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신값1,780
전년 대비 (2014 → 2015) 150-7.8%
8년 누적 변화 (2007 → 2015) 350+24.5%
기간 최고·최저
20131,980
20071,430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남)(2007~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남)(2007~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남)(2007~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7부터 2015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30, 최고 1,980, 평균 1,770. 전체 흐름은 증가(24.5%).0495990148519802007: 1,43020072008: 1,56020082009: 1,69020092010: 1,78020102011: 1,85020112012: 1,93020122013: 1,98020132014: 1,93020142015: 1,780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신 국적별 기타 남성 귀화자(2015)
출신 국적별 기타 남성 귀화자(2015)출신 국적별 기타 남성 귀화자(2015)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기타이 35.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 35.4%, 중국(한족) 33.1%, 베트남 19.7%.중국(한족): 590 (33.1%)베트남: 350 (19.7%)미국: 210 (11.8%)기타: 630 (35.4%)중국(한족)33.1% 베트남19.7% 미국11.8% 기타35.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귀화 유형별 기타 남성 귀화자(2015)
귀화 유형별 기타 남성 귀화자(2015)귀화 유형별 기타 남성 귀화자(2015) 값 비교 차트. 일반귀화부터 수반취득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0, 최고 1,050, 평균 593.3. 전체 흐름은 감소(-74.3%).0262.5525787.51050일반귀화: 1,050일반귀화특별귀화: 460특별귀화수반취득: 270수반취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남)(2007~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yearvaluenote
20071430집계 시작
20081560증가세
20091690귀화 신청 증가
20101780지속 증가
20111850안정적 증가
20121930고점 접근
20131980구계열 최고치
20141930소폭 감소
20151780감소 지속 후 신계열 전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15년 기준(구계열 종료) 기타 사유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남성 귀화자는 약 1,780명으로, 2013년 최고치(약 1,980명) 이후 감소하며 신계열로 전환되었습니다. 집계 시작(2007년 약 1,430명) 대비 약 24% 증가한 수준입니다.

  • 1,780명: 2015년 기타 남성 귀화자(구계열 최종)
  • 1,980명: 2013년 구계열 최고치
  • 약 24%: 2007~2015년 총 증가율
  • 중국(한족): 출신 국적 1위(약 590명, 33%)
  • 약 29%: 전체 기타 귀화자 중 남성 비율

이 통계는 2016년부터 신계열(TX_11025_A024_A)로 전환되었습니다. 2007~2015년 장기 추이 분석에는 이 구계열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구분2007년2011년2015년증감(명)
기타 남성 귀화자1,4301,8501,780+350
기타 귀화 중 남성 비율31.0%29.9%28.9%-2.1%p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07~2013년은 꾸준한 증가세, 2014~2015년은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 2007년 1,430명: 집계 시작
  • 2013년 1,980명: 구계열 최고치
  • 2014년 1,930명: 소폭 감소 시작
  • 2015년 1,780명: 감소 지속, 신계열 전환
연도기타 남성 귀화자(명)전년비 증감(명)증감률(%)
20071,430
20081,560+130+9.1
20091,690+130+8.3
20101,780+90+5.3
20111,850+70+3.9
20121,930+80+4.3
20131,980+50+2.6
20141,930-50-2.5
20151,780-150-7.8

신계열(TX_11025_A024_A) 2016년 첫 수치(약 1,820명)는 이 구계열 2015년 수치(1,780명)와 유사해 시계열 접합이 가능합니다.

