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3.5만백만 달러
전년 대비 (2023 → 2024) 1,748백만 달러+5.3%
19년 누적 변화 (2005 → 2024) 2.4만백만 달러+228.0%
기간 최고·최저
20107.2만백만 달러
20051.1만백만 달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해외건설 공사지역·종류별 계약액·기성액·미기성액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백만 달러)
해외건설 공사지역·종류별 계약액·기성액·미기성액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해외건설 공사지역·종류별 계약액·기성액·미기성액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4까지의 2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671백만 달러, 최고 71,576백만 달러, 평균 41232.4백만 달러. 전체 흐름은 증가(228.0%).0178943578853682715762005: 10,671백만 달러20052006: 16,523백만 달러20062007: 39,817백만 달러20072008: 47,648백만 달러20082009: 49,144백만 달러20092010: 71,576백만 달러20102011: 59,072백만 달러20112012: 64,911백만 달러20122013: 65,239백만 달러20132014: 66,009백만 달러20142015: 46,097백만 달러20152016: 28,135백만 달러20162017: 29,017백만 달러20172018: 32,063백만 달러20182019: 32,327백만 달러20192020: 31,053백만 달러20202021: 30,627백만 달러20212022: 36,468백만 달러20222023: 33,252백만 달러20232024: 35,000백만 달러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계약액 비중 (2024년 추정) (백만 달러)
지역별 계약액 비중 (2024년 추정)지역별 계약액 비중 (2024년 추정) 값 비교 차트. 중동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2백만 달러, 최고 42.3백만 달러, 평균 20백만 달러. 전체 흐름은 감소(-78.0%).010.621.131.742.3중동: 42.3백만 달러중동아시아: 31.8백만 달러아시아아프리카: 9.4백만 달러아프리카북미: 7.2백만 달러북미기타: 9.3백만 달러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공사 종류별 계약액 비중 (2024년 추정) (백만 달러)
공사 종류별 계약액 비중 (2024년 추정)공사 종류별 계약액 비중 (2024년 추정) 값 비교 차트. 플랜트부터 용역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0.7백만 달러, 최고 48.2백만 달러, 평균 25백만 달러. 전체 흐름은 감소(-77.8%).012.124.136.248.2플랜트: 48.2백만 달러플랜트토목: 22.4백만 달러토목건축: 18.7백만 달러건축용역: 10.7백만 달러용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해외건설 공사지역·종류별 계약액·기성액·미기성액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백만 달러)
labelvalue
해외건설 연간 계약액 (2024)약 350억 달러 안팎 (추정)
역대 최대 계약액 (2010년)약 716억 달러 안팎
기성액 (2024 누적 추정)약 280억 달러 안팎
미기성액 (수주 잔고)약 1,200억 달러 안팎
중동 계약액 비중 (2024)약 42.3% 안팎
플랜트 계약액 비중 (2024)약 48.2% 안팎
진출 국가 수 (2024)약 90개국 안팎
참여 업체 수 (2024)약 650개사 안팎
2015~2020년 침체기계약액 460억→310억 달러로 급감
통계 작성 기관국토교통부 / 해외건설협회
발표 주기연 1회 (KOSIS 수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해외건설 수주 통계, 왜 중요한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해외건설 계약액·기성액·미기성액 통계는 한국 건설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외화 획득 능력을 직접 보여주는 핵심 지표예요. 1970년대 중동 건설 붐으로 시작된 한국의 해외건설은 반세기 넘게 외화 수입과 산업 고도화의 한 축을 담당해왔어요.

2024년 해외건설 연간 계약액은 약 350억 달러 안팎으로 추정돼요. 역대 최대였던 2010년(716억 달러)의 절반 수준이지만, 2015~2021년 침체기(300억 달러대)를 벗어나 회복 기조를 보이고 있어요.

핵심 수치 (2024년 추정): 연간 계약액 약 350억 달러. 수주 잔고(미기성액) 약 1,200억 달러. 중동 42%·아시아 32% 지역 구조. 플랜트 48% 비중.

주요 관전 포인트 3가지

첫째, 역대급 호황(2010년)과 침체(2015~2021년)의 극적 대비예요. 6년 만에 계약액이 716억에서 280억 달러로 반 토막 났어요. 유가 사이클과 저가 수주의 구조적 위험이 함께 드러난 시기예요.

둘째, 중동 의존에서 아시아·신흥시장으로 다변화가 진행 중이에요. 중동 비중이 70%에서 42%로 낮아지고 아시아·아프리카 비중이 올랐어요. 다변화는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이에요.

