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한국 주택총조사: 579만 가구와 436만 호의 주택 유형·지역별 분포 현황
1970년 주택총조사 당시 한국의 총 가구는 579만 가구, 주택은 436만 호였다. 독립주택이 95%를 차지했으며, 도시 지역(시부)에 42.7%의 가구가 집중했다. 서울특별시 106만 가구로 가장 많았고, 경상북도 84만 가구가 뒤를 이었다.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최신값3.4만가구
전년 대비 (공동주택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7,402가구-17.7%
4년 누적 변화 (주택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5.7백만가구-99.4%
기간 최고·최저
주택5.8백만가구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3.4만가구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지역 | 가구 |
|---|---|
| 전국 | 5,792,767 |
| 서울특별시 | 1,067,223 |
| 경상북도 | 843,669 |
| 전라남도 | 700,445 |
| 경기도 | 633,421 |
| 경상남도 | 571,303 |
| 충청남도 | 497,592 |
| 전라북도 | 425,702 |
| 부산직할시 | 360,034 |
| 강원도 | 350,098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주택의 종류 | 가구 | 비율 |
|---|---|---|
| 주택 (소계) | 5,758,342 | 99.4% |
| 독립주택 | 5,505,815 | 95.0% |
| 연립주택 | 210,700 | 3.6% |
| 공동주택 | 41,827 | 0.7% |
|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 34,425 | 0.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지역 분류 | 가구 | 비율 |
|---|---|---|
| 시부 (도시) | 2,474,894 | 42.7% |
| 면부 (농촌) | 2,789,911 | 48.1% |
| 읍부 (소도시) | 527,962 | 9.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1970년 한국의 총 가구는 몇 가구였나요?
- 1970년 주택총조사 당시 한국의 총 가구는 579만 2,767가구였습니다.
- 1970년 대부분의 한국인은 어떤 집에 살았나요?
- 독립주택이 95%를 차지했습니다. 연립주택(3.6%), 공동주택(0.7%),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0.6%)은 매우 적었습니다.
- 1970년 도시에 사는 사람과 농촌에 사는 사람의 비율은 얼마였나요?
- 도시(시부) 42.7%, 농촌(면부) 48.1%, 소도시(읍부) 9.1%로 농촌 인구이 조금 더 많았습니다.
- 1970년 한국에서 가장 많은 가구가 집중한 곳은 어디였나요?
- 서울특별시로 106만 7,223가구가 살았습니다. 그 다음은 경상북도(84만 3,669), 전라남도(70만 445) 순입니다.
자세한 해설
1970년 주택총조사는 한국 근대 주택 정책의 초석이 된 대규모 통계조사입니다. 이 조사에서 파악한 한국의 주택 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1970년 한국의 주택과 가구 현황
1970년 한국의 총 가구는 579만 2,767가구였고, 주택은 435만 9,811호였습니다. 가구 수가 주택 호수보다 많은 이유는 한 채의 주택을 여러 가구가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시기 한국은 6·25전쟁 이후 복구 단계에 있었고, 급속한 도시화가 시작되던 시점이었습니다.
독립주택이 대부분이던 시대
1970년 한국의 주택 유형은 매우 단순했습니다. 독립주택(한 가구가 단독으로 사용하는 일반 주택)이 95%를 차지했고, 나머지 5%만 연립주택, 공동주택,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연립주택은 3.6%에 불과해, 아파트나 다세대주택 같은 공동주택이 거의 없던 시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현대 한국의 주택 구조와 매우 다릅니다.
도시로의 인구 집중 시작
1970년 한국은 도시화가 진행 중이던 시기입니다. 도시(시부)에 사는 가구는 247만 4,894가구(42.7%), 농촌(면부)에 사는 가구는 278만 9,911가구(48.1%)였습니다. 아직 농촌 인구이 조금 더 많았지만, 도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던 상황을 보여줍니다. 읍부(소도시)는 52만 7,962가구(9.1%)로 그 중간 역할을 했습니다.
지역별 가구 분포의 불균형
지역별로 보면 서울특별시에 106만 7,223가구가 집중했으며, 이는 전국 가구의 18.4%에 해당합니다. 그 다음으로 경상북도(84만 3,669), 전라남도(70만 445), 경기도(63만 3,421) 등 순입니다. 당시 한국은 서울로의 인구 집중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보여줍니다. 부산직할시(36만 34)도 해항도시로서 상당한 인구를 수용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1970년 실시된 주택총조사(10% 표본)를 바탕으로 합니다. 표본조사이므로 일부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1970년의 주택 정의(예: 비주거용 건물 내 주택의 범위)가 현대의 정의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급수시설, 변소시설, 등화시설 등의 기반시설 현황도 함께 조사되었지만, 이 페이지에서는 가구와 주택의 기본 현황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통계청 KOSIS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