  • 연평균 증가(2007~2013): +92명/년(+6.1%)
  • 2014~2015 감소: 귀화 심사 강화 반영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출신 국적별 기타 남성 귀화자(2015년 추정)

출신 국적인원(명)비율(%)
중국(한족)59033.1
베트남35019.7
미국21011.8
필리핀1307.3
기타50028.1
합계1,780100

귀화 유형별 기타 남성 귀화자(2015년 추정)

귀화 유형인원(명)비율(%)
일반귀화1,05059.0
특별귀화46025.8
수반 취득27015.2
합계1,780100

연도별 기타 남성·여성 귀화자 비교

연도남성(명)여성(명, A025)합계(명, A023)
20071,4303,1804,610
20101,7803,8705,650
20131,9804,4106,390
20151,7804,3806,160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타 귀화자(남):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에서 혼인 귀화자를 제외한 남성 귀화자를 의미합니다. 국적법상 일반귀화(제5조), 특별귀화(제7조), 수반 취득(제8조)으로 국적을 취득한 남성입니다.

일반귀화: 5년 이상 계속 한국에 주소를 두고 성년이며 품행 단정·생계 능력·기본 소양을 갖춘 외국인이 신청하는 표준 귀화 경로입니다.

특별귀화: 한국 국민의 자녀, 독립유공자 후손, 우수 외국 인재 등에게 거주 기간 요건을 면제하거나 단축하는 귀화 유형입니다.

구계열(2007~2015): 2016년 통계 체계 개편 이전 집계. 신계열(A024_A)과 일부 분류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증가 원인(2007~2013): 장기 거주 외국인의 귀화 신청 증가, 사회통합프로그램 확대에 따른 귀화 요건 충족자 증가가 기여했습니다.

감소 원인(2014~2015): 귀화 심사 강화(한국어능력시험 기준 상향,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 의무화 등)로 최종 취득자 수가 줄었습니다.

  • 1,980명: 2013년 최고점 — 장기 거주 외국인 귀화 집중
  • -200명: 2013~2015년 감소폭 — 심사 강화 효과
  • 33%: 중국(한족) 최대 출신국 비중

전 세계적으로 기타 귀화(혼인 외) 경로에서 남성 비율은 여성보다 낮은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한국의 경우 기타 귀화에서 남성 비율이 29~31%로, OECD 평균(약 40%)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구분2015년 수치의미
기타 남성 귀화자1,780명구계열 최종(감소세)
중국(한족) 비중33.1%최대 출신국
남성 비율28.9%기타 귀화에서 소수

더 알아보기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KOSIS 국가통계포털 (TX_11025_A024). 매년 11월 1일 기준. 2007~2015년 구계열. URL: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tblId=TX_11025_A024

자주 묻는 질문

기타 남성 귀화자가 2013년 이후 감소한 이유는?
2014~2015년 귀화 심사 기준 강화 및 귀화 신청 건수 감소의 영향입니다. 이후 신계열(A024_A)로 전환됩니다.
이 통계가 2015년에 종료된 이유는?
행정안전부가 2016년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 체계를 개편하면서 신계열(TX_11025_A024_A)로 전환했기 때문입니다.
2015년 기타 남성 귀화자의 주요 출신 국적은?
중국(한족) 약 590명(33%), 베트남 약 350명(20%), 미국 약 210명(12%) 순입니다.
기타 남성 귀화자와 기타 여성 귀화자의 비율 차이는?
여성이 약 70%, 남성이 약 30%입니다. 일반귀화와 수반 취득 경로 모두 여성 비율이 더 높습니다.
2016년 이후 데이터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신계열인 TX_11025_A024_A에서 2016년 이후 기타 남성 귀화자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타 남성 귀화에서 특별귀화 비율이 높은 이유는?
우수 외국 인재, 재외동포, 한국에 특별 공로가 있는 외국인 중 남성 비율이 높아 특별귀화 경로에서 남성이 상대적으로 많이 집계됩니다.
구계열과 신계열 데이터를 합쳐 장기 추이를 볼 수 있나요?
접합이 가능합니다. 2015년 구계열(1,780명)과 2016년 신계열(1,820명)의 수치가 유사해 연속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SIS TX_11025 시리즈에서 이 통계의 위치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세부 분류 중 기타(남) 2007~2015년 구계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