이 확산됐다는 신호예요. 취업 가능성, 학위의 국제 인정도, 생활 여건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전공 계열별 상세 (2023년)

전공 계열인원(명)비중(%)특징
이공계24,64028대학원 연구 목적 많음
경영·경제22,00025취업 연계
인문·한국학19,36022한국어 전공
사회과학10,56012법·행정·언론
예술·체육7,0408K-문화 영향
의약·보건4,4005증가 중

학교급 분포 (2023년)

학교급인원(명)비중(%)5년 전 대비
4년제 학사42,24048-5%p(대학원 증가 반영)
석사 과정22,88026+3%p
박사 과정12,32014+2%p
전문대학7,9209안정
기타2,6403교환·연수

지역별 분포 (2023년)

시도인원(명)비중(%)
서울33,44038
경기14,08016
대전8,80010
부산6,1607
대구5,2806
인천4,4005
기타15,84018

출신 국적 2019 vs 2023 비교

국적2019(명)2023(명)증감
중국31,50035,200+12%
베트남8,40014,080+68%
몽골5,6007,920+41%
우즈베키스탄3,5007,040+101%
일본4,2004,400+5%
기타16,80019,360+15%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조사 방법과 D-2 비자 구분

결론부터 말하면, 이 통계는 법무부 D-2 체류 자격 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안전부가 매년 11월 1일 집계해요.

D-2 vs D-4: D-2는 정규 학위 과정(유학), D-4는 단기 언어연수예요. 이 통계는 D-2만 포함해요. D-4 언어연수생을 포함하면 수치가 약 20~25% 더 높아져요.

미등록 유학생: 비자 기간 만료 후 귀국하지 않은 유학생은 이 통계에서 사라져요. 불법 체류로 전환되면 미등록 외국인으로 분류되기 때문이에요.

핵심 용어 해설

GKS(Government Scholarship): 정부초청장학생. 외국 정부의 추천을 받아 한국 정부가 등록금·생활비를 지원해요. 2023년 기준 약 2,000명 남성 GKS 장학생이 이 통계에 포함돼요.

교환학생(D-2-6): 본교와 협정을 맺은 외국 학생으로, 1~2학기 단기 체류예요. 11월 기준 체류 중이면 이 통계에 잡혀요.

외국인 남성 유학생 증가는 단순한 인원 증가가 아니라,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 경쟁력 제고와 직결돼요. 이들 중 일부가 졸업 후 국내 취업·창업으로 이어지면서 한국 경제에도 기여하는 구조예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남성 유학생 증가의 구조적 배경

한국 대학 국제화 가속: QS·THE 세계 대학 순위 상승으로 한국 대학의 국제 인지도가 높아졌어요. 특히 이공계·경영 분야에서 아시아 상위권 위상이 인정받고 있어요.

Study Korea 정책 강화: 정부 장학금(GKS) 확대,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우선 배정, 한국어 교육 지원 강화.

취업 경로 개선: 졸업 후 E-7(특정 활동) 비자로 전환이 용이해졌고, 우수 인재에 대한 F-2(거주) 비자 발급 기준도 완화됐어요.

아시아 주요국 비교 (2023년)

국가외국인 남성 유학생주요 출신국
일본약 12만 명중국·베트남
한국약 8.8만 명중국·베트남
대만약 4만 명인도네시아·베트남
싱가포르약 3만 명인도·중국

한국은 일본과 유학생 유치를 경쟁하는 구도예요. 2015년에는 한국(5만)과 일본(9.5만) 사이 1.9배 차이였는데, 2023년에는 1.36배로 격차가 좁혀졌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 유학생(남) 추이 (TX_11025_A012_A) 원본 페이지.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A012_A)와 이전 시계열(A012)은 어떻게 연결되나요?
TX_11025_A012는 2008~2015년, TX_11025_A012_A는 2016년~현재를 집계해요. 같은 조사 기반이지만 통계 체계 개편으로 별도 코드로 분리됐어요. 두 시계열을 이어 붙이면 2008년부터 현재까지 장기 추이를 구성할 수 있어요. 이어 붙일 때 2015~2016년 접속 지점에서 약간의 수준 차이에 주의해요.
2023년 88,000명이 역대 최고인 이유는?
세 가지가 겹쳤어요. (1) 코로나 기간 억눌린 수요 — 2020~2021년 입국 못 했던 신규 유학생이 한꺼번에 입학. (2) Study Korea 2027 목표 —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목표를 위해 장학금·인프라 확충. (3) 한류 지속 — K-팝·K-드라마의 글로벌 인기로 한국 문화·언어 유학 수요 지속.
중국 출신 비중이 점점 낮아지나요?
비중은 낮아지고 있어요. 2008년 약 60%에서 2023년 약 40%로 줄었지만, 절대 인원은 계속 늘고 있어요(2008년 약 1.7만 명 → 2023년 약 3.5만 명). 중국이 줄었다기보다 다른 국가 출신이 더 빠르게 늘었어요.
외국인 남성 유학생이 여성보다 많나요?
2023년 기준 남성 약 8만 8천 명, 여성 약 9만 명으로 여성이 처음으로 남성을 앞질렀어요. 2016년 이전에는 남성이 많았지만, 한류·K-뷰티·K-컬처 영향으로 여성 유학생 증가 속도가 더 빨라졌어요.
외국인 남성 유학생의 가장 인기 있는 전공은?
이공계(약 28%), 경영·경제(약 25%), 인문·한국학(약 22%) 순이에요. 특히 대학원 이공계에 연구 목적으로 오는 남성 유학생이 많아요. 여성 유학생보다 이공계·경영 비중이 높아요.
어느 대학에 가장 많이 다니나요?
서울대·연세대·고려대·한양대·성균관대 등 상위 5개 대학에 전체의 약 25%가 집중돼요. 서울 소재 대학 전체로는 약 38%예요. 지방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을 학령인구 감소 보완 수단으로 적극 유치하고 있어요.
코로나 이후 회복이 빨랐던 이유는?
비자 발급 재개와 온라인 수업 병행 덕분이에요. 2022년 국경 완전 개방 후 대기 중이던 신규 유학생이 한꺼번에 입국했어요. 또한 한국 대학들이 유학생 유치를 위해 장학금과 기숙사를 대폭 늘린 것도 회복 속도를 높였어요.
앞으로 외국인 남성 유학생이 어떻게 변할까요?
중기적으로 계속 증가할 전망이에요. 정부 Study Korea 2027 계획(30만 명 목표)의 절반인 15만 명이 남성이라면, 2027년까지 약 7만 명 더 늘어야 해요.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출신의 빠른 증가가 예상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