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신값6,010
전년 대비 (2014 → 2015) 220-3.5%
9년 누적 변화 (2006 → 2015) 1,890+45.9%
기간 최고·최저
20146,230
20064,120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남)(2006~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남)(2006~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한국국적을 취득한 자(남)(2006~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15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20, 최고 6,230, 평균 5,309. 전체 흐름은 증가(45.9%).01557.531154672.562302006: 4,12020062007: 4,38020072008: 4,65020082009: 5,02020092010: 5,28020102011: 5,54020112012: 5,81020122013: 6,05020132014: 6,23020142015: 6,010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귀화 유형별 남성 귀화자 구성(2015)
귀화 유형별 남성 귀화자 구성(2015)귀화 유형별 남성 귀화자 구성(2015)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혼인귀화이 70.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혼인귀화 70.4%, 기타귀화 29.6%.혼인귀화: 4,230 (70.4%)기타귀화: 1,780 (29.6%)혼인귀화70.4% 기타귀화29.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신 국적별 남성 귀화자(2015)
출신 국적별 남성 귀화자(2015)출신 국적별 남성 귀화자(2015) 값 비교 차트. 중국(한족)부터 기타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80, 최고 2,260, 평균 1502.5. 전체 흐름은 증가(10.8%).0565113016952260중국(한족): 2,040중국(한족)베트남: 1,130베트남필리핀: 580필리핀기타: 2,260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남)(2006~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yearvaluenote
20064120집계 시작
20074380증가세
20084650국제결혼 붐 영향
200950205천 명 돌파
20105280지속 증가
20115540증가세 유지
20125810고점 접근
20136050구계열 최고치
20146230최고치 경신
20156010소폭 감소 후 신계열 전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15년 기준(구계열 종료) 한국 국적을 취득한 남성 귀화자 전체는 약 6,010명으로, 2006년 집계 시작(약 4,120명) 이후 10년간 약 46% 증가했습니다. 2014년 최고치(약 6,230명) 이후 소폭 감소하며 구계열이 종료되었습니다.

  • 6,010명: 2015년 남성 귀화자 총수(구계열 최종)
  • 6,230명: 2014년 구계열 최고치
  • 약 46%: 2006~2015년 총 증가율
  • 혼인 귀화 약 70%: 전체 남성 귀화자 중 주요 경로
  • 중국(한족): 출신 국적 1위(약 2,040명, 34%)

이 통계는 2016년부터 신계열로 전환되었습니다. 이 구계열(2006~2015)은 장기 추이 분석에 활용됩니다.

구분2006년2010년2015년증감(명)
남성 귀화자4,1205,2806,010+1,890
전년 대비 증감-220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06년부터 2014년까지 남성 귀화자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다 2015년 소폭 감소했습니다. 2000년대 국제결혼 붐으로 유입된 외국인 남성들이 거주 요건을 충족하며 귀화하는 패턴이 뚜렷합니다.

  • 2006년 4,120명: 집계 시작
  • 2009년 5,020명: 5천 명 돌파
  • 2013년 6,050명: 구계열 최고치
  • 2014년 6,230명: 최고치 경신
  • 2015년 6,010명: 소폭 감소, 신계열 전환
연도남성 귀화자(명)전년비 증감(명)증감률(%)
20064,120
20074,380+260+6.3
20084,650+270+6.2
20095,020+370+8.0
20105,280+260+5.2
20115,540+260+4.9
20125,810+270+4.9
20136,050+240+4.1
20146,230+180+3.0
20156,010-220-3.5

2016년부터는 신계열을 참조하세요. 신계열 2016년 남성 귀화자 수는 약 6,100명으로, 구계열과의 연속성이 대체로 유지됩니다.

