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기타 사유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남성 귀화자의 2016년 이후 연도별 추이와 국적·연령별 구조를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2023 최신값1,650
전년 대비 (2022 → 2023)
130+8.6%
7년 누적 변화 (2016 → 2023)
170-9.3%
기간 최고·최저
20161,820
20211,380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value | note |
|---|---|---|
| 2016 | 1820 | 시계열 재편 이후 첫 집계 |
| 2017 | 1750 | 소폭 감소 |
| 2018 | 1680 | 귀화 심사 강화 영향 |
| 2019 | 1590 | 최저 수준 근접 |
| 2020 | 1430 | 코로나19로 심사 지연 |
| 2021 | 1380 | 역대 최저 |
| 2022 | 1520 | 회복세 시작 |
| 2023 | 1650 | 2년 연속 증가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기타 사유 귀화란 무엇인가요?
- 혼인 귀화(결혼이민자)를 제외한 특별귀화, 일반귀화, 수반 취득 등 다양한 경로로 국적을 취득한 경우를 통칭합니다.
- 기타 남성 귀화자 수가 2021년에 가장 적었던 이유는?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귀화 면접 및 심사 일정이 중단·지연되어 최종 국적 취득자 수가 감소했습니다.
- 이 통계와 TX_11025_A024(2007~2015)의 차이는?
- A024는 2007~2015년 구계열이고, A024_A는 2016년부터의 신계열입니다. 조사 체계 개편으로 직접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3년 기타 남성 귀화자 중 가장 많은 출신 국적은?
- 중국(한족) 출신이 약 480명으로 가장 많으며, 이어 베트남(약 310명), 미국(약 220명) 순입니다.
- 기타 남성 귀화자 수는 여성과 비교해 어떤 수준인가요?
- 기타 귀화 경로에서는 남성 비율이 여성보다 높습니다. 특별귀화(우수 인재, 재외동포 등)에서 남성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 앞으로 기타 귀화 남성 수는 어떻게 변할까요?
- 정부의 우수 인재 유치 정책 및 재외동포 귀화 촉진 정책에 따라 완만한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 KOSIS TX_11025 시리즈에서 이 통계의 위치는?
-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 중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세부 분류인 기타(남) 2016년 이후 계열입니다.
- 귀화자 통계는 외국인 체류자 통계와 어떻게 다른가요?
- 귀화자는 법적으로 한국 국민이 된 자로, 외국인 체류자 통계에서는 제외됩니다. 이 통계는 '외국인주민' 범주에서 별도 집계됩니다.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기준 기타 사유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남성 귀화자는 약 1,650명으로, 2021년 역대 최저(약 1,380명) 이후 2년 연속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계열(TX_11025_A024_A)은 2016년 통계 체계 개편 이후의 신계열로, 혼인 외 경로로 귀화한 남성을 집계합니다.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16년 신계열 집계 시작 이후 기타 남성 귀화자 수는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2021년 최저점을 찍고 반등했습니다.
코로나19 충격 이전인 2019년 수준(1,590명) 대비 2023년 수치(1,650명)는 이미 회복을 완료했습니다.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출신 국적별 기타 남성 귀화자(2023년 추정)
귀화 유형별 구성(2023년 추정)
연도별 기타 남성 귀화자 상세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타 귀화자: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에서 혼인 귀화자를 제외한 모든 경로로 국적을 취득한 자를 의미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국적법상 일반귀화, 특별귀화, 수반 취득이 해당됩니다.
일반귀화: 5년 이상 계속 한국에 주소를 두고 성인이며 품행 단정 등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이 신청하는 일반적 귀화 경로입니다.
특별귀화: 한국 국민의 자녀, 한국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자, 우수 외국 인재 등에게 거주 기간 요건을 면제하거나 단축하는 귀화 유형입니다.
수반 취득: 부모 중 한쪽이 귀화할 때 미성년 자녀가 함께 국적을 취득하는 방식입니다.
조사 방법: 법무부 국적 취득 행정 자료를 행정안전부가 집계하여 매년 11월 기준으로 발표합니다. 2016년 통계 체계 개편으로 A024(2007~2015) 구계열과 A024_A(2016~) 신계열로 분리됩니다.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코로나19 충격과 회복: 2020~2021년의 귀화자 급감은 전 세계적 현상으로, 귀화 신청·면접·심사의 모든 단계에서 행정 지연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은 2022년부터 신속히 회복했으며, 이는 방역 체계 정상화와 적체 물량 처리의 복합 효과입니다.
정책 환경: 정부의 우수 인재 귀화 촉진 정책(IT, 의료, 학술 분야)이 특별귀화 남성 수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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