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적을 취득한 자(여)(2006~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한국 국적을 취득한 여성 귀화자 전체(혼인·기타 포함)의 2006~2015년 연도별 추이와 귀화 유형별·국적별 구조를 정리한 KOSIS 공식 구계열 통계.
2015 최신값2.4만
전년 대비 (2014 → 2015)
600-2.4%
9년 누적 변화 (2006 → 2015)
7,000+40.7%
기간 최고·최저
20132.5만
20061.7만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value | note |
|---|---|---|
| 2006 | 17200 | 집계 시작 |
| 2007 | 18500 | 국제결혼 붐 효과 |
| 2008 | 19800 | 지속 증가 |
| 2009 | 21200 | 2만 명 돌파 |
| 2010 | 22300 | 결혼이민자 귀화 집중 |
| 2011 | 23100 | 안정적 증가 |
| 2012 | 24500 | 고점 접근 |
| 2013 | 25400 | 구계열 최고치 |
| 2014 | 24800 | 소폭 감소 |
| 2015 | 24200 | 감소 지속, 신계열 전환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여성 귀화자가 남성보다 훨씬 많은 이유는?
- 한국의 국제결혼에서 외국인 여성+한국인 남성 결합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결혼이민 여성의 귀화가 여성 귀화자의 약 82%를 차지합니다.
- 2013년 이후 감소한 이유는?
- 국제결혼 건수 자체가 2012년을 정점으로 감소하면서 혼인 귀화 여성 수도 줄었습니다. 귀화 심사 기준 강화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 2015년 여성 귀화자 중 혼인 귀화 비율은?
- 약 19,820명으로 전체 여성 귀화자(24,200명)의 약 82%를 차지합니다. 한국 귀화의 구조적 특징입니다.
- 2015년 여성 귀화자의 주요 출신 국적은?
- 중국(한족) 약 7,500명(31%), 베트남 약 5,800명(24%), 필리핀 약 2,900명(12%) 순입니다.
- 이 통계가 2015년에 종료된 이유는?
- 행정안전부가 2016년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 체계를 개편하면서 구계열(A019)이 종료되었습니다.
- 2006년 여성 귀화자 수(17,200명)가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는?
- 2000년대 초반 급증한 국제결혼 이민 여성들이 5년 이상 거주 요건을 충족하면서 2008~2013년에 귀화 집중이 나타났습니다.
- 남성 귀화자(A018)와 비교했을 때 여성 비율은?
- 2015년 기준 여성(24,200명)은 남성(6,010명)의 약 4배입니다. 전체 귀화자 중 여성 비율이 80%를 넘습니다.
- 결혼이민 여성의 귀화 과정에서 주요 장벽은?
- 한국어 능력 시험,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 재정 능력 요건 등이 주요 장벽으로 꼽힙니다. 정부는 다문화가족 지원을 통해 귀화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15년 기준(구계열 종료) 한국 국적을 취득한 여성 귀화자 전체는 약 24,200명으로, 2006년 집계 시작(약 17,200명) 이후 2013년 최고치(약 25,400명)를 기록한 뒤 소폭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06년부터 2013년까지 꾸준히 증가하다 2014년부터 감소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연평균 증가폭은 2006~2013년 +1,171명(+5.8%)으로 높았으나, 2014년부터 감소 전환되었습니다.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귀화 유형별 여성 귀화자(2015년 추정)
출신 국적별 여성 귀화자(2015년 추정)
연도별 여성·남성 귀화자 비교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여): 국적법에 따라 귀화 허가를 받아 한국 국적을 취득한 여성 전체를 의미합니다. 혼인 귀화, 일반귀화, 특별귀화, 수반 취득 등 모든 경로를 포함합니다.
혼인 귀화: 한국인 배우자와의 결혼을 통해 국적을 취득하는 경로(국적법 제6조)로, 여성 귀화자의 약 82%를 차지합니다.
조사 방법: 법무부 국적 취득 행정 자료를 행정안전부가 집계하여 매년 11월 1일 기준 외국인주민 현황 보고서에 수록합니다.
구계열(2006~2015): 2016년 통계 체계 개편 이전 집계. 신계열과 일부 분류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직접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국제결혼 주도 증가: 2000년대 폭발적으로 증가한 한국 남성+외국인 여성 국제결혼이 2008~2013년 귀화 최성수기를 만들었습니다. 거주 5년 요건을 충족한 결혼이민자들이 집중적으로 귀화했습니다.
감소 원인(2014~): 국제결혼 건수 자체가 2012년 이후 감소세로 전환되었고, 귀화 심사 강화도 겹쳐 귀화자 수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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