2006~2014년 연평균 증가폭은 약 235명(+5.5%)으로 완만하지만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 연평균 증가: +235명/년(2006~2014)
  • 2009년 급증: 금융위기 이후 귀화 신청 집중 처리 효과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귀화 유형별 남성 귀화자(2015년 추정)

귀화 유형인원(명)비율(%)
혼인귀화4,23070.4
일반귀화1,05017.5
특별귀화4808.0
수반 취득2504.2
합계6,010100

출신 국적별 남성 귀화자(2015년 추정)

출신 국적인원(명)비율(%)
중국(한족)2,04033.9
베트남1,13018.8
필리핀5809.7
일본3205.3
기타1,94032.3
합계6,010100

연도별 남성 귀화자 상세

연도남성(명)여성(명, A019)남성 비율(%)
20064,12018,50018.2
20095,02022,00018.6
20125,81024,50019.2
20156,01024,20019.9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남): 국적법에 따라 귀화 허가를 받아 한국 국적을 취득한 남성 전체를 의미합니다. 혼인 귀화, 일반귀화, 특별귀화, 수반 취득 등 모든 경로를 포함합니다.

혼인 귀화: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이 국적법 제6조에 따라 귀화하는 경로입니다. 남성의 경우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 외국인 남성이 해당됩니다.

조사 방법: 법무부 국적 취득 행정 자료를 행정안전부가 집계하여 외국인주민 현황 보고서에 수록합니다. 매년 11월 1일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구계열(2006~2015): 2016년 통계 체계 개편 이전 집계. 신계열과 일부 분류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직접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혼인 귀화 남성 증가: 2000년대 외국인 남성과 한국인 여성의 국제결혼이 늘면서 귀화 남성 수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통적으로 한국인 남성+외국인 여성 구도와 함께 다양한 국제결혼 패턴을 보여줍니다.

여성 대비 낮은 비율: 남성 귀화자(2015년 6,010명)는 여성(2015년 약 24,200명)의 약 25% 수준에 그칩니다. 국제결혼에서 외국인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 46%: 2006~2015년 남성 귀화자 증가율
  • 70%: 남성 귀화에서 혼인 귀화 비중
  • 34%: 중국(한족) 최대 출신국 비중

일본의 경우 2015년 기준 귀화 허가자 중 남성 비율은 약 40%로 한국(약 20%)보다 높습니다. 이는 일본의 귀화가 혼인 외 경로(재일교포 등)의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

구분2015년 수치의미
남성 귀화자 총수6,010명구계열 최종, 소폭 감소
혼인 귀화 비중70.4%남성 귀화의 주류 경로
중국(한족) 비중33.9%최대 출신국

더 알아보기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KOSIS 국가통계포털 (TX_11025_A018). 매년 11월 1일 기준. 2006~2015년 구계열. URL: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tblId=TX_11025_A018

자주 묻는 질문

남성 귀화자(계)에는 어떤 경로가 포함되나요?
혼인 귀화(한국인 배우자와의 결혼을 통한 귀화), 일반귀화, 특별귀화, 수반 취득 등 모든 경로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남성을 포함합니다.
2015년에 수치가 소폭 감소한 이유는?
귀화 심사 기준 강화 및 처리 기간 장기화의 영향으로 최종 취득자 수가 줄었습니다. 이후 신계열(A019 아님, 남성 신계열 별도 참조)로 전환됩니다.
남성 귀화자 중 혼인 귀화 비율은?
2015년 기준 전체 남성 귀화자(6,010명)의 약 70%(약 4,230명)가 혼인 귀화자입니다. 남성 혼인 귀화는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 외국인 남성입니다.
2015년 남성 귀화자의 주요 출신 국적은?
중국(한족) 약 2,040명(34%), 베트남 약 1,130명(19%), 필리핀 약 580명(10%) 순입니다.
여성 귀화자와 비교해 남성 귀화자 수는?
여성 귀화자(A019 기준)가 남성보다 훨씬 많습니다. 국제결혼에서 외국인 여성이 한국 남성과 결혼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이 통계가 2015년에 종료된 이유는?
행정안전부가 2016년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 체계를 개편하면서 구계열(A018)이 종료되었습니다. 2016년 이후는 신계열로 전환됩니다.
한국에서 귀화한 남성 중 가장 많은 국적은 왜 중국인가요?
재한 중국인(조선족 포함)의 절대적 규모가 크기 때문입니다. 장기 거주 후 일반귀화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귀화 남성의 한국 사회 적응 현황은?
행정안전부 다문화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귀화 남성의 취업률은 국내 남성 평균보다 낮으며, 언어 장벽과 문화 차이가 주요 도전 과제로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