셋째, 플랜트 특화 vs. 사업 다각화의 전략 논쟁이에요. 플랜트(48%)가 여전히 핵심이지만, 신재생에너지·스마트시티·원전 등 새로운 공사 종류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향후 전망

  • 2025~2026년: 중동 에너지 전환 투자(태양광·수소) 관련 수주 증가 기대
  • 원전 수주: 체코·폴란드 등 유럽 원전 사업 결과에 따라 수주 큰 폭 변화 가능
  • 리스크: 글로벌 금리 상승, 신흥국 재정 악화가 발주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음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해외건설 3대 지표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계약액은 ‘얼마나 수주했나’, 기성액은 ‘얼마나 벌었나’, 미기성액은 ‘앞으로 얼마나 더 벌 수 있나’예요. 세 지표를 함께 보면 해외건설의 현재 실적(기성), 미래 잠재력(미기성), 시장 활동성(계약)을 한꺼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연도별 해외건설 계약액 추이

연도계약액 (백만 달러)전년 대비 변화주요 이슈
200510,671한국 해외건설 재도약 시기
200739,817+141%중동 붐 본격화, 대형 수주 급증
200949,144高수준 유지UAE 원전 수주 포함
201071,576+45.7%역대 최대. UAE 원전+사우디 정유
201365,239高수준 유지중동 의존 구조 정점
201546,097-30.2%유가 급락 충격 시작
201628,135-39.0%저가 수주 손실, 구조조정
201932,327완만 회복세아시아 수주 다변화
202031,053-3.9%코로나19 발주 위축
202236,468+19.1%사우디 네옴시티·UAE 등 반등
2024~35,000유지 수준중동·아시아 균형 회복

2005~2010년 고성장기: 중동 오일머니 인프라 투자 붐에 올라타 계약액이 5년 만에 7배 급증했어요. UAE 원전(200억 달러), 사우디 가스전·정유 설비, 쿠웨이트 항만 등 초대형 프로젝트가 집중됐어요.

2011~2014년 정점 유지: 연간 600~650억 달러 수준을 유지했지만, 무리한 저가 수주로 후에 대규모 손실이 드러났어요.

2015~2021년 침체기: 국제유가 급락(배럴당 100달러 → 30달러)과 저가 수주 부실화가 겹쳐 계약액이 반 토막 났어요. 현대건설·GS건설·대우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수천억 원 규모의 해외 손실을 인식했어요.

2022~2024년 회복세: 사우디 비전2030(네옴시티, 리야드 지하철 등), UAE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 등으로 수주가 회복되고 있어요.

기성액 vs. 미기성액 구조

구분2020년2022년2024년 추정
연간 계약액31,05336,468~35,000
연간 기성액약 29,500약 32,000~28,000
수주 잔고(미기성액)약 118,000약 122,000~120,000
잔고/연간계약액 비율약 3.8배약 3.3배약 3.4배

수주 잔고가 연간 계약액의 3~4배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건설업의 특성상 공사 기간이 3~5년에 달하기 때문이에요. 잔고가 두터울수록 향후 기성액(매출) 가시성이 높아요.


통계표 — 공사지역·종류별 상세 수치

공사지역별 계약액 (2024년 추정)

지역계약액 (백만 달러)비중주요 공종
중동~14,80042.3%플랜트·원전·인프라
아시아~11,10031.8%토목·건축·플랜트
아프리카~3,3009.4%토목·플랜트
북미~2,5007.2%건축·용역
기타(유럽·남미·오세아니아)~3,3009.3%원전·건축
합계~35,000100%

중동: 사우디아라비아(네옴시티·정유), UAE(아부다비 원전 후속), 카타르(LNG 확장), 이라크(유전 인프라)가 핵심 시장이에요.

아시아: 베트남(화력발전·항만), 인도네시아(신수도·발전), 필리핀(항만·도로), 방글라데시(화력발전)가 주요 수주처예요.

공사 종류별 계약액 (2024년 추정)

공사 종류계약액 (백만 달러)비중대표 공사
플랜트~16,87048.2%정유·가스·LNG·원전
토목~7,84022.4%항만·도로·철도·댐
건축~6,54518.7%주거·상업·복합단지
용역~3,74510.7%PM·감리·설계
합계~35,000100%

플랜트 48%: 한국 해외건설의 최대 강점이에요. 특히 LNG 플랜트·정유 설비·석유화학 공장 건설에서 한국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이 두드러져요. 최근 신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관련 플랜트 수주도 빠르게 늘고 있어요.

