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출산율 추계 최신값3.9만천명
전년 대비 (높은 국제순이동 → 높은 출산율 추계) 502천명-1.3%
6년 누적 변화 (기타(고위/중위/고위) → 높은 출산율 추계) 3,193천명-7.6%
기간 최고·최저
기타(고위/중위/고위)4.2만천명
높은 출산율 추계3.9만천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의 미래 인구 전망: 2022-2072년 장래인구추계 (천명)
한국의 미래 인구 전망: 2022-2072년 장래인구추계한국의 미래 인구 전망: 2022-2072년 장래인구추계 값 비교 차트. 기타(고위/중위/고위)부터 높은 출산율 추계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734천명, 최고 41,927천명, 평균 40052.7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7.6%).010481.820963.531445.341927기타(고위/중위/고위): 41,927천명기타(고위…느린 고령화(고위/저위/고위): 40,871천명느린 고령…기타(중위/고위/고위): 40,124천명기타(중위…OECD 평균 추계: 39,882천명OECD …기타(고위/고위/중위): 39,595천명기타(고위…높은 국제순이동: 39,236천명높은 국제…높은 출산율 추계: 38,734천명높은 출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기본 4가지 시나리오별 2072년 인구 (천명)
기본 4가지 시나리오별 2072년 인구기본 4가지 시나리오별 2072년 인구 값 비교 차트. 높은 출산율 추계부터 낮은 출산율 추계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716천명, 최고 39,882천명, 평균 38819.3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2.6%).09970.51994129911.539882높은 출산율 추계: 38,734천명높은 출산…출산율 현수준 추계: 38,945천명출산율 현…OECD 평균 추계: 39,882천명OECD …낮은 출산율 추계: 37,716천명낮은 출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시나리오별 인구 변동 범위 (천명)
시나리오별 인구 변동 범위시나리오별 인구 변동 범위 값 비교 차트. 최고 시나리오(2072년)부터 최저 시나리오(2072년)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639천명, 최고 41,927천명, 평균 39,783천명. 전체 흐름은 감소(-10.2%).010481.820963.531445.341927최고 시나리오(2072년): 41,927천명최고 시나…최저 시나리오(2072년): 37,639천명최저 시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인구 변동을 결정하는 3가지 요소 (배합)
인구 변동을 결정하는 3가지 요소인구 변동을 결정하는 3가지 요소 값 비교 차트. 출산율 (저위~고위)부터 국제순이동 (저위~고위)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배합, 최고 3배합, 평균 3배합. 전체 흐름은 유지(0.0%).00.81.52.33출산율 (저위~고위): 3배합출산율 (…기대수명 (저위~고위): 3배합기대수명 …국제순이동 (저위~고위): 3배합국제순이동…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72년 시나리오별 인구 순위 (상위 10개) (단위: 천명)
순위시나리오명인구(천명)
1위기타(고위/중위/고위)41,927
2위느린 고령화(고위/저위/고위)40,871
3위기타(중위/고위/고위)40,124
4위OECD 평균 추계39,882
5위기타(고위/고위/중위)39,595
6위높은 국제순이동 추계39,236
7위높은 출산율 추계38,734
8위기타(중위/저위/고위)38,185
9위기타(고위/저위/중위)37,716
10위기타(저위/고위/고위)37,63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인구 변동을 결정하는 3가지 요소 (단위: 천명)
요소높음(고위)중간(중위)낮음(저위)
출산율현재보다 높음현재 수준 유지현재보다 낮음
기대수명수명 더 연장적정 수준수명 증가 둔화
국제순이동많은 입국현재 수준적은 입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국의 장래인구추계(2022년 기준)는 향후 50년간 한국의 인구 변동을 예측하는 통계입니다. 출산율·기대수명·국제순이동이라는 3가지 요소를 다양하게 조합해 28가지 시나리오를 만들었고, 2072년 한국의 인구를 37만 6천~41만 9천 명으로 예측했습니다.

장래인구추계는 왜 필요할까요?

인구가 변하면 사회가 크게 바뀝니다. 예를 들어, 일할 사람이 줄면 경제 활동이 위축되고, 노인이 늘면 의료 비용이 급증해요. 학교에 들어올 학생이 적으면 교육 정책도 달라지고, 집 값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미리 ‘인구가 이렇게 변하면’ 하고 예측해 두면, 나라에서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거죠. 의료 시설을 어디에 지을지, 학교를 몇 개 만들지, 일자리를 어떻게 만들지 등을 생각할 수 있어요.

4가지 기본 시나리오는 어떻게 다를까요?

통계청은 28가지 중에서 4가지 기본 시나리오를 강조합니다. 쉽게 말하면 ‘가장 현실적이거나 대표적인’ 경우들이에요.

첫째, ‘높은 출산율 추계’는 한국의 출산율이 지금보다 높아진다고 가정합니다. 예를 들어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이 효과를 보거나 사회 분위기가 바뀌어 아이를 더 많이 낳게 되는 경우죠. 이 경우 2072년 인구는 약 38만 7천 명으로 예상됩니다.

