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외건설 산업의 기업·종사자·매출 현황(2024)
2024년 기준 한국의 해외건설 진출 기업은 435개이며, 종사자 28,045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공사비용은 약 47조 원, 매출액은 약 48조 원으로, 종합 건설업과 전문직별 공사업으로 나뉩니다. 1,000인 이상 대형 기업들이 공사비용의 7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5인 미만 최신값22.5만백만원
전년 대비 (5~9 → 5인 미만)
3.1만백만원-12.2%
9년 누적 변화 (1,000인 이상 → 5인 미만)
33.4백만백만원-99.3%
기간 최고·최저
1,000인 이상33.6백만백만원
5인 미만22.5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표 | 값 |
|---|---|
| 기업체수 | 435개 |
| 종사자수 | 28,045명 |
| 공사비용 | 46,970,908백만원 |
| 매출액 | 48,436,944백만원 |
| 급여액 | 2,687,471백만원 |
| 부가가치 | 6,381,486백만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산업 | 기업체수 | 공사비용 | 급여액 |
|---|---|---|---|
| 종합 건설업 | 101개 | 45,227,785백만원 | 2,525,788백만원 |
| 전문직별 공사업 | 334개 | 1,743,122백만원 | 161,683백만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규모 | 기업체수 | 공사비용 |
|---|---|---|
| 1,000인 이상 | 5개 | 33,644,026백만원 |
| 500~999 | 4개 | 4,501,557백만원 |
| 200~299 | 7개 | 2,515,047백만원 |
| 100~199 | 10개 | 1,504,972백만원 |
| 50~99 | 14개 | 1,473,653백만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해외건설은 뭔가요?
- 해외건설은 한국 기업이 다른 나라에서 하는 건설사업을 말합니다. 건설 기술과 노하우를 수출하는 중요한 산업이에요.
- 한국 해외건설의 규모는 얼마나 될까요?
- 2024년 기준, 한국의 해외건설 진출 기업은 435개이고,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은 약 28,000명입니다. 공사 규모는 약 47조 원으로 매우 큽니다.
- 어떤 종류의 건설 회사들이 해외사업을 하나요?
- 종합 건설업(큰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회사)과 전문직별 공사업(특정 분야만 전문으로 하는 회사)이 있습니다. 기업 수로는 전문직별이 더 많지만(334개), 공사 규모로는 종합 건설업이 훨씬 크습니다(약 45조 원).
- 회사가 크면 더 많은 공사를 할까요?
- 맞습니다. 1,000명 이상의 큰 회사들이 공사비용의 약 72%를 차지하고 있어요. 큰 프로젝트일수록 많은 인력과 자본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해외건설은 한국 기업이 다른 나라에서 하는 건설사업입니다. 2024년 기준, 한국의 해외건설은 435개 기업, 약 28,000명 종사자, 공사비용 약 47조 원 규모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외건설 기업은 몇 개나 될까요?
2024년 한국의 해외건설 진출 기업은 총 435개입니다. 이 기업들이 벌어들인 매출액은 약 48조 원, 공사비용(실제 지출)은 약 47조 원입니다. 한 기업이 평균 약 110억 원의 공사비용을 쓰고 있어요. 그 외에 급여로 약 2.7조 원, 부가가치(기업이 새로 만들어낸 가치)는 약 6.4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어떤 산업이 해외건설을 하고 있나요?
해외건설을 하는 기업은 두 종류로 나뉩니다. 하나는 종합 건설업(큰 프로젝트를 전체적으로 맡는 회사)이고, 다른 하나는 전문직별 공사업(특정 분야만 전문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기업의 개수로 보면, 전문직별 공사업이 334개(77%)로 종합 건설업 101개(23%)보다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공사비용으로 보면 전혀 다릅니다. 종합 건설업이 약 45.2조 원(97%)을 차지하고, 전문직별 공사업은 약 1.7조 원(3%)에 불과합니다. 이는 큰 프로젝트일수록 총괄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표를 보면, 급여액도 이 차이를 반영합니다. 종합 건설업은 약 2.5조 원을 급여로 지급했지만, 전문직별 공사업은 약 1,600억 원만 지급했거든요.
큰 회사일수록 더 많은 공사를 하나요?
맞습니다! 종사자규모에 따라 공사비용을 분석하면 그 차이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그래프로 보면, 1,000명 이상의 대형 기업들이 공사비용의 약 72%(약 33.6조 원)를 차지합니다. 500~999명 규모가 약 10%, 200~299명 규모가 약 5%를 각각 차지하는데, 이 세 그룹만 해도 전체의 87%를 차지하고 있어요. 반대로 5인 미만 소규모 기업은 전체의 0.5%밖에 안 됩니다.
기업의 개수로는 어떨까요? 5인 미만의 초소규모 기업이 288개(66%)로 가장 많습니다. 그다음이 5~9명 규모 50개, 10~19명 규모 31개입니다. 반면 1,000명 이상 대형 기업은 고작 5개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몇 개의 큰 기업이 대부분의 공사를 독점”하는 해외건설 산업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통계는 통계청의 「건설업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합니다. 2024년 단일 시점의 데이터이므로, 추이 변화를 파악하려면 연도별 자료와 비교가 필요합니다. 또한, 해외건설의 규모는 환율 변동, 국제 프로젝트 시장 상황, 해외 정치·경제 요인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소규모 또는 비공식 사업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