주요 진출 국가 Top 10 (2024년 추정)

순위국가계약액 (백만 달러)주요 공종
1사우디아라비아~8,200플랜트·인프라·건축
2UAE~4,500원전·플랜트·건축
3인도네시아~2,800토목·발전
4베트남~2,400플랜트·토목
5카타르~1,900LNG·인프라
6이라크~1,700정유·인프라
7나이지리아~1,200정유·가스
8필리핀~1,100항만·도로
9방글라데시~900발전·토목
10카자흐스탄~850가스전·플랜트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계약액·기성액·미기성액 정확한 정의

계약액(Contract Amount): 해외 발주처와 체결한 도급 계약의 총 금액이에요. 당해 연도에 신규로 계약한 금액을 집계해요. 수주액·신규 계약액과 같은 개념이에요.

기성액(Progress Payment / Earned Revenue): 계약된 공사 중 해당 연도에 실제 시공 완료하여 발주처로부터 받은 공사 대금이에요. 건설업의 매출에 해당하며, 공사 진행률에 비례해 인식돼요.

미기성액(Uncompleted Contract Amount / Backlog): 계약은 체결됐지만 아직 시공 완료가 안 된 잔여 공사 금액이에요. 수주 잔고라고도 해요. 미기성액 = 누적 계약액 − 누적 기성액 − 취소액으로 계산해요.

투자자·분석가 관점에서 미기성액(잔고)은 건설사의 향후 매출 가시성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예요. 잔고가 크면 실적 안정성이 높지만, 수익성 낮은 저가 수주가 포함된 경우 실질 이익이 낮을 수 있어요.

조사 방법 — 누가 어떻게 집계하나요?

집계 기관: 국토교통부 산하 해외건설협회(ICAK)가 주관해요. 해외건설업 등록 업체가 공사 계약·기성·완공 내역을 해외건설협회에 의무 신고하고, 이를 집계해 KOSIS에 제출해요.

집계 단위: 건별 계약(프로젝트 단위)로 신고해요. 공사지역(국가), 공사 종류(플랜트·토목·건축·용역), 발주처 유형(정부·민간), 계약 형태(단독·합작) 등을 함께 신고해요.

통화 기준: 달러(USD) 기준으로 집계해요. 비달러화 계약은 계약 시점 환율로 환산해요.

주요 용어 비교

용어의미유사 개념
계약액신규 수주 금액수주액, 신규 계약
기성액공사 완료 대금매출액, 공사 수입
미기성액잔여 공사 잔고Backlog, 수주 잔고
공사 잔고율미기성/연간계약 비율Book-to-bill ratio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신고 누락 가능성: 중소 건설사의 소규모 해외 용역·시공은 신고가 누락되거나 지연될 수 있어요.

2. 취소 계약 처리: 발주처 취소·감액 사업이 제때 반영되지 않으면 미기성액이 과대 집계될 수 있어요.

3. 환율 효과: 달러 기준 집계이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라 원화 환산 수치가 크게 달라져요. 성장률 분석 시 환율 효과를 분리할 필요가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한국 해외건설 수주 부침의 구조적 원인

사이클 1 (2005~2014, 호황): 중동 오일머니 인프라 투자 + 한국 건설사의 플랜트 역량 + 정부 수출 금융(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 지원이 맞물렸어요. 특히 UAE 원전 수주(186억 달러, 2009년)는 단일 최대 프로젝트로 지금도 회자돼요.

침체 (2015~2021): 세 가지 충격이 겹쳤어요.

  • 유가 충격: 배럴당 100달러 → 30달러 급락으로 중동 발주 급감
  • 저가 수주 부실화: 수주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낮은 가격으로 계약했다가 원자재·인건비 상승으로 대규모 손실 발생
  • 구조조정: 건설사들이 리스크 관리를 위해 수주 자제

회복 (2022~): 사우디 비전2030, 친환경 에너지 전환 투자, 체코·폴란드 원전 수출 기대가 회복을 이끌고 있어요.

주요국 해외건설 수주 비교 (2023년 기준)

국가해외건설 수주 규모 (추정)강점 분야
중국약 1,500억 달러인프라·토목·발전
스페인약 450억 달러교통인프라·건축
한국약 330억 달러플랜트·원전
프랑스약 300억 달러원전·교통
일본약 250억 달러인프라·플랜트

한국은 규모 면에서 세계 3~5위권이에요. 플랜트·원전 특화 덕에 중국보다 단가가 높은 고부가가치 시장에서 경쟁해요.

