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최신값3.4만가구
전년 대비 (공동주택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7,402가구-17.7%
4년 누적 변화 (주택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5.7백만가구-99.4%
기간 최고·최저
주택5.8백만가구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3.4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1970년 한국 주택총조사: 579만 가구와 436만 호의 주택 유형·지역별 분포 현황 (가구)
1970년 한국 주택총조사: 579만 가구와 436만 호의 주택 유형·지역별 분포 현황1970년 한국 주택총조사: 579만 가구와 436만 호의 주택 유형·지역별 분포 현황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주택이 49.9%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주택 49.9%, 독립주택 47.7%, 연립주택 1.8%.주택: 5,758,342가구 (49.9%)독립주택: 5,505,815가구 (47.7%)연립주택: 210,700가구 (1.8%)공동주택: 41,827가구 (0.4%)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34,425가구 (0.3%)주택49.9% 독립주택47.7% 연립주택1.8% 공동주택0.4%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0.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별 가구 수 상위 7개 지역 (1970년) (가구)
지역별 가구 수 상위 7개 지역 (1970년)지역별 가구 수 상위 7개 지역 (1970년) 값 비교 차트. 서울특별시부터 전라북도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25,702가구, 최고 1,067,223가구, 평균 677050.7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60.1%).0266805.8533611.5800417.31067223서울특별시: 1,067,223가구서울특별시경상북도: 843,669가구경상북도전라남도: 700,445가구전라남도경기도: 633,421가구경기도경상남도: 571,303가구경상남도충청남도: 497,592가구충청남도전라북도: 425,702가구전라북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도시·농촌 지역별 가구 분포 (1970년) (가구)
도시·농촌 지역별 가구 분포 (1970년)도시·농촌 지역별 가구 분포 (1970년) 값 비교 차트. 시부 (도시)부터 읍부 (소도시)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27,962가구, 최고 2,789,911가구, 평균 1930922.3가구. 전체 흐름은 감소(-78.7%).0697477.81394955.52092433.32789911시부 (도시): 2,474,894가구시부 (도…면부 (농촌): 2,789,911가구면부 (농…읍부 (소도시): 527,962가구읍부 (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 유형별 비율 (1970년) (%)
주택 유형별 비율 (1970년)주택 유형별 비율 (1970년) 값 비교 차트. 독립주택부터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6%, 최고 95%, 평균 25.0%. 전체 흐름은 감소(-99.4%).023.847.571.395독립주택: 95%독립주택연립주택: 3.6%연립주택공동주택: 0.7%공동주택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0.6%비주거용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별 가구 현황 (1970년) (단위: 가구)
지역가구
전국5,792,767
서울특별시1,067,223
경상북도843,669
전라남도700,445
경기도633,421
경상남도571,303
충청남도497,592
전라북도425,702
부산직할시360,034
강원도350,09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 유형별 가구 분포 (1970년) (단위: 가구)
주택의 종류가구비율
주택 (소계)5,758,34299.4%
독립주택5,505,81595.0%
연립주택210,7003.6%
공동주택41,8270.7%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34,4250.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도시·농촌 지역별 가구 현황 (1970년) (단위: 가구)
지역 분류가구비율
시부 (도시)2,474,89442.7%
면부 (농촌)2,789,91148.1%
읍부 (소도시)527,9629.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1970년 주택총조사는 한국 근대 주택 정책의 초석이 된 대규모 통계조사입니다. 이 조사에서 파악한 한국의 주택 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1970년 한국의 주택과 가구 현황

1970년 한국의 총 가구는 579만 2,767가구였고, 주택은 435만 9,811호였습니다. 가구 수가 주택 호수보다 많은 이유는 한 채의 주택을 여러 가구가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시기 한국은 6·25전쟁 이후 복구 단계에 있었고, 급속한 도시화가 시작되던 시점이었습니다.

독립주택이 대부분이던 시대

1970년 한국의 주택 유형은 매우 단순했습니다. 독립주택(한 가구가 단독으로 사용하는 일반 주택)이 95%를 차지했고, 나머지 5%만 연립주택, 공동주택,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연립주택은 3.6%에 불과해, 아파트나 다세대주택 같은 공동주택이 거의 없던 시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현대 한국의 주택 구조와 매우 다릅니다.

도시로의 인구 집중 시작

1970년 한국은 도시화가 진행 중이던 시기입니다. 도시(시부)에 사는 가구는 247만 4,894가구(42.7%), 농촌(면부)에 사는 가구는 278만 9,911가구(48.1%)였습니다. 아직 농촌 인구이 조금 더 많았지만, 도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던 상황을 보여줍니다. 읍부(소도시)는 52만 7,962가구(9.1%)로 그 중간 역할을 했습니다.

지역별 가구 분포의 불균형

지역별로 보면 서울특별시에 106만 7,223가구가 집중했으며, 이는 전국 가구의 18.4%에 해당합니다. 그 다음으로 경상북도(84만 3,669), 전라남도(70만 445), 경기도(63만 3,421) 등 순입니다. 당시 한국은 서울로의 인구 집중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보여줍니다. 부산직할시(36만 34)도 해항도시로서 상당한 인구를 수용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1970년 실시된 주택총조사(10% 표본)를 바탕으로 합니다. 표본조사이므로 일부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1970년의 주택 정의(예: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의 범위)가 현대의 정의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급수시설, 변소시설, 등화시설 등의 기반시설 현황도 함께 조사되었지만, 이 페이지에서는 가구와 주택의 기본 현황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통계청 KOSIS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970년 한국의 총 가구는 몇 가구였나요?
1970년 주택총조사 당시 한국의 총 가구는 579만 2,767가구였습니다.
1970년 대부분의 한국인은 어떤 집에 살았나요?
독립주택이 95%를 차지했습니다. 연립주택(3.6%), 공동주택(0.7%),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0.6%)은 매우 적었습니다.
1970년 도시에 사는 사람과 농촌에 사는 사람의 비율은 얼마였나요?
도시(시부) 42.7%, 농촌(면부) 48.1%, 소도시(읍부) 9.1%로 농촌 인구이 조금 더 많았습니다.
1970년 한국에서 가장 많은 가구가 집중한 곳은 어디였나요?
서울특별시로 106만 7,223가구가 살았습니다. 그 다음은 경상북도(84만 3,669), 전라남도(70만 445) 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