둘째, ‘낮은 출산율 추계’는 지금 추세대로 출산율이 낮게 유지된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한국의 출산율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에요. 일자리 걱정, 양육비 부담, 결혼 관념 변화 등으로 아이를 덜 낳게 되는 거죠. 이 경우 2072년 인구는 약 37만 7천 명으로 가장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셋째, ‘출산율 현수준 추계’는 2022년의 출산율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가정합니다. 특별히 좋아지지도, 더 나빠지지도 않는 중간 경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 경우 2072년 인구는 약 38만 9천 명으로 예상됩니다.

넷째, ‘OECD 평균 추계’는 한국의 출산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의 평균 수준으로 올라간다고 가정합니다. 한국보다 출산율이 높은 나라들 수준까지 올라가는 거죠. 이 경우 2072년 인구는 약 39만 9천 명으로 예상됩니다.

인구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3가지 요소

장래인구추계에서는 출산율 외에도 기대수명과 국제순이동을 중요하게 봅니다.

기대수명은 말 그대로 우리 수명이 얼마나 될 것인가 하는 거예요. 의학 기술이 발전하면 수명이 더 길어질 수 있고, 건강한 생활이 줄어들면 수명 증가가 둔화될 수도 있습니다. 수명이 길어지면 인구는 더 오래 유지되거든요.

국제순이동은 외국인의 입국과 출국의 차이를 말합니다. 한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이 많으면 인구가 늘고, 나가는 사람이 많으면 줄어들죠. 일자리, 결혼, 유학 등 여러 이유로 외국인이 드나들어요.

28가지 시나리오의 의미

2072년 기준으로 보면, 가장 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나리오는 출산율·기대수명·국제순이동이 모두 ‘높은 경우’로 약 41만 9천 명입니다. 반대로 가장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나리오는 출산율·기대수명이 ‘낮고’ 국제순이동이 ‘낮은 경우’로 약 37만 6천 명입니다.

이 둘의 차이는 약 4만 3천 명입니다. 큰 도시 하나의 인구 정도 차이가 나는 거네요.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 50년간 취할 정책과 사회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 사회 모습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거죠.

특히 주목할 점은 모든 시나리오에서 인구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2022년 약 51만 명에서 2072년 37만~42만 명으로 줄어날 것으로 예상해요. 쉽게 말하면 ‘얼마나 많이 줄어들 것인가’의 차이지, 줄어드는 것은 피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정부와 사회 전체가 인구 감소에 대비하는 정책과 제도를 미리 준비해야 하는 거라고 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이 작성한 ‘2022년 기준 장래인구추계’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7년 이후의 모든 데이터는 추계(만들어진 예측)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28가지 시나리오는 출산율·기대수명·국제순이동을 일정 범위 내에서 조합한 것으로, 예상 밖의 전쟁·재난·유행병 같은 사건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22년 통계청 인구 기준이 최신 센서스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시나리오 코드 길이가 2~4자로 일관되지 않아 구분 기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제한점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래인구추계는 뭔가요?
쉽게 말하면 미래의 인구 변동을 미리 계산해 보는 것입니다. 통계청이 출생·사망·국제이동의 가능성을 다양하게 조합해 50년 뒤 한국의 인구가 몇 명일지 예측하는 거예요. 확실한 미래는 아니고 '만약 이렇게 되면' 하는 여러 가능성을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왜 28가지나 되는 시나리오가 있나요?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출산율(3가지)·기대수명(3가지)·국제순이동(3가지)이 조합되면 총 3×3×3=27가지가 나옵니다. 거기에 특수한 상황들을 추가해 28가지 시나리오를 만드는 거죠. 이렇게 여러 경우를 보면 미래 대비를 더 잘할 수 있어요.
2072년 인구가 정말 37만~42만 명이 될까요?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만약 이 조건이 맞으면' 하는 추계일 뿐 확실한 미래 예측은 아니에요. 출산율이 얼마나 될지, 얼마나 많은 외국인이 올지 아무도 정확히 알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여러 시나리오를 준비해 두고 각 경우에 맞는 정책을 미리 생각해 두는 것입니다.
인구변동요인이란 뭔가요?
인구가 변하는 원인들을 말합니다. 4가지가 있어요. (1) 인구: 지금 살고 있는 사람 수, (2) 출생아수: 새로 태어나는 아기, (3) 사망자수: 돌아가시는 분들, (4) 국제순이동: 외국에서 들어오거나 나가는 사람들. 이 4가지가 조합되면 한국의 인구가 늘기도, 줄기도 합니다.
어느 시나리오가 현실적일까요?
여러 전문가들이 현재 추세를 보면 '낮은 출산율' 시나리오가 더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하지만 정책으로 출산율을 높이거나 이민을 늘리면 다른 시나리오도 나타날 수 있어요. 그래서 모든 시나리오를 함께 봐서 어느 쪽이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