정책 지형 — 해외건설 지원 주요 제도

제도기관내용
수출금융 지원수출입은행해외 발주처 금융 조달 지원
해외건설 보증무역보험공사선수금환급보증·이행보증 지원
수주 지원단국토교통부대형 프로젝트 수주 외교 지원
해외건설 인력 양성해외건설협회현지 특화 인력 교육 프로그램
스마트건설 R&D국토부해외 수주 경쟁력 강화 기술 지원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공사지역/공사종류별 계약액·기성액·미기성액(해외건설) 원본 페이지에서 지역·공종·연도별 상세 데이터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

관련 통계 더 보기

  • 해외건설협회 통계: 기업별·국가별 수주 현황 (icak.or.kr)
  • 국토교통부 해외건설 동향: 연간 보도자료 (국토부 공식 사이트)
  • 건설업 활동 조사: 국내 건설업 종합 현황 — KOSIS 건설업 분야

핵심 요약

  • 연간 계약액 350억 달러: 2010년 역대 최대(716억) 대비 절반 수준이나 회복세
  • 침체기(2015~2021) 교훈: 저가 수주·중동 집중이 불러온 구조적 취약성
  • 플랜트 48% 특화: 정유·가스·원전 분야 기술 경쟁력이 해외건설의 핵심
  • 수주 잔고 1,200억 달러: 연간 계약액의 3.4배 — 향후 실적 가시성 확보
  • 지역 다변화 진전: 중동 70%→42%, 아시아 32%로 분산

자주 묻는 질문

계약액·기성액·미기성액은 각각 무엇인가요?
계약액(Contract Amount)은 해외 공사를 수주해 계약한 총금액이에요. 기성액(Progress Payment)은 계약된 공사 중 실제로 시공 완료되어 발주처에서 대금을 지급한 금액이에요. 미기성액(Uncompleted Amount)은 계약은 됐지만 아직 시공 완료가 되지 않은 잔여 공사금액으로, 향후 실현될 잠재 매출이에요.
2010년에 수주 계약액이 716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이유는 뭔가요?
중동 오일머니 붐이 절정이었던 시기예요. UAE 아부다비 원전(한국전력 주도), 사우디아라비아 대형 플랜트·정유 시설 건설 등 초대형 프로젝트가 집중됐어요.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중동 산유국들의 인프라 투자 여력이 최대였던 시기와 맞물렸어요.
2015~2020년에 해외건설 수주가 급감한 이유는 뭔가요?
세 가지 요인이 겹쳤어요. 첫째, 2014년 국제유가 급락으로 중동 발주처들이 대형 인프라 사업을 줄였어요. 둘째, 저가 수주 경쟁으로 손실을 본 대형 건설사들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수주를 자제했어요. 셋째, 베트남·카타르 등 신흥시장 진출 확대도 단가 기준으로 보면 총액을 끌어올리기에 한계가 있었어요.
플랜트 수주가 가장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플랜트(정유·가스·석유화학·발전 설비)는 단가가 높고 한국 기업의 경쟁력이 집중된 분야예요. 현대건설·삼성ENG·GS건설·SK에코플랜트 등 대형 건설사들이 중동 국가의 에너지 인프라 수요에 특화 역량을 쌓아왔어요. 플랜트 1건이 수십억 달러에 달해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요.
미기성액(수주 잔고)이 1,200억 달러라는 게 무슨 의미인가요?
수주 잔고란 계약은 됐지만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은 미완공 물량이에요. 약 1,200억 달러의 잔고는 현재 연간 계약액(350억 달러)의 약 3.4년치 매출에 해당해요. 잔고가 두텁다는 것은 향후 기성액(매출) 실현의 기반이 확보돼 있다는 의미예요. 다만 분쟁·발주처 취소 리스크도 함께 고려해야 해요.
중동 의존도가 40%대인데, 지역 다변화는 어느 수준인가요?
2010년 수주 최정점 시기에는 중동 의존도가 70%를 넘었어요. 이후 아시아(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 아프리카(나이지리아·탄자니아), 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 등으로 다변화가 진행돼 2024년에는 중동 42%, 아시아 32% 수준으로 개선됐어요. 그러나 여전히 중동 유가 변동에 취약한 구조예요.
해외건설 수주와 국내 건설 경기는 어떤 관계인가요?
단기적으로는 독립적이에요. 해외건설은 달러 수익 기반으로 국내 주택·토목 시장과 다른 사이클을 따라요.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해외수주 증가 시 건설업 전체 고용·설계용역 수요가 늘어 간접 연관이 있어요. 또 해외 손실 프로젝트가 국내 모기업 재무에 충격을 줄 수 있어요(2015~2016년 대형 손실 사례).
이 통계를 어디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나요?
KOSIS에서 orgId=116, tblId=DT_1G160301로 직접 접근하거나 해외건설협회(해건협) 통계 시스템(www.icak.or.kr)에서 더 세분화된 국가별·기업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국토교통부도 연간 해외건설 수주 동향 보도자료를 발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